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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한국사 초등역사전집 역사공화국 세계사법정 1 왜 이집트인들은 피라미드를 지었을까?
"초등한국사 초등역사전집 역사공화국 세계사법정 1 왜 이집트인들은 피라미드를 지었을까?" 내용보기
초등한국사 초등역사전집으로 추천하는 역사공화국 세계사법정 시리즈입니다~!! 한국사 세계사 이렇게 두 파트로 나누어져있고요 아이는 보자마자 너무 재미있겠다며 사진 다 찍으니 자기 방 정리해서 책꽂이에 예쁘게 꽂아놓았답니다 과학공화국 법정시리즈도 너무 재미있게 읽었던 터라 역사공화국 법정시리즈라니 아이가 좋아할 것 같아 선물로 딱 주었는데 역시나 좋아
"초등한국사 초등역사전집 역사공화국 세계사법정 1 왜 이집트인들은 피라미드를 지었을까?" 내용보기

 

초등한국사 초등역사전집으로 추천하는 역사공화국 세계사법정 시리즈입니다~!! 한국사 세계사 이렇게 두 파트로 나누어져있고요 아이는 보자마자 너무 재미있겠다며 사진 다 찍으니 자기 방 정리해서 책꽂이에 예쁘게 꽂아놓았답니다

과학공화국 법정시리즈도 너무 재미있게 읽었던 터라

역사공화국 법정시리즈라니 아이가 좋아할 것 같아 선물로 딱 주었는데

역시나 좋아하네요 ㅎ

특히 피라미드는 다른 책에서도 보았더니 더욱 흥미를 가지며 읽는 것 같아요~

 

 

재판 첫째 날은 고대 이집트인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둘째 날 피라미드에는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을까?

셋째 날 쿠푸는 극악무도한 왕이었을까?

이렇게 3일 동안의 재판으로 되어있어요~

 

 

학년이 올라갈수록 교과서와의 연계를 무시할 수 없는데요

중학교 역사와 고등학교 세계사에서 배우는 내용들과 연계가 되어 있어요

하지만 우리 초등학교 2학년 아이도 "어 이거 학교에서 배웠는데!!"했답니다

 

 

한국사든 세계사든 어려운 부분이

시기를 기억하는 것 같아요 언제 무슨 일이 어떻게 왜 일어났는지...

세계사 연표 한국사 연표 아주 간단하게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한 장에 나와있답니다

 

 

역사공화국 세계사법정에 등장하는 등장인물에 대해 미리 알고 있으면 책을 읽으며 이해하기가 더 쉽겠죠?

 

 

책을 보시면 글밥이 좀 많은가? 느껴지실 수도 있는데요

재미있으면 아이들은 글밥이 많다고 느끼지 못하는 것 같아요

세계사 한국사 지식 습득도 더불어 문해력 향상까지 할 수 있는 자음과모음 역사공화국 세계사법정 한국사법정 초등한국사 초등역사전집으로 추천드려요

저한테도 질문을 많이 했고 궁금해했던 피라미드를 어떻게 만들었을까! 와 그렇다면 그렇게 힘든 일을 시킨 왕은 나쁜 사람인가? 에 대한 내용을 아이와 함께 토론해보며 서로의 의견도 듣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아 직접 활용 후 작성한 서평입니다.]

h*****k 2022.04.3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왜 이집트 인들은 피라미드를 지었을까?] 피라미드의 비밀을 밝혀라~~
"[왜 이집트 인들은 피라미드를 지었을까?] 피라미드의 비밀을 밝혀라~~" 내용보기
세계 7대 불가사의 중에 하나인 피라미드.  피라미드를 놓고 사람들이 만든 것이니 아니니 말들이 많은데, 그만큼 사람이 만들었다고는 믿기 어려운 구석이 있기 때문일 것이다. 불가사의라고는 하지만 궁금한 마음에 <왜 이집트 인들은 피라미드를 지었을까?>를 통해 피라미드의 진실을 알고 싶었다. '역사공화국 세계사법정' 시리즈는 문학과 과학의 경계선을 넘나들며 과거의
"[왜 이집트 인들은 피라미드를 지었을까?] 피라미드의 비밀을 밝혀라~~" 내용보기



세계 7대 불가사의 중에 하나인 피라미드. 

피라미드를 놓고 사람들이 만든 것이니 아니니 말들이 많은데, 그만큼 사람이 만들었다고는 믿기 어려운 구석이 있기 때문일 것이다.

불가사의라고는 하지만 궁금한 마음에 <왜 이집트 인들은 피라미드를 지었을까?>를 통해 피라미드의 진실을 알고 싶었다.

'역사공화국 세계사법정' 시리즈는 문학과 과학의 경계선을 넘나들며 과거의 교훈을 후대에 전하고자 하는데 있다.

역사는 승자의 기록으로 남지만, 이 책에서는 연구자 측면보다 청소년의 역사 인식을 높이는 교육 효과에 더 비중을 두었다.

질문에 대해 바로 답을 던져주는 것이 아니라 앞의 질문의 요점을 보다 명확하게 밝혀 줄 또 다른 질문을 던지고 듣는 사람 스스로 해답을 찾게 하는 것이다. '세계사법정'이라는 형식을 빌려 '문답법'의 방법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역사학 고유의 영역에서 대중적 관심과 접목되는 부분의 경계를 설정하였다.

 

 

 

 

이 책은 이집트 쿠푸 왕이 김딴지 변호사를 찾아오면서 시작되는데,

쿠푸 왕은 헤로도토스가 쓴 역사서가 자신을 포악한 왕으로 묘사했고 그의 역사서가 문제점이 많아 잘못된 역사를 바로 세우고자 한다.

재판이 시작되면서 고대 이집트인들이 살았던 환경과 파라오에 대한 부분도 거론되며

그들의 왜 피라미드를 지었는지, 정말 쿠푸는 극악무도한 왕이었는지에 대한 진실을 밝히고자 한다.

 

 

 

 

이집트의 문명은 나일 강 유역에서 시작되는데 나일 강 주변은 강물에 실려 온 고운 흙 때문에 땅이 기름져 농사를 짓기에 알맞은 환경이었다.

그곳에 밀과 보리 등의 씨앗을 뿌려 농경 생활을 시작하게 되지만 나일 강은 해마다 우기가 되면 매년 홍수가 일어난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이집트 인들은 홍수로 인해 생겨난 기름진 땅을 잘 이용하여 문명을 발전시켜 나갔다.

나일 강이 범람한 후에 삼각 측량술과 기하학을 이용해 농지를 나누고 정리했으며 측량술과 기하학은 피라미드나 신전을 건축하는데 이용되었다. 사람이 죽으면 미라를 제작했기 때문에 이 과정에서 의학도 발달하였고 상처가 나면 치료도 하고, 수술도 했는데 이때 자연에서 자라는 다양한 식물과 약초를 이용했다.

 

 

 

 

이집트에서는 파라오가 사망하면 반신에서 완전한 신이 된다고 믿었는데 완전한 신이 되려면 미라를 만들어야 했고,

피라미드처럼 하늘에 연결된 듯한 무덤에 안치되어야 했기 때문에 파라오들이 피라미드를 건설하게 되었다.

피라미드는 위대한 건축물이지만 피라미드에 관한 역사적 자료는 많지 않다.

기원전 5세기에 헤로도토스가 쓴 <역사>서에서 이집트를 여행하고 자신이 직접 보고 들은 이야기를 토대로 이집트의 과거서를 썼는데

문제는 피라미드를 발굴하면서 밝힌 역사적인 사실들이 헤로도토스가 쓴 <역사>서와 일치하지 않는다는 데 있었다.

 

 

 

 

쿠푸왕이 피라미드를 건설한 이유는

농사일을 할 수 없는 나일 강의 범람기에 남은 인력에게 일자리를 주고 의류와 식량을 배급한 일종의 실업 대책이었다고 한다.

피라미드를 만들 당시 채석장의 낙서를 보면 쿠푸왕은 피라미드를 만든 것이 자신의 명예만을 위해서 만든 것이 아니었다는 것을 밝혀주고 있다.

헤로도토스가 정확하지 않은 글을 기록으로 남기면서 역사 속의 죄인으로 살아야 했던 쿠푸 왕은 재판을 통해 '세상에 둘도 없는 극악무도한 왕', '노예들을 죽음으로 내몬 폭군' 등의 오명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기존의 역사 도서나 교과서에서 이야기가 설명으로 전개되는 것과 달리 이 시리즈는 원고와 피고가 소송을 벌이는 '법정식' 구성으로 극적 재미를 더해 주고 있다. 역사 속 인물들의 치열한 공방을 따라가며 역사를 입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으며, 세상을 지혜롭게 살아갈 주체적인 세계관을 길러볼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장점이다. 단순히 호기심에서 시작한 역사의 시작을 흥미를 떠나 세계사에 대한 안목을 키우고, 세계사에 한층 더 다가갈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k****4 2013.05.2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역사공화국 세계사법정1]왜 이집트 인들은 피라미드를 지었을까?
"[역사공화국 세계사법정1]왜 이집트 인들은 피라미드를 지었을까?" 내용보기
역사는 기록을 남기는 자에 따라서 그 인물을 좋게도 나쁘게도 평가할 수 있는 것 같다. 어떻게 보면 역사가 진실인지 왜곡되었는지 후세의 사람들은 제대로 검증할 방법이 없다. 단지 과거에 존재했던 사람들만이 알 수 있다고나 할까? 하지만 우리는 과거의 역사를 잘 이해해야 할 필요가 있고, 그 역사를 토대로 미래의 후세들에게 좋은 역사를 물려주어야 하는 책임이 있다. 자
"[역사공화국 세계사법정1]왜 이집트 인들은 피라미드를 지었을까?" 내용보기

역사는 기록을 남기는 자에 따라서 그 인물을 좋게도 나쁘게도 평가할 수 있는 것 같다.

어떻게 보면 역사가 진실인지 왜곡되었는지 후세의 사람들은 제대로 검증할 방법이 없다.

단지 과거에 존재했던 사람들만이 알 수 있다고나 할까?

하지만 우리는 과거의 역사를 잘 이해해야 할 필요가 있고,

그 역사를 토대로 미래의 후세들에게 좋은 역사를 물려주어야 하는 책임이 있다.

자음과 모음 출판사의 역사공화국 시리즈는 과거의 역사적 인물들이 주인공으로 등장해,

법정에서 자신의 입장을 강력히 피력하여 지금의 우리들이 역사를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하기때문에아이들에게 더욱 필요한 역사책이다.

 

 

 

 

 

 

 

역사공화국 한국사 법정 시리즈는 접해 보긴 했지만 세계사 법정 시리즈는 처음이다.

세계사 법정에서 만나는 첫 번째 이야기~

'왜 이집트 인들은 피라미드를 지었을까?'

쿠푸 왕은 고대 이집트 고왕국 시대의 제4왕조 2대 파라오로서,

이집트의 대표적 유적인 기자 지역에 세계 최대의 피라미드를 쌓았다.

하지만 그리스 역사가로 '역사의 아버지'라고 칭송받고 있는 헤로도토스는

피라미드를 짓느라 이집트인들을 착취한 쿠푸 왕을 극악무도한 왕이라고 한다.

이에 쿠푸 왕은 억울해하며 법정에서 이집트인들이 피라미드를 짓게 된 이유를

설명하며 헤로도토스와 열띤 법정 공방을 벌인다.

그 과정에서 고대 이집트 사회의 특징과 나일 강 주변에 자리 잡은

이집트 인들이 어떻게 생활했는지 알 수 있다.

토지 넓이를 재는 측량 기술과 함께 측량에 관계된 수학인 기하학이 발달했고,

파라오의 가장 중요한 역할 중에 하나가 종교 지도자로서의 역할이었다는 것이다.

 

 

 

 

 

 

 

 

이집트에는 죽음의 신, 나일 강의 신, 태양의 신, 악의 신, 달의 신 등 많은 신들이 있다.

그리고 계단식 피라미드가 어떻게 지어졌는지에 대한 구체적 설명을 들을 수 있다.
더욱 놀라운 사실은 쿠푸 왕 피라미드에는 총 260만 개의 돌이 사용되었고,

그 무게가 700만 톤 정도나 된다는 것이다. 서프라이즈~

얼마나 많은 이집트인들이 동원되었을까? 우와~~ 상상만 해도 엄청난 숫자이다.

이것만 봐서는 역사가 헤로도토스처럼 쿠푸 왕이 극악무도한 왕으로 여겨지는데

쿠푸 왕 피라미드 주변에서 노동자들의 묘지가 발견되고,

노동자들의 무덤 벽에 자신들을 쿠푸 왕 친구라고 쓴 낙서로 인해

그들이 노예가 아니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이집트인들은 육체는 죽었지만 영혼은 계속 살아간다고 믿었기 때문에

대부분 사람이 죽으면 미라로 만들었다고 한다. 미라를 만드는 방법까지도 알려준다.

끔찍했지만 새로운 사실에 놀랍기도 했다.

 

 

 

 

 

 

 

 

 

 

지금까지 남아있는 쿠푸 왕의 피라미드의 모습을 사진으로 볼 수 있는데

고대 역사적 현장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역사학자 헤로도토스가 이집트를 답사하면서 직접 보고 들었던 사실들을

『역사』책으로 완성하지 않았다면 우리는 이집트 사회와

그들의 생활상을 알 수 없었을지도 모른다.

쿠푸 왕의 입장도, 헤로도토스의 입장도 이해가 되면서

아이들은 고대 이집트에 대해 더 많은 것을 얻게 될 것이다.

 

 

 

 

 

리뷰 총점 종이책
왜 이집트인들은 피라미드를 지었을까
"왜 이집트인들은 피라미드를 지었을까" 내용보기
이 책은 역사적인 인물들 간의 법정 공방을 통해 우리가 알고 있었던 역사적 사실 그 이면을 살펴볼 수 있게 해주는 책이다. 역사공화국에서는 세계사법정과 한국사법정 시리즈로 나뉘어 있는데, 이번 책은 세계사법정이다. 역사학의 아버지라 불리는 헤로도토스가 쓴 <역사>란 책에서 제4왕조 2대 왕인 쿠푸 왕을 잔인하고 극악무도한 왕으로 묘사해놓은 것이 문제가 되어 쿠푸 왕이
"왜 이집트인들은 피라미드를 지었을까" 내용보기

이 책은 역사적인 인물들 간의 법정 공방을 통해 우리가 알고 있었던 역사적 사실 그 이면을 살펴볼 수 있게 해주는 책이다. 역사공화국에서는 세계사법정과 한국사법정 시리즈로 나뉘어 있는데, 이번 책은 세계사법정이다. 역사학의 아버지라 불리는 헤로도토스가 쓴 <역사>란 책에서 제4왕조 2대 왕인 쿠푸 왕을 잔인하고 극악무도한 왕으로 묘사해놓은 것이 문제가 되어 쿠푸 왕이 헤로도토스를 고소했다. 그렇게 원고와 피고로 재판정에서 자신의 억울함을 호소하고 또한 그들의 이야기를 대변해주는 변호사들을 앞세워서 자신을 변호하는 과정이 나열되어 있다. 또한 증인도 여럿 등장하는데 여기에는 실존 인물로 <플루타크 영웅전>을 쓴 유명한 역사가인 플루타르코스가 등장해 쿠푸 왕을 옹호하는 한편, 역시나 고대 로마의 정치가이며 군인, 학자로 활동했던 플리니우스가 반대편 증인으로 등장해 헤로도토스를 옹호해준다.

 

세계사에 대해 알고 있는 지식이 많은 초등학생 정도라면 충분히 재미있게 읽기에 부담이 없는 책이다. 그도 그럴 것이 정말 말도 안 되는 시비로 법정에서 양쪽 변호사들이 소란스럽게 하는 것 하며, 방청객들의 우스꽝스러운 대화 내용들이 책 전반적인 내용에 대해 그리 부담스럽지 않게 접근할 수 있게 해주기 때문이다. 다른 말로 하면, 이 내용은 어느 정도 나이가 든, 어느 정도 세계사에 대한 자그마한 지식이 있는 사람에겐 무척 재미없는 책이란 의미도 된다. 그래서 내겐 사실 많이 지루했던 책이었다. 나는 가끔 동화책이나 초등학생/ 중학생 위주의 사회, 과학 책을 볼 때가 있는데 대부분의 책이 재미있고 흥미로운 사실을 전해주지만, 어떤 책들은 너무 쉬워서 지루할 때가 있었다. 이 책도 마치 그럴 때와 같이 너무 지루했다. 피라미드에 대해 몰랐던 것도 아니고, 그것을 세우기 위해서는 어마어마한 노동력이 필요할 것이란 것쯤도 예상할 수 있었던 것이기 때문에 이 책에 대한 내 기대치는 아마도 다른 책을 볼 때와는 달리 더 높았을지도 모르겠다. 내가 몰랐던 다른 이유가 등장할까 싶어 꽤 설레며 책장을 넘겼으니까.

 

내가 알고 싶었던 결론은 처음에도 잠깐 등장했다가 맨 마지막 페이지쯤 되어서야 등장하기에 더 지루했는지도 모르겠다. 처음에 이미 눈치채게 한 후에 다시 보여주니까 신선한 맛이 떨어지지 않은가. 하지만 아이들에게는 그런 식으로 호기심을 유발시킨 후에 마지막에 결론을 내려주는 방식에 꽤 적절할 것 같긴 하다. 게다가 중학교 사회교과서와 고등학교 세계사교과서에 등장하는 분량도 중간 중간에 작게 제시해주기도 하니 교과 학습과 연계가 될 수 있다. 또 다양한 표나 부연 설명 등을 적절하게 제시해주기 때문에 이집트에 대한 풍습이나 문화, 정치, 경제 등도 더불어 알 수가 있어 역사를 좋아하고 잡다한 것에 호기심을 느끼는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재미있어 할 책이다. 결국 쿠푸 왕이 제 위업을 드러내기 위해 어마어마한 규모의 피라미드를 노예 10만 명을 20년 동안 혹사시켜서 만든 것이 아니라 일을 할 처지가 안 되는 실업자를 구제해주기 위한 사회사업의 일종이었음을 드러난다. 이것도 어디까지나 역사학자들의 많은 사료들과 역사적 유물 등으로 얻어진 추론일 뿐이겠지만 말이다.

 

일단 이 역사법정에서 문제가 되는 것은 역사학의 아버지라 불리는 헤로도토스가 이집트에 대해 쓴 내용이 직접 자기가 가서 보고 들은 것을 쓴 것이 아니라 사제나 노인들의 이야기를 토대로 썼다는 데에 있다. 그래서 이 책을 보고 있으면 역사에서는 역사가의 관점이 가장 중요한 것이 아니냐 하는 생각도 하게 만든다. 만약 한 역사가가 다른 한 나라에 대해 사실과 다르게 비하하는 내용을 기록으로 남겼다면 후대에서는 그 역사가의 관점이 사실인 것으로 곡해해서 받아들이게 될 가능성이 높지 않은가! 그러니 이 책을 한바탕 깔깔대며 읽고 나면 한 가지 생각할 거리가 생긴다. 역사가의 관점은 어느 선까지 긍정해주어야 할 것인지, 그리고 역사가로서 어떤 관점으로 역사를 바라봐야 할 것인지를 말이다. 아이들이랑 같이 읽어보고 더 호기심을 나타내는 아이가 있다면 이런 질문에 대해서 같이 토론을 한다면 더할 나위 없이 생각이 풍성해질 수 있을 것이다. 그러면서 미처 생각해보지 못했던 역사에 대해 역사를 남기는 인류의 한 부분으로서 좀 더 책임감있게 행동하게 되지 않을까 한다.

 

j*****3 2010.12.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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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세계사 전집 문해력 키우는 세계사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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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이집트에 대한 호기심이 많은 것 같아요. 그래서인지 울 아이도 이집트 전시회나 관련 내용을 보면 그냥 지나치지 못하거든요. 역사공화국 세계사법정 1권이 이집트 관련 내용이라 아이랑 흥미를 갖고 읽기 시작했답니다.       세계사 법정 시리즈 등장인물 소개도 빠짐없이 읽어야지요.ㅎ 과학공화국 시리즈를 재미있게 읽은터라 세계사 법정 시리즈에도
"초등 세계사 전집 문해력 키우는 세계사법정" 내용보기

 

 

아이들은 이집트에 대한 호기심이 많은 것 같아요.

그래서인지 울 아이도 이집트 전시회나 관련 내용을 보면 그냥 지나치지 못하거든요.

역사공화국 세계사법정 1권이 이집트 관련 내용이라 아이랑 흥미를 갖고 읽기 시작했답니다.

 

 


 

세계사 법정 시리즈 등장인물 소개도 빠짐없이 읽어야지요.ㅎ

과학공화국 시리즈를 재미있게 읽은터라 세계사 법정 시리즈에도 아이가 관심을 보여요.

구성이 비슷해서인지 어렵게 느끼지 않고 읽을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되네요.

 

 



 

교과연계도 기본으로 되어있는 세계사법정,

문해력 키우기에도 좋은 스토리텔링 구성이라

흥미진진 재미나게 끝까지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중간중간 실려있는 실사 자료들도 많아서 보기 좋아요.

평소에도 관심이 많은 이집트 이야기라 그런지 그림 하나 놓치지 않고 보더라고요.

 


 

초등 아이에게 어려울 수 있는 법정용어들도 쉽게 설명을 해주고 있으니

내용을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없겠지요!

 

 



 

 

책 마지막을 보면 논술대비 문제들도 나와있거든요.

이래서 역사법정, 세계사법정 시리즈를

초등부터 중고등까지 오래 두고 볼 수 있는 소장가치가 있는 책이라고 하는 것 같아요.

 

 

YES마니아 : 골드 a*****6 2022.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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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교과연계 왜 이집트 인들은 피라미드를 지었을까? 역사공화국 세계사법정
"초등교과연계 왜 이집트 인들은 피라미드를 지었을까? 역사공화국 세계사법정" 내용보기
초?중?고 사회 및 역사 교과서의 주제별 분석에 따른 핵심 내용 정리 주요 역사 사건의 논리적 서술을 통한 역사 논술 완벽 대비 교과서 속 역사 지식은 물론 흥미로운 역사 이야기 수록 자음과 모음 역사공화국 세계사법정 1. 왜 이집트 인들은 피라미드를 지었을까?   쿠푸 VS 헤로도토스  왜 이집트 인들은 피라미드를 지었을까? 세계사법정에서 '역사의 아버지'라고 칭송받
"초등교과연계 왜 이집트 인들은 피라미드를 지었을까? 역사공화국 세계사법정" 내용보기


초?중?고 사회 및 역사 교과서의 주제별 분석에 따른 핵심 내용 정리

주요 역사 사건의 논리적 서술을 통한 역사 논술 완벽 대비

교과서 속 역사 지식은 물론 흥미로운 역사 이야기 수록

자음과 모음 역사공화국 세계사법정

1. 왜 이집트 인들은 피라미드를 지었을까?

 

쿠푸 VS 헤로도토스  왜 이집트 인들은 피라미드를 지었을까?

세계사법정에서 '역사의 아버지'라고 칭송받는 그리스의 역사학자 헤로도토스 때문에 자신이 엄청난 수의 노예를 동원하고 노동력을 강제로 착취하였다는 평가를 받게 되었다며 억울함을 호소합니다. 쿠푸 왕은 과연 헤로도토스가 쓴 『역사』의 기록들이 잘못되었음을 밝힐 수 있을까요?


재판 첫째 날고대 이집트 인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재판 둘째 날 피라미드에는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을까?

재판 셋째 날 쿠푸는 극악무도한 왕이었을까?

이집트의 생활 환경부터 피라미드의 숨겨진 비밀과 마지막으로 쿠푸 왕의 평가까지 다 알 수 있네요.


원고 쿠푸 (고대 이집트 고왕국 시대 제 4왕조 2대 파라오, 카이로 남서쪽의 세계 최대의 피라미드를 쌓은 것으로 유명)

원고 측 변호사 김딴지

원고 측 증인 이나일, 조세르,임호테프, 하워드 카터, 플루타르코스(『플루타르크 영웅전』역사책을 쓴 역사가)

 

피고 헤로도토스 (그리스 역사가 '역사의 아버지' 『역사』 책으로 잘 알려짐)

피고 측 변호사 이대로

피고 측 증인 아르햐이오스, 현고고, 플리니우스(고대 로마의 정치가이자 군인, 학자. 『박물지』라는 책을 티투스 황제에게 바침

미리 알아두기

파라오의 피라미드

파라오를 섬기던 이집트 사람들은 영원불멸의 내세관을 갖고, 내세를 위한 집인 피라미드를 크고 튼튼하게 지어야 한다고 여겼어요. 쿠푸 왕은 자신이 죽은 뒤에 들어갈 피라미드를 크고 튼튼하게 짓고자 하여 7월에서 11월 사이 나일 강의 범람기에 건설했어요. 이렇게 지어진 쿠푸 왕의 피라미드는 이집트 전 지역에 현존하는 70여 개의 피라미드 가운데 가장 규모가 커 '대 피라미드'

피라미드는 왕의 권력을 보여 주는 상징적인 존재이기에 많은 고대 이집트의 왕들은 피라미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했답니다.


고대 이집트 인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이집트 문명은 나일 강의 선물일까?

세계 으뜸인 나일 강은 이집트에서 고대 문명이 싹을 틔우는 데 큰 영양을 주었어요. 짐승을 사냥하고 열매를 따 먹는 수렵 · 채집 생활을 하던 이집트 조상은 나일 강 주변에 정착 하여 강물에 실려 온 고운 흙이 쌓인 기름진 땅에 밀· 보리 등의 씨앗을 뿌리고 농경 생활을 시작했어요. 그런데 나일 강은 해마다 비가 많이 오는 우기에는 홍수가 나서 땅이 물에 잠겨다고 해요.

교과서에는 나일 강은 건조한 땅에 있던 소금기가 홍수로 바다로 흘러 나가고 상류에서 운반된 흙이 다시 쌓여 비옥한 땅으로 변해요.

이집트 인들은 어떤 생활을 했을까?

식생활 = 헤로도토스의 "이집트에서는 '제아'라는 곡식을 먹는다. 그 곡식 가루를 발로 반죽해 진흙은 손으로 섞고 똥도 손으로 처리한다"원고 측 증인 이나일 증언 제아는 옥수수의 학명으로 책에 쓰인 것과 달리 이집트에서도 보리와 밀도 먹고, 보리와 밀로 만든 빵이 주식이었다. 이집트 인들은 보리로 맥주를 만들어 즐겨 마시는 음료였지요~

의생활 = 이집트 남자들은 황금과 보석으로 만든 무거운 목걸이를 하고 검은색 가발 쓰고 아마라는 여름용 흰 옷감으로 옷을 만들어 입었고, 여자들은 화장하는데 많은 공을 들여 눈꺼풀은 검은색 화장품으로 칠하고, 입술에는 연지를 손톱과 발톱은 붉은색으로 칠했어요. 옷은 아마 천으로 몸에 착 달라붙는 원피스였지요~ 그리고 남자들처럼 긴 검은색 가발을 쓰고 금과 보석으로 된 목걸이와 팔찌, 발찌를 했답니다.


열려라, 지식 창고

나일 강의 홍수를 측정한 '나일로미터'

하나는 형태는 현재 카이로의 로다 섬에 있는 측정 도구로 수직으로 강물의 높이를 측정하는 시설로 861년 이슬람의 지배하에 만들어졌지요.

또 하나 복잡하고 오래된 형태로는 계단식으로 비스듬하게 지어진 측정 시설로 옛날 파라오 시대에 만들어져 현재 나일 강 상류 쪽 남은 '코끼리 섬의 나일로미티' 입니다.

이집트에는 어떤 신들이 있을까?

오시리스 - 죽음의 신, 저승 세계의 통치자이자 재판관

이시스 - 나일 강의 여신, 오빠인 오시리스와의 사이에서 호루스를 낳았어요.

호루스 - 태양의 신으로 매의 모습을 하고 있고, 이집트의 모든 국왕은 '살아 있는 호루스'라고 불렸다.

세트 - 악의 신, 왕위를 빼앗으려고 형인 오시리스를 살해. 흰 살결에 붉은 털을 가진 악마의 모습으로 표현됨

- 태양의 신, 낮에는 배를 타고 하늘을 돌아다니다가 밤에 여신의 몸

아누비스 - 저승의 신, 늑대 또는 개와 같은 미개의 모습으로 표현됨

토트 - 달의 신이었으나 후에 지식과 예술의 신, 사람의 몸에 따오기의 머리의 모습.

 

최후 진술

나는 사명감을 갖고 『역사』를 완성했습니다

VS

헤로도토스는 진실을 확인하는 데 좀 더 공을 들여야 했어요.

한 걸음 더! 역사 논술

제시문을 읽고 역사 논술 문제로 독후 활동과 토론까지 재미있게 잘 마무리했어요.

이번 주는 익숙하고 궁금했던 이집트 피라미드라서 선택했어요. 수학 좋아하는 도담이는 피라미드를 알고 있더라고요!! 여러 책들과 미스터리한 영화 내용으로 많이 접해본것 같아요^^헤로도토스는 그리스 사람들에게 소개해 주고 싶은 마음에 역사가로써 기본 자질인 객관적인 사실을 근거로 쓰지 못했점이 안타까웠어요. 역사는 남겨진 사람이 기록해 놓는 거라는데 좀 더 신중하게 남겨진 진실에서 벗어나지 않았으면 했어요!!

어렵다고 생각했던 세계사를 이렇게 재미있게 느껴지게 해준 자음과 모음의 역사공화국 세계사법정 많이 읽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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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9 2022.03.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왜 이집트 인들은 피라미드를 지었을까?
"왜 이집트 인들은 피라미드를 지었을까?" 내용보기
초등 한국사와 함께 읽어가기 좋은 초등 세계사 공부, 아빠가 더 재밌게 읽고 이야기 나누기도 좋은 주제들의 세계사 읽기 역사, 세계사가 약한 저도 흥미롭게 읽히는 자음과 모음 초등 전집으로 소개 합니다.     교과서 속 역사 이야기, 법정에 서다 역사 속 라이벌이 한자리에 모여서 벌이는 재판! 세계사법정에서 주인공과 증인들의 법정 공방의 형식으로 읽는 초등 세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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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한국사와 함께 읽어가기 좋은 초등 세계사 공부,

아빠가 더 재밌게 읽고 이야기 나누기도 좋은 주제들의 세계사 읽기

역사, 세계사가 약한 저도 흥미롭게 읽히는 자음과 모음 초등 전집으로 소개 합니다.

 

 

교과서 속 역사 이야기, 법정에 서다

역사 속 라이벌이 한자리에 모여서 벌이는 재판!

세계사법정에서 주인공과 증인들의 법정 공방의 형식으로 읽는 초등 세계사 공부

초등 4학년, 아이와 인물을 맡아서 장면을 상상하면서 목소리로 읽어 가는 것도 재밌습니다.

아이와 읽기 시작한 자음과 모음 역사공화국 세계사법정

첫번 째 책 골라 봤어요.

어떤 책이든 목차부터 보려고 하는데요.

교과연계 지식책을 읽을 때는 목차를 먼저 보고

어떤 내용을 어떤 순서로 읽어 가며 공부하게 될 지 생각 해 볼 수 있어요.

고대 이집트 인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피라미드에는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었을까?

쿠푸는 극악무도한 왕이었을까?

 

학창시절에 역사와 세계사가 정말 어려웠거든요.

한국사 따로 세계사 따로 시험공부 위주로 했으니

재미는 없었고, 이제와서도 연결이 안되서 답답하더라구요.

지금은 초등 역사, 세계사 공부에서도 이렇게 연표를 함께 보면서 상황을 이해 할 수 있으니 좋습니다.

등장인물에 대한 친절한 안내가 있으니

쭉~ 보고 읽으면 이야기가 더 쉽게 읽히는 것 같아요.^^

처음엔 인물이 이렇게 많아서 다 기억 할 수 있을까 했는데

역사공화국 세계사 법정 책 읽다 보면 어떤 인물인지 자동으로 정리가 되네요.

교과서 속 역사 이야기, 쿠푸와 헤러도토스의 대결

왜 이집트 인들은 피라미드를 지었을까?

제목의 질문에 대답을 먼저 해보는것도 좋아요.

원고측 변호사 김딴지 변호사의 사무실에서 이야기가 시작 되는데요.

이름들이 재밌어요.

역사 속 실존 인물의 실명과 함께

가상 인물들은 성격을 딱~ 나타내는 이름이라 재밌어요.

고대 이집트 인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이집트 문명은 나일 강의 선물일까?

'그렇다'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질문을 보니, 다른 내용이 있나??

더 궁금해 지고 얼른 읽고 싶은 마음이 들더라구요.

역사 공화국 세계사 법정의 대사를 읽으며

실사를 함께 볼 수 있어서 이집트와 그 세계 문명의 역사를 쉽게 이해하며 배울 수 있어요.

초등 세계사책으로 논술까지 준비 할 수 있는 초등세계사전집

이전에 자음과 모음의 <수학자가 들려주는 수학 이야기> 책에 반해서 다른 초등전집도 궁금했었는데

세계사를 재밌게 볼 수 있는 책이라

다른 주제들도 얼른 읽어 봐야겠습니다.^^

아이의 반응도 궁금했는데 재밌어 하니 더더 다행이에요.

m*****4 2022.0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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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세계사 왜...로 시작하면서 논술까지 이어지네요.
"초등세계사 왜...로 시작하면서 논술까지 이어지네요." 내용보기
생각을 할 수 있게 해주는 책!! 역사공화국 세계사법정 책은 정말 재밌으면서 아이들이 세계사 내용을 이해할 수 있게 잘 구성되어있어요.   아이와 함께 이야기하기 좋아요^^ 책을 읽을때.. 혼자 읽기도 하고.. 저도 읽고 같이 이야기를 나누기도 하는데요 프롤로그만 읽어두면... 그래도 먼저 지식을 습득한 엄마는 눈칫것 알 거 같더라고요. 법정이야기인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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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할 수 있게 해주는 책!!

역사공화국 세계사법정 책은 정말 재밌으면서

아이들이 세계사 내용을 이해할 수 있게 잘 구성되어있어요.

 

아이와 함께 이야기하기 좋아요^^

책을 읽을때..

혼자 읽기도 하고..

저도 읽고 같이 이야기를 나누기도 하는데요

프롤로그만 읽어두면...

그래도 먼저 지식을 습득한 엄마는

눈칫것 알 거 같더라고요.

법정이야기인만큼~!!!

이제 리얼하게 몰입할 수 있는...

소장입니다..!!^^

이런 스토리의 시작이 너무 재밌을거 같지 않나요?

아...형제가 있다면...

함께 소리내 읽으면 재밌어요^^

 


 

"고대 이집트 인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제목에서도 관심이 끌어지는거 같아요.

^^

1. 이집트 문명은 나일 강의 선물일까?

2. 이집트 인들은 어떤 생활을 했을까?

3. 파라오는 신일까,인간일까?

 

그리고 교과연계 똭~!!!^^

이젠 어차피 읽어야 한다면..교과연계 책 좋아요^^

내년에 중학교 2학년 역사는 세계사랍니다.

지금 읽어두는 이야기들이..

아이가 학습으로 이어질 때 도움이 많이 되리라 생각해요.

YES마니아 : 로얄 e******0 2021.11.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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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이집트와 피라미드에 대해서 알게되었어요
"고대이집트와 피라미드에 대해서 알게되었어요" 내용보기
이번주는 아이가 고대이집트 피라미드에 대해 빠졌답니다. ㅎㅎ 바로 초등세계사 자음과모음 역사공화국 세계사법정을 통해서 말이죠.  세계사법정 첫번째 책인 <왜 이집트인들은 피라미드를 지었을까?>는  쿠푸왕과 헤로도토스의 법정대결에 관한 이야기랍니다.        역사공화국 세계사법정은 글을 쓰신분들이 많으신데요.  이번 쿠푸와 헤로도토스의 이야기는 고려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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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는 아이가 고대이집트 피라미드에 대해 빠졌답니다. ㅎㅎ

바로 초등세계사 자음과모음 역사공화국 세계사법정을 통해서 말이죠. 

세계사법정 첫번째 책인 <왜 이집트인들은 피라미드를 지었을까?>는 

쿠푸왕과 헤로도토스의 법정대결에 관한 이야기랍니다. 

 


 

 

역사공화국 세계사법정은 글을 쓰신분들이 많으신데요. 

이번 쿠푸와 헤로도토스의 이야기는 고려대 사학과를 졸업하고 

대학원에서 서양고대사를 전공하여 박사학위를 받으신 

현재 경상대학교 역사교육학과 교수로 계시는 차영길교수님이시네요. 

<고대 지중해 세계로의 탐구>, <서양 고대와 중세의 사회>,

<인물로 보는 서양고대사> 등의 저서가 있으신 이분야의 전문가이시랍니다. 

 


 

<왜 이집트인은 피라미드를 지었을까?>의 목차를 보면

- 고대 이집트 인들이 어떻게 살았는지

- 피라미드의 비밀

- 쿠푸는 정말 극악무도한 왕이었는지에 대해서 다루고 있답니다. 

 


 

역사공화국 세계사법정은 교과연계부분도 잘 잡아주고 있는데요. 

중등부터 세계사를 배우게 되니 중학교와 고등학교 부분을 알려주고 있답니다. 

미리 이렇게 배경지식을 쌓고 가면 정말 좋겠죠?

 


 

 또한 초등세계사 역사공화국 세계사법정에서 정말 마음에 드는 부분이 바로 이 연표!!

세계사와 한국사를 같은 시기로 묶어 알려주어서 

세계사의 사건속 한국사나 한국사속 세계사를 비교하면서 

배워갈수 있는 장점이 되는거 같아요.
 


 

이집트 고왕국 시대의 제 4왕조 2대 파라오며 

세계최대의 피라미드를 쌓은 쿠푸왕과 

그리스의 역사가로 "역사의 아버지"로 칭송받는 헤로도토스가 나온답니다. 

그외 다양한 시대의 역사적인 인물이 증인으로 나오는 법정공방!! 

소송의 시작은 소장으로!! 

이제는 소장이 무엇인지 초등세계사 역사공화국을 통해서 알수있게 되었어요. 

헤로도토스가 자신의 저서 <이집트 여행기>에서 쿠푸를 모함했다고 주장하는 원고 

피라미드를 지으면서 엄청난수의 노예를 동원하고 

노동력을 강제로 착취한 인물이 되어버린 쿠푸의 명예를 찾아달라는 소장이네요. 

 


 

쿠푸 vs 헤로도토스의 법정공방의 첫시작은 

이집트문명과 나일강에 관한 이야기였답니다. 

나일강주변은 농사를 짓기 적합한 곳이었는데요. 

농사로 인해서 그리고 홍수로 인해서 발달한 것들이 있어요. 

바로 달력과 수체계, 기하학과 측량술이죠. 
 


 

초등세계사로 역사공화국이 조금 어려울거 같다는 이야기도 듣는데요. 

전혀 그렇지 않아요. 

오히려 법정공방의 질문을 주고 받는 이야기다보니 더 흥미진진해서 궁금증을 유발하지요. 

그중 이렇게 어려운 단어는 옆에 상세히 설명해주고 있기에 

초등이 읽기에 딱 좋답니다. 

 


 

또한 각 내용중 교과서에 언급이 되었던 부분은 이렇게 

<교과서에는>이란 미주를 달아서 자세히 알려주고 있어요. 

그렇기에 초등세계사 역사공화국은 교과연계가

확실히 되어있다고 이야기드릴수 있는거구요.

 


 

그렇다면 이집트인들의 생활은 어땠을까요? 

헤로도토스가 쓴 내용을 반박하며 진행되는데 

사실 이렇게 예전 역사가의 역사서를 후대에 발견된 내용과 비교하는 재미도 쏠쏠하죠. 

초등세계사 역사공화국 세계사법정 이집트인의 생활에서는 

주로 먹었던 주식, 의복, 여성의 지위로 압축할수 있어요. 

 

그렇다면 파라오란 어떤 존재였을지 궁금해지죠? 

신의 아들이라 불리운 존재 파라오의 가장 큰 역할은 바로 종교 지도자 역할이죠. 

또한 파라오는 호루스 신의 인간의 모습이라고 생각했답니다. 

파라오가 신이라고 생각했다니 당시 고대이집트인들이 

얼마나 신성시 했을지 알수있겠네요. 
 

 


 

역사공화국 세계사법정안에는 <열려라, 지식창고>나 <역사유물 돋보기>의 코너를 토대로 

앞선 내용들을 더욱 뒷받침해주고 이해시켜주고 있답니다. 

그중 아이는 이집트의 신과 고대 이집트의 유물에 관심이 간다고 하네요. 

고대 이집트의 대표유물에는 수수께끼로 유명한 스핑크스와 

앞서 언급된 투탕카멘의 황금마스크, 

고대 이집트 문자 해독에 큰 역할을 하고있는 로제타석과 

미라가 착용하는 귀금속으로 사용된 호루스의 눈목걸이가 있네요. 

 


 

이제 재판의 마지막날인 세번째날이네요. 

이번에는 쿠푸왕에 관해서 다루고 있어요. 

과연 쿠푸왕은 헤로도토스의 역사서대로 극악무도한 왕이었는지 알아보았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최후 진술을 하는데 

헤로도토스는 사명감을 가지고 <역사>라는 역사서를 완성한것 뿐이다 라는 이야기와

쿠푸는 헤로도토스는 진실을 확인하는데 더 공을 들였어야 했다는 이야기를 하네요. 

두 사람의 의견이 팽팽하죠? 

저도 초등세계사 역사공화국 세계사법정의 판결이 궁금해졌어요.

그건 책에서 확인하세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c******0 2021.1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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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집트인들은 피라미드를 지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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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역사 사건의 논리적 서술을 통해서 초등 세계사논술까지 완벽하게 대비하기에도 좋은 법정에서 펼쳐지는 교과 속 역사 이야기로 지난번 한국사에 이어 이번에는 세계사를 만나보았답니다. 초등세계사 전집으로 추천하는 역사공화국 세계사법정으로 아이가 스스로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을 만들고 있네요. 교과서 속 역사는 물론 다양한 지식으로 흥미로운 역사이야기가 담겨져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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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역사 사건의 논리적 서술을 통해서
초등 세계사논술까지 완벽하게 대비하기에도 좋은
법정에서 펼쳐지는 교과 속 역사 이야기로
지난번 한국사에 이어 이번에는 세계사를 만나보았답니다.

초등세계사 전집으로 추천하는 역사공화국 세계사법정으로
아이가 스스로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을 만들고 있네요.
교과서 속 역사는 물론 다양한 지식으로
흥미로운 역사이야기가 담겨져있기에
아이도 읽고, 저도 읽어보니 책 속에 흠뻑 빠졌답니다.

제목을 보면 늘 <왜?>라고 시작되요.
질문을 던져주고 의문을 가지고 이야기를 펼치는 재미가 있답니다.

역사 속 사건들의 주인공이 원고가 되고,피고가 되어서 만나는 한권의 책.
각자의 주장과 근거에 대해서 사고력과 한번더 짚어보고 이해도하고요.

이미 내려진 판단을 가지고 이해도 하고
스스로 생각을 해보는 시간이 너무 소중한 시간이라
역사공화국을 보는 시간은 늘 재미있어요.

초중고 사회 및 역사 교과서의 주제별 분석에 따라
알차게 핵심적으로 내용을 정리해두어서 읽기 좋아요.

초등 한국사는 기본이고 세계사논술까지 대비하기 좋은 
주요 역사 사건의 논리적 서술로 만날 수 있어요.
흥미로운 역사이야기가 책을 펼쳐보자 나오기에
책 속에 흠뻑 빠지게 되는 역사공화국 세계사법정이에요.





 

y******1 2021.11.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