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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려면 루이비통을 버려라
"성공하려면 루이비통을 버려라" 내용보기
같이 공부하는 스터디의 동생이 급하게 업무상 필요한 책이 있다고 해서 시내 모 서점에 같이 들렀다. 서점 탐방을 좋아 해서 자주 하는 편이지만 독서편식 덕에 들러는 코너는 정해져 있었다. 그날은 같이 간 동생덕에 여러 코너를 두루두루 둘러 보게 되었다. 그러다 울긋불긋한 색이 눈에 확 들어 왔다. 보통의 신간서적은 대여섯권을 세로한줄로 재워서 진열하는것을 많이 보았으나,
"성공하려면 루이비통을 버려라" 내용보기
같이 공부하는 스터디의 동생이 급하게 업무상 필요한 책이 있다고 해서 시내 모 서점에 같이 들렀다. 서점 탐방을 좋아 해서 자주 하는 편이지만 독서편식 덕에 들러는 코너는 정해져 있었다. 그날은 같이 간 동생덕에 여러 코너를 두루두루 둘러 보게 되었다. 그러다 울긋불긋한 색이 눈에 확 들어 왔다. 보통의 신간서적은 대여섯권을 세로한줄로 재워서 진열하는것을 많이 보았으나, 이 책 성공하려면 루이비통을 버려라는 열권정도를 열줄로 그러니 100권은 넘게 진열되어 신간 한쪽을 완전 점령하고 있었다. 도데체 어떤 책이길래라는 라는 생각으로 발걸을을 멈추게 되었다.  보통의 자기계발 책들이 일본등 외국서적이 주류를 이루는 반면 이 책은 한국인이 적은 책이라 더 기분좋에 들어 봤다. 

명품은 좋아 하지 않지만 명품 브랜드가치는 어느 정도안다. 명품은 그저 만들어 지는 것이 아니라는 것은 알고 있다. 늘 외국 브랜드가 아닌 우리 브랜드의 명품화나 그 브랜드를 내가 만들고 싶다는 생각도 하는 이런 저런 꿈이 많은 사람이다.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이책을 엮어 나가면서 중간중간에 핵심을 따로 빼 내어 정리한 점은 너무 자상한것 같다. 이 가치를 높이는 조언이라는 핵심만 따로 빼 내어도 좋은 소 책자, 핵심이 될 것 같다.  그 핵심 조언들이 다 가슴에 와 닫고 훌륭한 말씀들이지만, 특히
상사의 목표에 대해 상사와 자주 대화하라. 당신의 목표는 바로 그 상사의 목표에서 나온다는 점을 잊지마라.
 
페이지 : 104  
라는 말을 보니,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업무를 처음 익힐때를 기억하게 한다. 당시 새로 생긴 법률에 의한 새로운 일이라 그 서류 작성을 제대로 하는 곳이 거의 없던 시기였다. 그런 시기에 훌륭한 상사를 만났지만 적지 않은 나이에 새로운 직장에 적응하며 내가 어떻게 새 업무를 배워야 하는지가 머리가 좀 아프기도 했었다. 그런데, 그런 점을 잘 아는 나의 상사는 네가지의 다른 스타일의 파일을 작성하라고 던져 주시면서 이것 네개만 하면 이제 이 업무가 어떤 스타일이 주어져도 두렵지 않을 것이라고 하셨다. 그 네건을 진행하면서 두달의 시간이 소비되었다. 6년이 지난 지금 그런건 일주일 거리밖에 되지 않는다. 만약 그런 맹수 아래에서 일을 배우지 않았다면 지금의 내가 없을 것이란 생각이 나 세삼 고마움을 느끼게 된다.

 서점에서 이 책이 그렇게 많은 양이 진열되어 있어도 판매가 되는지 다 읽고 나니 이해가 간다. 외국의 유명서적만을 눈으로 도장찍고 다니지 말고 이젠 한국인 시선으로 적은 나의 지침서로 이 책을 읽으보면 좋을 것 같다.


y*****i 2010.10.01.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성공하려면 루이비통을 버려라를 읽고
"성공하려면 루이비통을 버려라를 읽고" 내용보기
「성공하려면 루이비통을 버려라」를 읽고 우리 인간들이 성공하려면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선대나 부모로부터 물려받았거나 아니면 특별하게 얻어진 경우가 아니라면 결국은 스스로가 개척해 나가는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물론 학창 시절부터 부모의 열성적인 지원과 함께 좋은 학벌 등을 통해서 손쉽게 직장 생활을 시작하는 경우도 있지만 아마도 대부분은 쉽지 않는 직장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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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려면 루이비통을 버려라」를 읽고

우리 인간들이 성공하려면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선대나 부모로부터 물려받았거나 아니면 특별하게 얻어진 경우가 아니라면 결국은 스스로가 개척해 나가는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물론 학창 시절부터 부모의 열성적인 지원과 함께 좋은 학벌 등을 통해서 손쉽게 직장 생활을 시작하는 경우도 있지만 아마도 대부분은 쉽지 않는 직장에의 진입에서부터 이어지는 직장 생활에 많은 애환이 있으리라는 것을 가히 짐작해볼 수 있다. 그 만큼 아무런 준비 없는 직장 생활이 만만치 않다는 점을 이야기해준다. 직장 생활이라는 것이 시간이 지나면서 익숙해지게 되고,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안정적인 경우도 되기도 하지만 그렇지 않고 갈등이 생기게 되면 직장을 옮겨가야 하는 경우도 발생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직장을 앞두고 바로 이런 좋은 책을 손에 쥐고 읽을 수 있다면 사회생활 및 직장 생활을 해나가는 데 있어서 많은 도움을 얻으리라 생각한다. 내 자신도 그런 경우를 경험하였다. 실업계통의 고등학교를 졸업하고서 바로 사회생활을 하게 되었다.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였다. 바로 이러한 때 옆에서 좋은 안내나 싫은 잔소리 등을 해주는 사람이 있었다면 훨씬 더 직장 생활에 적응할 수 있게 되고, 더 나은 모습으로 발전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다. 바로 이런 멘토 역할을 해주는 것이 바로 이 책이라 할 수 있다. 특히 이 책은 여성으로서 어려웠던 직장을 잡고서 처음부터 직장을 시작할 때부터 겪게 되는 많은 실패와 갈등과 어려움 등을 바탕으로 자신의 갈 길을 향하여 한 번도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배움에 직면하면서 살아온 자신감 있는 이야기들이 있다. 저자는 “나도 할 수 있어!”, “별거 아니잖아”라는 자신감으로 모든 것을 연결시키려는 당당함을 엿볼 수가 있다. 주로 저자와 관련된 사례를 중심으로 글은 전개하기 때문에 쉽게 머리 속에 각인을 시켜준다. 그리고 강조하는 것이 있다. 일상생활 속에서의 변화의 강조이다. 특히 상상력을 중요시해야 한다고 한다. 이제 사회가 디지털 사회로 빠르게 변화하는 현재와 그것이 만들어 낼 미래 사회를 살기 위해서는 나름대로 긴 숙고의 과정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이런 사회에 유효할 수 있는 자신만의 멋진 브랜드를 만들어야 된다는 점이다. 정말 멋진 생각이었다. 제목처럼 “성공하려면 루이비통보다 멋지게!”라는 말이 이해가 되었다. 명품을 쫒기보다는 내 자신이 싸워가면서 내 나름대로 만들어가는 최고 명품의 내 브랜드를 만들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자신을 얼마든지 변화 시켜 나갈 수 있는 ‘유연성’과 배움에 대한 날카로운 감각인 ‘학습능력의 고취’로 부지런히 내 자신을 만들어가는 그런 멋진 명품 커리어의 주인공이 되었으면 좋겠다. 직장인을 위해서 좋은 성공 멘토링을 해준 멋진 책이었다.

m***3 2010.10.1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성공하려면 루이비통을 버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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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나를 다시 돌아보게 하는 힘을 가진거 같다한 자리에서 편안하게 있던 나를 도전하게 만들었고 그런 도전에 있어서 후회보다는 잘 했다는 칭찬이좀 더 크게 느껴졌다. 한가지를 하기 위해서 두려웠던 마음과 나중을 두려워 하는 마음이 앞서서 시작하지도 못했는데 이렇게 시작하고 보니 두려움보다는 나를더 격려해주고 자신감이 생겼다. 변화한다는건 어렵고 때론 이 생활에
"성공하려면 루이비통을 버려라" 내용보기
이 책은 나를 다시 돌아보게 하는 힘을 가진거 같다
한 자리에서 편안하게 있던 나를 도전하게 만들었고
그런 도전에 있어서 후회보다는 잘 했다는 칭찬이
좀 더 크게 느껴졌다.


한가지를 하기 위해서
두려웠던 마음과 나중을 두려워 하는 마음이
앞서서 시작하지도 못했는데 이렇게 시작하고 보니
두려움보다는 나를
더 격려해주고 자신감이 생겼다.
변화한다는건 어렵고 때론 이 생활에 있어서 다시
돌아오고 싶을지도 모르겠지만 이 책을 읽고 난 지금
왜 진작 시작하지 못했을까 라는 생각이 들게 한다
지금의 내 모습을 깨고 싶고 발전하고 싶고
내가 맡은 일에서 성공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더 크게
작용했고 나에게 있어서 지침서 같은 책 이다.


내가 처하고 있는 상황이
이 책을 더 필요로 해서 그런지 몰라도 나도
지은이 처럼
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게 느껴지는 책이다.

b*****1 2010.09.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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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로드맵에 지혜를 담아낸 책
"커리어로드맵에 지혜를 담아낸 책" 내용보기
처음 이 책을 접하고, 프롤로그를 지나 책의 본문안으로 들어서면서도 내 기대치가 그리 높지 않았음을 고백한다. 서문과 책의 얼개를 보고 느낀 것은, 여성으로서 직장을 잡는 것조차 어려운 시기에 조직의 말단으로 출발하여 큰 회사의 임원으로 활약한 저자의 삶의 지혜를 담아낸 책이구나.. 라는 것이었다. 그러면서 아무래도 개인의 이야기를 다루다보니 다분히 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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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책을 접하고,

프롤로그를 지나 책의 본문안으로 들어서면서도

내 기대치가 그리 높지 않았음을 고백한다.

서문과 책의 얼개를 보고 느낀 것은,

여성으로서 직장을 잡는 것조차 어려운 시기에 조직의 말단으로 출발하여

큰 회사의 임원으로 활약한 저자의 삶의 지혜를 담아낸 책이구나.. 라는 것이었다.

그러면서 아무래도 개인의 이야기를 다루다보니

다분히 자기자랑(^^) 이야기가 많겠구나, 지레짐작을 하였었다.

하지만 책을 읽어나가면서,

한 장 한 장 넘기면서 참 많은 것을 깨닫게 되었다.

한마디로 지식이 아닌 지혜를...

저자는 이 책에 자신의 이야기를 담아낸 것이 아니라,

일반적인 직장생활의 지식을 담아낸 것이 아니라,

개인의 개똥철학을 담아낸 것이 아니라,

인사적인 측면에서 접하는 지식과 개인의 경험을 버무러낸 지혜를 담아내고 있다.

최근 들어 읽은 책 중에서 가장 많은 밑줄을 그은 책인 것 같다.

 

저자는 꽤 심플한 단어로,

인생 커리어의 줄기를 나타내주고 있다.

 

1. U-Turn : 과감하게 돌아설 때

처음 직장생활을 시작할 때 자신의 눈높이.

스스로가 바라보던 직장생활과 자신의 실력의 기울기에 대해 이햐기 하고 있다.

또한 첫 직장에서 안주하려 하는 순간에 새로운 도전기회를 활용하여

HP에서 근무하게 되는 행운을 얻게 됨을 이야기 하고 있다.

떠나야 할 때와 머물러야 할 때를 구분하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님을 저자도 인정한다.

그런 순간에 중요한 것이 기준이라고 이야기 한다.

좋은 기준. 개인의 가치관이나 철학, 욕구, 비전등 좋은 기준은 인생의 U-Turn 순간에

큰 용기와 지혜로운 선택 기준이 되어 준다.

 

2. Restart : 두려움을 깨고 다시 시작

저자의 새로운 출발은 어찌보면 두려움에서 출발할 수 밖에 없었다.

익숙함을 벗어난 도전이었기에 너무나도 당연한 일이었을 것이다.

저자는 스스로의 경험에서 나온 살아있는 조언을 하고 있다.

다양한 장르를 익혀라, 감각적으로 미래를 준비하라,

스스로 자유로워져라, 라이벌보다 먼저 배워라,

적극적으로 신세를 져라.. 등등 매 단락이 가슴에 와닿는다.

일반적인 자기계발서보다 살아있다는 느낌이 드는 이유는

저자의 체험에서 나온 말이며, 살아있는 사례(에피소드)들이 있기 때문인 것 같다.

 

3. Jump : 마음껏 능력껏 도약

자신의 직장경력 중 가장 많은 경험을 했던 시기에

얻은 지혜를 담고 있다.

이젠 성격보다 능력이다, 일부를 전체라 착각하지 마라,

당신은 다이아몬드를 만들 줄 안다, 누구에게도 밀리지 마라,

갇힌 새장은 좁다, 갈대처럼 흔들리지 마라...

저자의 살아있는 경험이 담긴 글들이 내 마음을 가장 많이 흔든 부분이다.

 

4. Reach : 오직 당신만의 뉴 브랜드

궁극적으로 저자는 경쟁의 시대에 개인브랜드의 중요성을 이야기 하고 있다.

예전에는 직장생활 경험 자체가 자신의 경력/브랜드가 되었다면

요즘은 오직 자신의 역량이 이를 대신함을 이야기 하고 있다.

소중한 당신을 잃지 마라, 당당하게 해방되라 등

현재 나에게 중요한 조언들이 담긴 장이었다.

 

현재 직장에 몸을 담고 있는 이들에게

이 가을 꼭 한번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은 책이다.

내 자신도 막연하게 생각하던 커리어 로드맵을 조목조목 돌아본 것 같다.

커리어우먼들은 정말 필독하라고 하고 싶다..^^

 

 

초강력긍정주의자

 

 

진정한 동기는 외부요인에 의해 일어나지 않고 내재적 요인에 의해 일어난다.

직원들의 가슴을 뜨겁게 달궈주는 것이 리더가 해야 할 일이다.

p.280

 

 



o*****o 2010.10.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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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다시 되돌아 보게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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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과 겉표지를 접했을땐 별 기대를 하지 않았다. 누구나 써내려 가는 자기계발서 정도이겠지라는 생각에.... 그러나 잘못 된 생각이란걸 바로 느낄 수 있었다.   대한민국의 한 여성이 성공한 이후 아니 아직도 성공에 목말라 하며 달려 가고 있는 사실 성공하려고라는 표현 보다는 그렇게 남들과 다르게 노력하다 보니 성공이 따라왔다는 표현이 맞을듯   인생 선배가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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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과 겉표지를 접했을땐 별 기대를 하지 않았다.

누구나 써내려 가는 자기계발서 정도이겠지라는 생각에....

그러나 잘못 된 생각이란걸 바로 느낄 수 있었다.

 

대한민국의 한 여성이 성공한 이후 아니 아직도 성공에 목말라

하며 달려 가고 있는 사실 성공하려고라는 표현 보다는 그렇게

남들과 다르게 노력하다 보니 성공이 따라왔다는 표현이 맞을듯

 

인생 선배가 이렇게 살아라 라고 조목 조목 가르쳐 주는 듯한

느낌이랄까

더군다나 같은 여자로서 존경이 몰려 온다

 

첫 직장 부터 지금에 이르기 까지 직장생활의 에피소드를 나열하며

그녀의 생각과 비전을 같이 공유할 수 있다는게 어떻게 보면 나에겐

행운인 듯하다.

 

어떤일이 자기에게 주어 질때 그 일을 피하려 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받아 들이고 어떻게 하면 잘 해 낼 수 있을까  노력하며 자기 힘으로

안 될때 주위의 도움을 구할 줄도 알고 현명함의 길이 어떤 것인가를

알게 해 준다

 

'난 이런 이런 존재'라는 울타리에 빠지지 않고 자기도 모르던 자기를

발견할 정도로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고 그 일에 안주하려는 것에서

벗어나 항상 새로운 도전의식을 불태워 과감하게 나아가는 그녀

 

자기를 낮출 줄 알고 도움 줄 사람이 어떤 사람인 줄 찾을 줄도 알고

그들을 자기 편으로 만들 줄도 아는 언제 어디서나 생존의 기술을

발휘하는 그러면서도 지칠 줄 모르고 뛰는

 

읽는 내내 이런 선배 아니 멘토가 나에게도 있었음 하는 생각이 간절해

지는건 어쩔 수 없는 일이더라는

 

도전정신이 부족한 나에게 담대함을 주는 책이다

나도 명품녀가 되련다.

나의 나 된 모습이 멋지게 될 그날 까지 노력을~^^

 

 

 

 

w******k 2010.10.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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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려면 루이비통을 버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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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저자가 직장생활을 하면서 경험하고 느낀 것들을 보여주며 조직 내 성공을 위해 갖추어야 할 자질들을 알려주고 있다. 이 책의 내용은 어떤 하나의 시간에 머물러있지 않고, 개인의 경험들이 나열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모든 사람들의 이야기로 일반화시키고 있다. 즉 조직 안에서 성공을 꿈꾼다면 이 책을 통해 먼저 자신의 청사진을 총괄적으로 그려볼 수 있으리라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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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저자가 직장생활을 하면서 경험하고 느낀 것들을 보여주며 조직 내 성공을 위해 갖추어야 할 자질들을 알려주고 있다. 이 책의 내용은 어떤 하나의 시간에 머물러있지 않고, 개인의 경험들이 나열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모든 사람들의 이야기로 일반화시키고 있다. 즉 조직 안에서 성공을 꿈꾼다면 이 책을 통해 먼저 자신의 청사진을 총괄적으로 그려볼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이 책의 처음은 조직으로 처음 발을 대딛을 때를 이야기한다. 조직 안으로 개인이 포함되면서 조직 내 룰을 익히고, 그 규범들을 따르도록 이야기하고 있다. 저자가 속했던 조직은 외국계기업이었다. 한국인의 조직문화와 외국의 조직문화가 분명 다른 것은 사실이다. 초반에는 조직의 차이에 나는 민감하게 반응하였지만, 문화적인 차이는 곧 극복되었다. 즉 저자는 조직문화 전체를 바라보게 하지 않았다. 조직 내 개인에 초점을 두고, 그 개인의 특성을 배우고 롤모델로 삼기를 이야기하였다.

 그리고 조직 내 익숙해지면서 나태해질 수 있는 나를 다시 깨우치고 서서히 발전시키는 방법들을 저자는 말하고 있다. 회사라는 것이 하나의 분야에서 전문화된 개인을 만들어 내는 곳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그 분야의 경력이 우선시 되는 것이다. 하지만 그것의 단점은 한 개인이 여러 분야를 경험케 하는 것을 제한한다는 점이다. 그렇게 되면 자칫 삶이 지루해질 수 있고, 성공된 삶을 위한 긴장감과 노력보다는 나태한 태도를 갖게 될 수 있다. 스스로 회사 밖에서라도 다양한 장르를 경험하고 익히는 즐거움을 갖는 것이 필요할 것이다. 그러다 보면 분명 조직 내에서도 그런 부분을 필요로 하게 되리라 생각되고, 내 자신 내면의 즐거움을 얻는 데도 효과적이라고 생각한다.

 그 다음으로 저자는 이때껏 자신보다는 조직에 혹은 다른 새로운 것들에게 자신을 맞춰나가기를 말했다면 이제는 자신에게 초점을 맞추기를 말하고 있다. 누군가를 쫓기 보다는 스스로 유연성과 주도성, 적극성을 가지기를 말하는 것이다. 앞서 말했듯이 조직 내에서 효과적으로 적응하기 위해 혹은 새로운 변화에 적응하기 위해 나 아닌 다른 것에 초점을 맞추고 살다 보면 어느 새 나 자신을 잃기 쉽다. 하지만 나 자신을 잃어버린 삶은 절대 성공적인 삶이 아니다. 스스로 의견을 결정하고, 스스로 문화를 만들어내고, 스스로를 가치 있게 만드는 것이 성공적인 삶인 것이다. 즉 조직 내에서 나로 인한 새로운 문화를 창조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 부분들을 읽으면서 영화 속에서 보던 성공한 커리어우먼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 수 있었다. 우리는 흔히 그들의 일에 대한 유능감만을 생각했었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그녀들이 아름다워 보였던 것은 당당함과 자신의 가치를 스스로 높이고 지킬 수 있는 태도였던 것 같다.

 위와 같은 과정을 통해 모두 조직 내에서 성공적인 삶을 영위할 수 있기를 바란다. 이 책의 제목처럼 루이비통이라는 거짓된 명품으로 나 자신을 꾸미기 보다는 나 스스로가 진정한 명품이 되기를 바래본다.

s******g 2010.10.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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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려면 루이비통을 버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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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제목의 책이다. 이 책은 4개의 파트로 나누어진다. 1부는 커리어를 시작하는 단계에서의 이야기이이고, 2부는 빠른 시간 내에 회사에서 기대하는 역할을 어떻게 성공적으로 수행할 것인가에 대한 저자의 성장기이고 경험을 담고 있따. 3부는 직장 내에서 성숙기에 들어선 리더로서 직면했던 현실적인 문제에 대한 저자의 고백이고, 4부는 지금부터 펼쳐질 새로운 세계에 대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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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제목의 책이다. 이 책은 4개의 파트로 나누어진다. 1부는 커리어를 시작하는 단계에서의 이야기이이고, 2부는 빠른 시간 내에 회사에서 기대하는 역할을 어떻게 성공적으로 수행할 것인가에 대한 저자의 성장기이고 경험을 담고 있따. 3부는 직장 내에서 성숙기에 들어선 리더로서 직면했던 현실적인 문제에 대한 저자의 고백이고, 4부는 지금부터 펼쳐질 새로운 세계에 대한 이야기이다.

 

이 책의 모든 이야기는 저자의 이야기로 시작되어서 일련의 교훈을 안고 끝난다. 저자가 부딪혔던 크고 작은 어려움을 어떻게 극복했는가, 그것들을 남들은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으며 사실 무엇을 고쳐 생각해야 하는가 하는 저자의 생각을 보여준다. 경험은 분명 무엇보다 소중하지만, 너무 많은 경험은 족쇄가 되기도 한다.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직장생활을 하는 여성을 보면서 여성들은 하고 싶지 않은 경험, 하지 않아도 되는 불쾌한 경험, 하지 않아도 되는 소심한 생각들을 하지 않으면서 무난히 넘어갈 수 있을 것 같다. 또한 경력이 많아질수록 자기 자신에 대한 자신감이 넘쳐서 자기 기만에 빠지게 되는데, 4부에서는 이런 점들에 대한 정당화를 뿌리치면서 낮은 자세의 삶을 사는 것에 대한 저자의 생각을 배울 수 있다.

 

저자는 이번 책을 쓰는 작업을 통해서도 수많은 자기기만이 자신에게 있었음을 알 수 있었다고 한다. 책을 쓰고 경험하는 것을 하나씩 늘려가는 것에서 겸손함을 배우는 점에서 가을 철 잘 익은 벼처럼 여물어가는 저자의 성숙을 느낄 수 있었다. 멘토로서 멘토링을 하는 것, 코칭을 받는 것 등 일상생활에서 부딪힐 수 있는 직장 내 다양한 경험이 녹아있어서 나의 경험과 비추어서 뒤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내가 생각했던 점과 비슷하면서도 다른 생각을 하는 것을 보면서 다른 직장인들이 느끼는 직장 내 애환을 공감해 보았다.

 

사실 이 책의 제목인 성공하려면 루이비통을 버려라, 와 책의 내용은 그다지 상관이 없는 것 같다. 저자가 말하길, 상상력을 갖고 디지털 사회로 빠르게 발전하는 환경에서 적응하기 위해서는 자신만의 브랜드를 갖는 것이 필요하다 말한다. 누군가의 혼신의 힘을 쏟은 명품을 들 것이 아니라, 과감히 비주류로, 소수자의 외로운 자리에서 도전을 선택해야 한다고 말한다. 하지만 그것은 책의 들어가는 글에 쓰여있을 뿐, 전체적으로 책의 내용과 제목과의 연관성은 적다고 본다. 물론 독자의 시선을 끄는 데에는 성공했지만, 썩 훌륭한 제목은 아닌 것 같다는 것이 내 생각이다.

 

c*****1 2010.10.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성공하려면 루이비통을 버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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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려면 루이비통을 버려라제목만 보고선 어떤책일까 무척궁굼했다.저자는 여성으로 20년이 넘는 조직생활을 해 오면서 본인의 경험과 조직내에서 생활생각등을 담고 조직생활을 통해 겪은 성공적인 리더의 모습과 인간관계의 삶을그려낸 책이다.책은 4부로 나누어지는데 1부는 커리어를 시작하는 단계에서의 이야기를 담고 있고2부는 빠른 시간 내에 회사에서 기대하는 역할을 성공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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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려면 루이비통을 버려라
제목만 보고선 어떤책일까 무척궁굼했다.
저자는 여성으로 20년이 넘는 조직생활을 해 오면서 본인의 경험과 조직내에서 생활
생각등을 담고 조직생활을 통해 겪은 성공적인 리더의 모습과 인간관계의 삶을
그려낸 책이다.

책은 4부로 나누어지는데 1부는 커리어를 시작하는 단계에서의 이야기를 담고 있고
2부는 빠른 시간 내에 회사에서 기대하는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는 도움이 되는
성장기, 저자의 지렛대의 대한 경험을 담고 있다.
3부는 성숙기로 들어선 리더의 역할과 그를 통한 자신의 그림을 볼수 있도록 하는 시간.
4부는 자신만의 뉴브랜드를 만들수 있는 새로움의 시작이라고 할수 있다.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여성으로써의 리더.
역량있는 균형과  관계에서의 역할 조직내에서의 성과를 위한 그만의 성공의 키워드를
말해주고 있음을 본다.

관계성의 회복
자신만의 역할
자신감의 표출
자신만의 멘토
자기발전의 시간

순조롭고 편한 직장생활보다는 혹독한 상사를 앞세우고 일할때 더 배울수 있었고
공부할수 있었다고 하는 그 마음자세.

어느곳에서 누구를 만냐느냐에 따라 도퇴된 자신을 모습을 깨달으며 발전할수 있는
기회를 얻기도 하고 그렇지 않으면 편한 마음으로 안주하며 나갈수도 있을것이다.

어느곳이든 쉽지 않는 곳은 없다.
다만 내게 주어진 삶을 어떤 생각으로 어떤 방향으로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능력을 발휘하며 자신을 더 새로운 모습으로 변화해 나갈수 있는 마음가짐
또한 중요함을 안다.

도전하며 하나씩 직면해 나가는 모습을 보여준다.
때론 도전이란 단어가 마음에 부담감으로 때론 힘듦으로 다가올수도 있을것이다.
그러나 조직에서 도전을 감당하며 나가야 하는 시간들이 있을것이다.
회피하지 말고 감당했을때 결과가 좋든 나쁘든지 그것을 계기로 자신의 경험과
발전의 발판이 되기도 할것이다.

당당하게 도전하고 자신감있게 사는 저자의 삶을 보며
자신을 명품으로 만들어 가고 있는 주인공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다.
무엇이든 처음이란 단어는 두려움과 호기심이 있다.
무엇보다 두려움에 머뭇거리지 말고 할수있다 해보겠다는 자신감으로
개척해 나가야 함을 다시한번 느껴본다.

저자의 조직내의 경험과 성공의 키워드가 담겨 있는 책.


j*****1 2010.10.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성공하려면 루이비통을 버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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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처럼 흥미가득한 내용으로 구성된 책이다. 제목에서 알수 있듯이 여성을 위한 책이라 봐도 무방하다. 성공학에 관한 내용의 책인데 루이비통이라는 유명한 브랜드에빚대어 저술한것이 특징이자 이책을 더욱 흥미있게 만든요소라 할수 있다. 특히 이책의 저자인 김영숙은 선배 하나 없는 사보팀 기자로 들어가 여성 임원에까지 오른 입지전적 인물로, 이 책에서 자신의 경험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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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처럼 흥미가득한 내용으로 구성된 책이다.
제목에서 알수 있듯이 여성을 위한 책이라 봐도 무방하다.
성공학에 관한 내용의 책인데 루이비통이라는 유명한 브랜드에
빚대어 저술한것이 특징이자 이책을 더욱 흥미있게 만든
요소라 할수 있다.

특히 이책의 저자인 김영숙은 선배 하나 없는 사보팀 기자로 들어가
여성 임원에까지 오른 입지전적 인물로, 이 책에서 자신의 경험을 통해
우리 사회에서 성공을 원하는 여성이 어떤 길을 걸어가야 하는지에
대해 말하고 있다.

루이비통 핸드백은 4일간의 낙하 실험과 5천 번의 지퍼 테스트 등
수많은 난관과 실험을 거친 뒤에야 비로소 '루이비통'이란 상표를 달고
시장에 나오는 것처럼 , 한 개인의 커리어 역시 숱한 자기 단련의 과정을
거쳐야 그 자신만의 브랜드를 세상에 내놓을 수 있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누구에게나 주어지는 하루 24시간을 누구와 얼마나 효율적으로 쓰느냐에
따라 이제 막 리더의 자리에 올라선 당신이 도약할 수도, 뒤처질 수도 있는 것이다.
선배기자 하나 없는 사보팀의 기자로 입사하여 휴렛팩커드의 이사까지 올랐던 저자의
경험이 고스란히 녹아 있어 더욱 설득력 있는 이야기다.

a***8 2010.10.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루이비통을 버려라..아까워말궁.ㅋ c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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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리더에게 가장 중요한 자원이다. 시간을 관리하지 못하는 리더는 다른 것도 관리할 수 없다._피터드러커 p161 로버트 잉거솔은 “훌륭한 리더는 다른 사람을 실제보다 더 뛰어나게 훈련시키는 사람이다”라고 했다. 그런 새로운 시도를 통해 나를 비롯한 많은 사람들은 원래 자신이 가진 크기보다 훨씬 더 커질 수 있었다. 다이아몬드는 흙속에 묻혀 있을때는 그냥 하나의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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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리더에게 가장 중요한 자원이다. 시간을 관리하지 못하는 리더는 다른 것도 관리할 수 없다._피터드러커 p161

로버트 잉거솔은 “훌륭한 리더는 다른 사람을 실제보다 더 뛰어나게 훈련시키는 사람이다”라고 했다. 그런 새로운 시도를 통해 나를 비롯한 많은 사람들은 원래 자신이 가진 크기보다 훨씬 더 커질 수 있었다. 다이아몬드는 흙속에 묻혀 있을때는 그냥 하나의 돌에 불과하다. 그러나 세공사의 손을 거치면 가장 아름다운 보석이 되어 고가에 거래된다. 사람도 마찬가지다. 리더의 손을 거치면서 누구나 탐내는 보석같은 핵심인재가 된다. 리더에게는 다음세대 리더를 개발하는 것 만큼 크고 의미있는 보상은 없다. “진흙속에 묻혀있는 사람을 찾아 그의 장점을 극대화함으로써 보석과 같은 존재로 성공시키는 것, 그것이 바로 리더의 성공이다.p190~191

브랜드 가치를 가지고 있는 한 갈 곳은 얼마든지 있다. 그때는 회사가 당신을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당신이 회사를 선택할 수 있다. “우선 자신만의 브랜드를 만드는데 집중하라. 그러면 기회는 저절로 굴러 들어올 것이다. p307

자신이 과거의 경험을 자주 들먹거린다면 지금이야말로 눈을 외부로 돌려야 할 적기라고 생각하라. 경험의 틀에 스스로 갇히지 말고 외부로 눈을 돌려라. 우리를 채워줄 수 있는 다양한 것들이 보일 것이다. 그것들은 지금하고 있는 것을 더 잘하게 해줄수도 있지만 완전히 새로운 것을 해볼수 있는 기회를 줄수도 있다. p321

나만의 브랜드를 만들면 세상이 자신만만하다. 언제든 사표를 쓸 수 있다. 이책은 저자가 직장새활 사회생활 공부등을 통해 얻은 생활의 발견을 전달한다.

언제든 짐쌀수 있는 인생을 꿈꾸며,,,오늘도 스마일이다..

 

www.weceo.org

i****s 2010.09.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