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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함께 읽는 모험이야기는 참 즐겁고 유쾌한 것 같다. 판타지 동화들도 많다지만, 즐거운 상상이 가득한 요 칸델라 시리즈도 색다르고 재미있어서 권해줄만 하다.
이 책은 벌써 시리즈로 1-4편까지 나왔는데 지난번에 4편을 먼저 보고 이번에 2편을 집어 들었다. 시리즈물이긴 하지만, 순서에 상관없이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좋으며, 한권 한권 각각 다른 곳으로 떠나는 모험이 참 재미있고 흥미진진하다.
이번 편에서도 주인공 칸델라가 미션을 해결해가는 과정이 재미있게 펼쳐진다. 미션을 성공하기 위해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장면이나 또 암호 풀이에 대한 이야기 등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전편에서도 말했듯 책 표지에서도 보이는 소녀 칸델라는 이번에는 해적으로 변신을 한다. 슈퍼 첩보원의 신분을 잠시 숨기고 해적 특유의 옷으로 갈아입은 그녀의 모습이 귀엽고 사랑스럽기까지 한 일러스트도 즐거움을 더해주는 것 같다. 이번 편에서는 7대양의 무시무시하기로 소문난 해적의 검은 수염의 안대에 관한 비밀을 푸는 건데, 이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해적선에 은신하여 노스캐롤라이나를 행해 떠난다. 물론 미션을 성공하기 위한 도구들, 나침반이나 스파이 신분증, 셀로판지, 일회용 반창고 등도 챙겨가는걸 잊지 않는다.
역시 이번 편에서도 엉뚱하면서도 사악한 말라트라파의 방해가 있었지만 슬기롭고 지혜로운 칸델라는 미션에 도전하는데......
삽화도 제법 많이 등장하고 등장인물도 독특한 캐릭터들로 이야기를 더욱 흥미진진하게 전개해 준다. 그리고 미션에서 중요한 부분, 예를 들어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암호를 푸는 방법이라던가 보물지도 만드는 법 등의 흥미진진한 실험 이야기도 등장해서 즐거운 놀이활동으로 연계할 수 있어 참 유익한 구성이다.
아이들에게 모험을 놀이삼아 접해줄 수 있으면서도 즐거운 상상과 또 책을 통한 놀이활동과 호기심을 발전시켜서 활용해볼 수 있는 보물지도 만들기까지, 한권에 담긴 즐거운 놀이에 방학을 맞이한 아이들에게도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아서 권해주고픈 한권이다.
<책 속 이미지의 저작권은 원작자와 해당 출판사에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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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때마다 삐삐를 연상시키는 슈퍼칸델라의 2번째 책이네요. 아이와 간단하게 칸델라처럼 해보았는데 집중력을 발휘하네요. ![]() ![]()
칸델라의 보물지도를 보고 만든 우리아이만의 보물 지도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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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칸델라는 너무 엉뚱한데.. 어떻게 미션을 수행하는지 모르겠다고 말하는 소윤이 소윤이가 보기엔 늘 칸델라는 말랐고.. 키만 크고 엉뚱하기 그지 없는데두 불구하고 미션을 잘 완수해내는 것이 너무 신기하대요.
소윤이는 칸델라는 살짝 우습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어요...
슈퍼 첩보원 칸델라와 늘 그를 쫓아다니면서 방해를 하는 말라트라파 미션이 뚝하고 떨어지면 그 즉시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서 다른집으로 쑤욱 들어가서 변신을 하는 칸델라.. 어떻게 보면 말도 안되고 어떻게 보면 너무 엉뚱하기만 한 이 아가씨를 보다보면 꼭 삐삐같다는 생각을 떨쳐버릴수가 없어요.. 아무리 첩보원이라고 하지만... 칸델라는 여자니까.. 그 험하다는 배안 선원들과 무난하게 생활하는게 쉽지는 않잖아요. 이상하게도 칸델라에게는 어려움이 너무 없는 것 같아요.. 만능 칸델라.. 소윤이도 칸델라의 암호처럼 암호 만들기에 도전해보더라구요.. 한글 자음과 모음을 불리해서 숫자로 하나 하나 번호를 써가면서 칸델라 암호 따라잡기를 열심히 하더니 곧 바로 머리를 흔들면서 포기합니다. 그대로 쓰는게 차라리 더 쉬울것 같다면서 얼른 영어를 배워서 영어로 차라리 해야할것 같다면서 ..... 역시 칸델라가 만만해 보이고 너무 쉽게 미션을 수행해나가는 것 같아도 검은수염의 배를 찾아 움직이던 칸델라는 스티드보넷 대장과 인연을 맺게 되죠.. 금화에 눈이 먼 대장... 늘 뒤를 쫓아다니는 말라트라파 ... 는... 안나의 복수.. 검은 수염의 배에 과연 칸델라가 만나게 된 검은 수염은 어떤 모습일까요? 안대를 잃어버렸다고 너무 너무 의기소침해져있는는 검은 수염.. 그 뒷이야기를 책을 통해서 만나보세요...
소윤이는 칸델라의 변신한 모습이 너무 좋은가봐요... 열심히 칸델라가 바닷속으로 쑤욱 들어가는 모습을 그려보네요.. 이게 바닷속에 들어간 모습이냐고 물어봤더니... 오리발 낀거 보면 모르냐고 저한테 오히려 반문하네요.. 알면서 왜 물어보냐...하는 투로 말이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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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첩보원 칸델라2 해적, 검은 수염의 안대를 찾아라! 모니카 로드리게스 글 / 모니카 카레테로 그림 / 유혜경 옮김 아롬주니어 펴냄
요즘 미스테리 책을 좋아하는 아들을 위해 칸델라 시리즈를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책이 오니 딸래미가 훨씬 잘봅니다. 주인공이 여자친구라서 그런걸까요? 아주 책에 푹 빠져서 보는 아이와 함께 책 표지를 보면서 생각나는 것을 물었습니다.
책 표지의 주인공은 그저 해맑은 말썽쟁이 처럼... 사고만 칠것 같은 느낌이랍니다..
칸델라는 기자, 아니 스파이, 아니 슈퍼 첩보원이에요. 그리고 정말, 정말 용감하죠. 용감함을 떠나서 아주 대범한 친구랍니다.
그리고 미션을 아주 열심히 지키는 약속쟁이랍니다. 그런데 칸델라 옆에는 말라트라파라는 방해꾼이 있어서 모험을 자꾸 방해하게 만듭니다.
그러나 칸델라는 노스캐롤라이나 행 배를 탑니다. 정말 생각했던 대로 그녀는 씩씩하고 멋진 첩보원이랍니다. 칸델라는 맘씨좋은 선장 때문에 검은 수염 해적을 만나게 됩니다.
해적은 너무나 겁이 많고 자살을 시도하려고 합니다. 칸델라는 그를 돕기 위해 꾀를 부립니다. 그리고 그에게 영특한 머리로 해결 방법을 알려줍니다. 인생의 목표를 칸델라에게 들은 해적은 달라졌을까요?
아이들은 이 책을 읽고 세상에 두려움이라는 것이 어떻게 존재하냐는 것과...그 두렴움을 해적이라는 무시무시한 사람도 겪는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리고 희망을 보게 됩니다.
이 책을 읽고 아이들의 상상력도 높아지고 더불어 칸델라 같은 사람이 되고 싶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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첩보원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항상 긴장감이 있어서 스릴 넘치는 재미가 있는것 같다. 이 책은 슈퍼 첩보원인 칸델라의 이야기 2탄이다. 해적들을 만나서 전혀 겁을 내지 않고 또 긴장하지도 않고 자신이 할일을 척척 해 내는 모습이 너무나 당차보이는 멋진 칸델라 이야기는 책을 읽는 내내 책속으로 빨려 들어가게 하는 느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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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 검은 수염의 안대를 찾아라!
슈퍼 첩보원 칸델라> 시리즈2
주인공인 칸델라가 미션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미션을 성공적으로 완수하기 위해 어떤 도구가 필요하고
논리적인 사고력을 길러준다고 한다.
또한 칸델라의 재치 있고 엉뚱한 생각을 통해 풍부한 상상력을 길러보자.
어릴때 접보영화나 만화를 많이 접했던지라 이야기속에서 여행하면서 칸델라가 해적을 만나는
이야기가 영화 한편을 보는듯하게 전개되는것이 넘 재미 있었다.
칸델라가 새로운 미션을 실행하기 위해 배를 타려고 한다 배에서 선장을 만났다
제목에서 본것처럼 검은 수염이 있는 선장이지만 칸델라는 선장과 해적은 관계가 없다는걸 알고
선장의 수염을 돌돌 말아 가지고 놀정도로 겁이 없고 당당하게 배에 올라탄다.
배에서는 새로운 사건이 기다리고 있었지만 칸델라는 해맑게 생활하며 다른 선원들도 무서워 하지
않는다. 배에 몰래 올라탄 말라트라파는 조금한 배에 숨어서 칸델라를 따라다닌다.
배를 타고 긴 여해을 하면서 당당한 칸델라를 보면서 엉뚱하지만 현실적으로 미션을 해결하고
똑똑하게 모든 사람을 파악하는 것에 새로운 면을 보게 된다.
칸델라는 마침내 해적을 만나게 된다 해적 검은 수염은 안대를 하지 않고 있고 해적 검은 수염이
슬픔에 잠겨 우울해 한다 해적 검은 수염 안대를 찾아주기 위해 칸델라는 뭔가 대책을 새운다.
칸델라의 이야기를 보면서 칸델라으 암호, 집안에서 그리고 바다에서 사용할수 있는 잠수함용
렌즈 만드는법(칸델라가 바다에서 구명정이 뒤집어져 거기 속에서 잠수함처럼 망원경을 쓰게되는 경우를 알아본다)
슈퍼 첩보원 칸델라는 임무를 완수하기 위해 어떤일을 했는지 이책을 함 읽어보세요
아이들과 상상력을 동원해서 미션을 수행할수 있도록 생각을 할수 있어 좋은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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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가 훤칠한 칸델라는 슈퍼 첩보원입니다.
언제나 예의 바르고 성격이 좋은 칸델라는 책임감이 강한 슈퍼 첩보원입니다. 용감하고, 언제나 미션을 멋지게 수행하지요.
슈퍼 첩보원 칸델라는 미션 쪽지를 받게 됩니다. < 해적 '검은 수염'의 수수께끼를 풀것. 남을 괴롭힐 의욕을 상실함! (안대를 잃어버린 탓에) >
해적 검은 수염은 7대양에서 가장 흉악한 해적으로 카리브 해와 북미 동부 해안에서 가장 잔인한 해적이랍니다. 칸델라는 해적 검은 수염을 찾아가기 위해 노스캐롤라이나로 가는 배를 탑니다. 배에서 칸델라를 기다리고 있는 것은 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미션과 무시무시한 해적 검은 수염이었지요. 배에 오른 사람은 칸델라 말고 밀항자 한 사람이 구명보트에 숨어 있었답니다. 그 사람은 칸델라의 미션을 방해하기 위한 '심술보 말라트라파'였지요. 항해한지 9일째 되던 날, 칸델라는 노스캐롤라이나 항구에 도착했습니다. 술집에 들어가서 칸델라는 '안나 왕비의 복수'를 찾는다고 합니다. 안나 왕비의 복수는 해적 검은 수염이 지휘하는 배의 이름이랍니다. 바로 그 순간 의족인 한쪽 다리를 끌고 오는 사내가 도와 준다고 합니다. 칸델라의 손에 들려있는 금화에 눈이 휘둥그래진 스티드 보넷은 다들 대장이라고 부르는 사람입니다. 대장과 칸델라는 복수를 찾으러 가고, 그 뒤를 사악한 말라트라파가 따라갑니다. 두 사람은 어마어마하게 큰 노가 달린 아주 작은 보트에 올라타고, 말라트라파는 눈에 띄지 않기 위해 물속으로 뛰어들어 계류용 밧줄을 몸에 단단히 묶고 그들을 쫓아갔습니다. 스티드 보넷 대장의 교활한 미소를 보고, 칸델라는 그가 흉측한 계략을 꾸미고 있다는걸 알게 됩니다. 금화가 들어있는 가방을 내놓으라고 하지만, 칸델라는 예의바르게 검은 수염 선장을 만나야 한다고 합니다. 그때, 호리호리한 배의 모습인 '안나 여왕의 복수'가 어둠 속에서 모습을 드러냈고, 말라트라파와 스티드 보넷 대장은 공포에 얼어붙어 있었지요. 검은 수염에게 들키지 않기 위해 셋 다 물속으로 뛰어들고, 배를 뒤집어 그 밑에 숨었지요. 차라리 배 위에서 검은 수염에게 잡히느니 물속에서 배를 뒤집어 쓰고 있는게 훨씬 낫잖아요? ^^
칸델라는 가방에서 잠수함 렌즈를 이용해 바다의 깊이를 측정하고, 잠망경을 통해 밖에서 일어나는 일을 살펴봅니다. 칸델라는 배의 내부와 배에 있는 물건들에 관해 대장과 이야기를 나누고, 헤엄쳐서 검은 수염의 배에 들어갑니다. 칸델라는 검은 수염을 만났지만 검은 수염은 안대를 잃어버려 생각보다 상태가 훨씬 더 나빴답니다. 안대가 없어졌다고 해서 이렇게나 의욕을 상실할 수가 있는건지... 검은 수염이 해적이 아니라... 자선 봉사나 우표 수집을 하면서 살겠다고 합니다. 그리고, 남을 위해 봉사하는 환경운동가가 되겠다고 합니다. 검은 수염의 안대는 처음부터 없었던 것이고, 검은 수염에게 인생의 목표가 있다는 걸 알려주고, 보물지도를 주게 됩니다. 보물지도의 반쪽은 말라트라파가 가져가게 내버려 두고요. 검은 수염의 의욕을 다시 불태우기 위해서죠~~~^^ 검은 수염은 칸델라 덕분의 원래의 모습을 찾게 되었고, 미션을 성공하게 됩니다. 영리하고 멋진 칸델라 덕분에 검은 수염은 용맹한 모습을 찾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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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첩보원 칸델라에게 새로운 미션 종이 쪽지가 떨어집니다. 칸델라의 미션 쪽지는 칸델라의 목덜미로 곧장 떨어지게 내려오지만 항상 엉뚱한곳에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칸델라처럼.
파란표지에 왈가닥 해적 복장을 한 칸델라의 모습에 이번에 해적과 관계된 미션이구나 짐작해 볼 수 있었습니다. 머리털이 곤두설 만큼 잔인하고 무시무시한 해적 검은 수염이 안대를 잃어버린 탓에 슬픔에 빠져 남을 괴롭힐 모든 의욕을 잃어버리고 상어가 우글거리는 바다로 뛰어들어 자살을 하려고 합니다. 슈퍼 첩보원 칸델라는 해적 검은 수염의 안대를 찾을 수 있을까요? 검은 수염의 수수께끼는 뭘까요?
하지만 정말정말 용감한 슈퍼첩보원 칸델라가 해결 못할 일이 없죠.. 칸델라는 참 예리한 첩보원인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집안에서 그리고 바다에서 사용할 수 있는 잠수함용 렌즈 만드는 법>,<칸델라의 암호>, <보물지도와 그 밖의 설계도>만드는 법이 소개 되어 있습니다.. '칸델라의 암호'를 보니 울 아들이 유치원 다닐때 한참 암호 만들기에 열중이던 생각이 납니다. 매일매일 새로운 암호를 만들어 보여주곤 했었습니다.
칸델라의 황당하고 밝고 긍정적인 마음과 행동은 왠지 웃음을 자아냅니다.. 다소 어수선한 듯하면서도 잘 될거야~ 뭐 별일도 아닌걸~ 마음 먹기에 따라 다른걸~하는 생각을 갖게 합니다. 풀리지 않는 문제만 붙잡고 끙끙대고 있다면 긍정의 에너지를 받고 싶다면 슈퍼첩보원 칸델라를 만나보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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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증맞은 표지에 깔끔한 양장본이 이책에 손을 가게 만드네요.
전 4권인 이책은 읽으면서 <말괄량이 삐삐>가 생각날 정도랍니다. 표지 그대로 해적 모자를 쓰고 기다란 다리를 한 칸델라는 우리들의 첩보원이죠. 3권에서는 주어진 미션이 해적, ' 검은 수염'의 수수께끼를풀것. 남을 괴롭힐 의욕을 상실함!(안대를 잃어버린 탓에) 라고 씌여있어요.
가장 흉악한 해적이 안대를 잃고는 의욕상실에 빠져 버렸다고 해요. 해적하면 정말 한쪽을 가로지르는 안대와 무시무시한 깃발이 아닐까 싶네요.
슈퍼 첩보원 칸델라 옆에는 성가신 말라트라파가 그녀를 방해하기 위해 늘 쫓아다니고 있답니다. 과연 그녀는 미션수행을 멋지게 할수 있을찌^^
이번에 칸델라는 노스캐롤라이나 행 배를 타야해요. 뭐든지 문제를 술술 풀어나가는 칸델라. 그녀는 정말 슈퍼 첩보원이로군요. 맘씨좋은 선장덕분에 칸델라는 해적 검은 수염을 만나게 된답니다. 오,,그런데 정말 해적은 소심한 겁쟁이로 변해있었어요.
<칸델라가 깊은 생각에 잠겼어요> 자살을 시도하려는 해적을 칸델라는 용기를 줍니다. 그리고 인생의 목표를 가지라고 충고를 하지요.
이책은 아이들이 즐겁게 웃으면서 읽을 만한 시리즈네요. 용기도 상상력도 마구 키울수 있는 책이더라구요.
언제나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는 칸델라. 뭔가 어렵고 복잡하지 않아 칸델라와 즐거운 모험을 떠나기 딱 좋더라구요. 이책을 읽는 재미 하나더. 책에 소개된 잠수함용 렌즈를 만드는 법과 보물 지도를 그려보는 법을 배운다면 더 신나는 책읽기가 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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