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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아이가 학교에 입학하게 되어 구매하게 된 책입니다. 오빠와 롤라의 문답을 보며 학교 생활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도록 재미있게 구성된 책입니다. 아이도 이 책을 통하여 학교이 대해 더욱 친숙하게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좋은 책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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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입학하는 딸아이 위해 구매했습니다. '학교 가면 선생님이 무서울 것 같애, 공부도 많이 해야되고..' 걱정이 앞서는 아이 마음을 달래주고.. 용기를 줄 수 있는 책입니다. 주인공의 마음이 공감이 되는지 재밌게 읽더군요. 그림과 글밥 구성이 독특해서 어수선한 면이 있지만 아이는 좋아했습니다. 언제 그랬냐는듯 학교생활에 바로 적응하는 주인공처럼 우리아이도 잘해내리라 생각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