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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 주문했다가 9월달에 263번 번호 받고 좋아했던 기억이 난다. 예약 앨범 언제 나올까 궁금했었는데, 늦게라도 나와 좋아했던 기억이.
허클베리핀 5집은 아직 나오지 않았지만, 허클 공연을 가본 많은 사람들은 벌써 허클 5집에 실릴 곡들을 많이 들어보았다. 1번 트랙 빗소리부터, brother, too young too die, 까만타이거, 걸(뭐였는데 ;;), time to say 등등 벌써 10여곡 정도 신곡을 라이브 때 부르고 있고, 이젠 5집을 기다리는 일만 남았다. 5집이 나오기 전 이 앨범이 나왔는데 라이브 실황들을 모아놓은 것이다.
허클베리핀 단독 공연때 녹음한 것들인데, 이 앨범을 듣자면, 5집이 더 기다려진다. 그리고 DVD도 라이브 실황을 볼 수 있어 좋은 것 같다.
2010년 12월 11일 허클 단독 공연 본지 얼마 되지도 않았건만, 허클 5집과 허클 단독 공연이 그리워 진다.
허클베리핀 효과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