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킹이나 보안 책들을 보면 대부분이 오래된 해킹 원리에대한 소개에 그치거나 단순히 툴의 메뉴 소개등에 머무르는 경우를 많이 보아 왔다. 실제로 보안을 담당하는 관리자의 입장에서 본다면 해킹의 원리나 해킹툴의 소개 보다는 전반적인 시스템의 위험요소들이 무엇이 있으며 어떠한 툴들이 이 위험요소를 침해할 수 있는지 그리고 어떠한 방법으로 위험요소를 없앨 수 있는지를 고민할 것이다. 이 책은 바로 그 고민을 해결해 줄 것이다. 위험요소를 분류하고 해당 위험요소에 사용되는 툴들과 이 위험요소를 없애기 위한 방법들을 자세히 기술하고 있다. 시스템 관리를 하는 많은 사람에게 도움이 될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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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보안서적은 100년 전에나 통하던 해킹기법이나 리눅스 기반의 버퍼 오버플로나 사회공학 같은 특정 해킹 기법에 연연해 있어 단편적인 기술 습득에 지나지 않았다. 그에 비하면 이 책은 공개되지 않던 보안컨설턴트의 해킹기법 및 대응방법을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으며, 시스템 운영자들이 책을 읽고 자신의 시스템의 취약성을 분석할수있도록 샘플보고서까지 제공하고 있어, 실제 운영 중에 직면할 수 있는 다양한 보안 위협과 취약점 제거할수있도록 도와주고있다. 나와 같이 시스템 운영 및 개발 업무를 함께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수많은 책들이 마치 해킹의 등용문처럼 다루고 있는 버퍼오버플로우 공격기법 설명과 같이 특정 기술에 크게 연연하지 않고, 시스템이 직면할 수 있는 다양한 보안 위협과 취약점에 대해 짜임새 있는 구조로 서술해 나가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