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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동화] 어린이 과학형사대 CSI 12
"[과학동화] 어린이 과학형사대 CSI 12" 내용보기
실전 테스트를 통과하여 CSI 2기 대원으로 뽑힌 강별, 양철민, 신태양, 황수리. 그리고 CSI 대원이 되지는 못했지만 어린이 형사 학교 학생으로 있게 된 장원소, 소남우, 송화산, 최운동. 8명의 아이들은 본격적인 어린이 형사 학교 2학년 생활을 시작한다. 그런데 새롭게 CSI 2기를 맡게 된 안미인 형사는 역도 선수 출신답게 처음부터 ‘체력은 곧 실력’이라는 생각으로 아이들에게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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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테스트를 통과하여 CSI 2기 대원으로 뽑힌 강별, 양철민, 신태양, 황수리. 그리고 CSI 대원이 되지는 못했지만 어린이 형사 학교 학생으로 있게 된 장원소, 소남우, 송화산, 최운동. 8명의 아이들은 본격적인 어린이 형사 학교 2학년 생활을 시작한다. 그런데 새롭게 CSI 2기를 맡게 된 안미인 형사는 역도 선수 출신답게 처음부터 ‘체력은 곧 실력’이라는 생각으로 아이들에게 고된 체력 훈련을 실시한다.  그 여파로 수업까지 차질을 빚자 정나미 형사는 안 형사가 영 마음에 들지 않는다.  한편, CSI 2기에 첫 번째 사건이 들어온다. 갈빗집에서 일어난 절도 사건의 범인을 찾는 것.  안 형사는 강별, 양철민, 신태양, 황수리를 데리고 현장으로 출동하고, 범인은 한 명인데, 용의자는 두 명!  지문을 통해 범인을 밝혀내면서 아이들은 과학 수사의 기본은 물증이라는 깨달음을 얻는다.

 

지문은 손가락 끝마디 안쪽에 있는 피부의 무늬를 말하는데, 보통 임신 3-4개월쯤 만들어지지. 지문이 만들어질 때에는 유전적인 요인에 영향을 받지만, 그 밖에 자궁 안 압력의 비율, 태아의 위치 등 확경적인 요인에도 상당한 영향을 받아. 일란성 쌍둥이라 해도 지문이 같을 확률은 거의 없어.  -P.37

 

새 학기가 시작된 지 어느새 한 달, 태양이는 아직까지 CSI 아이들과도 서먹하고, 같이 들어온 아이들도 CSI라는 이유로 태양이를 다르게 대한다.  특히 별이는 태양이가 남우를 밀쳐 내고 CSI가 됐다는 생각에 태양이를 못마땅해 한다.  그때 태양이에게 엄마가 전화를 해서 교통사고 조사를 부탁하는데, 태양이는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겉보기와 달리 사려 깊은 철민이와 조용한 성격이지만 뛰어난 실력을 가진 수리를 다시 보게 된다.

 

관성의 법칙이 분명하게 드러나는 경우는 자동차가 급정차하거나 급출발할 때야. 광성 때문에 앞으로 쏠리게 돼. 반면 정지해 있던 차가 갑자기 출발하면 그 안에 있던 사람은 계속 정지하려는 광성 때문에 뒤로 쏠리게 되지. - P.75

 

어느 날 CSI 아이들은 국회 의원인 심대한의 자살 소식을 듣게 된다. 그는 5억 원의 뇌물을 받은 사건으로 온 나라를 시끌벅적하게 한 인물! 사건에 투입된 아이들은 심 의원의 자택에서 수상한 점을 발견한다.  과연 심 의원은 자살한 것일까 아니면 누군가에 의해 살해된 것일까? 별이는 알리바이용 사진을 보면서 해풍과 육풍을 설명하고, 별이의 활약으로 사건은 해결된다.

 

밤에는 지면이 빨리 식어 차가워지는 반면, 수면은 천천히 식어 지면보다 온도가 높지. 그래서 수면 위의 공기가 따뜻해져 위로 올라가고, 그 빈자리를 지면 위의 차가운 공기가 채우면서 육지에서 바다로 '육풍'이 불어. 이렇게 해풍과 육풍을 합쳐서 '해륙풍'이라고 하지 . - P.113

 

아이들의 수상한 분위기를 눈치 챈 어수선 형사는 박춘삼 교장에게 소풍을 제안한다.  아이들은 처음 가는 소풍에 모두 들떠 있는데, 미술관을 구경하고 점심을 먹고 나자, 어 형사는 아이들을 두 팀으로 나눠 보물찾기 놀이를 시작한다. 얼씨구 팀과 절씨구 팀으로 나뉜 아이들! 과연 두 팀 중에 누가 보물 상자를 차지할까? 그리고 그 속에 들어 있는 보물은 무엇일까? 과연 아이들 사이의 갈등, 정 형사와 안 형사의 주도권 경쟁은 어떻게 해결할까?

 

12권의 끝은 CSI, 위기의 형사학교로 끝낸다. 공통과학노트를 태양이에게 빌려주기로 했던 철민이가 별이에게 공통과학노트를 빌려달라고 하면서, 별이의 오해는 더욱 깊어져 간다.  그와 함께 아침 체력훈력으로 지쳐있는 아이들을 보면서 정선생님과 안선생님의 사이도 경쟁관계가 되어버렸다.  소풍후에 분위기가 좋아졌다고 생각한 박교장쌤과 어형사는 난감해 하지만, 13권에서는 이 문제들이 해결될것 같아서, 다음호 이야기가 궁금하다.



d****2 2011.04.03.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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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로 배우는 교과서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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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형사학교 친구들의 멋진 활약으로 과학적으로 사건을 해결하는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를 만나는 일은 언제나 즐겁다. 새로운 책이 나오기를 기다리는 아이와 반갑게 만나보았다.   CSI2기로 뽑힌 강별,황수리,양철민,신태양그리고 새로온 안미인 형사의 강도 높은 체력 훈련으로 아이들은 수업에 졸아 정 형사는 인상을 구긴다. 단순한 도난 사건으로 보이던 첫 번째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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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형사학교 친구들의 멋진 활약으로 과학적으로 사건을 해결하는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를 만나는 일은 언제나 즐겁다.

새로운 책이 나오기를 기다리는 아이와 반갑게 만나보았다.

 

CSI2기로 뽑힌 강별,황수리,양철민,신태양그리고 새로온 안미인 형사의 강도 높은

체력 훈련으로 아이들은 수업에 졸아 정 형사는 인상을 구긴다.

단순한 도난 사건으로 보이던 첫 번째 사건은 용의자기 둘이다.

바로 쌍둥이가 용의자인데....

CCTV에 보인 모습으로는 용의자를 가려 낼수가 없다.

생체인식기술로 용의자를 가려낸다.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단서를 찾아내는 어린이 형사대 멋지다.

과학시간에 관성에 대해 배울때는 이해가 되기도 하고

잘 모르기도 했는데

사건의 CSI2기 친구들과 함께 사건을 풀어가며

익히게 되니 과학이 늘 우리 주변에 있다는 것이 느껴진다.

초등4학년 과학에 해륙풍이 나온다.

처음에는 이해가 된다고 하던 아이가

작년 시험에 유일하게 틀린 문제인데

국회의원자살사건을 해결하는데 확실한 단서가 된다.

아이가 책을 읽으며 웃는다.

이제는 안다며....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들은 많지만

정확히 알고 생활에 적용하기는 쉽지 않은데

어린이 과학형사대 친구들을 만나면

흥미와 더불어 과학이 쏙~ 들어온다.

사건을 만나고 단서를 찾고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나도 모르게 탐구심도 커진다. 



c******1 2010.09.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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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사건해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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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과학형사대는 간과하기  쉬웠던 단서를 콕 집어냅니다. 문제가 발생하면 사건 자체를 탄탄히 검토해서 과학적 수사를 진행합니다. 12권째가 되는 이책은 시리즈를 더할수록 절대로 놓칠수 없는 흥미로움이 가득한 책입니다. csi2기가 된 강별, 황수리, 양철민, 신태양은 숙제는 물론 학교 공부까지 해내야 되었고 아침마다 전직 국가 역도선수였던 안미인 형사와의 체력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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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과학형사대는 간과하기  쉬웠던 단서를 콕 집어냅니다.

문제가 발생하면 사건 자체를 탄탄히 검토해서 과학적 수사를 진행합니다.

12권째가 되는 이책은 시리즈를 더할수록 절대로 놓칠수 없는 흥미로움이 가득한 책입니다.

csi2기가 된 강별, 황수리, 양철민, 신태양은 숙제는 물론 학교 공부까지 해내야 되었고 아침마다 전직 국가 역도선수였던

안미인 형사와의 체력훈련도 매일 해내야 된답니다.

 

 형사는 체력이 곧실력이라는 안형사의 말덕분에 csi2기 는 매일이 바쁘기만 해요.

2학년인 울딸은 이미 오래전부터 이 시리즈의 완전 팬이랍니다. 사건 해결 과정까지가 너무 흥미롭고

자연스레 과학적 상식을 얻을수 있기에 참 좋다고 해요. 이해도도 그리 높지않아 저학년인 울딸에게도 무리없이 읽힐수 있답니다.

 

쌍둥이가 범인으로 동시 지목되면서 생체인식기술과 지문에 대한 공부를 하게됩니다.

 음주운전으로 사람이 죽게된 사건을 해결하면서 누가 운전을 했는지 관성의 법칙을 적용하여 알아냅니다.

 뇌물수수 사건으로 자살로 결론날 뻔한 사건을 바람에 날리는 머리카락사진을 보면서 해륙붕, 기온의 변화와 바람의 영향도 알게 됩니다.

마지막 캠프를 가면서 동기들의 우정도 새롭게 다지고 원소와 화합물의 관계도 배우게 됩니다.   

 

 과학을 저절로 공부하는 이책은 정말 맘에 쏙 드는 몇 안되는 책중에 하나랍니다.

 사건속에 치밀하게 파헤치는 과학적수사과정은 호기심을 자극할 만해요.

아이들이 정말 신기할 정도로 책을 들여다 보고 또 읽고 하는 책이랍니다.

다음호가 나오더라도 곧바로 찾게될 책이에요

u*********3 2010.09.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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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광하는 시리즈.추리하는 시리즈
"열광하는 시리즈.추리하는 시리즈" 내용보기
이 도서 시리즈를 선물해준 것을 후회해본 적이 없다. 정말 아이가 열심히 읽고 좋아한 시리즈이다. 물론 지금도 좋아한다. 어렵지 않게 과학적인 사실들을 배우게 된다. 이야기 형식이라 책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좋아할 내용이다. 여자 아이들도 남자 아이들도 가릴것 없이 누구나 좋아할 이야기이다. 추리하는 내용이라 더더욱 좋기만 하다. 쉽게 풀어지는 내용이 아니라
"열광하는 시리즈.추리하는 시리즈" 내용보기

이 도서 시리즈를 선물해준 것을 후회해본 적이 없다. 정말 아이가 열심히 읽고 좋아한 시리즈이다. 물론 지금도 좋아한다. 어렵지 않게 과학적인 사실들을 배우게 된다. 이야기 형식이라 책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좋아할 내용이다. 여자 아이들도 남자 아이들도 가릴것 없이 누구나 좋아할 이야기이다.

추리하는 내용이라 더더욱 좋기만 하다. 쉽게 풀어지는 내용이 아니라 꺼꾸로 추리해가는 과정이 더 재미있기만 하다. 이 책은 생체 인식 기술과 지문, 그리고 쌍둥이와 지문에 대해서도 내용을 다루고 있다. 일란성 쌍둥이와 이란성 쌍둥이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주는 쉬운 그림설명도 눈길을 끈다.

운전 중 혈중 알콜을 어떻게 측정하는 것인지 궁금하기만 하다. 그 내용도 이 책은 박스형식으로 내용을 쉽게 설명해주고 있다. 운전중 안전띠는 왜 매어야 하는지도 이 책은 박스형식으로 내용을 설명해준다. 물론 어렵지 않아서 좋다.

관성에 대해서도 내용을 다루고 있다. 관성하면 떠오르는 과학자가 누구일까?

초등 과학인만큼 어린이 독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글이 쉽기만 하다. 과학에 관심이 많은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읽고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내용이다.

일출때 왜 하늘이 붉게 보이는지도 이 책은 설명해준다.

구석구석 살펴보면 과학적인 내용들이 알차게 실려있다. 한 권이 제법 알차서 좋기만 하다.

제일 마지막 코너에는 실험해볼 수 있는 것들을 소개해주는 코너도 있다.

과학적인 흥미도를 높여주는 도서임에는 분명한 것 같다.

우리집 아이는 새롭게 출간되어 나오는 책들을 찜한 상황이다.

그만큼 아이들에게 사랑받는 도서이다.

 

g*****0 2014.03.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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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먼저 읽으려고 다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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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학교에서 장래희망 그리기를 한다고 미리 무엇을 그릴지 생각해 오라는 숙제가 있었답니다. 울 쌍둥이 며칠 전부터 “엄마, 무엇을 그릴까?”하면서 고민 시작되었죠. 처음엔 의사 선생님을 그릴까, 바이올리니스트를 그릴까 하더니 갑자기 형사를 그리겠다고 하더군요. 갑자기 왠 형사? 하면서 물어보니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에 나오는 형사가 되고 싶다고 하네요. 그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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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학교에서 장래희망 그리기를 한다고 미리 무엇을 그릴지 생각해 오라는 숙제가 있었답니다. 울 쌍둥이 며칠 전부터 엄마, 무엇을 그릴까?”하면서 고민 시작되었죠. 처음엔 의사 선생님을 그릴까, 바이올리니스트를 그릴까 하더니 갑자기 형사를 그리겠다고 하더군요. 갑자기 왠 형사? 하면서 물어보니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에 나오는 형사가 되고 싶다고 하네요. 그러면서 프로파일러를 하는 게 좋은지 아니면 그냥 형사를 하는 게 좋은지 물어보네요.

 

전에는 경찰이나 형사 된다는 소리 한번도 한 적이 없더니 역시 책의 힘인가 봅니다. 시야도 넓어지고 하고 싶은 일도 늘어나네요. 과학의 힘을 빌어 나쁜 일을 한 범인을 찾아내는 일이 멋진가 봅니다. 특히 여자 형사가 멋지다는 소리를 많이 합니다. 저 어렸을 때는 전혀 생각도 못한 일을 하는 것을 생각하는 아이들이 기특하기도 하고 그러다 정말 형사 된다고 할까 봐 살짝 걱정이 되기도 하네요^^

 

본격적으로 CSI 2기로 들어간 12권에는 새로운 멤버간의 갈등과 새로 선생님으로 들어온 형사들간의 갈등까지 여러 점에서 새롭기만 합니다. 특히 첫 번째 사건의 용의자가 쌍둥이라서 그런지 우리 쌍둥이 더욱 흥미 있어 하더군요. 그러면서 쌍둥이도 지문은 다 다르다는 사실에 자기 지문을 찍어서 서로 비교해보고 하더군요. 저도 별 생각 없이 여기던 지문이 임신 3~4개월 정도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유전자의 영향과 자궁 안 압력 비율, 태아의 위치 등 환경적 요인도 큰 영향을 미친다는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답니다.

 

아이들 책을 읽으면서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는 재미도 솔솔 하답니다. 제가 옆에서 아이들 책을 읽으면 아이들도 엄마도 같이 읽는구나 하면서 더욱 좋아라 하네요. 같이 책을 읽은 뒤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눌 수도 있고 같이 공감하는 부분도 생기도 여러 면에서 좋답니다. 특히 어린이 과학 형사대는 저도 사건이 어떻게 해결될까 궁금해하면서 읽으니 재미도 있네요.

 

좀처럼 해결기미가 안 보이는 태양이와 별이의 갈등, 정형사와 안형사의 갈등이 13권에서는 어떻게 해결될 수 있을까 궁금해하면서 저 역시 13권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또 어떤 새로운 사건과 그 사건을 어떤 과학적 사실로 멋지게 해결할지 벌써 궁금해지는데요!

w******a 2010.10.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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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는 재미, 만나는재미, 읽는재미에 푹 빠져간다.
"기다리는 재미, 만나는재미, 읽는재미에 푹 빠져간다." 내용보기
10권에서 끝나는가 싶어 한참 아쉬운 마음일때 11권에서 짠하고 등장했던 어린이 과학형사대 CSI요원 2기들이 12권부터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하고 있었는데  무려 4가지의 사건을 해결하며 더욱더 재미있어졌음은 물론이요 알아가는 과학적 상식들 또한 풍부해졌다.   책의 도착과 함께 큰아이 작은아이가 번갈아 보더니 한번 더 보겠다 자기들 책상속에 짱박아 두는 바람에 너무도 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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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권에서 끝나는가 싶어 한참 아쉬운 마음일때 11권에서 짠하고 등장했던 어린이 과학형사대 CSI요원 2기들이 12권부터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하고 있었는데  무려 4가지의 사건을 해결하며 더욱더 재미있어졌음은 물론이요 알아가는 과학적 상식들 또한 풍부해졌다.

 

책의 도착과 함께 큰아이 작은아이가 번갈아 보더니 한번 더 보겠다 자기들 책상속에 짱박아 두는 바람에 너무도 늦게 들춰보게된 난, 역시나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타일이야라고 되뇌이며 시작했다. " 반갑다 잘해 보자" 라는 인사말과 함께 갑자기 등장한 CSI의 새로운 담당 안형사님과 아이들은 으레 처음이 그러하듯 삐그덕거린다. 거기다 새로운 요원들이 합세했으니 그들에겐 화합과 조화의 시간이 필요했다. 하지만 그 부족한 시간을 보완하며 아이들로 하나로 만들어주는건 사건들이었다.  

 

지리산 합숙으로 시작하여 아침마다 시작하는 체력훈련과 밀린 공부까지 감내해야만 하는 아이들의 학교생활이 만만치가 않은가운데 첫번째 사건이 주어졌다. 대학교 앞 갈빗집에서 현금 70만원이 분실된것이다. 대체 범인은 누구일까?. 초반, 사건의 실마리가 좀체 풀리지 않은채 오리무중으로 빠지려는 순간 과학수사가 해결책이된다.

 

그렇게 이어지는 4가지 사건모두 위기에 봉착할때마다 과학은 큰 힘을 발휘하고 그때마다 2기 과학형사대원들의 실력이 입증된다. 정말 일어나서는 안되는 범죄, 더군다나 누군가에게 자신을 대신할 죄를 뒤집어씌우고 살인을 저지르는 파렴치한 범죄라니.....

어두원 사회내면속에서 아이들은 과학이라는 학문을 통해 새로운 빛이 되고있었다.

 

또한 앎의 지식이 어떻게 힘을 발휘하는지 대단한 모습을 실제 확인시켜준다. 그건 아이들이 공부를 해야만하는 이유를 보여주며 지금 당장 노력해야만하는 자극제의 역활도 넘치게 하고있었슴이다. 그렇게 각 사건이 해결될때마다 아이들은 지문을 통한 생체인식, 관성의 법칙, 흙과 물의 온도변화에 따른 바람의 방향과 화학반응에 대한 과학의 학문적 지식과 함께 실제 생활속에서 어떤 모습으로 다가오고 있는지의 2가지 모습을 통해 정확하면서도 살아있는 지식을 만날수 있었다. 참으로 재미있고 유익했다.

 

그렇기에 앞으로 몇권까지 어이질지 모르는 다음권을 아이들과 엄마 모두 기다리는 재미, 만나는 재미, 읽는 재미에 푹 빠져가는중이다. 



d****0 2010.09.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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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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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과학 형사대12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가 2기로 돌아왔다. 재미있게 만화도 읽고 과학상식도 키우고 더불어 과학수사의 종류도 알 수 있으니 1석3조의 효과를 키우는 좋은 책 이번 권 에서는 생체 인식 기술 관성의 법칙 기온과 바람 화합물의 성질의 대해 알 수 있다. 게다가 과학 공부에 도움이 된다. CSI에 입학한 아이들 안미인 형사가 하는 특별 체력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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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과학 형사대12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가 2기로 돌아왔다.

재미있게 만화도 읽고 과학상식도 키우고

더불어 과학수사의 종류도 알 수 있으니

1석3조의 효과를 키우는 좋은 책

이번 권 에서는

생체 인식 기술

관성의 법칙

기온과 바람

화합물의 성질의 대해 알 수 있다.

게다가 과학 공부에 도움이 된다.

CSI에 입학한 아이들

안미인 형사가 하는 특별 체력훈련 덕분에

수업에 지치고, 체력훈련에 지치고,

콤보로 지치는 CSI!

그러던 도중 첫번째 사건을 맞게 되는데,,,,,,

용의자는 쌍둥이 두명

범인은 과연 누구일까요? ......

 

초등학교 교과과정 뿐만아니라

중학교 교과과정도 연관되어 있으니

학교공부에 도움이 매우 된다.

내용과 과학지식이 잘 이해가 되지 않을때는

주인공이 들려주는 사건해결의 열쇠를 읽으면 된다.

주인공이 들려주는 사건해결의 열쇠는

사건을 해결할때 사용한 과학원리를

자세하게, 예를 들어서 알려주기 때문에 더욱 도움이 된다.

 

g*****1 2010.09.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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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적 지식을 알아가며 추리하는 기분..정말 최고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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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이나 영화, 또는 미국드라마를 보면서 과학적인 방법으로 사건을 추리하고 해결하는 모습이 너무도 멋지더라구요.. 아이들도 추리하는 것이 얼마나 재미가 있어 하던지요..[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를 꼭 읽겠다고 하기에...'에이~ 아이들용 과학형사대가 얼마나 깊이가 있겠어..'속으로 생각했었는데.. 과학적으로 풀어나가는 방법에서 많이 놀라게 되었답니다..    C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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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이나 영화, 또는 미국드라마를 보면서 과학적인 방법으로 사건을 추리하고 해결하는 모습이 너무도 멋지더라구요..

아이들도 추리하는 것이 얼마나 재미가 있어 하던지요..[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를 꼭 읽겠다고 하기에...'에이~ 아이들용 과학형사대가 얼마나 깊이가 있겠어..'속으로 생각했었는데..

과학적으로 풀어나가는 방법에서 많이 놀라게 되었답니다..  

 CSI는 어린이용이라고 해서 잔혹한 사건만 없을 뿐..풀어나가는 과정이나 방법으로 과학적이란 사실!!

 등장 인물의 캐릭터가 다른 만큼 사건을 풀어나가는 모습들은 달라도 능력은 다들 최고랍니다..ㅎㅎ

각각의 인물이 사건 해결의 열쇠를 들려주는데요..은근히 긴장되면서 스릴이 있네요..

 사건이 발생하면 많이 보던 장면이죠~~ 초등수사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무척이나 달라진답니다..이 모습을 보니 키자니아에 갔을때..꼭 해보라고 할걸..하는 아쉬움이 드네요..

가기전엔 계획을 세우지만, 막상 가보면 기다리는 줄에 따라 다른 곳으로 이동하게 되더라구요..ㅎ

 지문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면서 중간중간 어려운 말이 나오면 네모박스에 설명도 해주구요...내용이해를 위한 그림들이 이해가 빠르게 되게 많이 도와주더라구요..

 지폐에 남긴 지문을 약품으로 이렇게 복원시켜주니..방송에서 보는 것과는 또다른 매력이 있네요~~

저희아이 넘 신기해 헀답니다..자기도 해보고 싶다고..어찌나 졸라대던지요..ㅎ

그래서 이렇게 말해줬지요.."다음에 키자니아가면 꼭 꼭 CSI요원해!!"

 태양이가 들려주는 사건 해결의 열쇠 ...요즘은 방범시스템이 참 잘되어 있어서 우리 몸 어디 어디를 대면 자동인식으로 문이 열리는 시스템이 많은데요..

지문 인식, 얼굴 인식, 목소리 인식, 홍채 인식 등등 사용되고 있지요..

지문이란 손가락 끝마디 안쪽에 있는 피부의 무늬를 말하는데요..각 사람마다 지문이 똑같은 사람은 거의 없답니다..그래서 범인을 잡을 때 지문인식을 많이 하는 것이죠..

아이들은 생소할 수도 있는데, 자세히 설명해주고 그림으로 보여주니..무척이나 신기해 합니다..ㅎ 

책에선 모두 4가지의 사건이 나오는데요..핵심 과학 원리가 있어요..

재미도 있으면서 과학의 원리도 자연스레 배우는 게 넘 좋았어요..

 원소의 주기율표가 나와서 깜짝 놀랐지만, 일상생활에서 많이 먹는 소금에 들어 있고..이름이 나트륨이라고 하자..과자 상자에서 많이 봤다고 말해서 제가 놀랐네요..ㅎㅎ

요즘은 과자에 칼로리와 함께 나와있는데, 저는 그냥 지나쳤건만..아이들의 눈은 다른가 봐요..

 책 자체만으로도 너무나 재미가 있어서 좋았는데..와우!!  특별활동까지 있어서..아이들이 더 좋아할 것 같구요..또 활동도 어렵지 않고, 쉽게 해볼수 있어서 대만족이에요..

 지문찍기와 유리컵에서 지문을 찾아보는 방법..또 삶은 달걀과 날달걀의 구별법 등이 있어요..

아이들과 저는 인주로 지문찍어 보고, 유리컵에서 지문을 찾아보기를 해봤어요..

 무척이나 진지하게 읽더라구요..이러다가 탐정으로 나서는건 아닐지..싶을 만큼 재미있다고 과학을 열심히 배워야겠다네요..ㅎㅎ

 인주로 지문을 찍는데요..첨엔 너무 많이 찍어서 뭉개지고..나중에서야 모양이 나왔는데요..

아무래도 인주보다는 스템프가 짱!!인거 같네요..ㅎ 

 둘째아이도 누나를 따라서 찍어보는데..이런 이런..완전 뭉개졌어요..ㅡㅡ;;

 이번에는 정말 하는 모습이나 표정이 전문가같은 포스~~~

파스텔을 칼로 갈아 놓고, 유리컵에 지문을 남긴후 살살 붓으로 문지르면 정말 신기하게 지문이 보여요..

저도 아이도 어~~~!! 하면서 신기해 했다지요..

 찾은 지문은 스카치 테잎으로 잽싸게 붙여내고 종이에 붙였더니..이렇게 나오네요..ㅎㅎ

오늘은 손에 땀에 너무 없어서..언제 땀이 있을때 다시 한번 더 해보려구요..

과학형사대 CSI에 걸맞는 책이란 생각이 들었구요..

키자니아에 가기전..필독하고 가면 CSI의 광팬이 될 것 같아요...^^

b*****3 2010.09.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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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도 동화책에 그림이 있는것과 없는 것에 흥미가 덜하고 더하는가 봅니다. [과학형사대CSI]를 펼처보고 문득 이런생각이 들었어요.책속 등장인물들의 그림모델이 맘에 들어요...ㅎ 자연스럽게 글읽기도 편해지는 느낌도 드는건 저만 그러는걸까요? 우리집 아이도 글도 재미있어야 하지만 그림도 맘에 들어야 책읽기가 더 재미나기도 하다네요.     일명 과학을 추리로 배우는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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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도 동화책에 그림이 있는것과 없는 것에 흥미가 덜하고 더하는가 봅니다.

[과학형사대CSI]를 펼처보고 문득 이런생각이 들었어요.책속 등장인물들의 그림모델이 맘에 들어요...ㅎ

자연스럽게 글읽기도 편해지는 느낌도 드는건 저만 그러는걸까요?

우리집 아이도 글도 재미있어야 하지만 그림도 맘에 들어야 책읽기가 더 재미나기도 하다네요.

 

 

일명 과학을 추리로 배우는 교과서?[과학 형사대 CSI]는 첨 접해보는 책이기도 합니다.

그래선지 어떤 이야기가 어떻게 전개되었는지가 궁금하네요.

 

주인공 강별-CSI2기 지구 과학형사, 매사에 자신만만하며 승부욕이 강한 아가씨네요.

양철민- 이름에서 왠지...강한 끈기가 느껴지지 않나요? CSi 2기 형사, 어딜가나 왁자지껄 시끄럽고 덤벙대는 리틀 어 형사랍니다. 신태양-생물형사,씩씩하고 예의바르며 매력적인 훈남이라선지 헤어스타일도 남다르네요.

황수리-물리 형사,소극적이지만 차분하고 사고가 논리적입니다.

그외 어린이 형사학교 학생들 4명와 선생님들 4분이 등장인물인데요.

주인공들 특징만 봐도 역시 과학서 답단 생각이 팍팍 드는군요.

 

 

 

 

첫째장부터 4매정도는 보기좋은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만화로  우리 CSi요원들이 그 무섭기로 소문난 안미인 형사로부터

맹 체력훈련을 받는것으로 시작됩니다.

체력이 곧 실력임을 외치는 안형사(선생님)을 정형사는 그닥 마음에 들어 하지 않아요..

학교생활에 책임을 지는 선생님인지라 수업에 빠지고 지리산종주도 그렇고 아침부터 아이들 운동장을 돌게해서

수업시간에 급기야 아이이들이 조는 사태까지 벌어지자 못마'땅해 하지요.

 

2박3일 지리산 종주...와~ 형사에게 제일 중요한 체력!!을 강조하면서 헛둘헛둘!! CSI 2 기 파이팅!!을 오치면

본격적으로 요원들의 임무인 사건이 들어오게됩니다.

 

사건1-범인이 두명- 이사건을 해결해야만 비로소 형사로 인정해주겠다는말에 요원들은 한껏 흥분이 고조!!

 '오늘 새벽 일류 대학교 앞 갈빗집에서 도난 사건이 발생했다, 계산대 서랍에 넣어둔 70만원이 없어졌다는것,

 

아이들은 70만원이 적은 돈은 아니지만 , 그래도 그렇지 명색이 CSi인데 고작 70만원을 훔친 절도범을 잡으라니,

너무 시시한거 아닌가...하고 자신들을 무시하는 것 같아  못마땅해 했어요. 그래서 요원드른 빠른시간안에 사건을 해결해서

자신들의 능력울 보여주자 각오하게됩니다.

 

안형사가 주인 양돈수에게 사건의 경위에 대해 물었고,' 어제 나가면서 현금 80만원을 게산대 서랍에 넣어 두고 갔어요.

오늘이 고기 들어오는 날이라 대금을 치르려고 그랬는데 새벽에 나오보니 돈이 얼마없었다고 한다.

10만원이 남았는데 그러니까 70만원을 가져간거라며...

즉, 80만원이 있었는데 10만원만 남고 70만원을 범인이 가져간것이란다.

80만원이 아닌 70만원만 없어진것이 이해가 되지 않는 요원들은  양돈수에게 계속 물었다.

금전등록기엔 잔돈이 좀 있었고 그 돈은 그대로 있었으며 돈이 있던 서랍은 열쇠 구멍이 고장나있었다는것...

과연 범인은 누구일까요? 요원들은  그 범인은 어떻게 잡을수 있을까? 빠른시간안네 범인을 잡아 형사의 타이틀을 거머쥘수 있을지......

 

 

이야기의 전개가 자못진지하고 아주 세세하기 까지 해서 요원들이 사건을 추리하는 과정과 정황이 스릴넘치고 흥분이 됩니다.

특히 요원들의 시원하고 날렵한 이단엽차기 실력을 과감히 보여주면서 책을 읽는 내가 이단엽차기로 범인을 잡는 착각까지 하게되네요.

 

범인 검거 과정에 아이들은 열띤 토론도 벌려가면서 진범이 누군지를 밝혀내야하는데 문제는 CCTV에 찍힌 인물이 쌍둥이라는것...

유전자도 거의 동일하다는 쌍둥이 는 지문도 과연똑같을까? 다양한 과학적 지식을 동원하며 사건의 실마리를 풀어나가는

우리의 요원들...과연 둘중에 누가 범인일까요?...

 

과학적 지식을 열거해가며 요원들은 책을 읽는 독자로 하여금 추리를 과학적으로 접근해가며 깊이 있거 자세한 과학 지식을

알려주고 있는 훌륭한 추리과학 책입니다.

 

또 지문처럼 용어 해설도 네모박스 처리하여 자세히 알려줌으로써  책을 읽는 독자들의 이해력을 돕고 있네요.

 

이렇게 이 책에선 4가지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담아내면서  생체인식기술, 관성, 기온과 바람, 화합물의 성질에 대해  배워가는 시간이 되었어요.

 

또 책속 부록으로 원소가 들려주는 사건 해결의 열쇠에서는 사건 해결의 단서가 된 과학적 지식들에 대해

세부적으로 설명해주고 있어요. 원소의 주기울표까지 나와 있네요.

그리고 함께하는 신기한 놀이 에서는 동전 마을과 달걀고르기 게임, 흙과 물의 온도, 화학반응 보기등 즐거운 실험놀이 까지

따라할수 있어 과학을 체험하고 추리해보는 훌륭한 과학 교과서란 생각이 드네요...

w********r 2010.09.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추리로 배우는 교과서 과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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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키자니아에 가서 CSI 체험을 해본 적이 있는데요~여러 아이들이 함께 체험하다 보니 파트를 나누어 한가지 부분만 해볼 수 있어요 그 중 몽타주 만들기를 해보았는데 넘 재미나긴 했었지만 약간 아쉬움이 남았네요~ 그래서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중 한권을 델꼬 와봤답니다~ ^-^ 어린이 형사 학교 학생들이 4가지 사건을 풀어가는 과정을 그린 내용인데요 등록금 때문에 충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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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키자니아에 가서 CSI 체험을 해본 적이 있는데요~
여러 아이들이 함께 체험하다 보니 파트를 나누어 한가지 부분만 해볼 수 있어요 
그 중 몽타주 만들기를 해보았는데 
넘 재미나긴 했었지만 약간 아쉬움이 남았네요~ 







그래서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중 한권을 델꼬 와봤답니다~ ^-^







어린이 형사 학교 학생들이 4가지 사건을 풀어가는 과정을 그린 내용인데요 
등록금 때문에 충동적으로 돈을 훔쳤다가 다시 후회하고 돌려놓으려 했던 사건, 
충돌 사고 당시 실제 운전자를 찾아내는 과정, 
국회 의원의 죽음을 둘러싼 미스테리,
이상한 보물 찾기를 통한 사건 해결 훈련 등의 이야기가 펼쳐진답니다~ 







CCTV 에 찍힌 용의자를 찾아본 결과 쌍둥이 형제였다면 어떤 방법으로 진범을 가릴 수 있을지.. 
홍채나 지문, 목소리, 얼굴 등을 구별해 내는 생체 인식 기술과 
지문 채취 과학적 원리 등을 이용해 쉽게 찾아낼 수 있었구요.. 

관성의 법칙으로 생각해 보는 골절 및 타박상 부위, 
DNA 감식으로 알아 보는 착석 위치, 
화소와 해상도 등의 차이점 등으로 알아보는 합성 사진을 찾아내는 방법, 
해륙풍의 특징으로 알아낸 사진 알리바이의 허점 등 
사건을 해결해 가는 어린이 형사대의 추리 과정이 정말 재미나게 그려져 있네요~





호흡과 혈액 채취를 통한 혈중 알코올 농도 측정, 
공기층을 길게 통과한 빛이 붉은색 계열을 많이 포함하기 때문에 볼 수 있는 
일출시의 붉은 하늘 등의 재미난 이야기들 외에도 
대부분의 아이들이 어려워 하는 화합물의 구성 원소 등도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에서 보면 꽤 재미난 내용들로 변신하는 것 같아요~ ^-^

권말 부록에 있는 [ CSI, 함께 놀며 훈련하다! ] 에선
지문 찍기와 채취 놀이, 동전 마술과 삶은 달걀 고르기 게임, 
기온차에 따른 흙과 물의 온도 재기 실험,
스탠드와 파우더를 이용한 공기의 방향 알아보기 등 
재미난 놀이 과정도 함께 나와 있어
아이들에게 과학 실험과 과학적 사고의 즐거움을 알려주는 책인 것 같아요~ *^-^*



s***8 2010.09.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