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학습만화 정도일 거라 생각하면 오산!
작가의 불교에 대한 깊은 이해를 느낄 수 있다.
책의 판형도 의외로 큼직하고 올컬러판이라 보기도 편하다.
여전한 유머감각외에도 시대상에 대한 고증같은 것도 매우 뛰어나다.
(도올의 불교강의보다 이 책이 더 나은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