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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행복>은 행복해 지기 위해서는 관계를 잘해야 되며 그러기 위해서는 5가지의 방법을 지켜야 한다고 말한다. 행복해 지기 위해서 사람들은 공부도 하고, 일도 하며, 결혼도 하고 취미 생활도 한다. 행복해 지기 위해 쇼핑을 하고, 행복해 지기 위해 시간과 정열을 쏟아 붓는다. 그러나 행복의 철학자라고 할 수 있는 솔로몬은 행복은 하나님이 주시는 선물이라고 말한다. 조현삼 목사님의 글들은 참 따뜻하다. 읽는 사람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고 행복하게 해준다. 유명한 강해설교가들의 설교처럼 원어와 화려한 미사어구를 사용하지 않지만 조현삼 목사님의 책을 다 읽고 난 다음에는 행복의 에너지, 삶에 대한 에너지, 사역에 대한 에너지가 충전된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관계행복>은 컬럼집이기 보다 설교집이다. 성경을 통해 행복에 대한 관점을 설명한 책이다. 좋은 설교는 어디서 나오는가? 유명한 주석집에서, 예화가 1000편씩 담긴 예화집에서, 신문과 잡지에서 나오는 것일까? 신앙생활을 하며 느끼는 것은 좋은 설교, 명설교, 감동적인 설교는 설교자의 삶에서 우러나오는 것이라는 것이다. 그러기에 조현삼 목사님의 글과 설교는 자신의 삶에서 농축되고 해결된 설교의 열매들이다. 행복해 지기 위해 노력했던 저자의 노력은 사람들과의 행복, 동역자들과의 행복, 가족과의 행복, 이웃과의 행복, 심지어 원수와 살아가면서 조차 행복을 느끼며 살아온 살아있는 설교의 축약이라고 할 수 있다. 돈을 많이 벌지만 불행한 부자가 있고, 대가족이지만 서로 미워하는 가족이 있다. 높은 교육과 높은 위치의 명예를 가지고 있지만 불행한 권력가도 있다. 이들 모두는 모두 관계에서의 실패자들이다. 책의 결론에는 황금률이 나온다.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남을 대접하는 것, 그것을 성경이 말하는 인생의 가장 확실한 성공 노하우임을 말하고 있다. 대접받고자 하는 육신의 마음을 이길 수 있는 것은 바로 성령이 주시는 사랑하는 마음이다. 사랑하는 마음으로 가득 차니 심지어 원수조차 사랑하며 기도해 줄 수가 있는 것이다. 한국사회는 경쟁의 사회다. 처절한 싸움과 생존의 문제로 사람들마다 관계는 찢어지고 망가지고 회복 불가능이라는 진단을 받고 있는 듯하다. 정치문제도, 사회문제도 종교문제도 가정문제도 어디서부터 손을 봐야 할까? 관계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작은 미소와 대화에서 관계를 회복될 것이다. 책을 읽는 내내 나와 조금 멀어진 사람들이 생각이 났다. 그들을 위해 기도하고 그들에게 사랑의 손짓을 보내고 싶다. 그리고 좀 더 행복한 관계로 나아가길 소망하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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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면서 어려움을 겪을 때 그 문제의 뿌리를 찾아가다 보면 '관계'에서 부터 시작되는 경우가 허다하다. '관계'를 어떻게 이루어가는냐에 따라 여러가지 모양이 나타나게 되는데 '관계행복'은 그런 어려움들을 해결하고 행복한 관계를 만들어가는 데 있어 필요한 것들을 꼭 집어 알려주고 있다. 연약함을 도와주고, 부족함은 채워주고, 허물은 덮어주며, 좋은 것은 말해주고, 뛰어난 것을 인정할 때 만나는 모든 사람들과 행복한 관계를 만들어 갈 수 있음을 말씀안에서 설명해주는 이 책을 통해 관계를 행복하게 만들어가는데 노력할 수 있게 되었다. 관계가운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이 책을 읽어볼 것을 강력히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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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의 관계를 통해서 천국을 맛보기도 하고 지옥을 맛보기도 하는데 그 사람과의 관계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답을주는 책인것 같습니다. 사람과의 관계에 앞서서 하나님과의 관계도 돌아보게 하네요 성경말씀도 중간중간 쉽게 이야기 해주셔서 책 내용을 이해하기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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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니 어쩔 수 없이 좋지 않은 관계, 불편한 관계를 만들게 된다. 열 사람과 좋은 관계를 맺어도 한 사람과의 불편한 관계 때문에 힘들 수 있는 게 사람인 것 같다. 좋은 관계든 그렇지 않은 관계든 앞으로도 이런 관계맺기는 생을 마감할 때까지 끊이지 않고 이어질 것이다. 이런 숙제를 안고 사는 모든 사람에게 이 책은 분명 길을 제시하고 있다. 결국은 나 자신을 내어놓아야 한다. 내려놓아야 한다. 누군가의 연약함을 도와줄때 내가 연약할 때 도움을 바랄 수 있을 것이고 부족한 것을 채울 때 오히려 내가 채워지는 충만함을 경험할 수 있겠다는 교훈을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