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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몇몇의 친구들과 양극화가 된 지금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었다. 한 결혼정보회사에서는 등급이 15등급으로 나눠지는데, 15등급도 좋은 직업과 꽤 많은 재산을 소유한 자이어야 그 등급을 받을 수 있다. 그렇듯 사람을 돈을 많이 소유했느냐, 아니냐에 따라 판단되어지는 세대에 살아가고 있다. 이책은 그 흐름을 놓치지 말고 삶이 풍요롭다라는 “부자의 대열에 올라서라”라는 멘트로 우리를 자극하고 있었다. 처음에는 부자가 되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건가? 라는 생각으로 접해보게 되었다. 하지만 저자가 의도했던 중심은 다른 것 같았다. “무엇이 우리가 진정 원하는 것인지 우리의 영혼에 귀 기울여 보자.”라는 저자의 글을 보면서 돈을 많이 소유하고 있다고 해서 부자라는 말은 아니구나 싶었다. 저자에 의하면 부자가 된다라는 것은 자신의 삶을 열정적으로 살아간다라는 것을 의미하기도 하였다. 첫장에서 부자가 되기 위한 마인드로 초점을 맞추었고, 2장에서는 부자가 되는 첫걸음으로 본인이 노력하고 구상해야 할 것들에 대해서 소개하고 있었다. 3장에서는 창업을 하는 사람들에 도움이 되는 글과 4장에서는 최종적으로 자신이 투자할 수 있는 것에 대해서 정보를 제공해 주며, 구상해 볼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다. 막연하게 부자가 되고 싶다라는 생각에서 부자가 되기 위해서 구체적으로 내가 준비하고 행동으로 옮겨야 할 것이 무엇인지 구상하도록 도움을 주는 것 같았다. 막연하게 돈을 많이 소유한다라고 해서 부자가 아닌, 자신을 절제하며 자신의 인생을 열정적으로 구상하고 계획하고 준비하고, 실시해서 부자가 되는 길을 안내해 주는 지침서 같았다. 나같이 투자에 대해서는 전혀 정보가 없는 사람들도 쉽게 그 정보들을 습득할 수 있도록 쉽게 이야기 해 주고 있었다. 책에서 보면 어떤 창업주는 돈의 가치보다 세상에서 더 소중한 가치를 아는 사람에게만 사업권을 준다고 한다. 돈을 많이 소유했다고 해서 행복하지는 않는 것 같다. 부자가 된다는 것은 똑같이 주어진 시간을 내가 얼마나 성실하고, 최선을 다해 살아가느냐에도 달려있다라는 희망을 심어주는 것 같아서 더욱 유익했던 것 같다. 물질만능주의라는 이 시대에 부자에 대한 실제적 정보와 새로운 마인드를 심겨주는 좋은 시간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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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의 대열에 올라서기위해서는 부자와 같은 생각 부자와 같은 행동, 부자와 같은 곳을 바라보는 사고방식을 가져야 합니다. 누구나 부자가 되고싶고 성공하고 싶지만 과연 부자는 어떤 사람들이 어떻게 되어가고 있는가하는 관점에서 부자와 같은 행동과 사고방식을 가지고 싶어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글로벌시대를 살아가는 지금 부자와 가난한 이도 양극화되어가고 있는 세태에 나는 과연 어디로 가고 어떤 사고방식으로 살아가고 있는가 과연 나는 부자와 같은 사고 방식을 가지고 있는지 가난한 사람들의 행동과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는지를 살펴보기 시작했습니다. 이 책을 통하여 내 자신의 재산개념을 다시금 생각해 볼 기회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IMF시대를 통과한 이 시점에서 24시간가까이 노동을 하면서 의식주를 해결하는 많은이를 주위에서 보고 있습니다. 워킹맘 워킹푸어라는 단어가 있듯이 가난한 이는 가난한 행동을 하고 부자들은 부자의 행동을 하는 것을 많이 보았습니다. 책을 넘기면서 내 자신이 반성이 되었고 가계부를 통하여 나의 재테크를 해보아야 겠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이제는 행할 이유만 남았습니다. 나도 모르게 새어가는 물질에 대하여 소홀히 대하지 말고 가볍게 여기지 말고 노후를 준비를 해야 하겠습니다. 저자는 은행권과 보험 또한 지금 주식시장이 활황인 가운데 주식에 대한 언급도 해주셨습니다. 부자가 되는 길은 여러 길이 있는데 나에게 맞는 재테크는 어떤것인가를 잘 선택하고 찾아서 지금보다 부자가 되어야겠고 더나아가서 물질적인 부자도 중요하지만 마음의 부자도 또한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러므로 재물을 가지고 쌓아 놓는 것도 중요하지만 지키는 것도 아주 중요하다고 봅니다. 나의 물질을 잘 지켜서 나눔과 봉사를 통해서도 기쁨과 보람을 얻는 마음의 부자도 되어야 겠습니다. 이 책을 통하여서 여러가지의 재테크하는 방법을 자세히 배울기회가 되었습니다. 지금 이 마음을 실행으로 옮겨나가면서 성공하는 인생을 살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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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누구나 한번쯤 꿈꿔봤음직한 부자~ 근데 그 부자는 의지만으로 되는 것은 결단코 아닌 것 같다. 일단 그는 하늘의 운도 타고 나야 하는 것 같다. 똑같이 안먹고, 절제하며 경영을 한다 하더라도 꼭 성공하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이 있기 마련이다. 개개인의 노력과 열정이 99%라고 한다면 1%는 운이 따라줘야 하는 경우가 많은 것을 우리는 숱하게 봐왔기에 하는 소리다. 이 책은 여느 경제서처럼 부자들 처럼 생각하고, 부자들의 생활습관과 사고관을 벤처마킹하라고 일러준다. 부자처럼 생각하고, 부자처럼 멀리 내다보고, 부자처럼 아껴 소비할줄 알고, 부자처럼 투자하는 방법을 그대로 따라한다면 무조건 부자가 될수 있을까 하는 회의도 잠깐 해봤다. 그렇지만 아예 시도해보지 않은 인생보다는 분명 한걸음 더 바짝 부자에 가까워져 있을것은 당연하리라 믿어본다. 아주 먼 옛날에는 부자는 자신의 부귀영화를 위해 다른사람을 무참하게 짓밟는 야비한 인간쯤으로 인식되었던 때가 있었으나, 이제는 시대가 바뀌고 사고가 바뀌어 그들을 벤처마킹해야 할 때가 온것이다. 누구나 되고 싶고, 목표치인 부자~ 현실이 너무 각박하고 힘들어 쓰러질것 같아도 언젠가는 나도~라는 전제조건을 붙여가며 열심히 살아갈수 있게 하는 동기부여책이 되는 부자! 부자는 개개인별로 목표지점이 다를수 있다. 그렇지만 부의 크기와 상관없이 그들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재산을 열심히 굴려 꾸준하게 수익을 내고, 그 수익을 제대로 투자하여 더 큰 부를 일궈내고 있는 것은 동일하다. 이 책의 중간쯤에 이런 구절이 있따. <한국 부자들의 삶은 소박하다. 10년은 족히 넘었을 듯한 차를 몰고 다니면서 4~5천원짜리 백반을 먹는, 과소비를 경계하면서 근검절약의 소비 습관이 몸에 밴 사람들이다.>(p132) 정말 그럴까 하는 의아심이 들기도 하다. 과연 부자들의 삶이 소박할까? 대중에게 인식된 부자들은 하나같이 윤기가 좔좔 흐르는 최신형 차를 그것도 직접 모는 것도 아니고, 운전기사가 운행하던데. 그렇지만 그들이 얼마짜리 밥을 먹든, 어떤 차를 운행하든 그게 중요한 것은 아닌 것 같다. 그 자리에 이르기까지 그들은 분명 과소비를 몰랐을 것이고, 한푼이라도 허투로 쓰지 않고 근검절약하는 자세가 있었기에 오늘날의 부자가 되었을테니 말이다. 이 책은 총 4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일단 1장에서는 부자들의 투자마인드를 소개하면서 우리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잘못된 생활습관과 투자습관을 고쳐야 한다고 일침을 가해준다. 반성해야 할 부분이 많이 보였다. 그러면서 경제와 관련된 지식을 많이 쌓으라고 충고한다. 알아야 그만큼 유리한 지점을 확보할수 있기 때문인 것 같다. 2장에서는 부자가 되는 첫걸음으로 금융상품에 대한 중요성과 함께 투자법을 소개해준다. 여기서는 대출도 적절히 활용하면 새로운 투자의 밑거름이 될수 있다고 결코 대출을 두려워하지 말라고 조언해준다. 3장에서는 창업이 부를 불러온다라는 부제를 가지고 창업의 어려움과 문제점들을 살펴보게끔 했다. 책을 읽더라도 자신과 관련이 없으면 그닥 와닿지 않아서인지, 난 이 부분은 그냥 설렁설렁 읽어넘겼다. 마지막 4장에서는 주식을 투자할때 우리가 주의해야 할 사항들을 설명해주고 있다. 일확천금을 노리면서 주식이든 펀드에든 올인하는 경우가 있는데, 어떠한 경우에도 전문가가 아닌 자신이 더 많이 알고 시도해야 한다는 것이다. 다 읽고 나면 부자와 우리와 결코 다른 생명체가 아니라는 것을 느끼게 된다. 부자들도 우리와 별반 다름없이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다 부자가 되었을뿐이고, 어떻게 생활하고 어떤 사고방식을 갖췄냐에 따라 우리도 언제 어느때든 부자가 될수 있다는 것이다. 부자는 돈만 많이 벌어 아끼고 투자한다고 되는 것이 결코 아니었다. 그들이 우리와 다른 것은 많이 생각하고, 정확한 자료를 토대로 모험을 시도해볼수 있는 용기를 지녔고, 무엇보다 자기 관리가 철저했다는 것이다. 우리도 이러한 부자들의 생활태도를 하나하나 닮아가려 노력하다 보면, 남들이 인정해주는 부자까지는 아니더라도 내 삶을 윤택하게 하고, 내 정신을 풍요롭게 하는 나만의 진정한 부자가 되어 있지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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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의 대열에 올러서기 위해서 무엇이 필요한지는
이제 대부분 사람들은 인지하고 그렇게 노력하고 있다 노력은 하지만 쉽게 부자의 대열에 올라서기는 그리 녹록치 않음을 경험해봐서 알것이다. 부자처럼 생각하고 부자처럼 행동하고 부자가대려면 부자에게 점심을 사라는 말도 있지않은가 말이다. 이처럼 부자가 될려고 아우성이다. 그도 그럴것이 사람의 수명이 그만큼 연장되어짐에따라 노후를 걱정하지 않을수 없기 때문인것이다. 그래서 다른사람보다 먼저 경제흐름에 발맞추어 갈려고하고 시장흐름도 파악할려고 목숨을 건다. 그흐름을 따라 움직이는 것을 나쁘다고 말하는것이 아니다 너무 그 흐름속에 자신을 잃게될까봐 두려워 하는 말이다. 자신만의 뚜렷한 기준과 목표를 가지고 싸워야한다. 다른사람이 하니까 따라가서는 결코 부자가 될수없다 쪽박만 차게 될뿐..... 명심해야한다. 목돈을 마련할려면 우선 조금씩 조금씩 만들어가야한다 돈이 돈을 부른다는 말 진실인 것이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모으는것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소비해야하는지가 더 중요함은 말힐필요도 없다 목돈 모으기를 주저해서는 안된다. 사람들은 쓰고나서 남는돈으로 저축을 할려고한다 나자신도 그렇게 했으니 말이다. 하지만, 쓰기전에 먼저 저축을하고 소비해야한다 그것을 피부로 절실하게 느껴서 터득한 논리다. 소비를 절제하고 소비를 잘 활용한다면 부자가 될 가능성이 있다. 1%정도 말이다. 누구나 부자가 되려고한다. 하지만,아무나 부자가 되는것은 아니다 왜 부자가 되어야하고 부자가 되어서는 무엇을 할것인지 방향설정을 준비해야한다 아무런 대비도 없다가 갑자기 하루아침에 졸부가 된사람들이 다시 쪽박을 차는 이유는 분명 존재한다. 실패를 하지않기위해서 준비의 필요성을 역설하는것이니 오해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다.
부자들에게 본받을점은 무수히 많다 부자가 되는 것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어떤 부자가 되느냐가 중요한것이다. 자신보다 타인을 사랑하고 타인을 위해 봉사하고 실천하는 삶이 더 중요하다고 말하고 싶다. 부자가 되기위해 무수히 유익한 내용을 포함하고 있지만 너무 진부한 이야기의 전개가 아쉽고 적절하지 못한것 같다. 진정한 부자의 내용은 보이지않고 너무 사회에 부합한 진부한 내용만 설명하고 있다. 부자의 대열에 올라서기 위한 내용이라고 하지만, 많은책과 다르지않다. 좀더 부자가 될려고 되기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에게 어필할수 있는 책이 되었으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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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따라 강남간다는 말이 있다. '친구'대신 '부자'라는 단어를 넣고 사용해보자. 부자따라 강남간다. 친구와 같이 되고 싶다면 친구를 믿고 의지하고 따라가야 친구와 같은 모습을 살 듯이 부자가 되고 싶다면 부자들의 속성과 사고, 어떠한 고집된 면이 있는가? 있는 가를 따라다니며 발견해야 한다. 바다의 소금의 단 3퍼센트에 지나지 않지만 바다의 물은 짜다. 성경에 소돔 땅에 의인 10명조차 없어서 멸망하게 된다. 어느 지역이든 열망하고 간절한 사람 10명이상이 있다면 그리고 의식에 깨어있고 부지런한 사람이 있고 생각의 틀이 올바르게 되어 있다면 그 나라는 하향곡선을 그리지 않을 것이다. 우리나라 부자들을 보면 대표적으로 삼성, 현대, 대우, 기아, 조선 등 몇 안되는 큰 대표부자들의 열정과 사고로 인해 어쩌면 우리나라가 여기까지 왔던 것으로 기억할 수 있다. 그렇다고 그 부자들을 제외한 다른 다수의 일반사람들이 비하하는 말은 아니다. 그 사람들 만에 노력과 열정으로 부자들과 함께 손잡고 서로가 협력함으로 부강한 대한민국이 된 것이 더 옳은 표현일 것이다. 부디 모든 사람들이 큰 소망과 꿈대로 부자가 되어 행복한 삶을 영위하기를 소원한다. ⌜부자의 대열에 올라서라⌟라는 책은 양적인 부자가 되기 보다는 질적인 부자가 되기를 바라고 질적인 부자가 될 때에 양적인 부자가 될 수 있음을 말하고 있다. 부자가 되기 위한 노하우를 설명한다. 1장에 부자들의 마인드를 내 것으로 만들기, 2장에 부자가 되는 첫걸음. 3장에 창업이 부를 불러온다. 4장에 주식 시장을 눈여겨보라. 총 4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저자는 처음부터 부자는 없다고 설명한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 제테크를 어떻게 활용하냐에 따라 얻어지는 소득으로 부자의 길을 들어설 수 있다고 한다. 부자들의 길을 가기 위한 법칙과 의식들이 있다. 또한 남과 같은 생각과 사고방식으로 채워간다면 그것은 밑빠진 독에 물붓기라는 것이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부자처럼 생각하고 투자해야 한다. 이 글에서 한가지 언급되어 있지는 않는 것중에 하나는 바로 정직이 큰 부자가 되는 빠른 고속도로를 달리는 차와 같다. 모든 사람들이 부자를 갈망할 때에 정직함이 될 때에 가장 멋진 이 시대를 이끌어가는 리더자요 부자일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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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무드에 보면 “가난해도 부자의 대열에 서라”는 말이 나온다. 이 좋은 문구를 잘못 해석해서 부자들의 소비적인 모습을 흉내 내다가 결국은 ‘뱁새가 황새를 따라가다가 가랑이가 찢어진다는’ 속담과 같이 안타까운 모습을 현실로 보는 경우가 많이 있다. 무절제와 무계획으로 부자를 흉내 내다가 망하는 경우이다.
세상에는 부자와 가난한 자가 있게 마련이다. 부자가 되려면 부자와 친해져야 한다. 부자의 대열에 서라는 것은 가진 것도 없이 무절제하게 살라는 이야기가 아니다. 부자가 생각하는 방식을 배우고 부자가 행동하는 방식을 따라 행동을 하라는 이야기이다. 그들의 근검 절약을 배우고 그들이 종자돈을 만들어 부를 늘리는 방식을 따라 하는 것이 지름길이다.
사람은 누구나 부자가 되고 싶어 한다. 부자가 되고 싶은 열망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가난해질수록 부에 대한 열망은 증가한다. 우리의 현실이 힘들고 어려울수록 부를 얻고자 하는 열망은 더하다. 그러나 그것이 실현되지 않는다면 그 열망은 이내 증오로 변한다. 과연 우리는 어떻게 하면 부를 얻을 수 있겠는가? 어떻게 하면 부자가 될 수 있겠는가?
이 책에서 저자는 재태크 초보자들에게 부자들의 기본적인 재태크 마인드와 방법을 소개하면서 부자가 되는 가장 빠른 지름길은 부자들에 관해서 배우고 그들을 벤치마킹하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부자가 되는 효과적인 방법은 부자처럼 생각하고, 부자처럼 소비하고, 부자처럼 투자하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는 것이다. 당연한 것임에도 우리는 이것을 잊고 살아간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그들의 재태크 습관을 따라할 필요가 있다.
이 책은 부자들의 투자 습관과 함께 우리가 알아야하는 기본적인 지침들을 제공한다. 금융 상품의 선택부터 주식 투자에서 우리가 놓치고 있는 기본 사항들을 차근차근 짚어준다.
1장은 부자들의 마인드를 소개하면서 우리들의 잘못된 투자 습관을 고치도록 유도한다. 과소비에 관해 문제를 제기하면서 올바른 소비 습관을 몸에 익히라고 당부한다. 2장은 부자가 되기 위해 올바른 금융 상품들을 대략적으로 소개함으로써 우리가 활용할 수 있는 재테크 수단의 폭을 확장시키고 있다. 3장은 부자들의 사업 방식을 소개하면서 사업 자금의 마련과 관리, 사업 아이템 구축, 효율적인 인프라 구축의 방법 등 창업 과정에서 범하기 쉬운 잘못들을 지적하면서 성공적인 창업을 위한 여러 방안들을 제시한다. 4장은 주식 투자 시 우리가 주의해야 할 사항들에 대해 설명한다. 준비 없이 덤벼드는 주식 투자는 섶을 지고 불길 속으로 뛰어드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이 책에서 저자는 부자는 바라기만 한다고 해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할 수 있는 현실적인 방안을 궁리하고 필요한 정보 수집에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한다고 하면서 “빚내서 투자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라. 비용관리는 철저하게 하라. 신뢰할 수 있는 정보 네트워크를 만들어라. 자기 관리가 뛰어난 사람이 부자가 된다. 재무 테크닉을 익혀라. 건강을 유지하는 데에 비용을 아끼지 말라.”고 했다. 부자가 되는 첫걸음은 가계의 재정 관리를 건전하게 하고 성실한 경제생활을 실천하는 것으로부터 시작된다. 그 과정에서 반드시 최적의 투자 기회가 찾아온다. 우리가 가난을 넘어서 부자의 대열에 들어서는 발걸음을 내딛는 것은 분명 가치가 있는 일이라고 확신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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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만원 버스나 지하철에 몸을 실고 회사를 출근하는 직장인들이나 한 달 생활비를 이리저리 쪼개며 살림을 하는 주부들 마음속에는 부자에 대한 열망을 갖은 채 생활하고 있죠. 이 땅에 자본주의의 씨앗이 뿌려진 이후로 그 씨앗이 주변 풍파에 잘 견뎌가며 점차 튼튼한 나무로 변모하면서 부자에 대한 열망도 함께 사람들 마음속에 커다란 생의 목표가 되어버린 듯한 현실이죠. 왜 부자가 되고 싶은가?에 대한 사람들마다 다양한 답들이 나오겠지만, 부자로 누릴수 있는 경제적 안락함과 자아계발의 토대는 사람들의 희망사항에 근본적인 밑바탕이 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요즈음, 예로부터 전해져오는 부자에 대한 다양한 속담과 격언은 다시 재해석되고 새로운 이론과 성공담이 더해지면서 누구나 부자가 될수 있는 방법들이 쏟아지는 빗줄기만큼 담을수 없을 정도로 우리들에게 제공되고 있죠. 특히, 경제위기 이후로 평생직장의 개념이 사라지면서 노후에 대한 불안감은 재테크라는 기존에 듣지못했던 생소한 개념이 온 국민들 눈과 귀로 각종 매스컴을 통해 전해지면서 부자에 대한 열망에 불을 부었죠.
'부자의 대열에 올라서라'도 누구나 부자가 되고 싶어하는 시대에 가난을 넘어서 부자의 대열에 들어서길 바라는 작가의 마음이 실린 일반인을 대상으로한 재테크 개념서와 같은 도서예요. 저자는 부자가 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부자처럼 생각하고, 소비하고, 투자하길 권하는데 바로 부자들의 투자습관을 익히라는 것이죠. 또한, 재테크 성공을 위해서는 갖고 있는 자산을 효율적으로 운용할 수 있는 전략의 부재라고 강조하네요.
가난을 넘어 부자가 되는 10가지 투자 법칙인 책의 서문에 소개되어 있고 이후 4장에 걸쳐 부자의 대열에 올라서는 방법을 제시해주고 있어요. 제1장 부자들의 마인드를 내 것으로 만들기, 제2장 부자가 되는 첫 걸음, 제3장 창업이 부를 불러온다, 제4장 주식 시장을 눈여겨보라. 라는 구성으로 총 220여 페이지에 걸쳐 저자의 재테크 전략을 소개하고있어요. 1장은 부자가 되기 위한 개론에 관한 글이며 2장은 금융상품, 3장은 창업, 4장은 주식시장에 대한 내용으로 그 방법론을 설명하고 있어요. 3장 창업은 부를 불러온다. 는 글은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무척 유익한 내용이며 4장 주식시장을 눈여겨보라.는 기존 재테크도서에서는 추천하던 펀드 매니저를 통한 간접 투자방식이 아닌 자신을 믿고 투자하라는 직접투자방식을 소개하면서 장기관점에서 투자, 매도 타임밍, 매수포인트, 계절주, 권리락 대처 등 직접 투자시에 유념해야 할 사항들을 개인투자자들이 알기 쉽게 잘 정리해 놓았네요.
저자가 부자의 투자 습관을 익힐 것을 강조하는 것은 저자의 부자 고객들을 관리했던 경력에 비롯된 것으로 단순히 허세를 부리는 부가가 아닌 실제 부자들의 모습들을 독자들에게 소개하면서 왜 그들이 부자가 되었는지 이야기해주고 있어요.
누구나 부자가 되고 싶지만 여전히 부자의 구성은 상위 몇%로 한정되어 있을 정도로 부자의 대열에 올라서기란 쉽지 않은데 이 책은 그저 마음속으로만 부자를 외치는 사람들에게 그 방법론을 제시해주고 있어요. 특히, 창업부분에 대한 글은 창업을 준비하는 가정주부나 샐러리맨들에게 도움되는 글들이 소개되어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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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모두 4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첫번째 장는 부자들의 마인드에 대해서 두번 째장은 구체적으로 부자가 되기 위해서 하여야 할 금융상품의 운용에 대해 언급한다. 세번 째장에서는 실물경제로 시선을 돌려 '창업'에 대해서 그리고 마지막 장에서는 주식시장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저자는 일반 서민들은 일상생활속에서 크고 작은 잘못된 행동들로 인해 가난의 굴레에서 벗어나기가 힘들며 인간의 삶이 유한하듯이 우리에게 주어진 경제활동의 시간도 유한하기 때문에 제한된 시간안에 소득을 얼마만큼 생산하고 관리하여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느냐?라는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이를 위해 저자는 변화의 시대에 부자의 대열에 들기 위해서 갖추워야 할 마인드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그렇다면 부자들의 마인드에는 어떤것들이 있을까? 몹시 궁금해 진다.
먼저 저자가 서두에서 밝히고 있는 가난을 넘어 부자가 되는 10가지 투자 법칙은 이 책의 핵심이라고도 볼 수 있겠다.
첫 번째, 안정된 소득을 확보한다 두 번째, 장기적인 관점에서 투자한다 세 번째, 소수의 법칙을 따른다. 네 번째, 명품 투자를 선호한다. 다섯 번째, 사업 방법이 남다르다. 여섯 번째, 원칙 있는 포트폴리오를 구성한다 일곱 번째, 지식을 쌓는 데 소홀하지 않는다 여덟 번째, 허세를 부리지 않는다 아홉 번째, 신뢰할 수 있는 전문가를 두고 있다 열 번째, 건강 관리에 많은 시간을 투자한다.
저자는 먼저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우선 소비에 대한 욕구를 다스릴것을 주문한다. 인간은 경제적, 물적 토대에 종속될 수 밖에 없는 존재이기 때문에 전방위로 계속되는 자본의 유혹에 약해질 수 밖에 없는 존재로 자본주의 사회를 살면서 너무도 익숙해져 있는 소비의 욕구를 자제하고 자신의 소득범위내에서의 합리적인 소비를 할것을 권고하고 있다. 두 번째로는 새로운 시대에 빠르게 적응하라고 한다. 이 부분에서는 지금과 같은 부동산 조정기가 새로운 투자의 시점이 될 수 있음을 언급한다. 세 번째는 경제와 관련된 지식을 쌓으라고 한다. 이부분은 알아야 전략을 수립할 수 있다는 이야기이다. 다음으로 중요한 이야기는 부자가 되려면 부자를 알아야 한다는 이야기이다. 부자는 첫째 쓰는것에 관심이 없으며 대체적으로 소비에 인색하다는 것이다. 둘째는 자신의 재산을 지켜내는 사람이 진정한 부자이며 마지막으로 인내를 들고 있다.
저자는 물론 꼼꼼하게 살피는것을 전제로 조금은 공격적인 투자를 권고하고 있다. 과거 부자들의 트레이드마크였던 '레버리지 효과'에 대한 미련이 남아 있는듯 하다. 자기자본 없이 돈을 번다는데 이보다 더 귀가 솔깃한 이야기는 없다. 하지만 그것은 이미 과거의 일이 되버린것 같다. 이론적으로 레버리지 효과가 수익을 내려면 반드시 전제조건이 되는 수익률릐 확보가 필요한데 지금은 그 시기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주식시장도 현재 종합주가지수 1,800을 넘어 몇년만에 활황세로 돌아서고 있지만 종목선택 등 어려운 부분들이 존재한다. 부동산 시장은 어떠한가? 부동산 시장의 침체와 함께 '하우스푸어'라는 단어가 연일 언론에 오르내린다. 직장이 있지만 벌이가 신통치 않아 아무리 일을 해도 빈곤을 벗어날 수 없는 계층을 워킹푸어(working poor)라고 지칭하는 것처럼, 번듯한 집이 있지만 무리한 대출과 세금 부담으로 인해 실질적 소득이 줄어 빈곤하게 사는 사람들을 가리켜 하우스 푸어(house poor)라고 한다. 하우스 푸어는 '아파트 없는 중산층'이었다가 부동산 상승기 무리하게 대출받아 내집마련에 성공했지만, 부동산 가격이 하락하면서 분양가보다 낮은 가격으로 내놔도 팔리지 않고, 매월 막대한 이자비용을 감수하고 있는 '아파트 가진 빈곤층'을 말한다.
이 책의 저자는 과거 빚을 내서 투자하며 수익을 올리던 과거부자들의 레버리지효과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하지만 이제 레버리지 효과만을 믿고 투자하다가는 상당한 위기로 작용한다. 어쩌면 부도가 나는 가계들도 생겨날 것이며 엄청난 고통과 혼란을 겪어야 할 것이다. 그러므로 지금과 같은 시기에는 어느정도는 보수적인 투자자세를 견지하는것이 올바른 방법이 아닐까 생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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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의 대열에 올라서라 하는 것일까 하는 압박감이 느껴지기도 했었다. 대단한 경제 전문가의 어려운 강의가 아닌 정말 나와 별반 다르지 않은 내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내 이웃의 친절한 조언을 듣고 있는 것 같은 느낌으로 편안하게 그리고 보다 쉽게 책을 읽어내려갈 수 있었다.
부자가 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부자처럼 생각하고 부자처럼 소비하고 부자처럼 투자하는 것이라고 한다. 어떻게 가능할까 싶었던 것이다. 걱정되기도 했었다.
소위 부자 동네라고 하는 강남구 논현동 소재 금융 회사의 법인 영업부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해서 퇴사할 때까지 그 부서에서만 일했던 저자가 학자로서의 관점보다는 오랜시간 현장에서 직접 보고 듣고 체험한 경험들을 고스란히 이 책에 담아내고 있는 것이었다.
그렇다면 우리가 잘 몰랐던 부자들의 투자습관은 어떠할까. 열번째, 건강 관리에 많은 시간을 투자한다였다. 건강은 그 자체로도 물론 중요하지만 건강을 잃었을 때 그것으로 인해 지불되는 비용은 단순히 돈의 개념을 넘어선다는 것으로 이제 부자와 건강은 분리해서 생각할 수 없다는 것이다.
부자라는 것은 절대적으로 '상대적 가치'다. 똑같이 가난했을 때는 부의 필요성을 갖지 못한다. 그렇지 않은가의 차이일 뿐이다.
2장에서는 실전에 활용해 볼 수 있는 부자가 되는 첫걸음에 대해서 조언하고 있는데, 금리가 낮다는 것은 이제 누구나 인정하지만, 금융상품에 대한 투자는 계속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종잣돈을 만들 수 있고, 금융 상품 투자는 좋은 경제 습관을 길러주는 유용한 학습 도구이기도 하다고. 단기 여유자금을 활용할 수 있는 금융상품들과 비과세 상품, 전략적인 대출 활용 및 고수익의 금융상품들에 대해 마치 쪽집개 과외라도 하듯이 세세하게 짚어 주고 있다.
우리는 왜 부자가 되고 싶어 할까... 부자가 됨으로써 적어도 돈 때문에 생기는 불행은 줄일 수 있다. 돈을 많이 벌거나 아니면 돈을 쓰지 않거나 둘 중 하나만 충실해도 돈을 모을 수 있다는 말이 조금은 위안이 되기도 했다. 필수적일 것이다.
이 책 '부자의 대열에 올라서라'는 최근 읽었던 경제관련 서적 중에서 가장 마음에 쉽게 와 닿았던 책으로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다. 사회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보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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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극화가 대세가 된 시대라는 말에 조금 씁쓸함이 느껴지지만, 우리는 어쩔수 없는 현실임을 인식하고 우리도 그들의 대열에 들어가야 한다.
몇년전부터 펀드가 활성화 대면서, 주식을 몰라도 우리는 투자라는것을 할 수 있게되었습니다. 그로 인해 많은 책들과 펀드상품들이 터져나왔지만, 우린 손실을 봐야 하는 쓴맛을 보았습니다. 은행들의 직원들의 얕은 상식으로 아닌, 우리들의 문제 일 것입니다. 이 책을 보면 [경제지식을 쌓아라] 라는 말이 있습니다. 급변하고 있는 이 시대에서 지식이라는 재산없이 부자의 대열에 올라서기란 힘든 일이죠. 이 책은 step by step 형식으로, 막연한 우리들의 생각을 좀 더 구체화 하는데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총4장으로 나뉘어서 1장과 2장에는 부자에 대한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부자처럼 행동하라~ 부자의 마인드와 그들의 소비패턴등을 배워야 합니다. 그들의 수박겉핱기가 아닌, 그들의 깊은 내면을 배워야 합니다. [ 소비패턴만 배우게 되고, 그들의 겉모습만 닮아가려고 하면 큰일납니다 ] 무조건 아끼고, 저축하는 시대에서 부자가 되기란 정말 힘든상황입니다. 우리나라도 어쩌면 금리 0%가 될 수도 있다고 하는 얘기를 듣고. 그럼 이젠 어떻해야 하지?? 라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이 책이 이런 우리의 마음에 대하여 조금 더 구체적으로, 조금 더 친말하게, 조금 더 전문적인 지식을 알려줍니다 막연하고 막막하기만 했었던 투자에 앞서 나의 마음가짐과 내가 해야 할 일들을 알려주고 상상속의 부자의 환상속에서 벗어나, 적극적으로 한발 한발 내딛게 도와주는 고마운 책이였습니다. 3장은 창업에 대한 부 4장은 주식시장에 대한 부에 대해 소개해줍니다. 저는 많은 책들을 읽지는 못했지만, 몇권을 읽어본 결과 금융상품의 소개나 저금리 와 복리투자의 대한 소개나 계산법 주식시장과 상품등의 소개 등등.. 을 많이 보았습니다. 그런 중복된 내용에 실망도 많이 했었지요. 이 책은 창업에 대해 좀 더 전문적이고 구체적인 설명으로, 나도 사장이 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안겨주었습니다. 창업을 준비하려고 하는 저로써는, 신선하고 상큼한 정보였던거 같습니다. 4장의 주식시장에 대한 얘기를 보면 [나를 믿어라] 라는 말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보통 우리들은 복잡하단 이유로, 잘 모른다는 이유로, 회사이름 만 보고 펀드매니저 직급만 보고. " 어떤걸로 하면 수익이 많이 나와요? ' 그리고 수익이 안 나오면 불만의 전화나 항의전화를 하지 않습니까? 내가 투자하는 회사가 어떤지, 경제와 어떤상관이 있을찌, 내가 들은 펀드가 어디에 투자되고 있는지도 정확하게 모르면서 늘 수익이 몇프로 인지만 신경썼습니다. 간접투자도, 적은금액의 투자일지라도 관심을 가지고 때로는 과감하게 포기할 줄 도 알아야 한다고 배웠습니다.
★ 어쩌면 많이 들어본 이야기들도 있습니다. ★ 이 시간을 계기로 다시 한번 저의 성격과 저의 무관심을 반성해 보는 시간이였습니다. ★ [벤치마킹] , [모방], [실패] 가 저에게는 큰 자산이 된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