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위해서라기 보다는 제가 궁금해서 사보았는데 미국 초등학교 1-2학년용인 것 같아요. 사진도 크고 선명해서 비교적 잘 보고 있어요. 내용 면에서는 약간 애매한 것 같아요. 완전히 전문적이지도 않고 또 완전히 쉽게 설명된 것도 아니어서 제대로 공부하기 보다는 호기심 유발용으로는 더 좋은 것 같아요. 외국 리뷰 보면 약간 틀린 설명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아이를 위해서라기 보다는 제가 궁금해서 사보았는데 미국 초등학교 1-2학년용인 것 같아요. 사진도 크고 선명해서 비교적 잘 보고 있어요. 내용 면에서는 약간 애매한 것 같아요. 완전히 전문적이지도 않고 또 완전히 쉽게 설명된 것도 아니어서 제대로 공부하기 보다는 호기심 유발용으로는 더 좋은 것 같아요. 외국 리뷰 보면 약간 틀린 설명도 있다고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