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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락사에 대한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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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울해있어서 당장 북카페에 가입을 하고 추천도 받고 뒤져서 찾아낸 책이다. 말그래로 나는 죽을 권리를 소망한다. 나도 한창 우울해서 죽을까? 하는 생각을 가져본적이 있다. 책속 주인공인 뱅상은 식물인간이 되고 결국엔 모두가 평화로울수?있는 선택은 자신이 죽은것이라고 생각하고 프랑스 대통령에게 안락사에 자신의 심정을 편지로 보내고부터 화두에 오르내리는 내용이
"안락사에 대한 관심..." 내용보기

요즘 우울해있어서 당장 북카페에 가입을 하고 추천도 받고 뒤져서 찾아낸 책이다.

말그래로 나는 죽을 권리를 소망한다. 나도 한창 우울해서 죽을까? 하는 생각을

가져본적이 있다. 책속 주인공인 뱅상은 식물인간이 되고 결국엔 모두가 평화로울수?있는 선택은 자신이 죽은것이라고 생각하고 프랑스 대통령에게 안락사에 자신의 심정을 편지로 보내고부터 화두에 오르내리는 내용이며 뱅상의 어미니도 책안에서 큰 배역을 차지하고 있음은 분명하다. 결론부터 내리겠노라면. 내가 이책에 제목을 붙여준다면 나는 죽을 권리가 있다 라고 붙여주고 싶다. 안락사를 원했지만 결국엔 어머니의 손에 의해 죽음을 택하는.. 이런죽음이 자신이 원한 안락사였는지 생각하게끔 만든다. 하루아침에 식물인간이 된 뱅상에서부터 죽음의 문턱 앞에 도착했을때의 뱅상까지 심정의 변화와 선택이 있는 책이다. 아직 책을 많이 읽어보진 않았지만 이책은

내가 본 책중 가장 신선한 책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