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을 좋아하기에 쉽게 되어있다는 평을 보고 구매했습니다. 그런데 첨부사진과 내용은 정말로 쉽게 되어있는데, 전체 책 레이아웃이 엉망이어서 몰입하기가 정말로 힘들더군요. 표지도 이상하고요. 너무 싸구려같아요. 사진은 원책도 그런지 몰라도 정말 이해하기 쉽게 되어 있는데 배치가 이상해서 자꾸 헤갓릴게 되고 덮게 됩니다. 밑의 리뷰를 보고 구매할 것을 후회가 됩니다. 다른 분들이 쓰신 내용도 저와 비슷하더군요. 아무리 좋은 책이라도 구성이 엉망이면... 지금도 카메라를 옆에 놓고 책 내용대로 찍어보고 있는데 계속 어지럽네요.좋은 내용을 망치는 구성은 다음책부터 피해주셧으면 합니다. |
| 디지털 카메라로 작품을 찍을 수 있을 정도로 스튜디오 촬영에 대한 것도 설명을 하였을 정도로 책 내용을 충실하게 많은것이 쓰여져 있다. 너무 많은 것이 들어가 있다고 느낄 정도로 말이다. 사진 전문서적과 같이 설명이 잘 되었있다고 말을 할수가 있습니다. 디지털 카메라로 할수있는 모든 방법들을 나열 하였다고 감히 말할수가 있습니다. 너무 전문가적인 표현을 썻다는데에서 약간 초보자들이 어려움을 느낄수 있는 부분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근데 한가지 아쉬운 점은 겉표지내여 너무 싸구려라고 말할수가 있나여 책내용에 비해서 겉표지가 너무 허술한거 같은 느낌이 듭니다. |
| 디지털 카메라 서적 중에서 유일하게 번역서인것 같아서 구입을 하게 되었다. 인터넷을 통해 일본 쪽 사이트를 찾아 보니 원서도 베스트셀러로 되어 있어 구입하게 되었다. 책 값이 싼 것에 비해 올컬러인 것이 의외였다. 번역서라서 그런지 문장이 매끄럽지 못한 것이 있고, 오역도 있는 것 같지만 그래도 상당히 좋은 책으로 생각한다. 우리나라의 다른 디지털카메라 책처럼 훑고 지나가는 것이 아니라 자세한 설명으로 되어 있는 세심함에 돋보인다. 특히 초보자가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한 예제 사진들은 다른 책과의 차별점이라 할 수 있다. 그리고 용어설명도 어렵지 않게 자세하게 나와 있어 마음에 들었다. 그러나 하나의 단점은 전체적으로 조잡해 보이고 처지는 디자인에 있다. 산만하고 조잡한 구성때문에 좋은 글에 대한 몰입도가 떨어진다. 이런 점만 보안된다면 추천할 수 있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