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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영어 책에서 추천했길래 메이지 시리즈 중 몇 권을 사게 되었어요. 역시 책도 가격만큼의 값어치를 한다는생각이 드네요. 약간 가격이 나가는 메이지 책은 책 크기도 크고, 플랩북이나 팝업북이어서 아이들이 더 흥미를 가지고 읽는 반면, 이런 책들은 책 크기도 작고 얇은 종이여서 그냥 그렇습니다. 그래도 내용은 그냥 볼 만 합니다. 메이지 시리즈도 스팟처럼 합리적 가격대의 세트 상품이 있었ㅇ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