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 죽음을 불사하면서까지 미지의 땅을 탐험하게 만들었을까. 세계에도 아직 밝혀지지 못한 이야기들이 남아있는 것은 사실이다. 그 순간에도 탐험을 꾸준히 하는 그 사람들의 이야기는 정말 감동으로 밀려온다.
극한의 상황에서 개척을 하는 이 사람들이 세계의 경계를 뛰어넘어 두려움조차 우리를 막을 수 없다는 진실을 깨닫기까지 정말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담겨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