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코프스키의 바이올린 연주는 LP와 CD를 합쳐서 2십여장 있는데 이때까지 가장 맘에 드는 연주는 정경화였다. 표범같은 표독스러움과 강렬함이 넘 맘에 들었는데 이다헨델의 연주는 그것을 뛰어넘어 카리스마까지 품어져 나오는것 같다.
드보르작 연주곡은 요한나마르치와 쌍벽을 이루는 명연인거 같다.
이다헨델! 장밀로 위대한 바이올리니스트 인것만은 분명한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