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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출간된 SHIGERU TAKAO 작가님의 맑음 소년 06권 리뷰입니다. 주요 인물들의 관계성에 약간 변화가 발생하는 것 같은 권수였습니다. 단순한 주종관계가 아니라 그 이상으로 나아가는 것 같아 의미있는 내용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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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그림체를 가진 만화예요. 요즘 웹툰이 워낙 인기를 많이 받고 있지만, 독창적인 면에서 웹툰에 더 점수를 줄 순 있어도 고운 펜선을 간직한 그림체를 가진 만화를 놓칠수가 없습니다. 발간된지 오래된 만화입니다만, 생각나서 다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타카오 시게루의 그림체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모두들 만족할 만한 만화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제 친딸이 아님을 본인에게 고백했는데 향후 내용이 너무 궁금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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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오 시게루 작가의 맑음 소년 6권 리뷰입니다. 어느새 절반 넘게 읽었네요. 장편이라 부담스러웠던 것치고 수월하게 읽었던 것 같습니다. 만화라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재미있게 읽은 것 같습니다. 점점 숨겨왔던 비밀에 가까워지면서 시노부와 사이조의 관계도 더욱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사이조의 돌발행동에 시노부도 당황한 듯 하네요.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이어질지 더욱 궁금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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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시로 가와 얽힌 시노부의 비밀을 캐는 노조미 일행의 사건을 계기로 서로에게 급속히 끌리게 된 시노부와 사이조. 감춰야 할 마음이 더욱 격렬해진 사이조는 열에 들떠 헛소리를 하는 시노부에게 키스를 해버리고 만다. 그걸 안 시노부는...?! 두 사람의 마음은 주종관계를 넘어 이미...?!!
감정이 급전개되는군요. 아직도 너무 애때 보이는 사이조인데... 남자였네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