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의 내용은 만화책을 줄여놓은듯한 부분과 더불어 캐릭터들의 책가방속이나 프로필, 별점등을 늘어놓으며 그동안 궁금했던 캐릭터들의 모습들을 알차게 모아놓은 말그대로 팬북~!!! 팬을 위한 책입니다.. 제일 맘에 들었던 부분은 뭐니뭐니해도 캐릭터들의 프로필!! 그외에도 책가방을 검사하여 캐릭터들의 성격을 보여주는한편, 캐릭터들의 특이한 말투나 행동을 모태로한 질문대답하기~ 그래고 코노미선생님이 처음 생각한 캐릭터둘과 함께 다른학교 캐릭터들의 모습도 매렦있게 묘사되어 있습니다~ 거기다 세이가쿠중학의 입시과정 시험문제등 다양한 볼 거리가 많은 책이예요 테니스의 왕자의 팬이라면 이 책한권 쯤은 사도 후회는 절대 안할거라고 생각합니다 빨리 20.5권 팬북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
| 솔직히 10.5권이 번역되어서 나오리라곤 생각지도 못했다. 팬북이라는 특성상 글이 많기에 번역이 무리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충실히 번역이 되어서 나온 10.5권은 팬들의 만족을 끌어올리기에 충분했다.^^ 캐릭들의 상세한 프로필부터 베스트장면이라던지. 여러가지 기획코너등등이 보는 내내 미소를 짓게 만들었다. 팬들이 그려서 보낸 그림. 팬들의 생각이 담긴 응원메세지. 팬들이 열심히 생각했을 시 한편한편이라던가가. 뭔가 동감이 가면서 우스운 느낌이라. 보면서 '오오~''헤에~'라는 말을 자아낸것 같다. 두꺼워서 다 보고나면 기운이 빠지겠지만. 에너지를 쏟을 가치는 있다고 생각한다.^^ 팬들을 위한. 팬들에 의한. 서비스가 듬뿍 담긴 팬북!(20.5권은 타교팬북이라고 해서 또 기대하고 있다...^^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