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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마음을 깊게 해주는 가치있는 가치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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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은 볼수록 신기합니다. 며칠 전만해도 더워서 에어컨을 켰었는데, 이제는 열려진 창문 사이로 부는 바람이 약간 차게 느껴져 문을 닫게 됩니다. 베란다를 통해 부족하지만 가을을 느껴봅니다. 잠자리도 날아다니고, 따뜻한 커피향이 무척 좋게 느껴지는 것이 제법 가을 분위기가 납니다. 아이들에게 모든 것이 이런 자연처럼 자연스럽게 다가오길 바랍니다.   자라는 우리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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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은 볼수록 신기합니다. 며칠 전만해도 더워서 에어컨을 켰었는데, 이제는 열려진 창문 사이로 부는 바람이 약간 차게 느껴져 문을 닫게 됩니다. 베란다를 통해 부족하지만 가을을 느껴봅니다. 잠자리도 날아다니고, 따뜻한 커피향이 무척 좋게 느껴지는 것이 제법 가을 분위기가 납니다. 아이들에게 모든 것이 이런 자연처럼 자연스럽게 다가오길 바랍니다.

 

자라는 우리 아이들에게 참 많은 것들을 보여주고 싶은 것이 부모, 선생님의 마음일 것입니다. 아이들이 보는 세상의 모습은 과연 어떨까요? 신형건 시인이 쓴 ‘거인들의 나라’라는 시가 떠오릅니다. 우리는 우리도 모르게 아이들에게 강요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어른들의 눈에 의해, 어른들을 기준으로 모든 것을 어른들과 똑같이 보라고 말입니다.

 

여기 아이들에게 자신들의 눈으로 올바른 가치를 심어주는 친구가 있습니다. 어른들의 눈이 아닌 우리 아이들의 눈높이 그대로 세상을 다정하게 설명해주는 친구 말이죠. 거기에다 이건 보너스~ 요즈음 형제, 자매 없이 혼자 지내는 아이들이 많다보니 ‘함께’라는 단어가 익숙하지 않은 친구들이 많죠? 그 친구들에게 주변을 둘러볼 수 있는 눈까지 키워줍니다. 누가요? 모두가 행복한 지구촌을 위한 <가치사전>입니다.

 

변기가 없이 생활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통해 우리가 얼마나 행복한 나라에서 물질적인 어려움 없이 살아가고 있는지, 전쟁이나 빈곤 걱정 없이 내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곳에 살고 있는지 감사함을 깨닫게 됩니다.

그리고 아이들에게 여러 세계를 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해줍니다. 여러 다른 나라 아이들이 노는 놀이들에 대한 소개, 아이들이 좋아하는 축구 이야기, 방학 이야기 등은 흥미로운 볼거리였습니다.

 

어른인 저에게도 이 가치사전은 유용하게 쓰였습니다. 전쟁 없이 평화로운 나라에 살고 있는 우리 아이들에게 ‘내전’이나 ‘소년병’이란 단어의 의미를 설명하기가 쉽진 않았거든요.


아이들을 한 차원 성숙하게 해주는 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나보다 다른 사람들을 먼저 돌아보게 하고, 내가 가진 것이 얼마나 많은지 되돌아보고 그것에 감사할 수 있게 해주며,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삶이 얼마나 아름다운 것임을 자연스럽게 깨닫게 해주니 말입니다.

 

아이들 옆에 영어사전, 국어사전이 항상 같이 있어 학습에 도움을 주는 것처럼 가치사전 또한 항상 아이들 곁에 있어 우리 아이들의 마음의 깊이를 더욱 깊게 해줄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이 흐뭇함을 어찌 말로 다 표현할 수 있겠습니까?

YES마니아 : 플래티넘 a****q 2010.09.24. 신고 공감 3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들에게 꼭 읽혀주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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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책이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글밥이 많아서 먼저 읽기 시작했다. 성인인 내게도 다가오는 것이 많은 그런 책이었다. 4학년인 딸아이에게 읽어보라고 하니 재미있고 유익한 책이라고 하면서도 몇 편 읽다가 만다. 내가 보기에도 6학년 정도의 아이들이 읽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책일 것 같다. 세상에 대한 호기심이 더 생기고 더 어른스러워질때..  얼마전 생일을 맞이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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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책이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글밥이 많아서 먼저 읽기 시작했다. 성인인 내게도 다가오는 것이 많은 그런 책이었다. 4학년인 딸아이에게 읽어보라고 하니 재미있고 유익한 책이라고 하면서도 몇 편 읽다가 만다. 내가 보기에도 6학년 정도의 아이들이 읽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책일 것 같다. 세상에 대한 호기심이 더 생기고 더 어른스러워질때..  얼마전 생일을 맞이해서 많은 선물도 값비싼 선물도 기대하지 않는다고 하던 딸...막상 원하던 책을 구입해 주고 하루 이틀 지나자 아직도 생일의 여운이 남아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역시 아이는 아이인 것이다. 그리고 기근이나 가난을 겪지 않은 아이이기에 어른스러워짐에는 한계가 있는 것이다.

 

우리 아이들이 휴대폰이 어떤 것이 좋은지 옷은 어떤 브랜드가 좋은지 이야기를 하는 동안에도 아프리카의 여러 나라에서는 굶주림과 당장 씻을 물은 커녕 먹을 물도 없어서 고통받고 있는 아이들이 많으며 에이즈에 걸린 부모를 먼저 보낸 아이들도 많으며 이집트의 카이로 같은 도시에서는 거리에서 누워있는 노숙하는 아이들이 많으며 매일 매를 맞아야 제대로 된 교육인 줄 알고 매를 손에 올리는 소말리아와 같은 곳이 있다. 바로 이 책에서 소개되고 있는 내용들이다. 그 어느 것도 올바르지 않은 것 같다. 너무 편하게 사는 것도 마찬가지이다. 아이들은 나약해지고 현재 우리나라의 십대 청소년들의 사망 원인 1위가 교통사고를 제치고 자살이라고 하니 심각한 사회병리 현상이 아닐 수 없다.

 

이 책에서는 이러한 아동의 문제를 담담히 항목별로 나열한다. 아동들에 대한 이야기뿐 아니라 물부족에 대해서도 손을 쓰며 먹는 문화에 대해서도 신에 대해서도 아주 담담히 기술하고 있다. 이런 나라도 있으며 저런 나라도 있고 이러한 풍습도 있다는 것을 친절히 보여주지만 아시아에서는 일본의 예를 유독 많이 들어서 약간은 섭섭했다. 우리나라에 대한 예도 많이 나온다면 아이들이 번쩍 정신이 들텐데 하며.. 그것은 바램일뿐, 전반적으로 이 책은 뛰어나다. 어른들이 미처 아이들에게 알려주지 못하는 것들을 이 책을 통하면 해결할 수 있도록 해준다. 지은이들의 뛰어난 통찰력으로 이 책은 마치 작은 사전처럼 종횡무진 누빈다. 아 제목도 그래서 '모두가 행복한 지구촌을 위한 가치 사전'이다. 정말 이 책과 딱 맞는 제목인 것 같다.

 

코소보, 앙골라 사태, 그리고 야스미네와 같은 아프가니스탄의 용기있는 소녀의 이야기까지 다양하게 실려 있다. 어른들을 위한 책이었으면 좀 더 강도가 높았겠지만 아이들을 위한 눈높이에서 최대한 많은 사실들을 알려주고 고발하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을 다 읽는 다면 나의 문제가 더 이상 커 보이지 않고 작게 보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요즘 아이들은 정말 별 것 아닌 것에도 너무나 마음을 쓰고 다치기 때문이다. 때로는 이성적으로 세상을 바라볼 필요도 있다. 나만 힘든게 아니라는...세상에는 목숨을 유지하기만 해도 감사한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을 우리 아이들이 알아갔으면 좋겠다.

 



h*****o 2010.09.27.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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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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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다 순서로 99개의 표제어를 달아 세계 각국,특히 전쟁과 기아,가난,내전으로 상처를 받고 신음에 허덕이는 어린 소년,소녀들의 삶을 다시 한 번 살펴보고 이해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처음에 도서를 접하기 전에는 어린이들이 궁금해 하는 세계 각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제반현상에 대한 이야기들로 이루어졌겠지 생각했는데,예상은 빗나가고 말았다.동남아시아,남아메리카,동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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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다 순서로 99개의 표제어를 달아 세계 각국,특히 전쟁과 기아,가난,내전으로 상처를 받고 신음에 허덕이는 어린 소년,소녀들의 삶을 다시 한 번 살펴보고 이해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처음에 도서를 접하기 전에는 어린이들이 궁금해 하는 세계 각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제반현상에 대한 이야기들로 이루어졌겠지 생각했는데,예상은 빗나가고 말았다.

동남아시아,남아메리카,동유럽,아프리카,중동 지역에 살고 있는 어린 소년,소녀들이 겪고 있는 처참한 상황을 표제어와 삽화로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어 이해하기가 쉬웠다.다만 그들이 안고 있는 사회적 문제에 따라 버려지고 무관심 당하며 죽음까지 감수해야 하는 딱한 사정에 처해 있음을 인지하게 되었다.

가정의 빈곤으로 말미암아 부잣집이나 사창가로 몰리는 가녀린 어린 생명들,중동이나 아프리카의 일부 할례 의식,화려한 명성을 뒤로 하고 빈곤과 기아에 허덕이는 마야족,특히 아프리카의 에이즈 감염과 파상풍으로 선사 아닌 선사를 받아야 하는 죽음의 그림자등이 자식을 키우는 부모 입장에서는 가슴이 아프고 안타까웠다.

2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전후 복구 및 피해국에 대한 물자 원조등을 기치로 유니세프가 1946년 탄생했는데 본부는 독일 본에 있다고 한다.그들은 못배우고 허덕이는 고사리 같은 어린 생명들에게 온정의 구호를 전하고 있는데,좌절과 고통 속에 하루 하루를 살얼음 판을 걷는 이들에게 용기와 격려가 되어 독립적이고 자주적으로 새로운 삶을 살아 가기를 간절히 기원해 봤다.

그저 부모님의 무조건적인 과보호 속에서 자라나고 있는 한국의 소년,소녀들은 색깔과 모습,언어는 다르지만 같은 먼 나라의 또래들은 어떻게 살아가고 삶의 지향점은 무엇인가를 발견하고 동정을 표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또한 이 도서엔 우리 어린이들이 읽어야 할 가치가 충분히 담겨 있다고 생각이 든다.

참다운 행복은 혼자 느끼고 소유하는 것이 아닌 여러 사람이 공감하고 나누는 과정에서 비로소 행복이 존재하며 그들에게 따뜻한 시선과 유니세프 같은 단체의 지속적인 구호와 격려가 가난과 기아,전쟁,분쟁등을 감소시키는 길이라고 생각이 든다.



j******6 2011.12.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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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지구촌 어린이들이 행복해지는 날을 기다리며
"모든 지구촌 어린이들이 행복해지는 날을 기다리며" 내용보기
다른 나라 어린이들이 어떻게 사는지, 무엇과 싸우는지, 무엇에 대해 기뻐하는지 알 수 있는 모두가 행복한 지구촌을  위한 가치사전 99개 표제어로 떠나는 행복한 지구 여행기 책이다.   이 책으로 지구촌의 곳곳을 다닐 수 있고 여행할 수 있는 가치사전 우리가 사는 이 나라를 넘어서 각국의 세계 어린이들의 생활과 생각을 알 수 책 가치사전 이야기의 정보들은 세계의 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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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나라 어린이들이 어떻게 사는지, 무엇과 싸우는지, 무엇에 대해 기뻐하는지

알 수 있는 모두가 행복한 지구촌을  위한 가치사전

99개 표제어로 떠나는 행복한 지구 여행기 책이다.

 

이 책으로 지구촌의 곳곳을 다닐 수 있고 여행할 수 있는 가치사전

우리가 사는 이 나라를 넘어서 각국의 세계 어린이들의 생활과 생각을 알 수 책 가치사전

이야기의 정보들은 세계의 어린이들을 걱정하는 유니세프 에서 왔네요

 

사람이 살기좋은 나라도 있지만 기근.에이즈.인신매매,전쟁,등으로 고통받는 나라들도 많네요

에이즈로 고통받는 아프리카에서는

에이즈로 죽음을 앞에 둔 부모님이 개인적인 이야기(자신의 삶, 아이들의 미래, 남기고 싶은 가르침등)

기억의 책을 만들어 부모가 죽은뒤에도 자녀들에게  혼자 버려졌다는 느낌을 받지않고

신뢰감을 쌓고 떨어져 있다는 생각을 들지않게 한다고 하네요

 

올해 15살인 알리는 에티오피아 군대에서 복무하고 있는데 바로 가까이에서 폭탄이 연달아 터져

귀가 멀게 되였는데 병원에서 퇴원을 해도 다시 전선으로 돌아가야 하고 

또 소년을 유괴해서 제일 먼저 무기 다루는 법부터 가르쳐 준다고 하니

이런 일은  이 세상에서 없어졌으면 좋겠네요

 

거리의 아이들과, 흉년이들어 먹을것이 전혀없는 소말리아, 전쟁으로 고통받는 아이들,등

어려운 아이들을 만나면서 모든 어린이들이 유니세프 대사가 되어서 남을 도울 수 아이들로 자랐으면 좋겠네요

 

요즘 어린들은 부족한것  별로없고, 하고싶은것도 마음대로하고,  

먹고싶은것도 마음껏 먹을 수 있는 지금의 생활을

이 책을 읽고,다른나라 어린이들을 만나면서

지금 자신의 생활을 감사하는 생각을 많이 가질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그래서 항상 나보다 못한 친구들을 위해 도울 수 있는 어린이

어려운 친구들을 도와주고,같이 아파해주는 마음,

마음이 따뜻한 아이들로 서로가 서로를 도와주는 아이들로

그래서 아시아를 넘어,국적과 피부색을 불문하고

모든 어린이들이 행복할 권리를 모두 가졌으면 좋겠어요

이책으로 인해서 많은 유니세프 주니어 대사들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d****7 2010.09.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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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위한 특별한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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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하게 살아가는 요즘 아이들은  큰 어려움을 모르고 살아갑니다. 밥을 굶는 사람들이 있다고 하면 밥이 없으면 시켜먹으면 된다고 이야기하고 텔레비젼에서 물이 부족해 멀리 가서 길어오거나 먹을 물이 없어 더러운 물을 먹는 아이들을 보면서도 자기와는 아무 상관도 없다는 듯 아까운 물을 흘려버리는 물질적 풍요가 넘쳐 남의 아픔을 모르는 아이들. 그러나 세상은 혼자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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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하게 살아가는 요즘 아이들은  큰 어려움을 모르고 살아갑니다.

밥을 굶는 사람들이 있다고 하면 밥이 없으면 시켜먹으면 된다고 이야기하고

텔레비젼에서 물이 부족해 멀리 가서 길어오거나 먹을 물이 없어 더러운

물을 먹는 아이들을 보면서도 자기와는 아무 상관도 없다는 듯 아까운 물을

흘려버리는 물질적 풍요가 넘쳐 남의 아픔을 모르는 아이들.

그러나 세상은 혼자 살아가는 것이 아니기에  아마 대부분의 부모들은

내 아이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혼자만 행복한 것이 아니라 남을 배려하고

도와주고 다 같이 행복하게 살았으면 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을것입니다.

저역시도 그런 마음을 가지고 있지만 막상 아이에게 설명을 하기가

쉽지 않았는데 그런 저의 마음을 잘 대변해 주는 아주 특별한 책입니다.

 

세계 여러 나라들의 환경과 신기하고 독특한 문화를 99개의 표제어에

맞추어 소개하면서 가장 중점을 두는 것이 환경에 따라 삶에 가장 많은

영향을 받는 어린이들의 입장에서 썼다는 것입니다.

어른들의 입장에서 행해지는 아프리카의 할례가 정작 아이의 입장에서는

육체만이 아니라 정신도 잘라지는 느낌으로 삶을 황폐하게 만들고, 먹을것이

없어 어른들이 벌이는  전쟁에  나가 총알받이와 전쟁도구로 전락한 아이들의

이야기는 정말 가슴이 아픕니다.

그리고 서양에서 보내오는 수많은 재활용 티셔츠로 인해 아프리카의 섬유산업이

대부분 망해버렸다고 하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2010년 남아공월드컵이 끝나고

붉은 티셔츠를 아프리카로 보내자고 하던 캠페인이 과연 우리가 제대로 도와주는

것이 맞을까하는 생각도 해보게 됩니다.

세계의 어린이를 걱정하는 유니세프의 많은 정보로 씌여진 책을 보며 모두가

행복한 지구촌을 만들기 위해 아이와 함께 작은 일부터 실천해보려 합니다.

a****8 2010.09.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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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행복한 지구촌을 위한 가치 사전
"모두가 행복한 지구촌을 위한 가치 사전" 내용보기
[6학년 딸이 쓴 서평 입니다.]       [모두가 행복한 지구촌을 위한 가치사전]이란 제목에 나는 관심이 갔다. 그 이유는 지구촌에는 많은 사람들이 싫든 좋든 같이 살아가고 있다. 이들 중에는 불행한 사람도 행복한 사람도 있다. 그리고 위에서도 말했듯 지구촌 즉 지구라는 한 마을에 같이 모여살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이에 대해 모두가 행복한 지구촌을 위한 가치 사전이란 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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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학년 딸이 쓴 서평 입니다.]

 

 

  [모두가 행복한 지구촌을 위한 가치사전]이란 제목에 나는 관심이 갔다. 그 이유는 지구촌에는 많은 사람들이 싫든 좋든 같이 살아가고 있다. 이들 중에는 불행한 사람도 행복한 사람도 있다. 그리고 위에서도 말했듯 지구촌 즉 지구라는 한 마을에 같이 모여살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이에 대해 모두가 행복한 지구촌을 위한 가치 사전이란 책을 통해 조금씩 알아가 본다.

 

  난생처음 아이가 자동차에 탔다. 아이는 자동차에 탔다는 이유만으로 울부짖는다. 하지만 엄마는 그런 아이를 본척만척하며 바깥풍경을 구경한다. 이것은 정말 엄마가 잘 못된 것인가? 아님 무엇인가?

 

  내가 위에 썼던 말은 [교육]의 일부분 중 하나이다. 그리고 이 교육은 정말 모두가 알다시피 중요한 것이다. 그 이유는 그들의 삶을 좀 더 평화롭게 혹은 평화의 반대 상황을 빚어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인성교육 이런 많은 것들을 중요시 여기고 있는 것이다. 내가 위에 쓴 내용은 이 책에 마야족 엄마와 그 엄마의 딸의 간단한 이야기이다. 위에 설정된 상황처럼 딸은 난생 자동차를 타고 그것을 무서워한다. 하지만 마야족 엄마는 아이를 도와주지 않는다. 결국 아이는 스스로 그 두려움을 이겨내고 웃으며 엄마처럼 바깥구경을 한다.

 

  그렇다. 이것은 마야족인 엄마의 하나의 교육이었던 것이다. 혹독하지만 아이를 위한 교육이라는 것 말이다. 하지만 나는 마야족 엄마의 마음도 이해하지만 내가 아이라는 시점을 가지고 있으면 무서웠던 순간 엄마가 원망스러웠을 것이다. 왜냐하면 아이는 아이다. 아이는 엄마 품에 안겨 안정을 찾아가며 엄마한테 설명을 들으며 점점 그 상황을 이겨 내갔으면 좀 더 좋았을 것 같기 때문이다. 

 

  우리는 교육을 받고 한층 행복해질 수 있다. 그리고 배움을 얻을 수 있게 된다. 하지만, 이 교육이 어느 나라에나 합당한 교육은 아니다. 그리고 그 교육에 불만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있다. 왜냐하면 불만을 갖지 않는다면 그것도 이상한 것이기 때문이다.

  이제 질병 쪽으로 넘어가볼 차례라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그 질병 때문에 사람들이 조금씩 불행해져가고 있기 때문이다.

 

  모두가 알듯, 가난한 나라의 사람들은 질병에 많이 노출되어있다. 그 질병들은 결핵 그리고 에이즈 그 외 많은 것들이다. 이것들은 원인이 여러 가지인데 가난한 나라들은 병원도 많이 없고, 치료를 받고 지불한 돈도 없기 때문에 그들의 질병은 자손들에게 계속 대물림되는 것이다. 

 

  그 중 가장 심각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에이즈인데 역시 그 심각성만큼이나 에이즈는 이 책에서 다른 목차보다 많은 페이지 (p.119~210)를 자랑하고 있다. 많은 페이지 만큼 많은 글자들이 적혀있고 그 글자들이 이룬 문단들이 있었다. 그 중 내 관심을 가장 끈 것은 바로 많은 아이들이 이 에이즈(HIV라는 바이러스 때문에 발생되는 질병)때문에 부모를 잃거나 혹은 자신도 걸려 고통 받고 있다는 사실이 아니라 이 에이즈의 발생 시기를 늦추는 약을 가난한 나라의 사람들은 그 값이 비싸 복용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결국 그 아이들도 그 병에 걸려 죽고 만다.

 

  위에 부분을 읽었을 때 예전에 어렴풋이 들었던 내용이지만 마음이 아파졌다. 그리고 우리 가족들이 에이즈라는 병에 HIV라는 바이러스에 감염되지 않았다는 사실이 감사하게 느껴졌다. 만약 나의 가족이 이런 병에 감염되었다면 나는 아마 돌아버릴지도 모른다. 그리고 사람들을 위해 내가 어른이 된다면 제약회사에 들어가 그들을 위해 아직 발명되지 않고 있는 에이즈의 백신을 만들어 그들에게 나눠주고 싶었다. 그 과정이 비록 복잡하더라도 말이다.

 

  이 책에는 지구촌의 상황을 말해주고 있다. 그리고 그것들 중 물론 즐거운 것들도 있었으나 내가 마음이 향한 것이 위의 두 가지 것들 이였기 때문에 나는 이것들에 대해 내 느낌과 정보들을 말하였다. 나는 여기서 한 가지를 깨달았다. 아니 옛날부터 알고는 있었으나 확실하다고 정말 확신까지 하지 못하였던 것일 수도 있다.

 

  바로 그것은 [사랑]이라는 것이다. 우리는 이 모두가 행복한 지구촌을 위한 가치 사전은 그런 암호를 품고 있는 것이었다. 나는 확신하여 말한다.  "모두가 행복한 지구촌을 만들어가는 것은 바로 사랑"이라고 말이다.

n*****1 2010.09.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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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읽어야 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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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1.유치7살인 아이들에게 세계에 대해서 알려주고 싶어서 구입을하게 되었다. 내용은 정확히 이해하기 힘들지라도 세계에 대해서 좀 알고  지금 한참 관심을 가지고 있는 지구 환경이나 또 어려운것 모르고 자라는 우리 아들,딸에게 세계에는 이렇게 힘들게 살고 있는 사람들도 있다는걸 조금이라도 알았으면 하는 마음이였다. 그런데 그림으로 보더니 세상에 정말 이런 아이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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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1.유치7살인 아이들에게 세계에 대해서 알려주고 싶어서 구입을하게 되었다.

내용은 정확히 이해하기 힘들지라도 세계에 대해서 좀 알고  지금 한참 관심을 가지고 있는

지구 환경이나 또 어려운것 모르고 자라는 우리 아들,딸에게 세계에는 이렇게 힘들게 살고 있는

사람들도 있다는걸 조금이라도 알았으면 하는 마음이였다.

그런데 그림으로 보더니 세상에 정말 이런 아이들과 사람들이 있냐고 놀라는 눈치다.

조금은 어른이 나도 새삼 책을보고 다시한번 나에 대해서 생각을 하게 되었다.

장기기증이니 고작 한달에 얼마씩 기부하는 우리 부부들이 뭐 대단한 일이나 하는것처럼

그래도 이 사회에 이세상에서 조금은 기여를 하고 산다고 마음 한구석엔 생각하고 있었고

또 아이들에게 그렇게 가르쳤는데 조금은 부끄러운 생각이 든다.

정말 많은 어른들이 한번쯤은 이 책을 봤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

YES마니아 : 로얄 y*****5 2011.1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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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많이힘든 지구촌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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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행복한 지구촌을 위한 가치사전제목만으로 무엇을 말하고 싶은지 대략 짐작이 가는책이다. 아이들은 지금의 '나' 도 힘들다고 많이 생각한다. 밥잘먹고 남들 가는 학원 다 다니고크진않지만, 나의 방을 갖고 살고있는 우리의 아이들은 갖고싶은 게임팩을 못갖어서입고싶은 최신유행 옷이나 가방등을 갖지못해서 난 힘들고 불행하다고 생각들을한다.어른도 마찬가지겠지만, 이런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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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행복한 지구촌을 위한 가치사전

제목만으로 무엇을 말하고 싶은지 대략 짐작이 가는책이다.
아이들은 지금의 '나' 도 힘들다고 많이 생각한다. 밥잘먹고 남들 가는 학원 다 다니고
크진않지만, 나의 방을 갖고 살고있는 우리의 아이들은 갖고싶은 게임팩을 못갖어서
입고싶은 최신유행 옷이나 가방등을 갖지못해서 난 힘들고 불행하다고 생각들을한다.
어른도 마찬가지겠지만, 이런생각으로 꽉찬 지금의 사람들에게 한번쯤...나를 돌아볼 수 있게
읽어봤음..하는 책이다.
지구촌 아이들을 촛점으로 하여 사회적 문제나, 문화위주로 한단어 한단어 설명이 되어있다.
첫단어부터..감염...  거리의 아이들..구두닦이..  기근...아이들이 쉽게 생각할 수 없는
심오한 단어들이 알기 쉽게 설명되어있다.
막연히 아프리카의 물이없고 먹을것이 없어 병에걸리고 굶어죽는것이 문제점의 전부라고
생각되던 아이들에겐 이책은 상당한 충격이 될듯하다.
왜 감염이 되고...어째서 아이들은 거리에나와 구두닦이를 해야하며, 그 마저도 서로 싸우며
영역다툼을 해 가며 살기 위해 노력하는 지구촌 친구들이 셀 수 없이 많다는...

세계적 문제점을 알고 나도 남을 돕기위한 마음가짐을 끌어 낼 수 있는 가치사전....
사실 문제점을 많이 다루다보니. 어떤 면에선 그 나라 사람이 다 힘든것 같은 생각이 들
수도 있다.  아시아쪽 사람들을 대체적으로 힘들게 표현이 많이 되었는데, 한부분이란걸
이야기 해둘 필요가있다.
이제껏 세계문제에대해 다루어진 책 중에 아이들이 읽기에 가장 쉽게 설명되어져서 거의다
이해하고 가장 흥미있게 보았던것같다.

k****2 2011.08.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모두가 행복해지는 아름다운 꿈을 품고 사는 아이들로 성장하길 바라며...
"모두가 행복해지는 아름다운 꿈을 품고 사는 아이들로 성장하길 바라며..." 내용보기
사람들에게 ‘숫자’라는 단어를 제시하고 생각한 것을 글로 써보라면 어떤 글이 나올까? 아라비아 숫자의 기원, 나이, 월급, 성적, 생일을 포함한 각종 기념일, 몸무게, 평수, 주머니 안에 들어있는 사탕의 개수, 각각의 수가 지닌 의미, 전화번호, 집 주소 등 다양한 이야기가 흘러나올 것이다. 그렇다면 사전에서는 ‘숫자(數字)’를 어떻게 정의할까?  1 수를 나타내는 글자. 1
"모두가 행복해지는 아름다운 꿈을 품고 사는 아이들로 성장하길 바라며..." 내용보기
 

사람들에게 ‘숫자’라는 단어를 제시하고 생각한 것을 글로 써보라면 어떤 글이 나올까? 아라비아 숫자의 기원, 나이, 월급, 성적, 생일을 포함한 각종 기념일, 몸무게, 평수, 주머니 안에 들어있는 사탕의 개수, 각각의 수가 지닌 의미, 전화번호, 집 주소 등 다양한 이야기가 흘러나올 것이다. 그렇다면 사전에서는 ‘숫자(數字)’를 어떻게 정의할까?


 1 수를 나타내는 글자. 1, 2, 3, …… 또는 一, 二, 三, …… 따위이다.

 2 금전, 예산, 통계 따위에 숫자로 표시되는 사항. 또는 수량적인 사항.

 3 사물이나 사람의 수.


정말 사전답다. 더 이상의 궁금증도 생기지 않고, 알고 싶은 것에 대해 부족한 부분이 느껴지지도 않는다. 그런데, 이 숫자를 다른 개념으로 풀어서 보여주는 사전이 있다. 「모두가 행복지구촌을 위한 가치사전」, 이 책에서는 숫자를 다음과 같이 이야기한다.


ㅅ, 숫자

전 세계의 아이들 22억, 개발도상국의 아이들 20억, 빈곤 속에 사는 아이들 12.5억. / 다섯  살 이하의 아이들 100명 가운데 영양 부족인 아이들의 숫자, 라틴 아메리카 6, 중동과 북아프리카 14, 남부 아프리카 27, 서남아시아 47 / 1990년 이후 전 세계에 있었던 무력 충돌 횟수 44, 목숨을 읽은 아이들의 숫자 2백만, 자기 고향에서 쫓겨난 아이들의 숫자 2천만 등...


아이들을 독자층으로 하여 만든 책이기에 아이들에 관계된 아픈 현실을 숫자로 나타냈는데, 이 페이지를 읽으면서 순간적으로 익숙하지 않은 것에 대한 충격과, 애써 알고 싶지 않아하던 현실(아니면 애써 외면하고 싶어 하던)에 대한 자각으로 가슴이 먹먹해지는 경험을 하게 되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이 적어도 이날만은 가장 행복해하고, 축하받으며 살고 싶어 하는 ‘생일’ 역시 축복받은 자들이 누리는 특권일 뿐, 가족 중 누구도 아이에게 네가 태어난 날이 언제이고, 축하받을 날임을 알려주는 이가 없어 자신의 나이도 정확하게 알지 못하는 사람들도 있음을 상기시켜 준다.


초등 2학년생인 딸아이는 7월에 생일이 지났는데 벌써부터 내년 생일을 기대하고 어떤 선물을 받고 싶은지 미리 얘기하곤 한다. 그런데 지구상의 수많은 아이들이 이러한 소박한 설렘도 갖지 못한 채 병으로, 전쟁으로, 노동으로 병들고 죽어가고 있으니 너무도 슬프고 안타깝다.


인간으로 태어나 세상을 살며 만나게 되는 수많은 가치들을 각자 어떻게 정의하고, 얼마만큼의 비중을 두며 살아갈지는 저마다 다르지만, 적어도 가장 기본적인 안정감과 기쁨을 누리지 못하고 사는 사람들에게 무관심과 무지로 대하지 않고 함께 행복해지는 세상을 꿈꾸며 한걸음씩 내딛는 사람이 많아졌으면 좋겠다.


아이 스스로도 이 책을 즐겨 읽지만, 나도 아이가 잠자리에 들 때 가끔씩 펼쳐지는 대로 읽어주면서 아이의 꿈속에서, 그리고 현실 속에서 더 나은 세상을 꿈꾸길, 어려움에 처한 약한 자들이 굳건하게 일어설 수 있는 세상을 위해 노력하는 자가 되는 아름다운 꿈을 가진 아이로 성장하기를 소망한다.


g******2 2010.10.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모두가 행복한 지구촌을 위한 가치 사전
"모두가 행복한 지구촌을 위한 가치 사전" 내용보기
사전이란 이름답게 순서는 ㄱㄴㄷㄹ...순으로 되어있어요.. 그리고 가치사전이란 이름답게 인간의가치,생명의가치,자연의가치를 알수있는 내용들이었습니다...   가슴아픈 이야기들도 많았고,제 상식으로는 이해불가의 이야기도 있었어요.. 그리고 어른으로써 아이들에게 미안하다는 마음이 들기도 했습니다.. 또한 당장 나 하나 잘살기 위해 너무도 많은걸 눈감아 버리듯 생각치
"모두가 행복한 지구촌을 위한 가치 사전" 내용보기

사전이란 이름답게 순서는 ㄱㄴㄷㄹ...순으로 되어있어요..

그리고 가치사전이란 이름답게 인간의가치,생명의가치,자연의가치를

알수있는 내용들이었습니다...

 

가슴아픈 이야기들도 많았고,제 상식으로는 이해불가의 이야기도 있었어요..

그리고 어른으로써 아이들에게 미안하다는 마음이 들기도 했습니다..

또한 당장 나 하나 잘살기 위해 너무도 많은걸 눈감아 버리듯 생각치 않고 살아온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고요..

 

이 책을 보면서 많은 사람들이 함께 봐야할 책이란 생각이 들었어요..

빈곤속에서 고통받는 사람들...전쟁으로 힘겨운 사람들...그외에도 재해로 인해..

또 그저 아이라는 이유로..여자라는 이유로...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고통받고 힘겨운 삶을 살아가는 모습이 너무 안타까우면서

한편으로는 나의 삶은 이들에 비해서 너무나 평안하다는것을 느끼게 되었어요..

그런걸 느끼면서 '난 다행이다'라는 생각보다는 마음 한구석이 너무 안타까움이 있었네요..

현재 삶에서 부족한것만 찾아왔던 제 자신이 부끄럽기도 했구요..

 

봉사에 관심이 많은 우리딸은 가치사전을 보면서

안타까운 마음에 속상해 하기도 했고 때론 울분을 터뜨리듯이 제게

이야기 하기도 했어요..

그리고 우리는 앞으로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는 사람이 되자고 다시한번 다짐하기도 했답니다..

현재 6학년 교과과정중에 생명의 소중함을 배우고 있는 중이라 더욱더

많은 생각을 하게 해 준 책인것 같아요..

제 주변 사람들부터라도 꼭 함께 읽을수있도록 권해야 할 책인것 같아요..

 

s***3 2010.10.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