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33%
  • 리뷰 총점8 67%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0.0
리뷰 총점 종이책
따뜻한 이야기....
"따뜻한 이야기...." 내용보기
살며시 웃음이 들게 하는 이야기였어요. 처음에는 그렇게 관심이 있는 것도 아니고 싫은 것도 아니였어요. 근데 조금씩 보다보니 좋아지게 되었어요. 만화마다 작가님의 생각이 들어가 있고 그림체도 달라진다고 하더군요. 이 만화책은 전형적인 순정만화 스타일이더라도 느낌이 새롭게 느껴지고, 색깔톤도 파스텔톤으로 되어 있으며 햇살이 비치는 이미지 같아요. 이야기도 그런 것 같구
"따뜻한 이야기...." 내용보기
살며시 웃음이 들게 하는 이야기였어요. 처음에는 그렇게 관심이 있는 것도 아니고 싫은 것도 아니였어요. 근데 조금씩 보다보니 좋아지게 되었어요. 만화마다 작가님의 생각이 들어가 있고 그림체도 달라진다고 하더군요. 이 만화책은 전형적인 순정만화 스타일이더라도 느낌이 새롭게 느껴지고, 색깔톤도 파스텔톤으로 되어 있으며 햇살이 비치는 이미지 같아요. 이야기도 그런 것 같구요. 지금은 몽의 이야기쪽이 중심이 되지만 그 이야기가 끝나고 나면 다른 쌍둥이 이야기쪽으로도 갈것 같아요. 자연스럽게 이야기가 스며들어갈거고 이어질 것 같아요. 이 책은 그렇게 코믹한다거나 끄는 그런 건 없어요. 만화책을 보면서 색깔이 참 예쁘구나 파스텔톤같은 그런 느낌의 만화는 찾기가 힘들거든요. 작가나름대로의 색깔도 있는 것이긴 하지만 이종은님은 색깔이 분명치는 않게 느껴져요. 하지만 분명히 있어요. 이종은님만의 색깔을 표현하고 알 수 있도록 초심이 변하시지 않기를 바래요.
YES마니아 : 골드 g******4 2004.02.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