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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이 책은 정말 재미있어요. 사실 기후 관련 책을 많이 접하기도 했고, 집에 많이 있기도 하지만 아이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있습니다. 책을 보니 이 책은 2권이더군요..지난 줄거리를 읽다보니 앞에 책도 구입해서 읽고 싶어졌습니다. 이번 여름방학 아이들 과제물이 환경관련 책을 읽고 독후감을 적어가는거랍니다. 환경책을 세 권이나 읽어야 하니 지겹기도 하겠지요. 아이가 재밌게 읽고, 학습효과까지 볼수 있는 책을 찾던중...발견한 책입니다. 실망시키지 않는 재미와 다양한 과학지식...그리고 단어 설명까지 해주기에 어려운 과학용어도 책을 읽으며 해결이 되네요. 사실 우리말의 70%가 한자어라는데 실감하는 과목중 하나가 과학입니다. 그래서인지 책에 작게 표시된 단어의 한자와 설명이 정성으로 느껴지네요. 작은거 하나도 그냥 넘어가지 않았으면 했는데 만족입니다. 아이들 엄마 이건 뭐야..무슨 말이야...묻지 않고 스스로 해결하니 엄마도 편합니다..^^;;
책은 영재초등학교의 과학 영재반 아이들이 주인공입니다. 책을 읽는 아이들도 그 아이들과 함께 실험하고 경험하고 과학지식을 습득하는 느낌이라 더 좋은거 같아요. 아이 또래의 이야기라 더 공감되고 궁금증을 해결하기도 합니다. 현실적인 이야기만 하는게 아니라 미래에 일어날수도 있는 일도 생각하게 합니다. 재미난 이야기와 그림과 설명들이 어우러져 책의 내용을 알차게 한거 같습니다. 아이가 책만 읽어도 할수 있는 다양한 경험으로 아이들이 실감나게 환경을 걱정하게 됩니다.
탄소발생을 줄여야 됨을 알면서도 실천하지 못했는데 이젠 아이들고 걸어다니자고 합니다.. 필요없는 가전제품은 없애자고 야단(?)이고.........아이를 극성스럽게 하는 책입니다. 우리의 환경을 생각하게 하는 책..몸소 느끼게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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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교과서 속 탑 시크릿 2번째 책이에요 이번에는 나영재를 비롯한 과학 영재반 아이들이 이상 기후를 체험하게 되어요 책이 두께가 있는 편이지만 겁먹을 필요가 없어요 재미난 학습동화라 부담없이 읽을 수가 있어요 얼마 전 곤파스 말로 두 태풍이 우리나라를 강타했어요 아직 태풍이 더 올수 있다는 뉴스에 긴장하게 되네요 뉴스 화면에 보여진 태풍의 위력은 정말 대단했어요 모든 것이 잠기고 부서지고 인명 피해까지 발생했지요 우리나라만 태풍의 피해를 입는 것이 아니에요 세계의 많은 나라들이 기상 이변에 피해를 입고 있어요 태풍 홍수 지진 폭염 등등으로 모든 지구인이 위협을 받고 있네요 나와 동떨어진 이야기가 아니라 이제 우리 모두의 일이 되었어요 이런 이상기후를 더 이상 방치할수도 모른 척 할수도 없어요 우리 생존이 달린 문제니까요 과학 영재반 아이들은 기후 체험관에서 다양한 기상 이변을 몸으로 체험하게 되어요 평소 했던 행동들이 얼마나 무서운 결과를 가져 올수 있는지 알게 되어요 일회용품을 사용하고 난방을 하고 전자렌지에 음식을 데워 먹고 비닐에 든 음식을 먹는 등등 당연한 행동 뒤에는 상상만으로 끔찍한 일들이 기다리고 있어요 태풍에 홍수에 사막에 떨어지고 빙하는 녹고 열대성 질병에 아파하고 마침내 지구 최후의 날이 다가오고 아이들은 목슴을 건 선택을 해야 하네요 아이들의 좌충우돌 모험 속에서 다양한 과학 지식과 상식들을 배울 수 있어요 쉿! 너만 알아 코너에서 알아 두면 유익한 상식과 정보들을 알려 주어요 사진 도표 그래프 등으로 이해를 돕고 있어요 재마나게 그려진 삽화로 제법 글밥이 있는 책이지만 편하게 읽을 수가 있네요 각 라운드(이야기)가 끝나면 앞에서 알게 된 내용을 토대로 요점 정리해서 알려 주어요 지구 온난화는 우리 사람들이 문제를 발생시켰고 우리 사람들이 해결해야해요 북극곰이 살지 못하게 되면 결국엔 우리도 살수 없게 되어요 생활 속에서 작은 것부터 실천해야겠어요 자동차를 타기 보다는 걷거나 버스 지하철을 이용하고 재활용에 관심을 가지고 사용하지 않는 플로그는 뽑아 두고 일회용품 사용도 줄여야겠네요 이런 작은 실천들이 모이고 꾸준히 실천 되어야 이상 기후에서 벗어날 수 있을거에요 사계절이 뚜렷한 우리나라였는데 점점 변하고 있어요 봄 가을은 짧아지고 여름과 겨울은 길어지고 있어요 우리나라 기후의 특징에서 사계절이 뚜렷하다가 틀리게 되는 날이 올수도 있네요 지구 온난화로 지금도 많은 기상 이변이 일어 나고 있는데 대책을 세우지 않으면 더 많은 기상 이변이 일어날거에요 나라는 나라대로 개인은 개인대로 할수 있는 일들을 실천해야겠어요 북극곰이 예전에 살았다가 아니라 북극곰이 지금도 잘 살고 있다로 만들려면 우리의 실천이 있어야해요 멀미 때문에 지하철을 타고자 하는 아들이 지구 온난화를 막기 위해서라도 지하철을 타야겠다고 하네요 과학 영재반 아이들과 모험을 떠나면서 지구 온난화에 대해서 알아 보고 우리 모두 반성하고 해결할수 있도록 노력해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하네요 과학 공부에도 도움이 되고 지구 환경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게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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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당탕탕 과학 영재반 아이들의 우주 탐험에 이은 과학 교과서 속 탑 시크릿 두 번째 이야기 <쉿! 북극곰도 모르는 이상기후의 비밀>을 만났어요. 1편을 정말 재미있게 읽을터라 우주 탐험 뒤 아이들이 또 어떤 모험을 하게 될지 무척 기대되었던 2편 이야기입니다. 이번 모험은 공포의 지구 온난화 체험이에요. 올백 행진이 또 한 번 깨진 나영재. 철석같이 믿었던 요점 정리 노트와 시험 문제의 답이 달랐다니... 더구나 교장 선생님이 던져준 의미심장한 한마디에 더 알쏭달쏭하기만 합니다. 기후 체험관에 가게된 영재반 아이들은 맛있는 냄새에 이끌려 이상한 연구실에 들어가게 됩니다. 맛있는 음식들이 가득한 연구실에서 허겁지겁 음식을 먹어 치우고 문을 열어보니 아이들은 기후가 다른 지역으로 순간 이동을 해 버리게 되는데... 정체를 알 수 없는 박사 탐남과 요란하게 울려 대는 탄소 계산기. 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한 과학 영재반 아이들의 고군분투 하는 모습들과 박사 탄남의 선택을 유도하는 질문들과 선택의 기로에 선 아이들의 흥미진진한 모험들이 긴박하게 전개되어 쉽게 눈을 뗄 수 없어요. 다양한 과학 지식을 소개함며 과학 학습 동화로의 역할로도 손색없구요. 온난화의 주범과 이산화탄소의 발생량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들에서 환경보호에 대한 강한 메시지를 보여줍니다. 발전과 편리성만을 생각해 자신도 모르게 했던 습관들이 온난화를 부추기는 원인이었음을 상기하게됩니다. 비닐 포장에 담긴 빵을 몇 봉지씩 먹고, 걸어갈 수 있는 거리도 차로 이동하고, 수돗물을 콸콸 틀어놓고 세수를 하는 등 지구 온난화와는 전혀 관심 없었던 아이들이 지구 곳곳에서 일어나는 기후 재해에 대한 원인을 파악하고, 미래 환경 문제에 관심을 갖게 하면서 지구와 환경의 소중함을 깨닫게 해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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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교과서 속 탑 시크릿 첫번째 우주의 비밀을 너무나 재밌게 읽었던 아이라 두번째 이야기 이상기후의 비밀도 책이 도착하자마자 읽어내기 시작했답니다. 초등학교 3학년인데... 평상시에는 이정도 두께의 책은 살짝 거부하는 편이었거든요. 200여 페이지가 넘는 글밥이 꽤 되는 책인데도 너무 재밌어 하며 읽어내는게 좋아서 시리즈마다 꼭 넣어줘야 겠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랍니다.
아이가 즐기는 책. 저도 안 읽어볼 수 없죠. 1권에 등장했던 영재 초등학교의 과학영재반 친구들 나영재, 지구영, 이큰별과 김강석 나영재 말고는 정말 공부를 잘하는 아이들은 아니었지만, 우주 모험을 시작으로 한 팀을 확실히 이루게 되었죠. 2권에서는 기상 체험관의 팻말을 무시하고 문을 열고 들어갔다가 살아난 기후체험관 속에서 지구를 구해야 할 운명에 처하게 되었답니다. 태풍과 홍수, 사막과 빙하 그러다가 다가오는 지구 최후의 날에 아이들은 또다시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되죠. 죽고자하면 살 것이고, 살고자 하면 죽을 것이다라는 각오로 임하는 아이들이 어떻게 지구 온난화를 막을 수 있을까? 탄소 그래프에 따라 아이들이 탄소발생량을 줄이려고 안간힘을 쓰는 모습에서 환경을 위해 어떤 방법을 취해야 할지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이야기랍니다.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병주고 약주는 탄남박사의 선택을 유도하는 질문에 아이들이 대처하는 것을 보는 재미도 쏠쏠하거든요. 배달원이면서 고무보트의 주인이면서, 물장수 이면서, 족집게 도사였던 바로 그 남자..잠수부 음흉한 모습이지만 현실에서도 만나게 되는 독특한 인물이 이야기를 더 재밌게 진행시킵니다.
이야기를 읽어내다보면 자연히 알게 되는 과학상식들은 물론 자연환경을 파괴하던 모르고 행했던 행동들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하게 하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 지구온난화를 예방할 수 있는지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답니다. 세번째 이야기가 기대되는 과학 교과서 속 탑 시크릿.... 아이는 책을 읽는 내내 이런일이 실제로 일어나지 않을걸 감사하게 되더랍니다. 과학영재반의 또다른 일원이 되어 즐겁게 책을 읽을 수 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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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를 한 손에 들고 깜짝 놀라는 눈 동그란 북극곰 책 표지가 무척 인상적인 << 과학 교과서 속 탑 시크릿 2 - 쉿! 북극곰도 모르는 이상기후의 비밀 >>은 지구 온난화로 지구에 일어날 수 있는 재앙들을 영재초등학교 과학 영재반 아이들의 실제같은 체험을 통해 아이들에게 그 무서움을 알려줍니다.
아이들은 지구 온난화로 생기는 여러 현상들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우선 우리들이 직접 겪지 않았다는 이유와 지구 온난화에 대한 대비는 어른들이 해야할 일이라고만 생각하기 때문에 교과서와 뉴스, 신문으로 공부하고 자주 들었음에도 그 위 험성과 심각성을 깨닫지 못하거나 그다지 걱정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지구 온난화로 살고 있는 터전이 바다에 잠기는 위기에 처한 남태평양의 작은 나라 투발루와 북극의 눈물 다큐멘터리를 보면 결코 남의 일이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어쩌면 우리의 이런 무관심이 지구를 더 아프게만 하고 지구는 계속 병이 심해지고 있다는 신호를 이렇게 자꾸 우리에게 보내고 있는데도 모른 척 한다면 영재초등학교 과학 영재반 4총사 나영재, 이큰별, 지구영, 김강석 겪은 그 공포의 현장은 당연히 우리에게도 찾아올 것 입니다. 아이가 이 책을 먼저 들고 정신없이 빠져들어 읽을 때는, 이토록 자세하게 지구 온난화와 닥쳐 올 재앙에 대해서 아이들에게 가장 맞는 방법으로 알려줄 것을 기대하지 않았는데, 그냥 지구 온난화의 대한 일반적인 내용으로 된 책으로 알았습니다. 아이가 읽고 난 후, 읽어본 책은 단단한 이야기 전개와 급박하게 돌아가는 상황이 아이 에게 깊은 교훈을 주었고 우리 아이 또래의 주인공들이 울 아이가 일상에서 무심코 하는 행동들, 수도물 콸콸 틀어 쓰고, 빵 봉지 분리 수거하지 않고, 덥다고 선풍기. 에어콘 좋아하는 ~~ 늘상 일어나는 일들에 대한 세세한 일들이 계속되면 우리와 지구를 죽게 만든다는 깨달음을 주어 이제 아이가 노력을 합니다. 머리로 지구의 온난화를 아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지요, 실천이 중요합니다. 딴나라, 먼나라 이야기가 아님을 알고 생활 에서 실천해야합니다. 아이들이 늘 아이로 머무르지 않지요, 어른이 되어 이 무서운 기후 재앙을 만나지 않기 위해 이제 어른 아이 세계 모두가 실천해야 할 때 입니다. 더 이상 모두가 살기 위한 실천을 미룰 수 없습니다. 그러려면 아이들도 모두 알아야겠 지요, 아이들에게 << 과학 교과서 속 탑 시크릿 2 - 쉿! 북극곰도 모르는 이상기후의 비밀 >>을 읽어 지구와 환경의 소중함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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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도 모르는 우주의 비밀에 이어 2탄으로 나온 북극곰도 모르는 이상기후의 비밀은 지구온난화와 기후에 대한 주제를 담고 있다. 이번에도 나영재를 비롯한 사총사들이 기후체험관을 방문하면서 탐험이 시작된다. 탄남박사님이 추진하고 있는 체험관은 아직 공사중이지만 이들 사총사는 호기심에 문을 열게 되면서 체험은 시작된다. 탄소와 지구온난화에 대해 별 관심이 없는 사총사는 배고픔을 달래기 위해 연구실 문을 열고서 각종을 음식을 먹으면서 탄소를 배출하게 된다. 우리가 생활 속에서 접하는 일련의 과정들이 얼마나 많은 탄소를 배출하게 되는지 그리고 이렇게 배출된 탄소들은 지구온난화를 앞당기게 되어 기후와 생태계의 변화를 일으켜 위험을 초래하게 됨을 몸소 체험하게 된다. 일회용품을 사용하고 전자레인지를 돌리고 에어콘을 가동하고 때론 보일러 가동하는 모습들이 우리들의 일상생활과 결코 다르지 않다. 하지만 이들은 이런 과정을 통해 배출된 탄소로 인하여 발생되는 재해들을 겪으면서 환경보호를 위한 노력을 배우게된다. 하지만 실수와 호기심으로 탄소 배출향을 높이게 되어 점점 위험한 상황에 처하게 되는데 나영재를 비롯한 사총사의 의기투합된 노력으로 위기를 극복하게 된다. 북극에서는 거처를 잃어가는 북극곰을 만나면서 지구의 종말을 깨닫게 된다. 결국 탄소 배출을 최대한 줄이려는 노력을 다짐하면서 체험은 끝나게 된다. 가상의 체험이지만 위험한 순간이 계속적으로 등장하고 그럴수록 지혜로운 대처를 찾아가는 사총사의 탐험이 무척이나 긴박하고 재미있다. 그리고 탄남박사의 등장과 얄미운 변신이 책의 흥미를 더하고 있다. 무엇보다 이책이 마음에 드는 것은 환경보호를 위한 강한 메세지를 갖고 있으며 과학적 지식을 풍부하게 하는 장점이 있는 것이다. 각 꼭지마다 단원을 정리하면서 과학적 지식과 자연현상을 소개해주어 참 유익하였다. 아이들이 흥미를 갖고 읽으면서 환경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무엇보다 소중한 자산이다. 아이들과 차를 타고 가면 꼭 한마디 한다. 이거타면 지구가 더워자는데~~~~ 결코 듣기 싫지 않은 잔소리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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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요즘은 날씨 이야기를 많이 하게 되는것 같아요. [쉿! 북극곰도 모르는 이상기후의 비밀] 자연환경의 심각성을 깨달을수 있고 아이들이 환경보존을 위해서 어떻게 해야할지 잘 알려주는것 같아서 읽는 내내 참 재미있다는 생각이 들 더라구요. 과학 교과서 속 탑 시크릿2번째 이야기로~ 아이들과 함께 과학의 원리를 통해서 쉽게 환경의 심각성을 알려 줄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답니다. 귀여운 북극곰이 놀라고 있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작은 녀석은 누나책이 바로 자기 책인것 처럼 참 이쁘고 재미있게 만들어진 책이였답니다. 제가 어릴적에도 과학을 이렇게 재미있게 접할 수 있었다면 과학에 더 많은 흥미와 재미있는 느낄수 있는 훌륭한 학문인 것 같더라구요. 큰아이가 초등 3학년 올라가고 과학을 어떻게 이해시켜 줄수 있을까? 많은 고민을 하게 되더라구요.
방학이 끝나가고~~이제 새학기가 시작되면서 우리 녀석과 의미있는 책읽기를 진행하고 싶었답니다. 아침 뉴스를 보아도 환경과 기후 재해에 대해서 소식을 전하는 뉴스들을 많이 보게 됩니다. 눈앞에 펼쳐지는 충격적인 기후 재해들~~이 모든 재앙이 바로 우리들때문이라고 하면 억울할까요? 과학 영재반 아이들에게 새롭고 재미있는 모험이 시작됩니다. 아이들은 두 번 다시 겪고 싶지 않은 무시무시한 경험을 하고 현실 로 돌아온후 온난화를 막기 위해서~~저탄소 운동을 위해서 많은 과학적 지식을 모험을 통해서 하나 하나씩 쉽게 알려준답니다.
우리가 탄소 발생을 줄이기 위해서는 어떤것들이 있을까요? 지구 온난화의 주범인 이산화탄소는 석유, 석탄 등의 화석 연료를 태울 때 많이 발생하게 된답니다. 하지만 화석 연료를 지금 당장 쓰지 않는것은 불가능 하기 때문에 지금 상황에서 우리가 해야 하는 일 은 화석 연료 사용량을 줄이는 것입니다. 생활속에서 우리가 탄소 발생을 줄이는 방법에는 어떤것들이 있을까요?
대중교통 이용하기, 전기절약(전기 사용량을 줄이자, 안 쓴ㄴ 전자 기기의 플러그 뽑아 두기) 그밖도 가까운곳은 걸어다니면 좋겠지요. 화산, 지층의 역사, 사라져가는 북극곰등~~ 짧지만 강한 모험을 통해서 과학의 지식을 배우고 우리가 기후 재해들을 막을 수 있는 방법들을 재미있게 풀어서 이야기 해준답니다.
우리 녀석들이 사랑하는 살아있는 북극곰을 만나고 싶다면~~아이들과 함께 저탄소 운동에 동참해 보려구요. 여러분에게만 알려준답니다. 북극곰도 모르는 이상기후의 비밀의 과학 영재반의 모험으로 함께 떠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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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처럼 기상이변이 우후죽순처럼 나타나는 시대에 꼭!!! 읽어야 하는 필독서라고 생각해요. 이 책은 과학 영재반 학생들이 겪는 좌충우돌 모험의 이야기입니다. 나영재는 항상 좋은 시험결과로 자부심을 갖는 아이인데, 학교 시험에서 아는 문제를 틀려 백점을 놓치게 됩니다. 교장 선생님께 왜 노트 스크랩대로 문제를 풀었는데 오답 처리를 하셨냐고 물었더니 몇년전이면 맞는 답이었다는 이약기를 듣습니다. 정말이지,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나라의 기후도 많이 바뀐것을 떠올려 봅니다. 뚜렷한 사계절은 간데없고, 여름과 겨울이 너무 길고, 봄과 가을은 점점 짧아지는 우리나라. 전에 없이 국지성 호우로 몸살을 앓고, 뉴스 들을때마다 기상관측이래~ 어쩌고 저쩌고... 사족이 붙지요. 아무튼 아이들은 이런 저런 경험을 통해 지구 온난화를 막기 위해 최선을 다 하리라 마음을 먹습니다. 지구의 미래는 우리의 노력에 따라서 얼마든지 바뀔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안겨 주기도 했구요. 올 해 초등학생이 되어 더욱 의젓해진 딸아이는 어떤것들을 실천해야 앓고 있는 지구의 치유를 위해 도움이 될까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일단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서 좀 불편하더라도 대중교통을 이용하는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얼마전 나온 뉴스를 떠올리더니 불편해 하네요... 가스폭발 버스, 재생타이어 폭발 버스, 감전당하는 지하철..... 우리가 실천하기 좋도록 정부 차원에서도 많은 노력을 해야 할것 같아요. 그리고 전기를 아껴써야 합니다. 전기를 화석 연료를 태워서 만들어내므로, 전기의 사용량을 줄이면 이산화탄소의 발생도 줄일수 있거든요. 전기 사용량을 줄이는 첩경은 좀 귀찮더라도 플러그를 부지런히 빼놓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일회용품 대신 컵이나 젓가락을 휴대하고 다니는것도 바람직하지요. 재활용으로 자원을 절약하는 습관도 필요하구요. 나무를 많이 심고 가꾸는 것도 꼭 해야 하지요. 이 책을 아이와 함께 읽고나서 마음이 착찹 하더군요. 하지만 지금이라도 한걸음이라도 빨리 시작하자는 생각에 마음이 바빠졌습니다. 아이들에게 지구 사랑 의식을 심어주고, 어른들이 솔선수범 본보기를 보여야 하겠어요. 이렇게 좋은 책을 홍보하는것도 지구사랑의 일환이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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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일전 태풍 "곤파스"가 지나간 한반도는 정말 처참 그 자체 였던것 같다. 이상기후의 비밀을 읽고 있던터라 "곤파스"와 같은 태풍이 예전에 비해 자주 일어나는지 알 수 있었다. 이야기 하고 있다.물론 지구 온난화에 대한 책은 종종 볼 수 있다. 잃을까봐 참 조심 스럽다. 상식등에 대해 알려준다. 나타내고 있다. 법을익히기에도 매우 유용해 보였다. 깨달게 될것이다. 동안 지구는 점점 뜨거워지고 있었던 것이다. 만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