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에서 보지 못한 아모존의 신비로움을 그것도 무삭제 극장판으로 볼 수 있다는게
정말 좋았다 구입해서 아깝지 않을 작품이다
9개월간의 사전 조사와 250일간의 제작 기간 제작비 15억원이 투입된 TV 다큐멘터리의 극장 버전이다
TV에서 보지 못했던 걸 볼 수 있다는게 정말 좋았다
그리고 내레이션 김남길의 낮음 음성과 잘 어울려 보는 동안 아마존의 모습에
빠져들었다 최고의 시청률인 20%를 돌파하며 수많은 뒷이야기와 화재를 불러 일으키고 제작진 또한 스타로 만든 mbc의 야심작이다
아마존의 신비로운 모습과 그 곳에 살고 있는 많은 부족들 수많은 동물과 식물들
해양 생물또한 다양했고 보지도 듣지도 못한 것들이 한순간도 눈을 뗄수가 없었다
그곳은 아직도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은 곳들이 더 많았다
우리나라보다 더 넓은 면적의 아마존 그곳을 방안에서 편하게 볼 수 있다는게
새삼스레 감사하는 마음이 들었다
![]() 다큐멘터리 본편과 함께 스페설 피처로 에필로그 <250일간의 여정>과 함께 아마존의 눈물 제작진의 본편보다 더 재미있는 제작 코멘터리와 함께 김진만 김현철 PD와 송인혁 촬영감독이 이야기하는 제작 뒷 이야기들이 함께 실려 있어 구성도 알차게 되어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