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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됨됨이가 기본이 되는 세상,제대로 된 사람이 사회를 이끌어 가는 세상 바로 올바른 가치를 가진사람이 우리 사회에 득실득실한 그래서 내아이 우리 아이가 바른 가치를 품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기를 기대하는 마음으로 이책 을 펼치실 당신은 바르고 현명한 부모임에 부모가 될 것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물론 당신이 어린학생이나 청년일지라도 당신은 참으로 올바른 가치의 중요 성을 알아보는 참으로 현명한 사람으로 자랄 것임을 의심치 않습니다. 이책은 딱 초등학생용으로 집필 되었습니다. 요즘 초등학생들이 얼마나 똑독 한지는 아시죠 그래서 더욱 책장을 넘기기도 쉽고 읽히우는 시선까지도 따뜻 해집니다. 초등학생들의 눈높이라고 얕잡아 보시는 분은 없을 것입니다. 이 책을 들고 계신 분이라면 당연히 어른들은 아이들에게 얼마나 많은 배울 것들이 있는지 아시는 분일테니까요. 모두 12가지( 검소,자제,친절,비판,근면,호기심,심사숙고,감성,자기이해,자기주도, 정신건강,신체건강)의 가치에 대해서 얘기해 주고 있습니다.사전을 찾아서 주어 진 단어를 찾아 짤막하게 설명해 주는 것이 아니라 각 가치마다 등장인물이 틀립 니다.각각의 가치에 맞게 잘 이해 할수 있도록 짧게 구성되어 있습니다.사전처럼 딱딱하지도 얘기가 길어서 지루하지도 않습니다. 친절하게 설명하고 무슨내용일 까 호기심도 들게하고 명언을 통해서도 생각의 전환을 통해서도 충분히 심사숙고 한 모습이 보입니다.음 이런게 배려받는 거지 라고 고개를 끄떡일 당신이 눈에 선 합니다. 흐뭇한 미소가 절로 지어집니다. 가치가 반짝반짝하는 가치사전입니다.한마디로 표현해 보라고 한다면 "멋지다" 라 는 말이 적격인 책입니다. 읽어보실 꺼지요?읽어보세요 시간이 더 가기전에 이왕 이면 아이들이 어릴때 부모가 먼저 읽은후 아이랑 같이 읽고 아이에게 한번 더 읽 히우시고 그리고 무엇보다 여유를 가지고 아이들을 대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아이들은 미래를 짊어지고 갈 귀한 몸임을 잊지말고 길게 봐주셨으면 합니다. 내아이에겐 자제가 필요한 시기입니다. 자제를 몸에 익힐동안 내 맘부터 잘 다스 릴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습니다.갑자기 "군사부일체"라는 말이 떠오릅니다. "군사부"에 속하는 모든분들 손에 이 책이 들려지기를 소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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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에게 가장 중요한것은 공부, 성적이라는 생각으로 아이의 인품에 대해서는 무관심 하지 않았나요? 라는 책속의 말에 뜨금 했습니다. 우리부부역시 그동안 다른 부모들과 마찬가지로 어떻게 하면 공부잘하는 아이로 만들 수 있을까를 최우선 으로 생각하면서 아이역시 거기에 맞추어 공부가 우선이다. 공부잘하는 사람이 성공할 수 있다.영어가 제일 중요하다. 공부못하면 거지 꼴을 못 면한다는 말등을 하면서 공부잘 하는 아이가 되기만을 바랬습니다. 사실 그동안은 '가치'라는 것은 아이들이 자라가는 과정에서 저절로 알아가면서 익히는 것이라고 생각해 왔었는데 이책이 아니였다면 큰 실수를 할뻔 했습니다. 아이의 가치관은 어렸을때 바로 잡아주지 않으면 훗날 잘못된 가치관이 몸에 배 바로 잡기 힘들기 때문에 초등학교 떄 올바른 가치관을 확립해주어야 한다고 하는 책속의 글을 보고서는 바로 이 책을 선택하지 않을 수 없었는데 정말 책선택을 잘 한거 같아 좋습니다. '아이혼자 하는 가치 공부가 아닌, 부모와 함게 하는 가치 공부의 효과는 배가 될것입니다.' 이 책이 다른 책들하고는 다른 점은 바로 보모와 함게 가치공부를 할 수 있다는 점인거 같습니다.이런 점이 책을 선택하는데 상당부분 작용했는데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도록 잘 구성이 되어 있어서 지루해 않고 즐기면서 할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스스로 생각하고, 결정하고, 행동하는 습관을 길러줘야 합니다. 비판력은 사람의 말이나 사건의 옳고 그름을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인데 요즘 아이를 대상으로 하는 범죄가 많은데 꼭 필요한 가치라고 할 수 있기에 더욱 반가웠던 부분입니다. 맛있는것을 사준다며 따라오라는 낮선 어른들의 말을 믿어도 되는것인지 등을 판단하게 도와 주는것인데 이 비판력을 지니기 위해 알아두어야 할것은 무엇인지. 비판력 있는 어린이는 어떻게 행동하는지를 알려줍니다 또한 나를 이기는 힘 자제, 상대방의 마음을 여는 힘 친절, 올바른 결정을 하게 하는 힘 심사숙고, 자심감을 갖게 하는 힘 정신건강등을 포함해서 12가지의 가치를 알려주는데 아이들이 지루해 하지 않도록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서 가치에 대해서 쉽고 자연스럽게 생각해 볼 수 있게 해주며.가치를 지니는데 도움이 되는것들, 가치를 지닌 어린이의 모습, 가치에 대한 개념과 실천 방안을 확실하게 알려주는데 아이혼자만이 아니라 부모가 먼저 가치를 이해하고 실천하는 방법을 알려줌으로 아이에게 직접 몸으로 보여주는 교육을 할 수 있도록 해주겠금 구성이 되어있어서 좋은 이 책은 요즘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아이들과 부모가 꼭 봐야 하는 책이라 할 수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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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살아가면서 좀 더 가치있는 인생을 만들어주는 것들이 있습니다. 가치관에 따라 조금씩 달라질 수도 있지만 보편적인 "가치"들은 좀 더 사람답게 살아가기 위해 꼭 필요한 것들이지요. <<올바른 성장을 이끄는 초등학생 가치사전>>에는 어려서부터 몸으로 익혀 바른 성장을 하도록 돕는 12가지 가치에 대해 알려줍니다. 검소, 자제, 친절, 비판, 근면, 호기심, 심사숙고, 감성, 자기 이해, 자기 주도, 정신건강과 신체건강까지. 이 12가지 가치에 대해 알고 실천한다면 어른들이 제일로 삼는 "공부"보다 더 값지고 소중한 성장을 가지게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책의 장점은 그저 "가치" 자체에 대한 설명에 그치지 않는다는 데에 있습니다.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돕는 동화에서부터 구체적인 행동들을 예시하고 그 가치들이 왜 좋은지, 어떻게 하면 잘 할 수 있는지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부모가 보는 페이지"가 있어 아이의 성장을 올바르게 이끄는 역할에 그 누구보다, 무엇보다도 부모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 수 있게 됩니다. <가치 동화 한 편> 짧은 동화를 통해 익혀야 할 가치에 대해 호기심을 높이고 이 가치가 어떤 것인지를 대강 파악할수 있습니다. 기존 비슷한 책들이 이 부분에서 옛날부터 내려오던 이야기를 들려주는 반면에 이 책에선 전혀 새로운 이야기를 통해 더욱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깊이 생각하기> 왜 이러한 가치를 익혀야 하는지 그 근본적인 이야를 탐색합니다. 우리에게 왜 중요한지와 그 주변 어휘도 함께 배울 수 있고 유명한 위인들의 명언들도 접할 수 있습니다. <실천하기> 가치를 실천하기에 앞서 알아두어야 할 중요 어휘와 실제 실천 예를 읽어볼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나의 생활에선 어떻게 이 가치를 실천에 옮길 수 있을까 생각해보고 실제로 몸에 익힐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 볼 수 있겠죠. <부모가 도와주세요> 부모가 읽고 아이들이 가치를 실천하는 데에 도움을 줄 구체적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이 페이지를 통해 부모의 잘못된 행동도 반성하고 고칠 수가 있네요. 은연중에 부모들은 아이에게 부정적인 이미지를 심어주거나 아이를 비하하고 상처주는 말들을 하게 됩니다. 꼭 그런 의도를 가지지 않았어도 마치 습관처럼 입에 베어버린 거지요. "생각의 전환" 페이지를 읽다보면 그동안 나도모르게 했던 말들이 아이에게 얼마나 많은 영향을 끼쳤는지를 깨닫고 정말 깜짝! 놀라게 된답니다. <<초등학생 가치 사전>>은 부모와 아이가 꼭! 함께 읽어야 할 책입니다. 아이들은 자신의 성장에 밑거름이 될 올바른 가치들을 배울 수 있고 부모들 또한 자신도 모르게 했던 언행들로 인해 아이들에게 끼쳤을 영향을 보고 반성할 수 있거든요. 아이가 무심하다고 그동안 성경 탓을 했다면... 그건 어쩌면 무심한 자신의 행동을 보고 그대로 배웠을 아이를 오해한 것일 수도 있다는 것을요. 아이는 어른의 거울이잖아요! "아이가 하는 부적절한 행동이 자신을 잘 통제하지 못하는 부모의 모습을 반영하는 것일 수 있습니다."...34p 부모와 아이가 함께 배워야 할 가치 12가지. 인생은 배움의 연속입니다. 아이를 위해, 자신을 위해 함께 읽고 실천해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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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가치사전
몸이 건강하다고 해서 죽지 않고 영원히 살 수는 없습니다.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하기 위해 가장 기본으로 갖추어야 할 것은 건강입니다. 몸이 건강해야 마음도 건강할 수 있습니다. 몸과 마음의 건강, 이 두 가지만 가지고 있어도 우리는 뭐든지 할 수 있습니다. -책 속에서-
참으로 맞는 말이고 현명한 말이다. 나 역시 평소 그렇게 생각해왔고 우리 아이들도 이렇게 건강했으면 하고 바란다. 새하얀 도화지 같은 아이들, 예쁜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그 환경을 돕고 불완전한 인격체이기에 잘 자랄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주어야 한다.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읽고 생각하고 깨닫고 그 마음의 흐름이 밝고 맑게 흐를 수 있도록 돕는 책이 이 책이다.
검소와 자제, 친절, 비판, 근면, 호기심, 심사숙고, 감성, 자기 이해, 자기 주도, 정신 건강, 신체 건강의 열 가지 테마 속에 밀알같이 예쁘고 고운 이야기들을 담아놓았다.
엔리케타 선생님은 검소에 대해 알려준 후 제대로 된 셔츠 하나 입지 못하고 낡고 해진 옷만 입고 다니지만 행복한 삶을 살고 있는 한 남자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일주일 동안 이 이야기의 주인공과 비슷한 사람을 주위에서 찾아보라고 숙제를 낸다. 저녁 식사 시간 12벌의 바지를 가졌는데도 입을 것이 없다고 투덜대고 아버지는 차를 산 지 2년밖에 안됐지만 요즘 나오는 차들의 성능을 이야기하며 바꿔야 한다고 하자 이시드로의 할아버지는 이들에게 이야기한다. "지금 원하는 것을 다 가지면 더 이상 갖고싶은 게 없을 것 같니? 다음에는 또 무엇이 필요하다고 할 거니? 행복하기 위해 필요한 건 별로 많지 않단다. 사랑하는 사람, 좋은 책, 따사로운 햇빛, 그리고 좋은 친구만 있으면 되지. 너희는 진짜 소중한 것을 잊은 채 물질에만 의존하며 살고 있는 것 같구나." 하고.
엔리케타 선생님이 검소에 대해 이야기하고 주위에서 그런 인물을 찾아보라고 했을 때 이시드로처럼 우리 아이들도 자기 주위에 그런 사람이 있을까 생각하며 떠오르는대로 이야기를 뱉었다. 누나와 아버지가 가지고 있는 것에 만족하지 못하고 다른 걸 이야기할 때 우리 아이도 자신이 그런 적이 있었다고 고백해왔다. 이시드로의 할아버지의 말씀을 읽을 때 내 마음 속에 환한 빛이 들어온 것처럼 우리 아이 마음 속도 그러했으리라 생각한다. 단순한 이야기나 동화가 아니라 말 속에 뼈가 들어 있는 이야기였다. 작은 하나 하나의 이야기들이 어쩜 그리도 보석같은지.
여기서 이야기가 끝나지 않고 이야기를 읽고 생각해봐요 코너를 따로 마련해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할 수 있는 시간을 갖도록 하며 관련 배경 지식을 쌓아 논술의 힘을 기를 수 있도록 관련 용어나 지식도 따로 정리해놓고 있다. 이야기 속의 가치를 지니기 위해 알아두어야 할 것, 생각만으로 그치지 않고 행동으로 옮길 수 있도록 우리의 실생활 속의 예(실내화가 뜯어졌을 때 등)를 들며 어떻게 해야 할지를 유도하고 함께 읽는 부모님 역시 아이를 가르치기 전에 부모는 그 역할을 제대로 하고 있는지 점검하며 아이에게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주기 위한 구체적이고 자세한 방법을 일러주고 있다.
위에서 거론한 이야기는 10가지 테마 중 가장 앞부분 지극히 작은 한 조각에 불과하다. 그러나 그 담고 있는 이야기의 깊이와 지혜, 주제에 접근하는 다양한 방식은 정말 놀라울 정도이다. 물질적인 가지보다 더 크고 중요한 정신적인 가치. 어쩌면 쉽게 가지기 어렵거나 잘못 자리잡으면 오히려 고치기 어려운 가치. 공부보다 부자가 되는 방법보다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이 바로 이 가치 공부가 아닐까 한다.
인상깊은 한 구절 : 가치 교육은 아이의 미래를 위한 밑그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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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3학년인 아이와 지하철을 자리에 앉아 가고 있었을때였어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지하철이 혼잡스러운 가운데 나이드신 할아버지가 타시는 모습을 보고 아이에게 자리를 할아버지에게 자리를 양보해주자며 자리에 일어날 것을 권하자 아이는 왜 자신이 먼저 앉은 자리에서 일어나야 하냐며 일어서지 않으려 하더군요. 당시에 양보에 대해 자세히 말할 겨를이 없기에 강압적으로 일어날 것을 강요했던 기억이 나면서 양보라는 손해나는 행동을 왜 해야하는지 아이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할 수 있는 방법이 무얼까 고민을 했었죠. 그리고 또 며칠 뒤에 아이는 자신이 해야 할일을 빨리 끝내라는 채근거림에 귀찮다며 자꾸만 뒤로 미루려고 하면서 점점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기 시작했는데 부모로서 아이가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시켜 줄 수 있을까 고민이 더욱 깊어져갔죠.
그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서 전문가의 도움을 받고 싶었지만 우리나라는 주변에서 쉽게 전문가의 도움을 받기 쉽지 않기에 책을 통한 도움을 받을까 하는 생각에 서점을 기웃거렸었죠. 최근에 다양한 책들이 출판되면서 가치동화책들도 제법 많이 볼 수 있었는데 아이가 흥미를 보이며 부모로서 만족스러운 책을 발견하지 못한 채 고민을 갖고 있었죠.
이런 꽤 심각한 아이 성장에 따른 가치관 형성에 대한 고민을 해결시켜 준것이 '올바른 성장을 이끄는 초등학생 가치사전' 이었어요.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초등학생 가치사전으로 12가지 가치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있는데 책의 내용과 구성이 지금까지 보아온 책들 중 감히 최고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였어요. 가족 구성원이 적어지면서 아이들은 가족 관계를 통해 올바른 가치관을 정립에 대해 배울 기회가 줄어들고 아이 위주의 생활을 하다보니 아이의 인품에 소홀해지고 있는데 아이 사춘기가 시작되는 10-13세에 인격적으로 성숙하게 하는 가치를 익혀야 한다고 책은 소개하고 있어요. 책의 가장 좋은 점은 아이에게 가치를 익히도록 교육하기 위한 방법 등 부모를 위한 다양한 조언이 들어있어 아이 혼자 하는 가치 공부가 아닌 부모와 함께하도록 책이 구성되어 있다는 것이예요. 책의 구성은 1. 가치에 대한 간단한 설명과 명언 - 2. 가치에 대한 이야기 - 3. 이야기 교훈과 가치 생각하기 - 4. 가치 설명, 가치에 대한 개념과 실천방안 - 5. 부모를 위한 코너로 아이 가르치기전 가정 환경 - 6. 부모로서 생각전환 - 7. 아이 가치 확립 방법 제시 로 가치마다 7가지 코너속에 부모와 아이가 함께 가치를 배우도록 되어 있어요.
아이와 함께 책을 읽고 아내와 함께 부모 코너를 읽으면서 그동안 잘못되었던 가정환경과 부모로서 역활들을 반성해보기도 하고 아이와 책속의 이야기를 함께 의견을 나누면서 아이가 자연스럽게 가치에 대한 올바른 눈을 가게 되어 책 한권으로 너무나 많은 것을 얻은 기회가 되었죠.
아이의 의견이 점점 많아지고 강해지는 초등학교 3학년 정도의 자녀를 둔 가정에서는 꼭 필요한 책이 아닌가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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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함께하는 내면 성장 프로젝트 아이들의 가치관을 어렸을때 바로 잡아 주지 않으면 우리도 나이가 들어서 느껴웠지만 잘못된 가치관이 몸에 배 바로 잡기 힘들기에 어릴때 꼭 가르쳐야하는 많은 것중에 이 책에는 아이들이 지혜롭게 그리고 건강하게 자랄수있는 꼭 필요한 12가지의 가치를 알려주는 책이아닌가 싶다. 마음이 부자로 만드는 힘 검소, 나를 이기는 힘 자제, 상대방의 마음을 여는 힘 친절, 진실을 알게 하는 힘 비판, 나를 발전하게 하는 힘 근면, 새로운 것을 알게 하는 힘 호기심, 올바른 결정을 하게 하는 힘 심사숙고, 가슴으로 생각하는 힘 감성, 자신을 알게하는 힘자기이해, 내 삶의 주인이 되게하는 힘 자기주도, 자신을 갖게 하는 힘 정신건강, 꿈을 펼칠 수 있게 하는힘신체건강 이렇게 아이가 정신적 , 신체적으로 올바르게 성장 할수잇도록 돕는 12가지 가치를 우리에게 잘 알게 해준 내용들이 담겨져있다. 나 역시 두 아이를 키우고 있지만 아이들을 키우면서 참 어려운일들이 너무나 많다. 아무리 야단을 쳐도 안고쳐지는것들이 있어서 이것은 야단치고 소리쳐서 고쳐지는 것이 아니기에 스스로 아이가 알게 되면서 가치를 알게 되면 이 보다 더 좋은것은 없을것이라 생각한다. 이 책을 읽은 아이들이 자연 스럽게 재미있게 가치를 알고 느끼게 하는 가치 이야기... 이 이야기들을 읽고 교훈과 가치를 생각해보게 하고 가치에 대한 명확한 의미를 알려주면서 실생활에서 가치를 갖고 행동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여주니 아이들이 명확하게 체계적으로 가치를 정립힐수 있게하여주는 내용들이 가득차 요즘 고집이 센 아이들에게 자신만 아는 아이들에게 좀 배려하고 가치관을 확립할수있는 멋진 내용들이 너무나 가득하다. 요즘엔 무조건 공부만하여서 성공하는것이 최고라는 것만 가르치는 요즘 성공하기위해서 어떠한것이 공부보다 더중요한지 이제라도 우리가 앞장서서 가르쳐야되지 않을까 하는 마음을 갖게한다. 무조건 아이들만 가치관을 따지기보다는 우리 부모들도 우리 아이들이 올바른 가치관을 갖고 성장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할것이다. 앞으로 우리 아이들의 밝은 미래를 위해서 올바른 가치관을심어주는 것은 부모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사람 됨됨이가 되어야 제대로 된 사람이기에 올바른 가치관을 가진 아이들이 미래에 더 성공을 할 수 있고 행복한 삶을 살아 갈수있는 좋은 세상을 위해서라도 이제라도 더 늦기전에 올바른 가치관을 아이들이 인격이 형성이 되기전에 심어주어서 인격적으로 성숙하게 하는 가치를 익히도록 해야한다는것을 이 책을 읽으면서 너무나 많은것을 알게 되고 느꼈다. 아이들을 가르치기전에 우리 부모들이 스스로 올바른 가치를 익히도록 교육하기 위한 방법과 조언을 열심히 익히고 노력하여 부모인 우리와 함께 하는 가치가 얼마나 중요한지 나 역시 많이 배운 멋진 책을 읽을수있는 기회를 가질수 있어 행복하기만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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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다 읽고 표지를 덮고 나니 ’엄마와 아이가 함께하는 내면 성장 프로젝트!’ 라는 말이 더욱 마음에 와닿습니다. 요즘 시중에 나와있는 교육 서적들을 보니 아이의 성적을 올리는데 주안점을 둔 학습 관련 서적이 굉장히 많이 나와있더라구요. 전부 다 하나같이 어떻게 하면 우리 아이를 1등으로 만들 수 있을까 하는 책들이 대부분 이에요. 이런 우리 사회 분위기 속에서 아이를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데 초점을 둔 소중한 책을 발견했네요. <올바른 성장을 이끄는 초등학생 가치 사전>이 바로 그 책이에요.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초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에게 정말 유용하고, 꼭 읽어야 할 책이 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구성 또한 알차고 탄탄하네요. 올바른 가치를 심어주는 다른 책들을 보면 동화나 이야기 만 싣어놓는데서 그치는 책들이 많은데 이 책은 가치들 하나하나에 대한 명언으로 시작 해서 주의를 환기시켜주고, 가치와 관련된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수록해놓아 아이가 쉽게 가치에 대해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어요. 특히 아이를 가르치기 전에 부모가 읽어야 할 코너가 있어서 스스로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되는 중요한 기회를 제공해주고 있어요. 부모가 먼저 읽고 나서 아이에게 활용한다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아이들에게 가치나 덕목을 가르치는 것은 쉽지만은 않은 일인 것 같아요. 특히 가치를 심어주려고 할때 가장 어려운 것이 아이들에게 가치를 어떻게 전달하느냐 하는 문제 인 것 같아요. 이 책이 이런 저의 고민을 해결해주는 것 같아요. 덕분에 이 책으로 우리 아이에게 어떻게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줄 수 있을지 고민하고 실제로 책에서 안내하고 있는 방법들을 아이에게 활용하고 있어요. 부모가 먼저 한 번 읽어보고 이 책의 구성대로 따라가는 식으로 활용해도 좋을 것 같네 요. 특히 검소, 자제, 친절, 비판, 근면, 호기심, 심사숙고, 감성, 자기 이해, 자기 주도, 정신 건강, 신체 건강 등의 가치를 아이에게 제대로 전달해주고 아이에게 올바른 가치 를 심어줄 수 있을 것 같아요. 이젠 1등 보다 사람다운 사람으로 키워내는 진정한 교육이 이루어졌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합니다. 이런 좋은 책들이 앞으로도 많이 나와서 아이 교육에 도움이 많이 되었으 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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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를 통해 방송되는 무시무시한 사건들을 볼 때면 정말 아이를 잘 키워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잘 키운다는 것. 그것에는 아이가 성공을 하도록 키우는 것도 포함이 되어 있지만 그 밑바닥에는 좋은 인격을 갖춘 사람. 즉 좋은 가치관을 가지고 있는 사람으로 만들어야 함을 내포하고 있다. 올바른 가치관은 그냥 만들어 지는 것이 아니다. 꾸준한 노력과 부모의 도움이 함께 할 때 아이는 커서도 제대로 된 인간으로 성장 할 수 있고, 사회의 구성원으로 제 몫을 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아이들의 인격이 확실하게 형성되기 전에 만들어 줘야 할 가치관은 10-13세가 적당하다고 한다. 연우가 10살이니 지금이 적기라는 생각이 든다. 올바른 가치관을 만들어 주고, 심어주는데 가장 좋은 방법은 부모가 그것을 실천하고 보여주는 방법이다. 말로 하는 교육보다는 몸으로 보여주는 교육이 훨씬 교육적이고 효과적이라는 것을 이 책도 강조하고 있다. 이 책은 아이들이 올바른 성장을 할 수 있도록 12개의 가치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마음의 부자로 만드는 검소, 자신을 이기는 자제, 다른 사람의 마음을 여는 친절과 진실을 알게 되는 비판, 나를 더욱 발전시킬 수 있는 근면, 무안한 힘 호기심, 올바른 결정을 하게 하는 힘 심사숙고, 가슴으로 생각하는 힘 감성, 자신을 알게 하는 힘 자기이해, 삶의 주인이 되게 하는 힘 자기주도, 자신감을 갖게 하는 힘 정신건강, 꿈을 펼칠 수 있는 힘 신체건강 등 총 12개의 가치를 그 가치와 관련된 재미난 이야기로 시작해서 아이들의 이해를 돕고, 아이들로 하여금 이야기의 교훈과 가치에 대해 생각하도록 하고 있다. 그러한 가치를 가지는데 도움이 되는 방법이나 실천방안도 좋았지만, 개인적으로 아이들을 가르치기 전에 과연 나 스스로는 제대로 된 교육을 하고 있는지 돌아보고, 아이와의 대화에서 내가 과연 아이의 올바른 가치관을 확립하는데 도움이 되고 있는지 체크할 수 있고, 잘 못 되었다면 바른 표현으로 바꿀 수 있도록 표로 만들어 준 것이 마음에 들었다. 또한 아이의 올바른 가치관을 확립시키는 방법으로 거창한 것이 아닌 일상생활에서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였기에 책의 내용대로 집에서 실천하면 좋을 것 같다. 모든 것에는 때가 있다. 올바른 가치관을 확립해야 할 시기에 그렇지 못한 아이들은 성장해서 사회의 많은 문제를 일으키고 자신의 삶 역시 행복하지 못하다는 것을 우리는 안다. 우리의 아이들이 자신의 숨은 능력을 마음 것 펼치고 행복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부모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때이다. 아이 혼자 바른 가치관을 만들기는 힘이 든다. 거기에 부모의 힘이 보태질 때 아이들은 보다 더 수월하게 성장하고 올바른 가치관을 만들지 않을까 싶다. 그러기에 이 책이 필요하며... 아이들과 부모들이 함께 읽어, 우리 아이들이 올바른 가치관을 만들어 미래를 행복하게 살기를 바래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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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환한 미래를 위해 어떤 교육을 하고 있나요? 한참을 생각해야 했다. 과연 나는 아이를 위해 무엇을 하고 있었던가 싶어 다시금 돌아보게 만들었다. 1등만을 기억해주는 시대에 공부가 아닌 인성을 강조한다는것이 새롭게 느껴진다. 하지만 역시 필요하다고 느끼는 부분이기에 나도 가급적이면 동참하고 싶다.
교육지백년대계(敎育之百年大計) 교육은 먼 앞날까지 보고 세우는 크고 중요한 계획이란 뜻이다. 아이들이 중심을 잘 잡게 하기 위한 바른 가치관이 필요, 언제부터인가 교육의 가치를 옳바른 인성에 두지 않고 입시만을 위한 제도로 변질되었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다. 공부만 잘하면 무엇을 잘못하든 용서되는 것인 양, 성적만이 제일인 그런 시대에 살아가고 있다 지금 우리는. 책을 읽으면서도 하나씩 풀어보고 점수를 메기고 있는 나를 발견하게 된다. 나 몇 점 엄마지? 딸은 또 몇 점 딸이지? 가르친다는 기분보다 함께 놀이를 한다는 기분으로 읽고 행동으로 옮겨보자. "원하는 것을 사지 말고 정말로 필요한 것을 사라. 필요하지 않은 것을 산다면 1센트짜리를 사는 것도 사치하는 것이다." - 고대 로마의 정치가 카토 (사실 이말은 좀 충격이었다. 가격이 저렴하다고 언젠가는 필요할것라 여겨 사다놓고 안쓰는 물건들이 몇개는 되었다, 그것도 낭비이며 과소비이구나~ 뭔가 새롭게 배우는 기분!) 하지만 생각해보면 옳은 말이긴 하다. 아이에게 무엇이 옳은지 강요하기 전에 먼저 왜 그렇게 해야 하는지 알수있게 도와주어야 한다. 오래 된 거니까 버려야겠어를 조금 낡았지만 아직 쓸 만해.로 생각의 전환이 필요한 시기다. 옳바른 가치관을 심어주자. 아이들은 어른들이 주입하는대로 움직이고 행동한다. 그 빈공간에 어떤 것들로 채워 넣을지 결정하는 것은 어른들이다. 말을 통해서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가르치면 더 잘 따른다는 말이다. 유진이는 검소한 엄마를 둔 덕에 필요한 물건이 있더라도 한번 더 생각하는 습관을 가졌다. 오히려 마트에서 물건을 구매하려는 나에게 엄마 꼭 필요한 것인지 한번 더 생각해 보세요! 라고 권할 줄 아는 아이가 되었다. 이것이 바로 몸으로 행동으로 보여주는 교육이다. 뭘 원하니? 를 뭐가 필요하니? 로 바꾸자. 아이가 정신적, 신체적으로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12가지 가치, 검소/ 자제/ 친절/ 비판/ 근면/ 호기심/ 심사숙고/ 감성/ 자기이해/ 자기주도/ 신체건강/ 책이 도착하고 잠시 책장에 꼿아 둔 사이 딸 유진이 먼저 읽었나 보다. 엄마! 이 책에 참 좋은 내용들이 들어있으니 엄마도 한번 보세요~. (와우~ 이 말이 가장 듣기 좋은 팔불출 엄마랍니다^^) 화려한 컬러의 색상이 아이가 즐겁게 책을 읽는데 도움을 주었다. 아이들에게 훌륭한 가치를 알려주는 책이다. 재활용의 중요성을 가르쳐 주세요. 우리집은 지금 이면지를 활용해 수학문제를 풀고 글쓰기 연습도 하고 있다. 이야기를 읽고 생각해 봐요. 선생님이 들려주시는 이야기를 들으며 요즘 학교에서 중시하는 논리도 배울수 있어 재미와 공부라는 두마리의 토끼를 잡을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 "많이 가지고 있는 사람이 부자가 아니라 필요한 게 적은 사람이 부자다." - 스페인 극작가 티르소 데 몰리나가 한 말이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많은 것들을 필요로 하는데 그 중 정말로 필요로 하는것들은 얼마나 될런지, 가지고 있음에도 유행이 지났다고 새로운 신상품이 나왔다고 욕심에 이끌려 사려는 것은 아닌지 다시 생각해봐야 한다. ’성공’을 향한 교육이 아니라 ’가치’를 향한 교육을 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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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가 되기 전에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만큼 겉으로 보이는 성공보다는 내면의 인품이 제대로 성장을 해야지 올바른 삶이요, 제대로 성장한 어른이라는 뜻일게다. 제대로 된 기본적인 인성을 길러주기 위해서 도대체 어떻게 해야할 지 막막할 때도 많았었지만, 어쩔 수 없이 고개를 돌리는 곳은 여지없이 책이다. 책 속에서 우리는 현인들이 알려주는 길을 찾고 그 길로 들어서며 그리하여 삶의 낭비되는 시간을 조금이라도 줄여보고자 하는 지혜를 발휘하게 됨을 볼 수 있다. 사람이 지녀야 할 것들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제대로 된 사람'이 되게 하는 '가치'다. 바른 가치를 지닌 아이가 보다 더 성공할 수 있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으며, 더불어 사는 생활에서 앞선자의 삶의 모습을 보여줄 수도 있다. 이러한 가치는 아이의 인격이 확실히 형성되기 전에 심어 줘야 하는데 아이는 10-13세가 되면 부모 품에서 조금씩 벗어나려고 하면서 어른이 되기 위한 사춘기를 겪게 된다. 이 시기에 아이를 인격적으로 성숙하게 하는 가치를 익히도록 해야 함은 두말할 나위도 없이 중요하다. 지혜로운 생각을 하며, 현명한 결정을 내리고, 바른 행동을 할 수 있게 하면서 더 큰 세상. 남과 더불어 같이 사는 세상을 살도록 건강한 가치관을 심어주는 일은 공부를 잘하는 것보다, 남들보다 키가 더 크거나 그러한 것들보다도 훨씬 중요하고 간과해서는 절대 안되는 것들이다. 모든것이 때가 있듯이 인성이 제대로 형성되기 전인 초등학교때에 이러한 올바른 가치들을 아이 마음속에 심어주는 일에 늦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다.
올바른 가치를 심어주고자 하는 것들에 검소, 자제, 친절, 비판, 근면, 호기심, 심사숙고, 감성, 자기 이해, 자기 주도, 정신 건강, 신체 건강들에 대해 하나의 일화를 통해서 때로는 삶에서 만나게 되는 작은 이야기들을 통해서 이해하기 쉽게, 왜 중요한지, 왜 필요한지에 대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기록이 되어 있다. 아이만이 볼 책이 아닌 부모님과 함께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들까지 자세하게 넣어져 있으니 우리 아이들의 건강한 가치를 심어주기 위해서는 단순히 책하나 던져주고 말것이 아니라는 것을 각인시켜주기 위함이라 느끼게 된다. 아이가 보아야 할 곳이 있으며 엄마가 도와줘야 할 부분이 구분이 되어 있으니 특히나, 엄마가 도와줘야 할 부분중에 생각의 전환에서는 소주제에 맞춰서 어떠한 질문들로 아이들을 유도하며 가르침을 줄 수 있는지에 대한 실행언어들이 나열되어 있어서 한번씩 훑고 넘어가도 아이들에게 건강한 가치를 심어주기 위한 바른 인도를 할 수 있는 엄마의 모습으로 금새 변할 것만 같다.
사회적으로 너무나 혼란스러운 지금, 어느 무엇보다도 정신적으로 건강한 사람들을 만나기가 너무나 어렵다고 생각하게 되는 현실속에서 내 아이 하나만이라도 건강한 가치를 심어줄 수 있다면, 더욱 건강한 사회도 당연스럽게 만들어지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건강한 인성, 건강한 가치를 지니고 있는 이들을 만나기가 힘든 현실속에서 절실하게 필요한 책이지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