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렇게 귀여워도 되는 겁니까? 이렇게 커여워도 되는 거냐고요.
치의 일상은 바쁘게 돌아가는 중이네요. 이사도 가야 하고.....주인인 요헤이 가족들이 다 좋은 사람들이여서 다행이에요.
이런 책임감있는 사람들이 동물을 길러도 길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모범적이고, 또 따뜻한 가족들이에요.
아기 고양이 치가 새집으로 이사를 갔어요♥마당에서 맘껏 뛰어놀 수 있는 새집으로 이사를 간 치.새집에는 야옹이, 토끼, 앵무, 멍멍이 등 많은 친구들이 있습니다.하지만 왜일가요…?치는 이 집이 낯설기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