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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생각한 것과는 다를라서 더 좋았다는,,, 전 한이야기이고 역사적인 과학?을 소개하는것인줄알았어요 아이가 집중력이 약해서 추리소설같은 것을 읽힐려고 하는중에 과학탐정이라는 말에... 근데 대만족?이네요... 한권에 10가지의 각각 이야기가 있고 글씨크기도 작지도 크지도않고 내용또한 아이들이 읽으면서 생각하고 왜라는 어떻게라는 생각을 하게하면서 끝가지 집중을 하게하네요,, 그리고 포인트는한테마가 끝날때마나다 과학솔루션이 있네요 교과연계표시와함꼐 알고가면 좋은 내용들을 다시 정리한것이 좋아요 과학 상식과함꼐...알찬 책인듯하네요 어렵게가 아닌 재미와 관심을 가지면서 과학을 접하게하긴 좋을듯한 책이네요 다른것도 볼려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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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알고 싶은것도 많고 과학쪽으로는 관심이 별루였는데 친구가 보는 과학책을 통해 자신도 읽어보더니 과학의 재미에 푹빠져 있어 동화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추리하고 숨어있는 과학의 원리를 배울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주인공 브라운을 통해 생각의 힘이 얼마나 큰지 그 원리를 대해 자세히 알아간다면 생활하는데 추리하는데 밑바탕이 될수 있다는것을 배울수 있었습니다 그냥 재미있는 탐정 동화책을 읽는것 같으면서도 그 속에 과학적인 지식과 함께 추리해 나가는 과정을 읽으면서 그냥 머리에 지식을 쌓아두는 것이 아니라 생활에서 연관을 할수 있도록 그 방법에 대해서도 배울수 있었습니다 계절의 변화가 뚜렷한 우리나라 왜 이러한 계절의 변화가 생기는 이유와 관한것과 지구상에 있는 수많은 동굴이 만들어지는 과정에 따라 그 종류가 달라진다는 것등 그냥 계절이 변화다가 아닌 그냥 무슨동굴이지가 아닌 왜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어떻게 생겨났는지에 대한 근본원인에 대해 알아가는 책이었습니다 정확하게 알고 있지 않으면 해결할수 없는 추리 그 기본 바탕에는 과학적인 지식이 있어야만이 해결할수 있는 것을 읽으면서 왜 우리가 배우고 공부를 해야하는지를 우리 아이들에게 가르쳐주는 책 무엇이든지 무엇을 만들든 과학의 지식이 있어야만이 발명을 할수 있고 발견을 할수 있다는 것과 함께 배우는 것에 대해 공부가 아닌 그 원리를 알면 생활하는데 공부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을수 있다는 것과 함께 이렇게 하면 어떻까 이런것을 만들어보면 어떨까 하는 상상할수 있는 상상력을 키워줄수 행복한 책이었습니다 고정관념을 버리고 머릿속에 들어있는지식을 행동으로 보여주고 실천으로 옮기는 것이 과학에 대해 재미있고 즐거운 것이라는 것을 느끼지 않을가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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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 브라운> 시리즈는 미국에서 출간되기 시작하여
TV 드라마로도 방영된 추리물이다.
인기가 무지하게 좋았던 이 시리즈가 '한국형 학습동화'로 탈바꿈하여
한국에서도 출간이 되는 과정에 초중고 과학선생님들의 모임인
'신과람’이 과학적 솔루션의 부분을 새롭게 집필을 했다 한다.
아이들이 과학책이라 어렵게 대하지 않고 재미나게 줄기차게 보고 있는
과학탐정 브라운의 6번째 이야기 < 동굴벽화의 미스터리를 밝혀라!>이다.
이 책에서 나오는 이야기는 주변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을 해결하는 과정과
함께 과학을 배우게되고 10개의 사건을 하나하나 해결하며
중간중간 과학지식도 알게하는 재미로 유쾌함도 만들어주면서
초등 교과랑 연계 공부가 될수 있도록 과학 원리를 담고 있다.
과학은 어렵게 배우거나 멀리 있지 않다!
아이들과 함께 생각해볼수 있는 질문들을 하고 있다.
금속은 어떻게 광택이 나나요?
동굴은 어떻게 만들어지나요?
배는 어떻게 물위에 뜨나요?
풍향계는 어떻게 만들어진 건가요?....등...
일상생활 가까이에 관심을 갖고 호기심으로
아이들 누구나 멋진 과학자가 될 수 있을 꺼란 기대감도 생기게 되며
사람들의 말이나 행동속에 담긴 논리적, 과학적 허점을 찾아내서
똑 소리나게 해결해 내는 우리의 멋진 소년 수사관에 반하게 된다.
<<과학솔루션>>에서는
계절의 변화가 탱양과 지구가 만든 합작품이며
금속이 가지는 성질과 신비한 동물이 만들어지는 과정, 카메라의 구조,
바람과 풍향,종이가 만들어지는 과정도 상세히 알려주고
바람의 강도와 폭풍의 기준도 명확히 알게 해준다.
특히나 예전에 얼릴적 동네에 한나씩 있던 물레방아지만
지금은 박물관에나 가야 볼 수 있는 물레방아도 자세히 설명하며
그 물레방아로 배우는 중력과 위치에너지, 운동에너지, 회전에너지등이
활용이 되어 곡식을 빻는데 사용이 되어짐에 아이들은 옛조상의 지혜에 감탄 한다.
초등 중학년 정도면 앉은 자리에서 금방 읽을수 있을 정도의 두께라
부담없도 없이 재미나게 읽은 책이었다.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관찰력과 논리력과 분석력도 생기고
과학분야인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에 관련된 다양한것을 접하니
앞으로도 쭉~~~ 과학이 어렵다는 말은 쏙 들어가겠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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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어린이들이 뽑은 최고의 탐정 시리즈와신과람 선생님들이 만났다. 미국 추리 소설의 거장 도널드 제이 소볼이 어린이들을 위해 쓴 흥미진진한 탐정 추리 동화~ 사건 속에 숨어 있는 과학 원리들을 찾아내는 과학적 상상력이 키워지는 책~ 신과ㅏㄻ 선생님들이 초등 과학 교과서에서 배우는 원리를 명쾌하게 설명한책~ 과학탐정 브라운 시리즈는 실제로 학교에서 물리,화학,생물,지구 과학을 가르치는 신과람선생님들이 집필한 과학 솔루션을 통해 초등 과학 교과에서 배우는 과학 원리들을 쉽고 명쾌하게 이해할 수 있게끔 재미나게 잘 만들어진 흥미진진한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문제를 풀기 위해서 집중을 해 왜 그럴까???하는 의문을 가지게 끔 생각을 하게끔 하는 더 파고 들 수 있는 책이라고 할 수 있겠다. 책을 찬찬히 잘 읽고 스스로 생각을 이끌어 내는 묘미가 있다. 많은 생각을 하는 과학탐정 브라운 과학을 어렵다고 여기는 딸에게 앞으로 더 다가갈 수 있는 좋은 경험을 하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앞으로 과학을 좋아할 것 같다는 딸아이의 말이 기억에 남는다. |
과학 탐정 브라운도널드 제이 소볼 지음 | 이정아 옮김
살림어린이 2010.08.20
총 10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된 과학탐정 브라운 6권은, 책의 크기도 손바닥 만하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사이즈입니다. 10개의 에피소드중 하나가 책 표지에 그림으로 나와있어서 내용도 유추해볼수있어요. 처음에 전 한권이 하나의 에피소드로 구성이 되어있어 글밥이 꽤되어 독자대상이 초등 3학년 이상이라 생각하고 긴장해서 책을 펼쳐봤습니다. 물론, 글밥이 그림보다 훨~씬 많아요. 하지만, 어쩜, 글을 눈에 보이듯 썼는지 읽는동안 전~혀 지루하지않습니다. 삽화가 없다고 해서 지루하고 딱딱하다고 느껴 읽다가 책을 덮는일은 없을것 같아요. 초1인 저희아이도 재밌어라 읽었답니다. 책소개를 읽어보니 미국에서 출간되기 시작하여 텔레비젼 드라마로까지 방영되었다고하네요.
추리물인데 왜 과학이야기라고 하고 과학선생님들이 만들었다고 할까요? 바로 관찰력과 논리력, 그리고 추리력은 탐정의 필수조건이지만, 이것이 바로 과학적 상상력의 기초라 생각하여 과학선생님들의 모임인 '신나는 과학을 만드는 사람들'이 과학적인 부분을 새롭게 집필했답니다. 주인공인 인사이클로피디아(한번읽은것은 모두 기억하여 르로이브라운이라는 이름대신 불려지는 이름)가 해결하는 사건마다 숨은 과학적 원리들을 모아 과학솔루션에서 소개를 해줍니다. 관련 과학 교과서 부분도 윗쪽에 명시를 해주어, 아이들이 교과서를 펼쳐보며 연관성을 찾을 수도있답니다. 아직 저희아이는 어려서 교과서를 찾아보며 읽을순없었지만, 독후활동도 더 쉽게 할수있고, 교과서를 더 흥미롭게 공부할수 있을거 같아 무척 바람직한 책이라 생각됩니다. 각 에피소드가 끝날때마다 문제가 나옵니다. 정답은 과학솔루션 끝부분에 나오구요. 과학 솔루션을 열심히 읽어보면 모르던 문제라도 해결책을 찾을수있게 되어, 아이들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까지 기를수있어요. 사건의 해결되는 부분은 신문처럼 되어 있어 글밥이 좀 되는 책이어도, 아이가 흥미를 잃지않고 책을 읽을수있답니다.
각각의 흥미로운 에피소드가 10개나 한권에 소개되어있어, 책을 한권 읽었는데 마치 10권의 책을 읽은것 같은 느낌이 들구요. 꼭 만화가 아니어도, 책을 읽는것이 즐겁고 재밌다는 것을 알려주는 좋은 책이라 생각되었습니다.
과학이라는것이 꼭 동떨어진 것이 아닌, 우리 생활속에서 쉽게 찾아볼수있는것이라는것을 아이가 알수있었구요. 교과서에 연관된 이야기들로 구성이 되어 엄마입장에서는 더더욱 맘에 들었습니다.
추리물의 재미에 과학적인 상식까지 알맞게 버무려진 초등학생전용의 멋진 과학 추리물, 과학탐정 브라운의 다음 편도 기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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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탐정 브라운 고 흥미로은 책입니다. 답니다. 신나는 과학을 만드는 사람들이 모여서 만든 초등 과학교과서를 배울수 있는 책입니다. 한번 읽은 내용은 절대 잊지 않은 "르로이 브라운"은 타고 난 추리력으로 사설탐정으로 사설참청소를 운영하고 있고 아버지. 생으로 브라운 사설탐정소 동업자이자 보드가드 역할을 맞 고 있습니다. 머리로 브라운과 샐리를 미워하고 복스를 꿈꾸고 있습니다
과학과 수학을 이용한추리로 명쾌하게 범인을 잡는 과학탐정 브라운 자연스럽게 추리를 접하면서 과학적 원리와 함께 수학도 배울수 있는 책이랍니다. 있는데 관련 과학교과로 학년과 단원까지 알려주어 아이가 초등계학습에 큰 도움이 될것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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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탐정 브라운 6. 동굴 벽화의 미스터리를 밝혀라!
아이가 과학 탐정 브라운을 즐겨 읽습니다. 작년 생일에 과학탐정 브라운 1권을 선물로 받고 과학에 관심이 많은 아이라선지 잘 보더니 이젠 시리즈가 나올때마다 보고 싶다고 서점으로 달려 간답니다.^^
과학과 수학으로 명추리를 내서 경찰뺨치는 추리로 아버지 경찰청장을 돕고있는 인사이클로피디아, 르로이 브라운이 돌아왔습니다. 과학을 싫어한다? 하지만 추리는 좋아한다? 당신을 위한 책! 과학탐정 브라운 입니다! 과학과 수학을 이용한 추리로 명쾌하게 범인을 잡는 과학탐정 브라운 자연스럽게 추리를 접하면서 과학적 원리와 함께 수학도 배울수 있는 과학 싫어하는 아이에게 매우 도움되는 책입니다. 그리고 미국에서 만들어진 원작을 옮긴것이기 때문에 미국의 대해서도 약간 알수 있고 부모님이나 친구와 함께 범인맞히기 놀이를 하는것도 재미 있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주제별 이야기를 읽고 과학 솔루션으로 과학의 원리를 배울수 있는데 관련 과학 교과로 학년과 단원까지 알려주어 아이가 더 잘 보는것 같습니다. 학교 과학수업에도 도움이 되는것 같구요.^^ 추리도 하고 과학도 공부하는 과학탐정 브라운! 다음 7권이 벌써 부터 기다려 진다고 합니다.^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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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장의 튼튼한 표지와 귀여운 그림과 함께 과학 탐정 브라운을 만나보았습니다^^ 유명한 텔레비젼 시리즈로도 있다는 이책의 주인공은 걸어다니는 도서관, 걸어다니는 백과사전이라는 의미의 <인사이클로피디아>라고 더 많이 이름이 불린다는 <르로이 브라운> 이랍니다. 아빠는 주인공들이 사는 아이다빌 시의 경찰서장이구요,, 멋진 보디가드 역할을 하는 샐리 킴볼이라는 여자친구도 등장한답니다. 책의 맨앞에 있던 추천의 글에서 나오듯, 과학을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 주의깊게 관찰하고, 그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과정을 통해 아주 재미있게 이야기를 펼쳐놓았습니다. 긴 한가지 이야기의 구성이 아니라 에피소드식의 짧은 이야기를 배치해놓아 아이가 분량에 힘들어하지않게 하고 있고, 각각의 이야기속에 담긴 과학 지식들은 <과학 솔루션>이라는 파트에서 상세하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바로 내가 추리소설의 주인공처럼 생각해보고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재미도 느끼고 과학 공부까지 덤으로 되는 듯 하더군요. 저는 개인적으로 이책의 제목이기도 하듯 <동굴벽화의 미스터리를 밝혀라>편의 동굴설명이 가장 인상적이었는데요, 이미 알고 있는 동굴들인데 왜 전 석회동굴만 기억이 나는지 모르겠더라구요.. 한번 읽고나니 우리나라의 석회, 용암, 해식동굴들이 모두 아주 잘 이해 되었답니다. 주인공이 뭔가 남다른 <인사이클로피디아>라는 설정이 조금은 안타깝기는 합니다. 왜냐하면 아주 책을 많이 읽어야 하고 걸어다니는 백과사전같은 아이가 아니면 안될듯한,, 평범한 아이에 대한 한계를 둔듯해서요.. 그렇지만 그래도 너도 사건을 해결할수 있다는점이 중요하다고 달래며 아이와 신나게 읽었답니다. 이책 읽은만큼의 과학적 지식은 아이가 잘 흡수했다고 믿어지네요^^ 시리즈의 다른 이야기들도 궁금하게 만드는 재미있는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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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 책의 주제 동굴 벽화의 미스터리를 밝히러 가는 모습인데요 동굴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동글의 종류 등.. 과학탐점 브라운을 통해서 아주 많은 과학상식들을 배울수 있는 다큐스타일이면서도 지루하지 않게 재미있는 에피소드와 함께 즐겁게 읽을수 있는 책이네요 오랜만에 아이들이랑 재미있게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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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2학년이 되면서 아이가 점점 과학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어요 점점 힘들어지는 쭈니맘이 되어가고 있네요
과학탐정 브라운 시리즈도 그래서 관심가지고 봐오던 책인데요 아직 저학년이라 글이 너무 많이 있지는 않을까 해서. 살짝 걱정도 되었지만..
이런 걱정을 뿌리치고 우리 준희 무려 한시간만에 다 읽고는 다음날 다시 한번 읽어 본답니다.. 왜냐면 너무 재미있어서.. 원래 책이 재미있으면 또 보고 또보고 싶어지죠..
그게 아이들도 그런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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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탐정 브라운은 주변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을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재미있는 방식으로 과학을 이해할수 있도록 도와주고 과학의 즐거움을 느끼게 해주는데요 어른이 제가 봐도 책한권 다 읽을때까지 눈을 때지 못해요..
신나는 과학을 만드는 사람들 의 추천글을 보도록 하면요
과학을 쉽게 이해할수 있다면 초등 교과 과정과 연관된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등 다양하게 접할수 있도록 구성을 해놓았구요
중.고등학교에 진학을 해도 과학을 공부하는데에 많은 도움이 있을거라고 생각되요
이 브라운 시리즈가 총 6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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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것도 모두 재미있어 보이지요? 시간 나는 틈틈히 읽어 봐야 겠어요
아이들에게 과학에 대한 지루함과 어려움 대신에 호기심을 유발시키며 과학의 즐거움을 줄수 있는 책 그런 책이 우리 세대에는 왜 안나왔을까요
그랬으면 쭈니맘도 과학을 좀 잘하지 않았을까요? ㅎㅎ 학교다닐때..물리 정말 싫었는데...ㅠㅠ
행복한 세상을 살고 있는 우리 아이들 준희와 찬희를 그런 세상에서 볼수 있고 배울수 있는건 모두 해주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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