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짜 기대하면서 이책을 샀습니다 영국의 특수부대가 사용하는 생존법이 적힌책이라서 진짜 많이 기대하고 샀습니다 그런데..... 솔직히 실생활에 필요한건 하나도 없습니다 전부다 아는 내용이 진부하게 적혀 있을뿐아니라 다른 서바이벌 책을 그냥 통합해논 내용이었습니다 ㅋㅋㅋ 필용한지식은 진짜 몇장안되요 맨 마지막에 응급처치에 관한 내용이 있는데 고등학교 체육책이 설명과 사진이 더 났다고 생각할 정도 입니다 영국의 특수 부대가 사용한다는 건 제생각에 뻥인거 같습니다 진짜 돈 아까워 죽겠습니다 영국의 특수부대가 사용한다는 환상같은건 버리세요 그냥 시중의 서바이벌 책이랑 다를께 없습니다 |
| 세계에서 가장 역량이 뛰어난 영국 공수특전단(SAS)의 훈련기술을 바탕으로 씌어진 책이랍니다. 엄청난 기대감을 가지게 되죠?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얻을 수 있는 것이 그리 많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그렇지만 모든 책이 그렇듯이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많은 차이가 날 수도 있겠죠! 저는 워낙에 산으로 들로 다니는 것을 좋아하다 보니 이런 책에 관심이 많고 그냥 보는 것만으로도 재미를 느끼고 있습니다. 책 내용중에 Survival Kit에 관한 것이 있습니다. 도시에서 생활할 때, 위험에 처할 때 가장 기본적으로 필요한 것을 담은 Kit인데요... 사실, 살아가면서 한번도 사용하지 않을지도 모르는 그런 것인데요, 어떻게 알아요... 이 책에서 본 것을 토대로 Survival Kit을 가지고 다니다가 '지하철 사고'같은 것을 당한다면 유용하게 사용될 수도 있잖아요! 책 값에 비해서 얻을 수 있는 것이 얼마 없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책값 아까워 하시지 말고, 관심 있으신 분은 읽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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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현실적인 책이다.
즉 현실을 지은이의 주관으로 가감없이 반영하는 책으로 엄청난 정보를 내포하고 있다.
이러한 책은 일단은 상당히 도움이 안되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한 이유로는 실제적으로 일어날 확률이 극히 적기때문이다.
마치 복권을 사서 당첨되는 것처럼 말이다.
그러나 실제적인 현실로 일어난다면
상당히 도움이 되는 정도가 아닌 절대적으로 이 책의 규칙을 십분활용해야 한다.
생존이라는 것은 가장 기본적인 것으로 이러한 것이 보장이 안되다면
다른 욕구를 실현할 토대가 안된다.
그리고 그 방법은 대단히 상식적이고 쉬어야 한다.
그러한 면에서 민방위교육장에서 하는 교육처럼 따분하지만,쉽게 행동하는 방법들만으로
이루어져 있다.
다만 아쉬운 것은 이러한 것이 실제로 실습하기에 책만으로는 부족하고
현실적으로 독학을 하는 방법외에는 다른 것을 찾기가 극히 어렵다는 것이다.
한번 읽는다고 몸에 익혀지지 않을 정도로 평화라는 습관에 도취된 우리로서는
그러한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행위를 익히기는 더욱 힘들다는 것이다.
얼마전에 나온 자연재해와
테러라는 국제적인 상황도 마치 먼나라의 일인 것처럼 보여지는 것도
안보불감증을 넘어서 생존을 어렵게 하고 나아가서는 국가경쟁력을 떨어뜨릴 수 있는
징후로도 보일 수가 있다.
그러한 면에서 이 책의 편집은 지극히 잘못되었다.
사람들이 가장 싫어하는 형태로는 글자가 작고 두껍고 혼자보고는 소화가 안되고
그리고 스트레스를 받게 하는 내용으로 이루어진 것이다.
전형적으로 베스트셀러라는 형태와는 정반대형태인 것이다.
그러한 면을 보안하는 것은 출판사의 몫이고
좋은 책을 사장하게 한다는 면에서 서평을 썼고
앞으로 상황이 변하면 초베스트셀러로 올라갈 가능성이 높은 책으로
개인이나 국가적으로 그러한 상황이 오지 않기를
기원해야 한다.
[인상깊은구절] 생존여부는 생존자가 기본 원칙을 얼마나 충실히 실천하고,처해진 환경에 자신을 얼마나 잘 적응시키느냐에 달려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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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상세하게 생존에 관한 것들을 써놓은 책은 처음 접했다.
모든면이 컬러에 우리가 잘 알고 있지 못한 부분,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헷갈리는 응급처치에 관한 것을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다.
정말 위급한 상황에서 잘못 응급처치하면 사망할 수도 있다.
하지만, 제대로만 한다면, 많은 사람을 구할 수 있다.
언젠가 꼭 써야 할 때가 온면 안되겠지만, 써야 되는 상황이 온다면, 생명을 살릴 수 있다면, 얼마나 값진 것일까?
다만, 정말 마지막 위급할 때만 써야 된다.
그리고 제대로 알고 해야 된다는 것만 알아야 한다면, 이 책은 아주 유용한 책일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