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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공부하는 스터디의 동생이 급하게 업무상 필요한 책이 있다고 해서 시내 모 서점에 같이 들렀다. 서점 탐방을 좋아 해서 자주 하는 편이지만 독서편식 덕에 들러는 코너는 정해져 있었다. 그날은 같이 간 동생덕에 여러 코너를 두루두루 둘러 보게 되었다. 그러다 울긋불긋한 색이 눈에 확 들어 왔다. 보통의 신간서적은 대여섯권을 세로한줄로 재워서 진열하는것을 많이 보았으나, 이 책 성공하려면 루이비통을 버려라는 열권정도를 열줄로 그러니 100권은 넘게 진열되어 신간 한쪽을 완전 점령하고 있었다. 도데체 어떤 책이길래라는 라는 생각으로 발걸을을 멈추게 되었다. 보통의 자기계발 책들이 일본등 외국서적이 주류를 이루는 반면 이 책은 한국인이 적은 책이라 더 기분좋에 들어 봤다. 명품은 좋아 하지 않지만 명품 브랜드가치는 어느 정도안다. 명품은 그저 만들어 지는 것이 아니라는 것은 알고 있다. 늘 외국 브랜드가 아닌 우리 브랜드의 명품화나 그 브랜드를 내가 만들고 싶다는 생각도 하는 이런 저런 꿈이 많은 사람이다.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이책을 엮어 나가면서 중간중간에 핵심을 따로 빼 내어 정리한 점은 너무 자상한것 같다. 이 가치를 높이는 조언이라는 핵심만 따로 빼 내어도 좋은 소 책자, 핵심이 될 것 같다. 그 핵심 조언들이 다 가슴에 와 닫고 훌륭한 말씀들이지만, 특히
서점에서 이 책이 그렇게 많은 양이 진열되어 있어도 판매가 되는지 다 읽고 나니 이해가 간다. 외국의 유명서적만을 눈으로 도장찍고 다니지 말고 이젠 한국인 시선으로 적은 나의 지침서로 이 책을 읽으보면 좋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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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나를 다시 돌아보게 하는 힘을 가진거 같다 한 자리에서 편안하게 있던 나를 도전하게 만들었고 그런 도전에 있어서 후회보다는 잘 했다는 칭찬이 좀 더 크게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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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책을 접하고, 프롤로그를 지나 책의 본문안으로 들어서면서도 내 기대치가 그리 높지 않았음을 고백한다. 서문과 책의 얼개를 보고 느낀 것은, 여성으로서 직장을 잡는 것조차 어려운 시기에 조직의 말단으로 출발하여 큰 회사의 임원으로 활약한 저자의 삶의 지혜를 담아낸 책이구나.. 라는 것이었다. 그러면서 아무래도 개인의 이야기를 다루다보니 다분히 자기자랑(^^) 이야기가 많겠구나, 지레짐작을 하였었다. 하지만 책을 읽어나가면서, 한 장 한 장 넘기면서 참 많은 것을 깨닫게 되었다. 한마디로 지식이 아닌 지혜를... 저자는 이 책에 자신의 이야기를 담아낸 것이 아니라, 일반적인 직장생활의 지식을 담아낸 것이 아니라, 개인의 개똥철학을 담아낸 것이 아니라, 인사적인 측면에서 접하는 지식과 개인의 경험을 버무러낸 지혜를 담아내고 있다. 최근 들어 읽은 책 중에서 가장 많은 밑줄을 그은 책인 것 같다.
저자는 꽤 심플한 단어로, 인생 커리어의 줄기를 나타내주고 있다.
1. U-Turn : 과감하게 돌아설 때 처음 직장생활을 시작할 때 자신의 눈높이. 스스로가 바라보던 직장생활과 자신의 실력의 기울기에 대해 이햐기 하고 있다. 또한 첫 직장에서 안주하려 하는 순간에 새로운 도전기회를 활용하여 HP에서 근무하게 되는 행운을 얻게 됨을 이야기 하고 있다. 떠나야 할 때와 머물러야 할 때를 구분하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님을 저자도 인정한다. 그런 순간에 중요한 것이 기준이라고 이야기 한다. 좋은 기준. 개인의 가치관이나 철학, 욕구, 비전등 좋은 기준은 인생의 U-Turn 순간에 큰 용기와 지혜로운 선택 기준이 되어 준다.
2. Restart : 두려움을 깨고 다시 시작 저자의 새로운 출발은 어찌보면 두려움에서 출발할 수 밖에 없었다. 익숙함을 벗어난 도전이었기에 너무나도 당연한 일이었을 것이다. 저자는 스스로의 경험에서 나온 살아있는 조언을 하고 있다. 다양한 장르를 익혀라, 감각적으로 미래를 준비하라, 스스로 자유로워져라, 라이벌보다 먼저 배워라, 적극적으로 신세를 져라.. 등등 매 단락이 가슴에 와닿는다. 일반적인 자기계발서보다 살아있다는 느낌이 드는 이유는 저자의 체험에서 나온 말이며, 살아있는 사례(에피소드)들이 있기 때문인 것 같다.
3. Jump : 마음껏 능력껏 도약 자신의 직장경력 중 가장 많은 경험을 했던 시기에 얻은 지혜를 담고 있다. 이젠 성격보다 능력이다, 일부를 전체라 착각하지 마라, 당신은 다이아몬드를 만들 줄 안다, 누구에게도 밀리지 마라, 갇힌 새장은 좁다, 갈대처럼 흔들리지 마라... 저자의 살아있는 경험이 담긴 글들이 내 마음을 가장 많이 흔든 부분이다.
4. Reach : 오직 당신만의 뉴 브랜드 궁극적으로 저자는 경쟁의 시대에 개인브랜드의 중요성을 이야기 하고 있다. 예전에는 직장생활 경험 자체가 자신의 경력/브랜드가 되었다면 요즘은 오직 자신의 역량이 이를 대신함을 이야기 하고 있다. 소중한 당신을 잃지 마라, 당당하게 해방되라 등 현재 나에게 중요한 조언들이 담긴 장이었다.
현재 직장에 몸을 담고 있는 이들에게 이 가을 꼭 한번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은 책이다. 내 자신도 막연하게 생각하던 커리어 로드맵을 조목조목 돌아본 것 같다. 커리어우먼들은 정말 필독하라고 하고 싶다..^^
초강력긍정주의자
진정한 동기는 외부요인에 의해 일어나지 않고 내재적 요인에 의해 일어난다. 직원들의 가슴을 뜨겁게 달궈주는 것이 리더가 해야 할 일이다. p.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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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과 겉표지를 접했을땐 별 기대를 하지 않았다. 누구나 써내려 가는 자기계발서 정도이겠지라는 생각에.... 그러나 잘못 된 생각이란걸 바로 느낄 수 있었다.
대한민국의 한 여성이 성공한 이후 아니 아직도 성공에 목말라 하며 달려 가고 있는 사실 성공하려고라는 표현 보다는 그렇게 남들과 다르게 노력하다 보니 성공이 따라왔다는 표현이 맞을듯
인생 선배가 이렇게 살아라 라고 조목 조목 가르쳐 주는 듯한 느낌이랄까 더군다나 같은 여자로서 존경이 몰려 온다
첫 직장 부터 지금에 이르기 까지 직장생활의 에피소드를 나열하며 그녀의 생각과 비전을 같이 공유할 수 있다는게 어떻게 보면 나에겐 행운인 듯하다.
어떤일이 자기에게 주어 질때 그 일을 피하려 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받아 들이고 어떻게 하면 잘 해 낼 수 있을까 노력하며 자기 힘으로 안 될때 주위의 도움을 구할 줄도 알고 현명함의 길이 어떤 것인가를 알게 해 준다
'난 이런 이런 존재'라는 울타리에 빠지지 않고 자기도 모르던 자기를 발견할 정도로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고 그 일에 안주하려는 것에서 벗어나 항상 새로운 도전의식을 불태워 과감하게 나아가는 그녀
자기를 낮출 줄 알고 도움 줄 사람이 어떤 사람인 줄 찾을 줄도 알고 그들을 자기 편으로 만들 줄도 아는 언제 어디서나 생존의 기술을 발휘하는 그러면서도 지칠 줄 모르고 뛰는
읽는 내내 이런 선배 아니 멘토가 나에게도 있었음 하는 생각이 간절해 지는건 어쩔 수 없는 일이더라는
도전정신이 부족한 나에게 담대함을 주는 책이다 나도 명품녀가 되련다. 나의 나 된 모습이 멋지게 될 그날 까지 노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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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제목의 책이다. 이 책은 4개의 파트로 나누어진다. 1부는 커리어를 시작하는 단계에서의 이야기이이고, 2부는 빠른 시간 내에 회사에서 기대하는 역할을 어떻게 성공적으로 수행할 것인가에 대한 저자의 성장기이고 경험을 담고 있따. 3부는 직장 내에서 성숙기에 들어선 리더로서 직면했던 현실적인 문제에 대한 저자의 고백이고, 4부는 지금부터 펼쳐질 새로운 세계에 대한 이야기이다.
이 책의 모든 이야기는 저자의 이야기로 시작되어서 일련의 교훈을 안고 끝난다. 저자가 부딪혔던 크고 작은 어려움을 어떻게 극복했는가, 그것들을 남들은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으며 사실 무엇을 고쳐 생각해야 하는가 하는 저자의 생각을 보여준다. 경험은 분명 무엇보다 소중하지만, 너무 많은 경험은 족쇄가 되기도 한다.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직장생활을 하는 여성을 보면서 여성들은 하고 싶지 않은 경험, 하지 않아도 되는 불쾌한 경험, 하지 않아도 되는 소심한 생각들을 하지 않으면서 무난히 넘어갈 수 있을 것 같다. 또한 경력이 많아질수록 자기 자신에 대한 자신감이 넘쳐서 자기 기만에 빠지게 되는데, 4부에서는 이런 점들에 대한 정당화를 뿌리치면서 낮은 자세의 삶을 사는 것에 대한 저자의 생각을 배울 수 있다.
저자는 이번 책을 쓰는 작업을 통해서도 수많은 자기기만이 자신에게 있었음을 알 수 있었다고 한다. 책을 쓰고 경험하는 것을 하나씩 늘려가는 것에서 겸손함을 배우는 점에서 가을 철 잘 익은 벼처럼 여물어가는 저자의 성숙을 느낄 수 있었다. 멘토로서 멘토링을 하는 것, 코칭을 받는 것 등 일상생활에서 부딪힐 수 있는 직장 내 다양한 경험이 녹아있어서 나의 경험과 비추어서 뒤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내가 생각했던 점과 비슷하면서도 다른 생각을 하는 것을 보면서 다른 직장인들이 느끼는 직장 내 애환을 공감해 보았다.
사실 이 책의 제목인 성공하려면 루이비통을 버려라, 와 책의 내용은 그다지 상관이 없는 것 같다. 저자가 말하길, 상상력을 갖고 디지털 사회로 빠르게 발전하는 환경에서 적응하기 위해서는 자신만의 브랜드를 갖는 것이 필요하다 말한다. 누군가의 혼신의 힘을 쏟은 명품을 들 것이 아니라, 과감히 비주류로, 소수자의 외로운 자리에서 도전을 선택해야 한다고 말한다. 하지만 그것은 책의 들어가는 글에 쓰여있을 뿐, 전체적으로 책의 내용과 제목과의 연관성은 적다고 본다. 물론 독자의 시선을 끄는 데에는 성공했지만, 썩 훌륭한 제목은 아닌 것 같다는 것이 내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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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려면 루이비통을 버려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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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처럼 흥미가득한 내용으로 구성된 책이다. 특히 이책의 저자인 김영숙은 선배 하나 없는 사보팀 기자로 들어가 루이비통 핸드백은 4일간의 낙하 실험과 5천 번의 지퍼 테스트 등 누구에게나 주어지는 하루 24시간을 누구와 얼마나 효율적으로 쓰느냐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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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리더에게 가장 중요한 자원이다. 시간을 관리하지 못하는 리더는 다른 것도 관리할 수 없다._피터드러커 p161
로버트 잉거솔은 “훌륭한 리더는 다른 사람을 실제보다 더 뛰어나게 훈련시키는 사람이다”라고 했다. 그런 새로운 시도를 통해 나를 비롯한 많은 사람들은 원래 자신이 가진 크기보다 훨씬 더 커질 수 있었다. 다이아몬드는 흙속에 묻혀 있을때는 그냥 하나의 돌에 불과하다. 그러나 세공사의 손을 거치면 가장 아름다운 보석이 되어 고가에 거래된다. 사람도 마찬가지다. 리더의 손을 거치면서 누구나 탐내는 보석같은 핵심인재가 된다. 리더에게는 다음세대 리더를 개발하는 것 만큼 크고 의미있는 보상은 없다. “진흙속에 묻혀있는 사람을 찾아 그의 장점을 극대화함으로써 보석과 같은 존재로 성공시키는 것, 그것이 바로 리더의 성공이다.p190~191
브랜드 가치를 가지고 있는 한 갈 곳은 얼마든지 있다. 그때는 회사가 당신을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당신이 회사를 선택할 수 있다. “우선 자신만의 브랜드를 만드는데 집중하라. 그러면 기회는 저절로 굴러 들어올 것이다. p307
자신이 과거의 경험을 자주 들먹거린다면 지금이야말로 눈을 외부로 돌려야 할 적기라고 생각하라. 경험의 틀에 스스로 갇히지 말고 외부로 눈을 돌려라. 우리를 채워줄 수 있는 다양한 것들이 보일 것이다. 그것들은 지금하고 있는 것을 더 잘하게 해줄수도 있지만 완전히 새로운 것을 해볼수 있는 기회를 줄수도 있다. p321
나만의 브랜드를 만들면 세상이 자신만만하다. 언제든 사표를 쓸 수 있다. 이책은 저자가 직장새활 사회생활 공부등을 통해 얻은 생활의 발견을 전달한다.
언제든 짐쌀수 있는 인생을 꿈꾸며,,,오늘도 스마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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