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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스프링 식을 되어있는걸 보고 놀랐습니다. 정말 불편합니다. 미처 확인하지 못한 제 실수지만 공부하고 찾아볼때 불편함은 말로 다 표현하지 못하겠습니다.
엑셀을 처음 배우면서 역시 이테스트에 대한 정보도 많지 않은 상황입니다. 이 책 한권을 다 본다고 시험을 무난히 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책 내용도 엉망입니다. 유형을 보여주면서 '이렇게하면 된다'에서 그칠뿐 왜 그렇게 되어야하고 그 수식이 어떤 기능을 하는지에 대해서는 가르쳐주지 않습니다. 이렇게 배워서야 무슨 자격증을 딸 수나 있을지, 따더라도 나의 엑셀 능력에 대한 점수가 옳게 나올지 의문입니다.
그래서 도서관에서 기본서를 빌려서 참고하며 보고 있습니다. 요즘 물가도 비싸고, 하나에서 열가지 손떨지 않고 지갑 열수 있는 사람이 몇입니까. 공부하는 책으로 날치기 당한 느낌입니다. 앞으로 사전에 책을 먼저 보고 사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