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어책은 아이즐북에서 나온 reading book의 level 3 코스의 책이랍니다. level 3의 책이지만 정말 어렵지 않게 아이들과 친해질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그동안 제가 아이들에게 들이민 영어reading book과는 좀 다른 느낌의 책이었습니다. 양장본에 고급 아트지에 인쇄된 깔끔한 애니메이션이 멋진 그림책입니다.. (그만큼 소장가치도 있네요.)
오디오 또한 재미있는 리듬의 스머펫 음성의 챈트가 이 책의 내용을 핵심을 노래한답니다. 챈트와 가사는 흘려 들으며 귀를 트게 해주기 좋고 아이즐북 홈피에서 퍼온 챈트가사로 아이들 영어 챈트를 정확히 따라 부르게 합니다. 오디오 한장에는 CHANT와 READING, 배경음악으로 경쾌하고 변화가 있어 지루하지 않습니다. 오디오 음성 또한 원어민의 정확한 발음이 꽤 듣고 따라하기 좋답니다. 읽기 속도는 저속이라 발음이 귀에 잘 들린답니다. READING은 책을 보면서 듣고 혼자서도 꽤 잘 읽게 된답니다.
episode1 THE SMURFS READING BOOK 1 - Smurfette
제1권 스머펫
스머프를 잡으려는 가가멜은 가짜 스머프,스머펫을 만들어 스머프마을에 잠입시킵니다. 그곳에서 스머펫은 다른 스머프를 가가멜이 있는 곳으로 유인하고 결고 모든 스머프들이 가가멜에게 잡히게 되지만 고독이로 변장한 스머펫이 가가멜을 따돌리고 다른 스머프들을 구해줍니다. 파파 스머프는 스머펫을 마법을 사용하여 진짜 스머프로 변신하게 됩니다. 마을에 온 스머프여자 스머펫은 정말 사랑스러운 스머프가 된답니다.
episode2 THE SMURFS READING BOOK 2 - Drdamy's Dream
제2권 공상이의 꿈
새로운 것을 찾아 여행을 떠난 공상이는 가가멜과 아지라엘에게 붙잡히고 파파 스머프가 주신 호루라기를 가가멜에게 빼앗긴답니다. 호루라기를 불자 스머프 마을로 간 가가멜을 스머프들을 잡으려고 합니다. 파파 스머프는 착해지는 약을 가가멜에게 먹이고 아지라엘에게 붇잡혀 있는 공상이를 구하러 가가멜의 집으로 갑니다. 공상이를 찾은 스머프들은 약효가 떨어진 가가멜에게 다시 붙잡혀 찬장에 갇히게 됩니다. 찬장속의 스머프들은 스머프 마을로 이동하는 호루라기를 불어 모두 안전한 스머프 마을로 갑니다.
episode3 THE SMURFS READING BOOK 3 - Astro Smurf 제3권 우주인 스머프 우주인 스머프는 우주여행을 하고 싶어합니다. 하지만 로켓은 고장이 나고 우주인 스머프는 슬퍼합니다. 스머프들은 로켓을 이륙시킨 것처럼 연극을 합니다. 스우프가 된 스머프들은 우주인 스머프를 스머프마을에 돌려보내기 위해 테스트를 하게 되지만 모두 통과한 우주인 스머프. 그는 다시 스머프 친구들에게 가기를 원합니다. 스우프가 된 스머프들은 우주선이 다시 스머프 마을로 가는 연극을 하게 됩니다. 스머프 마을에 온 우주인 스머프는 집을 더 좋아하게 된답니다.
episode4 THE SMURFS READING BOOK 4 - Handy's Weather Machine 제4권 만능이의 날씨기계
만능이는 날씨에 대한 불평을 해결하기 위해 날씨를 마음대로 바꿀 수 있는 기계를 만들었어요. 하지만 스머프 하나하나에게 맞는 날씨를 만들자니 자꾸 날씨가 바뀌게 되고 마침네 날씨기계는 망가져 버려서 날씨가 뒤죽박죽이 되버려요. 하는 수 없이 날씨기계를 부셔버린답니다. 날씨를 마음대로 하는 것은 아주 위험한 일이란 것을 깨닫게 되지요.
episode5 THE SMURFS READING BOOK 5 - Papa Smurf's Wedding 제5권 파파 스머프의 결혼 파파 스머프는 자신을 칭찬해 주는 작은 요정 플로라벨을 만나게 되고 결혼을 하려 합니다. 하지만 파파 스머프를 잡기위한 숲속 동물 수집가 발타자의 함정임을 모르고 숲속으로 간 파파 스머프는 발타자에게 잡힌답니다. 발타자에게서 풀려난 플로라벨은 다른 스머프들에게 도움을 청해 파파 스머프와 숲속 동물들을 구한답니다. 젊어지고 싶어했던 파파 스머프는 플로라벨의 배신에 크게 슬퍼하지만 기운을 차리게 된답니다.
episode6 THE SMURFS READING BOOK 6 - The Great Smurfmobile Race 제6권 최고의 스머프자동차 경주 만능이가 만든 자동차로 아수라장이 된 스머프 마을에 똘똘이는 교통법규를 만든답니다. 한편 가가멜도 증기차를 만들어 스머프들을 잡으려 합니다. 자동차 경주를 하는 스머프들이 있는 곳에 가가멜이 나타나 자동차를 부수고 스머프를 찾아다닙니다. 하지만 스머프들의 꾀에 가가멜은 도망을 가고 스머프 마을에 다시 평화가 찾아옵니다. .
The Smurfs reading book 으로 영어 읽기 독립을 하려면! 꼭 실천하여 우리아이들 영어 읽기 독립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THE SMURFS 아이들과 영어를 시작한 뒤 만난 책들 중에서 아이들이 가장 아끼는 책 중에 하나가 되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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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랄랄 랄랄라~ 랄라랄랄라~ 어릴때 TV에서 봤던 스머프 주제가죠^^ 요즘 아이가 커가면서 같이 공감할수 있는 만화가 하나둘씩 늘어나고 있답니다 교육방송에서 보는 만화들이 엄마 어릴때 보던 만화들을 많이 해줘서 아이랑 엄마랑 같이 공감대를 형성하면서 재미있게 보고있답니다 만화영화로 본 것을 책으로 찾아서 읽어주는 재미도 솔솔하구요^^
하지만 안타깝게도 스머프는 DVD로만 접해봤는지라 책으로 나와있다고는 상상도 못했는데 글쎄....책이 있더라구요 영어책으로... 영어 싫어라하는 우리딸 스머프책은 보고 싶고 영어는 싫고해서 한참 고민하다가 결국은 보고싶다는 마음이 더 커졌죠 이게 바로 엄마가 원하는 것 ^^ 색표지도 선명한 색으로 눈에 확 들어오고 주인공을 크게 부각시켜서 원하는 주인공의 책을 골라서 읽는 재미도 있네요
처음 두세번은 놀면서들으라고 그냥 틀어주었는데 놀면서도 흥얼흥얼거리고 으쓱으쓱 춤도 추면서 거부하지 않고 잘 듣고 있다 간단한 영어책 읽어주는 수준이지만 스머프 리딩북은 좀 길다싶은데도 잘 듣고 있네요 다양한 효과음과 의성어가 귀에 쏙 들어오는지 가끔은 흉내내기도 하면서요...
귀에 익숙하게 해준 후에 책보면서 듣기를 해보았네요
읽기가 잘 되는 실력이면 스스로 읽으면서 재미있어할텐데 아직은 그 수준은 안되서 CD 듣기로... 엄마로서는 아쉬운 부분이지만 영어에 더 집중해서 들을수 있으니 아이입장에서는 더 좋은거겠죠 ^^ 아이에게 흥미를 붙여주는 영어책...제가 요즘 찾던 영어책이라서 너무너무 좋네요
엄마가 살펴본 스머프 리딩북은 한권한권 신경쓴것이 보이네요 우선 표지에 CD를 넣을수 있도록 해서 책하고 CD를 찾는 수고를 많이 줄여주었네요 Cd가 늘어나다보니 관리하는 것도 보통 일이 아니었는데...
그리고 면지에 스머프들을 소개시켜줘서 전체적인 내용을 모르더라도 각각 스머프들의 특징을 알수있게 해주었네요 스머프 내용을 잘 모르는 우리 아이 면지를 통해서 대략적으로라도 각각 스머프들을 알고보니 그림이 이해가 되나보더라구요 스머프들의 표정이나 특징적인 소품들을 눈여겨 보네요
글이 길어서 지루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재미있는 스머프들이 대거 등장하는 그림 덕분에 지루함이 사라졌네요 어릴때 만화를 봤던 엄마는 추억의 만화책을 보는 느낌이었고 우리 아이는 새로운 그림책을 접하는 느낌 그림 말고도 지루할 틈이 없는 것이 다양한 의성어가 있어서 듣는 재미도 있고 흉내도 내보면서 재미있어하네요 Cd 틀어놓고 놀다가도 의성어가 나오면 머리속에 그림이 떠오르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어떻게 아냐면요....엄마인 제가 그렇거든요 ^^
좀 더 다양하게 스머프에 대해서 알고싶어하기에 나머지 다른 책들도 얼른 읽어줘야겠습니다^^ 아참...CD 들려주면서 앞부분의 노래 가사가 없는 것이 많이 불편했는데 아이즐북스 홈페이지에서 다운 받을수 있네요 책속에 삽입이 되어있다면 더 좋겠지만 그래도 답답한 마음이 해결되서 너무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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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에 크게 실린 스머프의 얼굴만 봐도 누군지 딱 아시겠죠? 검은 안경이 트레이드 마크인 똘똘이 스머프 "Brainy"랍니다. 똘똘이 스머프로 오랜 기억을 간직하고 있는 저에겐 Brainy보다는 똘똘이 스머프라는 이름이 더 잘 어울리는 것 같네요. CD를 틀면 " I am brainy~~"로 시작되는 Brainy 주제곡이 나옵니다. 스머프 리딩책의 6권인 "The Great Smurfmobile Race"에서는 Brainy의 활약이 두드러지나 봅니다. 흥겨운 리듬의 노래를 듣고 나면..좀더 리딩에 집중하기쉬운 듯^^ 남자아이라 그런지 자동차 이야기와 자동차경주가 나오니 더 정신을 쏙 빼고 보네요. 전 이책을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우리 일상의 축소판이라고 느꼈어요. 편리함을 위해 자동차를 발명하고.. 그로 인해..교통문제가 발생하고.. 모두에게 공평하고 공정한 균등한 기회를 배분하기 위해.. 간단한 규칙들을 만들고.. 규칙을 지키지 않음으로 해서..피해들이 생기고...ㅋㅋㅋ 이런 일련의 사건들을 이 이야기한편을 통해서 접할수 있다니.. 아이와 함께 읽는 내내 정말 잼있었답니다. 정작 중요한 자동차는 Handy가 만들었지만.. 역시 문서작업은 Brainy를 따를수가 없죠.. 가운데 서서..교통체증을 유발하는 Brainy가 보이시나요?? 그에반해 가가멜은 수동식 steamroller를 만들었답니다. Big mouth의 넘치는 힘을 이용한 스머프들을 괴롭힐 도구로 말이죠. 이야기 구성이 너무 잼있고..몇번 듣고 나니 자신이 생겼는지.. 동생을 옆에 앉히고 읽어주네요.. 서서히 읽기독립이 정착하는 것 같아 옆에서 보는 제가 더 대견하네요. 벌써 워크북이 나왔더군요.. 가까운 서점에 가서 얼른 살펴봐야겠어요^^ |
![]() 우리집 대박 시리즈에 포함이 될듯 싶네요..^^
바비시리즈 다음이지만 스머프 리딩북을 보며 좋아하는 아이를 보니 엄마인 제가 더 기쁘네요.. 제일 마음에 드는게 가가멜이라고 하는데...저도 어릴때 은근히 가가멜을 좋아했거든요..어찌 그것도 닮는지..
가가멜의 누더기옷이 인상 깊잖아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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