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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의 '개구쟁이 아치' 시리즈 정말 유명하죠??? 24개월된 둘째를 위해 아치 시리즈를 만나 보았어요~~ 총 시리즈 10권 중 4권을 만나보았어요~~ 귀여운 아기 고양이 아치~~~ 정말 너무 귀엽죠??? 어린 아가들이 특히 정말 좋아할것 같아요~~ 표지 그림도 넘 귀엽고~~ 색깔이 특히 표지마다 알록달록 이뻐서 더 마음에 드네요~~~ㅎㅎ
개구쟁이 아치 시리즈는 총 10권인데요~~ 각 권마다 주제가 다양하고 꼭 필요한 우리 아이들을 위한 생활동화란 생각이 드네요.. 일본에서만 2800만부가 판매되었다고 하네요~~ 그리고 아치시리즈가 30년이상 사랑받은 유아 베스트셀러 라고 하네요~~ 정말 놀랍고 경이로운 기록이 아닐수 없네요.. 그런데 제가 4권을 만나보니 그런 기록 당연할수 있겠단 생각이 들었답니다~~ 내용이 정말 참 재미있고 기발하고 우리아이들에게 교훈을 주고~~ 더블어 넘 귀여운 아치와 귀여운 친구들과 재미난 그림 덕분에 아이들이 더 좋아하네요~~~^^
나도 그네 탈래 책을 잠깐 소개할께요~~ 우선 줄거리는 간략하게 아치는 처음에 그네를 혼자만 탈려고 했어요~~ 그런 아치 때문에 화가난 친구들은 모두 돌아가려고 하자 아치는 열 셀때까지만 타기로 했느데.. 그런데 후후~~ 아치가 하나둘셋 하고는 또 하나둘셋... 알고 봤더니~ 아치는 열까지 세지 못하는거예요..ㅋ 그래서 친구들이 친절하게 같이 열까지 세준답니다~~ 그냥 단순하게 차례차례 사이좋게 그네를 탄다는 내용이 아니라 더 재미있었어요. 이 책 덕분에 저희 둘째는 양보하는 법 뿐 아니라 열까지 세는걸 제법 배웠어요~ 말이 많이 늦은 아이인데 일곱~ 아홉~ 그런답니다.. 어찌나 웃긴지..ㅎㅎ
이 책은 인지력 향상을 돕는 책인데요~~ 우선 간지 부분의 미로부분을 울 큰아이는 무척 재미있어 해요~~ 그래서 그런지 책의 그림도 꼭 미로를 연상케 하네요~~ 아치가 빨간공을 잡으러 다니면서 색깔도 인지하게 되고 공의 종류도 인지하게 되고~ 또 어떤 동물이 땅속에 사는지..여러가지 인지를 돕는 책이네요~~ 공을 찾으러 다니는 아치가 참 재미있네요~ 표정도 리얼하구요~~ㅎㅎ
이 책은 상상력을 키워주는 그림책인데요~~~ 울 둘째 예원이는 풍선껌을 잘 삼키는데요~~ 이 책을 읽고 더 재미있어 했어요~~ㅎㅎ 아치가 풍선을 크게 불려고 껌을 잔뜩 씹었는데 글쎄~~ 그만 꿀꺽 삼켜 버렸네요~~ 그런데 어떻게 됐을까요~~~ 아치 몸이 마치 풍선처럼 부풀어 하늘 높이 두둥실~~ 친구들은 아치를 구하려고 붙잡다가 같이 두둥실~~~ 구름도 만나서 구름버스도 타고~~ 재미난 하늘 여행을 떠난답니다~~ 정말 상상력가득한 그림책이죠~~~ 역시나 울 예원이 젤 좋아하는 책이네요~~^^
개구쟁이 아치 시리즈를 요즘 무지 잘 보는 저희 둘째 공주 예원이예요~~ 책이 뚫어져라~~ㅎㅎ 아치가 풍선껌 삼키고~ 저리 부풀어진 그림을 볼때마다 어찌나 놀라는지.. 손가락을 가르키며 저보고 보라고 난리랍니다~~ 아이들 바른 인성을 기르고 상상력과 창의력을 잔뜩 안겨줄 개구쟁이 아치시리즈~~ 유아그림책으로 정말 좋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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