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이를 위한 철학동화집이면서 해내고야 만 박쥐의 이야기를 그린 이 작품! 구분선 작가님의 그림이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아... 어찌나 그림이 인상적이던지... 단숨에 그 자리에서 봤습니다. 그리고 낄낄거리고... 박쥐에게 웃음지었습니다. 이 작품은 박쥐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보게 만들 정도로 이른바 박쥐에게 갖고있던 편견을 날려버리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쥐와 박쥐. 한글자 차이인데 엄청 다릅니다. 자세한 이야기를 하기에는 아깝습니다. 꼭 직접 읽어보시라고 권해드립니다. 요모조모 생각하게 만드는 어렵지않고 재미있는 철학동화집입니다. 아, 표지에 나와있는 파란 쥐가 주인공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