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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가 칭찬 일색이라 의아하여, 솔직한 후기 남깁니다. 우선 번역된 책 제목과 내용이 부합하지 않습니다. '심리투자법칙'이라는 거창한 제목과는 달리 내용의 대부분은 기술적 분석과 관련한 내용입니다. 기술적 분석을 원하는 분이라면 시중에 더 좋은 내용의 책들이 많으니 그 분야로 검색해보시는 것을 권합니다. 심리와 관련한 내용은 'Trading 중독은 알콜 중독과 같다', '항상 이성을 잃지 마라'가 사실상 전부입니다. 원문 책 제목은 'Trading for a living'이니 제목 자체가 맞지 않습니다. 마케팅에는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네요. 그리고 원저자의 책 자체가 1992년에 저술되어 시대적 상황 자체가 오늘날과는 너무 괴리되어 있습니다. 기술적 분석 툴들을 소개하면서 '이러한 툴들은 유료로 구매하여 PC에 설치하여야 한다'는 내용이 나오는데, 지금은 HTS에서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기능들입니다. 시대적 상황도 이러한데 내용은 더 언급할 필요가 없을 것 같습니다. 이 책이 맞는 분들도 있을 수 있으나, 개인적으로 Yes24 리뷰의 신뢰도에 의구심을 갖게 하는 계기였다는 리뷰 외에는 더 남길 내용이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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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때 까지 주식책 많이 샀고 읽었는데 이 책을 반 정도 읽는 중인데 다 읽었다고 주식을 매매하는 것에 있어서 무조건 잘 되지는 않을 거 같다. 이 책은 심리, 차트, 보조지표 등이 나오는데 뒤에 있는 부분은 기존에 기술적 분석 책을 접하고 읽은 사람들은 필요없는 부분인 거 같다. 심리 부분은 저자가 정신과 의사 출신이라 도움이 되는 거 같다. 유명한 주식책 몇권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면 굳이 이 책을 사라고 추천 하지는 않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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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누군가의 추천을 보고 큰 기대를 했던 책이다. 주식에 있어 기법보다 중요한건 투자자의 마음가짐. 즉, 심리가 기법보다 중요하다 깨달은 후 검색창에 주식심리라는 단어로 인해 이책을 알게 되었고, 당연히 심리에 대해 내가 여전히 깨달치 못한 부분에 대해 최소한의 도움이라도 있었으면 하는 기대감에 구매한 책이다. 초반에는 저자의 주식접근 마음가짐이 나와서 굉장히 수긍되는 부분이 있었다. 그러나, 책장을 넘길수록 내가 깨달고자 했던 심리극복 내용보다는 주식차트의 기법위주로 주제가 바뀌고 만다. 결국 이 책을 다읽고 나서 알게된건 저자의 알콜중독자 모임에 참석할 만큼의 적극성 한가지다 그것 말고는 없다. 주식을 잘하고자 하는 배고픔과 간절함. 그건 심리 극복에 있지만, 여전히 해결하지 못했고 찾지 못했다. 그건 기법에 있는게 아닌 내 자신의 마음가짐인데, 여전히 나는 해결하지 못했다. 주식 세상에 기법이란 널리고 널렸다, 누구나 주식에 대해 저 기법은 어떻고 저 기법은 어떻고 평가하지만 세상 최고라는 기법은 존재하지 않는다. 단지, 평범하지만 나의 매매 기법은 있으나 그 기법을 왜 원칙대로 정한 기준대로 주식을 해야 하는지 알아야 하고, 그럴수록 심리가 중요한지 알게된다. 돈은 사람의 심리를 마구 무너뜨리는 매우 강력한 존재다. 알콜중독자처럼 중독 매매를 해선 안되지만 결국 마우스를 클릭하고 무너지는 내자신이 정말 싫다. 그걸 극복해야 고수들의 발끝 단계가 되겠지만, 그 단계를 넘어서기가 정말로 힘들다. 지금도 여전히 나는 이 문제를 풀어줄 책을 찾아다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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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투자에서 성곡하는 사람은 드물다. 하지만 개인들은 실패해도 또 도전하고 또 실패하기를 반복한다. 주식을 도박으로 여기는 사람들이 있다. 중독자 처럼 매달려야 수익을 남길수 있다는 마음 가짐 하지만 평정심을 잃는 순간 주식은 겉잡을수 없을 만큼 수렁으로 빠진다. 사지 못한 주식이 올라갈때 팔지 못한 주식이 떨어질때 견디기 힘들다. 장기간 보유한 주식이 플러가 안될때도 마찬가지다. 시장은 바다와 같거늘 파도에 휩쓸리듯이 맡겨야 한다. 개인들은 시장을 이기거나 절대 정복할수 없다. 순응해야 벌수 있다. 자신을 통제하는 트레이더가 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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