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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아, 아리아를 이어 새롭게 선보이는 힐링 코믹 아만츄. 스킨 스쿠버라는 우리에게는 생소한 내용을 주제로 바다속의 아름다움과 일상의 아름다움을 쉽게 전달해주는 작품
스토리 뿐만 아니라 이미 그 그림의 아름다움으로 한국에서도 많은 팬들을 거느리고 있으며, 단순히 만화책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애니메이션과 드라마Cd 등으로 큰 인기를 보여준 것은 그작품의 아름다움이 대다수의 사람들에게 인정받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작품 아만츄 또한 어찌보면 이전 아리아와 아쿠아가 미래의 새로운 별을 대상으로 이야기를 전개했다면 (물론 과거의 베네치아가 배경이 될 수도 있습니다만) 전혀 새로운 이야기 즉 현실의 여학생들의 잔잔하게 겪는 일상을 보여준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도리어 이 작품의 인기로 많은 분들이 스킨 스쿠버에 관심을 가질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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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계 만화가 아마노 코즈에의 신작.
아만츄 2권.
1권에서는 히카리와 후타바의 만남이 주된 내용이었다면 2권에서는 다이빙부의 입부 및 선배와의 만남에 관한 내용이 많다.
역시나 1권에서처럼 소소한 일상자체가 자연스레 우리에게 녹아내리는 듯한 느낌을 주는 만화다.
1권이 히카리에 대한 내용이었다면 2권은 후타바에 대한 내용이 많다.
우리 주위에서 볼 수 있는 말 없이 조용하고내성적인 아이.
그런 후타바에게 마음을 열어준 친구와 이사를 가면서 헤어지게 되고
슬픔을 느끼는 후타바의 모습을 보면서 왠지 짠 한 기분도 들게 되었다.
흐믓하다가고 찡한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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