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6)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7%
  • 리뷰 총점8 67%
  • 리뷰 총점6 17%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7.0
  • 50대 7.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루하루 해야될 양을 정해서 하면 더욱 좋아요.
"하루하루 해야될 양을 정해서 하면 더욱 좋아요." 내용보기
yes24의 독자리뷰를 보고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어떤 토익책이 좋을까 고민하던중 지난 2월 초에 구입했구요 지금도 열심히 푸는 중이랍니다. 먼저 speedup 독해공략은 part7의 각각의 지문들을 주제별로 나누어서 풀게 되어있는데요. 단어도 다 나와있고, 해석도 다되어있어 단어를 따로 찾을 필요가 없구요. 내용도 주제별로 잘 정리되고있고, 공략법도 나와있어 요령도 생길거
"하루하루 해야될 양을 정해서 하면 더욱 좋아요." 내용보기
yes24의 독자리뷰를 보고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어떤 토익책이 좋을까 고민하던중 지난 2월 초에 구입했구요 지금도 열심히 푸는 중이랍니다. 먼저 speedup 독해공략은 part7의 각각의 지문들을 주제별로 나누어서 풀게 되어있는데요. 단어도 다 나와있고, 해석도 다되어있어 단어를 따로 찾을 필요가 없구요. 내용도 주제별로 잘 정리되고있고, 공략법도 나와있어 요령도 생길거에요. 그리고 실전 문제는 어떤식으로 출제되는지 문제유형도 나와있구요. 각 주의 마지막 날에는 실제 40문제를 풀어보는 연습문제도 있답니다. 시간을 재어서 하면 더욱 효과가 좋겠죠? 그리고 각 문제당 주어진 시간도 나와있구요. 한 주에 5일치씩 4주분량이라 매일매일의 날짜를 정해놓으면 그동안 매일매일 미루느라 공부안하셨던 분들께 좀 효과가 있을것 같아요. 하루 미루면 다음날은 더 많이 해야되니까 될 수있으면 하게된요. 저도 무척 게으름을 피우다가 요즘은 날짜에 맞게 하구 있어요.처음 토익을 준비하시는 분들께 매우 좋은 책입니다.

[인상깊은구절]
서적 편지는 대부분 회사의 stationery용지(편지지 양식)가 아닌 것에 쓰는 것이 일반적이므로 맨 윗부분에 주소가 나오지 않고, Dear Mr./Ms~로 시작되는 것이 보통이다. 편지를 읽어 나갈때 항상 염두에 둘 것은 누가 보낸 사람이고, 누가 받는 사람인가를 확실히 하는 것이다. 실지 그와 같은 것을 묻는 문제도 있다. 모두 아는 바와 같이 Dear~다음에 나오는 사람이 수신인(receiver)이고, 맨 끝부분에 서명한 사람이 보내는 사람(writer)이다. 내용은 다양할 수 밖에 없겠으나 묻는 문제는 대게 다음과 같다. A.편지의 주제나 동기에 관한 문제 Why was this letter written? What is the letter about? This letter is written about? What was the letter written for? What is the main purpose(aim)of this letter?
t***d 2001.02.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토익의 초보
"토익의 초보" 내용보기
처음 토익시험을 봐야겠다고 생각하고 책을 고를때 정말 막막했다. 도대체 어떤 책을 사서 봐야된는건지.. 아무런 정보가 없던 난 무작정 제목 대충보고 안의 목차 대충보고 그냥 이책을 집어들었다. 4주완성이라는 거창한 제목과 함께 꿈에 부풀어 정말 4주동안 열심히 공부해서 끝내보자 하는 심정으로... 토익에 익숙하지 않은 나에게 토익이란 이런거구나하고 감을 잡을수 있도록
"토익의 초보" 내용보기
처음 토익시험을 봐야겠다고 생각하고 책을 고를때 정말 막막했다. 도대체 어떤 책을 사서 봐야된는건지.. 아무런 정보가 없던 난 무작정 제목 대충보고 안의 목차 대충보고 그냥 이책을 집어들었다. 4주완성이라는 거창한 제목과 함께 꿈에 부풀어 정말 4주동안 열심히 공부해서 끝내보자 하는 심정으로... 토익에 익숙하지 않은 나에게 토익이란 이런거구나하고 감을 잡을수 있도록 해준 책. 영어에 아직 자신감이 없는 사람이 선택하면 참 좋을듯하다. 쉽고 재미있고 너무 어렵지도 않고 난이도도 적당한 수준이라 흥미를 계속 가지고 공부 할수가 있다. 한유형의 문제를 두서너번 반복함으로써 확실하게 반복학습의 효과도 기대할수가 있다. 난 결국 나의 게으름으로 끝까지 책을 보진 않았지만! 열심히 할려구ㅡ맘먹고 보면 정말 좋은 책...

[인상깊은구절]
토익 독해 공략 요령
e******3 2000.08.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짧은 시간 최종 점검
"짧은 시간 최종 점검" 내용보기
모든 공부가 그렇지만 특히나 영어 공부는 당장 닥치지 않으면 열심히 공부하는것이 상당히 어려운 편이다. 특히나 TOEIC과 같은 다소 지루한 영어를 공부하는 데는 상당한 인내가 필요하기 때문에 원서 접수하고 시험치기 2-3주일 전은 되어야 조금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기 마련이다. 이 책의 제목은 '4주 완성'이라 되어 있지만 양이 적당하기 때문에 1주일만에도 충분히 볼 수
"짧은 시간 최종 점검" 내용보기
모든 공부가 그렇지만 특히나 영어 공부는 당장 닥치지 않으면 열심히 공부하는것이 상당히 어려운 편이다. 특히나 TOEIC과 같은 다소 지루한 영어를 공부하는 데는 상당한 인내가 필요하기 때문에 원서 접수하고 시험치기 2-3주일 전은 되어야 조금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기 마련이다. 이 책의 제목은 '4주 완성'이라 되어 있지만 양이 적당하기 때문에 1주일만에도 충분히 볼 수 있다. 다양한 주제로 나뉘어져 있고 단어가 잘 정리되어 있어 독학하기에는 더없이 좋다. 또한 각 지문별로 제한시간이 명시되어 있어 실전에 임하는 기분으로 집중력있게 공부할 수 있다. 다소 아쉬운 점은 초판이 나온지 꽤 되었지만 아직까지 책의 내용이 거의 변하지 않은 것이다. 언어라는 것은 바뀌기 마련이다. 물론 TOEIC의 형식이 거의 일정하지만, 최신의 영어경향을 어느정도 반영할 수 있었으면 좋을거 같다.
9*****5 2001.09.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쉽고 공부하기 편한 교재
"쉽고 공부하기 편한 교재" 내용보기
이 책을 시리즈로 모두 공부하고 있는 독자이다. 문법부분은 생각보다 별루 였는데 독해는 너무나 마음에 들었다. 쉽고 공부하기 편한 교재라는 생각이 들었다. 중요한 것 위주로 잘 나와있다. 4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에 대한 문제와 설명이 자세하게 되어있다. 그리고 요점과 정답에는 단어정리가 잘 되어 있어 토익에 중요한 단어들을 쉽게 정리하며 외울 수 있었다. 토익 시험을 보
"쉽고 공부하기 편한 교재" 내용보기
이 책을 시리즈로 모두 공부하고 있는 독자이다. 문법부분은 생각보다 별루 였는데 독해는 너무나 마음에 들었다. 쉽고 공부하기 편한 교재라는 생각이 들었다. 중요한 것 위주로 잘 나와있다. 4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에 대한 문제와 설명이 자세하게 되어있다. 그리고 요점과 정답에는 단어정리가 잘 되어 있어 토익에 중요한 단어들을 쉽게 정리하며 외울 수 있었다. 토익 시험을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문제가 거의 정형화 되어 있다고 할 수 있겠다. 대부분 출제문제가 틀에 박혀있다고 할 수 있다. 이런 틀을 정말 잘 보여주고 있는 것이 이 책이다.

[인상깊은구절]
"영어는 성공의 도구"라는 시사영어사의 사훈처럼 영어가 지구촌에서 성공의 필수 불가결한 요소가 된 지도 이미 오래전의 일이다. 더우기 급변하는 정보화 사회인 90년대와 다가오는 21세기의 주역이 될 자랑스러운 우리 한국인에게는 영어가 더욱 필수적인 무기가 될 것이다. 특히, 현재 취업을 앞에 둔 학생들과 사회에서 보다 나은 자기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비즈니스맨들에게 훌륭한 영어 실력이 요구됨은 말할 필요도 없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a****q 2001.08.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무난한 내용, 세련된 디자인
"무난한 내용, 세련된 디자인" 내용보기
시사영어사의 장점이라면 좋은 편집상태가 아닐까한다. 책을 험하게 다루지 않는 성격이긴 하지만, 시사영어사에서 나온 책 같은 것을 대할 땐, 공부할 때마저 조심조심, 단어를 찾아 적어놓을 때도 깨끗하게 정리하게 된다. 종이 질 역시 좋다.외형을 넘어서 형식으로 넘어가 볼까? 4주완성이란 제목답게 날짜별로 해야할 것이 나와있긴 한데, 내가 꾸준하지 못한 탓일까 자꾸 밀리게
"무난한 내용, 세련된 디자인" 내용보기
시사영어사의 장점이라면 좋은 편집상태가 아닐까한다. 책을 험하게 다루지 않는 성격이긴 하지만, 시사영어사에서 나온 책 같은 것을 대할 땐, 공부할 때마저 조심조심, 단어를 찾아 적어놓을 때도 깨끗하게 정리하게 된다. 종이 질 역시 좋다.외형을 넘어서 형식으로 넘어가 볼까? 4주완성이란 제목답게 날짜별로 해야할 것이 나와있긴 한데, 내가 꾸준하지 못한 탓일까 자꾸 밀리게 되었다. 외국어 공부에는 꾸준한 것이 제일이라는 점엔 공감을 하면서도, 공부가 잘 되는 날 하고 싶은 날이 있는 반면 그렇지 않은 날도 있는데 그래서 그런지 따라가기가 쉽지 않다. 잘 되는 날도 오늘은 여기까지니까 하고 그만두게 되고... 하지만 이건 전적으로 내 탓이지 책 책임은 아니겠지? 내용은 그냥 무난하다. TOEIC의 스타일에 잘 부합하는 것으로 보인다. 못 만들지 않을 것은 확실하지만 잘 만들었는지도 잘 모르겠다. OEIC책들은 내용면에선 대부분 비슷하니까 - 적어도 독해 부분에선 말이다.
s******n 2001.02.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토익의 방향을 잡아주는 책
"토익의 방향을 잡아주는 책" 내용보기
토익시험은 수능시험과는 달리 독해 숙어 듣기 모두가 고루고루 준비 되어있어야 점수를 딸수가 있다. 처음 토익시험을 접할때는 무엇부터 어떻게 공부를 해야할지 막연할 수밖에 없다. 어떻게 출제되는지, 어떤 문제가 자주 나오는지 문제유형도 파악해야하고 시험에 관한 정보도 있어야 하기때문에.. 그럴때보면 정말 도움이 된다. 토익을 처음 접한다거나, 아님 꼭 토익시험을 준
"토익의 방향을 잡아주는 책" 내용보기
토익시험은 수능시험과는 달리 독해 숙어 듣기 모두가 고루고루 준비 되어있어야 점수를 딸수가 있다. 처음 토익시험을 접할때는 무엇부터 어떻게 공부를 해야할지 막연할 수밖에 없다. 어떻게 출제되는지, 어떤 문제가 자주 나오는지 문제유형도 파악해야하고 시험에 관한 정보도 있어야 하기때문에.. 그럴때보면 정말 도움이 된다. 토익을 처음 접한다거나, 아님 꼭 토익시험을 준비하는건 아니라도 영어 실용문문장을 처음 접하는 이에겐 권할만한 책이 아닌가싶다. 편지,서신,보고서나 알림문같은 실용문문장들을 보기쉽게 설명하고 있기때문에 볼만하다. 또한 4주동안 보고 정리할수 있도록 되어있기 때문에 토익시험을 보기전 마지막정리로 활용할수도 있을것 같다.

[인상깊은구절]
개인 편지를 보는 요령
j******3 2000.08.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