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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라는 말은 좋은 직장을 구하기 위해 스펙을 쌓고있는 이 책에서 말하는 은퇴라는 말이 단지 일을 그만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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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 이끌려 한번 읽어보고싶었다..
그렇게 두껍지 않은책이 먼저 마음에 들었고,
현재 20대인 나에게 좋은 자극제가 된 책한권이다.
제목처럼 서른전에 성공해서 은퇴하고싶다는 생각이...ㅎ
자기미래를 위해 디딤돌이 되는 좋은 자기개발서이다~~!
처음으로 읽어본 자기개발서가 따분하지않고 매우흥미롭게 진행되는구성이 맘에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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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분의 권유로 통해 이책을 읽게 되었다. 솔직히 내 나이에 이런 책을 읽는다는게 뭔가 웃겼지만 "서른에 은퇴하라" 라는 파격적인 제목에 끌리기도 하였다. 책을 읽으면서 느낀거지만 이책은 정말 구성이 잘되있다. 쉽게 그림으로 풀어 우리 현재 상황을 풍자하기도 하면서 글의 내용 하나하나가 10대인 나도 정말 와닿을 정도로 마음속에 박히는 말들이 참많았다.
책을보면 돼지저금통 그림이 나오는 부분이 있다.보통 돼지저금통 사용은 돈을 모으는 일에만 사용한다. 하지만 이책에서 말하고 싶은 돼지저금통은 우리가 현재 돼지저금통처럼 돈만 모으고 돈에만 시달려 살고 있지않은지에 예리하게 물음을 던지곤한다. 정말 가슴에 와닿지 않을수가없다.아직 10대인 나도 이렇게 돈에 쫒기며 사는데..대학에가고 취직을하면 얼마나 더 돈에 쫒기며 살게될까라는 생각을 하게되었다. 이책은 정말 돼지저금통 예시처럼 정말 현재 생활을 예리하게 비판하고 있으며 자신의 꿈에대해서도 말하고있다.
예전에 나의 아버님과 이런대화를 나눈적이있다. 아버지의 꿈은 무엇이였냐고 아버지의 꿈은 원래 선생님이셨다. 하지만 나이가 들면서 자신이 하고싶은일들은 점점 사라져버리고 지금은 회사원 이시다.
과연 우리의 꿈들은 어디갔을까? 우리가 원하던 미래 모습은 무엇이였을까? 이책을 읽으며 자신의 현재에대해 앞으로의 미래에 대해 좀더 생각할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 |
| 전 좀 있으면 환갑인 사람입니다. 이 책을 제목에 혹해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제가 인생 살아봤을땐 서른에 은퇴는 쉽지 않거든요 어쨌든 책이 왔고 두근두근 하는 마음으로 책을 읽어보았습니다. 제목과 같이 책은 열심히 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저도 저지만 젊은 이들이 읽으면 더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마음의 안식처를 또 얻은것 같네요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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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이 넘은 나이에 이 책을 봤습니다. 제목이 서른에 은퇴하라니 완전 서프라이즈 였어요! 올해 33살인데 이 책보고 용기를 많이 얻었습니다. 정말 제 또래 혹 더 어린 친구들에게 꼭 읽어보라고 권유하고 싶네요~!! 아무쪼록 친구들에게 추천할께요 강추입니다 화이팅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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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에 은퇴하라
목차.
첫 번째 선택 당신 내면에 숨겨진 진짜 ‘관심’은 무엇인가?
나는 24의 나이로 연기계에 발들 들여놓게된 사람이다. 어떻게보면 굉장히 늦게, 혹은 빠를수도 있는 나이이다. 나는 여지껏 인생을 살아오며 나의 길을 찾지 못하고 헤매이고 있었다. 그러던중 많은 고민과 고민을 거듭해 연기라는 길에 발을 들여놓았고, 나는 그동안의 인생중 가장 행복한 나날들을 보내고있다. 대본집을 사기위해 책방을 둘러보던중.. 내눈에 이책이 들어왔다. 일단, 제목부터가 뭔가 굉장히 파격적인 느낌이라 책을 집어들고 읽기시작했다. 처음엔 그냥 지나가는길에 훑어보려했지만, 어느순간 보니 책방 구석에 쪼그려앉아 정독을 하고있는 내모습이 보였다. 이책은 고리타분한 인생론이 아닌 한편의 에세이를 여러권 묶어논듯 지루하지않고 책의 내용에 흡수되어갈수 있었다. 나는 대본을 사려던 생각을 잊고 계산대에서 이책을 사고있었다. 마저 읽지못했던지라 얼른 집에가서 읽고싶다라는 욕구가 솟구쳤고, 집에와서 책을 완독을 한 나는, 가만히 눈을감고 책의 내용을 되내이겨 봤다, 이책이 가장 말하고자하는것은, 즐길때 즐기고 일할때 일하라라는 내용, 하고싶은것이 무엇인지를 생각해보고 잘결정하라는 내용이었다. 너무나도 공감가는 부분이 많았고, 이런 책을 일찍보았다면 24의 나이에 인생을 결정한것보다 더욱더빨리 결정 할수 있었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직 자신의 꿈을 정하지 못했거나 어떤길을 정해야할지모르는 사람들은 얼른 읽어보길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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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자기계발서다. 대학교때 치열하게 자기자신에 대해서 생각하고, 무엇을 잘 하는지 , 무엇을 할 때 행복한지 깨달아야 한다는 말을 되풀이 하고 있다. 그리고 경험하고, 체험하라고 말한다. 실수하고 넘어져도 그것이 특권이 그 시절을 치열하게 살라고 강권한다. 무조건 도전하가고 선동(?)한다. 30대는 걱정할 시기가 아닌, 지금부터 준비할 시기이며, 그렇기에 20대는 인생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시기이고, 20대에 잘 준비했다면 30대가 되었을때 가장 버라이어티하게 재미있게 살 수 있다고 말한다. 20대에는 하고 싶은 일, 꼭 해야 하는 일, 가장 잘하는 일을 찾을 수 있는 계기가 만들어지는 시기라는 말에 머리에 쏙쏙 들어왔다. 앞부분을 읽으면서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에 자꾸 책 쓴 사람이 누군지 자꾸 앞으로 돌려 보게 된다. 영화제작자, 콘서트 제작자, 기획자, 뮤지컬, 교수, 작가, 화가 등등 젊은 나이임에도 대단한 이력과 직업을 동시에 가지고 있음에 감탄사가 절로 난다. 나보다 젊다. 얼굴도 잘 생겼다. 이런 젊은이가 어떻게 이렇게 많은 인생의 진실을 알고 있지? 정말 대단한 사람인가 보다 하며 감탄하며 읽게 된다. 매 페이지마다 각종 인용구는 방대한 독서량에 또한번 감탄하게 만든다. 그뿐, 조금 자신의 목소리가 없지않나? 하는 생각이 들기 시작한다. 수많은 진실을 한 줄 인용구로 늘어 놓았을 뿐 진실성과 깊이가 의심스러워 지기 시작한다. 내 것으로 소화해낸 진실이 내는 냄새가 좀 부족한 느낌에 휩싸인다. 나보다 젊은 사람의 인생충고에 질투가 나 심기가 불편해진 것일 수도 있다. 이런 용졸함으로 책을 보니 나도모르게 자꾸 비판의식(?)이 강해졌다. 어쨋든 주제는 정말 서른에 은퇴하라기 보다, 오히려 20대 젊은 나이에 좀 더 치열하게 나는 누구인가에 대해, 내가 좋아하고 열정을 바칠 수 있는 일에 대해 고민하고 몸으로 부딪혀 찾아가라는 내용이다. 그리고 은퇴라는 것은 평범한 사람들의 심리적 은퇴임을 밝히고 있다. 좀더 느리게 살것과 창의적으로 빈둥거려 볼 것, 여가중독이 될 것을 주문한다. 단지 돈을 벌기위해 일을 하고 있다면 당장 중단하고 나에게 가장 소중한 무엇인가에 대한 속깊은 성찰이 바탕이 된, 내가 재미있어 하는 일을 찾아 나서라고 충고한다. 일의 성패와는 관련없이 크게 성숙할 것이라는 말고 함께...
하지만 나는 소심한(세심한) 내 성격답게 그냥 그동안 내가 하고 싶었던 일에 대한 강좌하나 수강하는 노력쯤으로나 이책의 의미를 실천할 수 있을 것 같다는 결론을 내렸다. 일의 성패에 대해 초연할 자신이 없고, 돈과 안정된 생활을 보장해 주고 있는 직업이 내가 행복해하는 일이 아니라해도 돈과 안정의 가치를 간과할 수 없기 때문이다.
대단한 깨달음이나 감동을 주지는 않았지만, 내 인생에 대해 다시한번 돌아보고, 조그만 노력이라도 계획할 수 있었다는게 수확인 책이었다. 그리고 자신의 인생을 참으로 잘 챙겨나가고 있는 저자에 대해 질투 또는 감탄이 나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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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있어서 서른은 막연하게 두렵고 매사가 늦어버린 시기라는 느낌만 가지게 하는 그런 의미였다. 그런데도 어김없이 서른이 되었고 지금은 그것마저도 지난지 한참이다. 그런데 이제와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보니 아마도 아무것도 준비하지 못한 내 상황이 더 큰 작용을 하지 않았나 생각이 든다. 사실 서른은 모든것을 완성하고 은퇴하기엔 턱없이 부족한 나이라는 생각이 나에 생각이다. 여자들도 그렇겠지만 남자들은 군대라도 같다와서 취업을 하고나면 이 나이가 되기 때문에 더 그런것이다.
어쩌면 그런 생각을 가진 나에게 이책은 별종같이 다가왔기 때문에 읽게 되지 않았나 생각해본다. 그리고 작가가 말하는 하고 싶은일을 하라는 말은 나 뿐만 아니라 모든이들이 바라는 일인것이다. 하지만 나는 제작년까지도 내가 잘하고 좋아하는 일이 뭔지 몰랐다. 누군가 물어보면 지금까지 해온 일이 가장 잘하는 일이라고 하면서 좋아하냐고 물으면 벙어리가 되기 일수였다. 그러면서 아무리 생각해도 내가 잘하는 일이 뭔지 하고싶은 일이 뭔지 도통 알수가 없었다. 그러다가 작년에 비로서 내가 해보고 싶고 잘하는 일이뭔지 어렴푸시 알게 되었다. 하고 있어도 지겹거나 힘들지 않고 억지로 하지 않아도 성과가 나오는 그런일 말이다.
그러다 보니 30대를 훨씬 넘긴 나이에 새롭게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고 그 공부가 쉽지는 않지만 하고 있다는 느낌만으로도 뭔가 많이 얻어가고 있는 느낌이라서 좋다. 사실 좀더 일찍 알았으면 더 좋았을껀데 하는 생각도 해보지만 아마 그때가 다시 온다고 해도 나는 똑같은 결과를 내렸을꺼란 것에도 한치에 의심도 없다. 늦은 공부를 시작했지만 내가 살아온 어느때보다 평안하고 불안하지 않은것은 지금부터 시작해서 정말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찾을수 있고 할 수 있다는 기대와 희망 때문이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책에는 자신의 본 모습과 하고 싶은 것들에 대해서 찾고 도전하고 그것을 즐기라는 제목으로 여러가지를 말하고 있다. 작가역시 20대에는 독서를 멀리했다고 30대 부터 참 독서의 힘을 알았다고 한다. 그점 또한 나랑 비슷하단 생각이 든다. 나 역시 20대는 책을 읽을 시간도 여유도 없었다. 그랬던 내가 넘어져서 쉬어간다고 병으로 그냥 넘어져 있어야 하는 시기에 책을 잡았던것이 계기가 되어서 지금까지 읽고 있다. 그것이 얼마나 큰 재산이 되었는지는 두번 말할 이유가 없을 정도이다. 책은 읽은 만큼 그 사람을 만든다는 작가의 말을 나는 나를 보면서 확인한다. 생각과 말과 행동이 달라지고 세상을 보는 눈의 높이와 크기가 달라진다 그것이 책이 주는 가장 크고 가장 많은 혜택일 것이다.
그외에도 자신을 사랑하고 아껴야만 가장 즐겁고 잘 하는 일을 찾을수 있고 유지시킬수 있다는 것의 다양한 애기들로 꾸며져 있었다. 지금 내가 읽어도 이렇게 생각하게 하는 점이 많은데 지금 막 피어나는 꽃봉우리 같은 젊은 친구들이 읽는다면 정말 큰 삶의 비료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그래서 주위에 그런 친구가 있다면 꼭 권해 주고 싶은 책이였다. 아울러 지나온 내 시간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는 시간이여서 읽는 내내 기분좋은 시간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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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에 은퇴하라>는 은퇴에 대한 생각을 통해 자신의 일을 찾으라는 강한 동기부여를 하는 책이다. 흔히 은퇴라고 하면 나이가 50대 이후 정도 자신의 분야에서 정점을 지난 시기에 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러나 자신이 생각하는 성공의 기준에 의해 자신의 일을 하기 위해 은퇴를 좀 더 일찍 생각할 수도 있다. 이 책의 저자 이종섭님은 당돌하게도 인생 서른에 자신의 일에 대한 마침표를 찍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남의 인생을 사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인생을 살아가기 위해 자신의 분야에서 새로운 일을 하기 위해 은퇴할 것을 강력하게 권고하고 있다. 10대와 20대에 자신이 원하는 분야를 정하고, 30까지 일을 한 이후에는 정말 자신이 원하는 일을 찾아 볼 것을 말하는 것이다. <서른에 은퇴하라>에는 서른에 은퇴하기 위해서 해야만 하는 29가지의 일들을 정하고 있다. 서른에는 자신의 일을 새롭게 하여야 하니까 29라는 숫자를 정해 놓은 듯하다. 일반적인 회사에서는 자신의 전공의 일을 하지만 자기의 뜻대로 하기는 쉽지 않다. 회사의 지침을 따라야 하고, 자신이 몸담은 곳의 이념과 사상에 맞추어서 일을 할 수 밖에 없는 것이 샐러리맨의 특징이다. 29가지의 선택 중에서 몇 가지를 예로 든다면. 평생 먹고 살 수 있는 아이템 세 가지를 20대에 만들어라. 어떤 분야든 항상 기획자의 마인드로 살아라. 축제 같은 인생 제대로 즐기며 살아가기. 젊은 나이에 은퇴를 꿈꾸는 사람들도 있다. 박지성이나 김연아 같이 스포츠에 몸을 담고 있는 사람은 비록 20대이나 30대에 은퇴를 할 수 있다. 그러나 그들의 은퇴는 정말 자신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새로운 일을 하기 위한 도약이 되는 것이다. 은퇴를 위해서는 자신만의 성공의 기준, 행복의 기준을 정해야 한다. 그것이 선행되지 않는다면 진정한 은퇴는 이루어지지 않는다. 주변에 은퇴를 앞두고, 남은 여생을 무엇을 할까 고민하는 분들이 너무 많다. 이분들은 은퇴를 미리 준비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적어도 은퇴를 위해서는 5년 정도 준비가 필요한데 갑자기 자신의 은퇴를 생각하니 무엇을 할지 막막할 뿐이다. 음악도 좋고, 예술도 좋고, 정말 자신이 하고 싶었던 일들, 굳이 돈이 따르지 않더라도 자신의 행복과 성공을 이룰 수 있는 일을 한다면 멋진 은퇴가 될 것이다. 나이키의 광고는 JUST DO IT이다. 바로 지금 시작하라는 것이다. 자신의 꿈을 위해 나중에 무엇을 할 것이라고 생각하면 결코 그것을 이룰 수 없다. 오늘 나의 진정한 은퇴를 위해 10분 20분을 투자하고 쌓아간다면 나머지 인생을 위한 멋진 투자가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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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서른에 은퇴하라
책 제목을 다소 받아들이기 어려웠지만 전문연기트레이너, 공연기획자, 영화 프로듀서이며 방황하는 20대들의 멘토로 살고 있다는 저자의 생각이 궁금해서 읽고 싶었던 책이었다.
나 또한 10대부터 20대 까지 오랜시간동안 진로를 놓고 고민했었고 쉽게 찾아지지 않았다. 방황하는 20대에게 멘토를 한다니 그가 더욱 궁금했다. 하지만 서른에 은퇴하라는 제목을 썩 맘에 들지는 않았다. 난 아직인데... 아직도 뭔가를 시작하지조차도 안한것 같은데.. 왠지 맘을 답답하게 하는 제목이랄까.
하지만 책을 읽어가면서 그가 왜 이렇게 파격적인 다소 이슈를 만들만한 제목을 택했는지 알 수 있었다. 서른에 은퇴하라는 삶의 무거움을 내려놓으라는 의미 인것 같았다. 세상 살면서 어떻게 그럴 수 있냐고? 반문할런지도 모른다.
그렇다 세상살이는 어렵다. 생계의 무게는 보이는 어떤 짐보다 무겁고 세상의 상대적인 가치는 수없이 바뀌어서 내 친구가 더 좋은 차를 타고 더 넓은 집을 사면 나는 늦게 가는것 같아서 폐배자처럼 느껴진다.
당신이 그런가? 그렇다면 이 책을 봐라
정말 행복한 삶을 사는 방법이 무엇인지 알려준다.
이 책은 30대를 지나지 않은 어린 사람들만 읽어야 하는것이 아니라 행복한 삶을 살기 원하는 사람이라면 읽어야 할 책이다.
그렇다면 조금이라도 빨리 더 행복한 삶을 찾는길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저자가 참 멋졌다. 언제나 열정으로 사는 사람. 나도 그 처럼 살아가고 싶다. 이 세상에 내가 가장 행복하게 할 수 있는 그 일을 하면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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