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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하고 또 신기하다 내가 아무리 알려줘도 모르던 올해 7살 아이 요 책 하나 봤는데 바로 습득한다!! 무조건 시계그림책2도 살꺼다 완전 강추! 아이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는 시계~ 친근한 대화체로 물어보고 또 물어보고 반복되어 아이가 이제는 스스로 몇시 30분(반)을 알게 되었다 완전 신기하다~~ 2편이 더 궁금해서 빨리 사고싶다 ㅋㅋㅋㅋ 조금 더 자세하게 설명해줬으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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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는 뽀로로 시계 놀잇감이 있습니다. 멋진 멜로디와 함께 우리 아이가 가장 좋아하던 뽀로로 캐릭터까지.. 하지만.. 단순히 장난감에 그치고 말았지요. 학습용으로 구입했는데 엄마의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말이죠. 처음에 반짝 갖고 놀다가 구석에 놓여진 시계 놀잇감.. 이 후로 서평이벤트로 만나게 된 시계 그림책! 만6세가 안된 큰 아이에게 먼저 읽어주었죠. 짧은 바늘, 긴 바늘 알려주며 시간을 알려줘도 매번 엉뚱하게 대답하곤 했는데.. 시계그림책1 권을 읽어주며 테스트하니 바로 읽는게 아니겠습니까? 와~ 신기할따름.. 1시, 2시를 맞추더니 후반부에는 1시 반, 2시 반을 맞추더군요. 흔히들 30분보다는 '반'이라는 말을 더 많이 쓰게되는데, 그 의미까지 소개해주는 이 책이 맘에 들었습니다. 중간중간 "몇 시인지 알지?"라며 독자들에게 흥미의 끈도 놓지않고 이어갔지요. 마지막 장에서는 밤이 되면서 "앞으로 더 가고 싶은 사람은 시계 그림책2를 보세요"라는 문구도 씌여있어 다음 스토리가 궁금해지도록 하는 기법..^^ 사실 책 속의 도토리, 반짝이들이 책 내용과 좀 어색하게 느껴지기도 하지만..(별다른 의미가 없어보여서..) 어쨌든 시계 그림책1을 보며 시계 읽고 이해하는 방법으로는 추천하고 싶을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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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망군은 책을 다 읽은 후 왜 <시계 그림책2>는 안 샀냐고 엄마를 타박할 정도로 재미있어 했네요.^^;;; 아무래도 조만간 2권도 구입해서 시계보기에 관심 보일 때 팍팍 자극을 줘야할 것 같아요.
<시계 그림책1>은 각 시각과 30분을 알려주는 책이고, <시계 그림책2>는 조금 더 나아가 분 단위로 시계 보는 법을 알려주는 책이에요. 집에 시계 보는 법과 관련된 책이 2권이나 있지만, 굳이 이 책을 구입한 이유는 다른 책들이 하나같이 긴 바늘이 12를 가르키면 '-시'라고 읽고, 6을 가르키면 '30분 (또는 -시 반)'이라고 읽는다고 결론만 알려주는 것과 달리, 이 책은 긴 바늘과 짧은 바늘이 함께 움직인다는 점을 강조하고 시각과 30분을 알려준다는 점이에요! 그래서 긴바늘이 한바퀴를 돌 동안, 짧은 바늘은 숫자 하나를 움직이고 그러면 시간이 6시에서 7시로 바뀐다는 것을 자연스레 보여주기 때문에 처음 시계를 접한 아이에게 딱 알맞는 책인 듯 싶어요. 또 그림 역시 참 단순해보이지만, 긴바늘과 짧은 바늘 사이에 각도를 표현해줌으로써 긴 바늘과 짧은 바늘이 함께 움직이되 다른 각도로 움직인다는 것을 명확하게 보여주고 있어서 참 괜챦은 것 같아요.
마침 집에 긴바늘과 짧은 바늘이 함께 움직이는 시게모형이 있어서 직접 옆에 두고 돌려 보면서 책을 읽었던 저절로 스토리텔링이 되더라구요!! 조금 저렴한 시계모형은 긴 바늘과 짧은 바늘이 따로 움직이던데 그런 것 말고 꼭 같이 움직이는 시계모형을 구입해서 아이와 함께 돌리면서 시계보기를 설명하면 쉽게 이해하고 넘어갈 듯 싶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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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시계를 공부하는 7세 아들쌍둥이들에게 적당한 책을 찾다가 찾은 시계책^^ 아이들이 쉽게 쉽게 접근할 수 있게 알려주셔서 너무나 쉽게 시계 공부를 했다^^* 그림도 너무 예쁘고 심플하게 했고, 시계의 구성, 움직임의 원리를 쉽게 풀어썼다. 시계를 못보던 아이들이 이 책을 보고 쉽게 시계를 읽기 시작해서 유익했다. 시계를 하나도 모르더라도 어느정도 보는데 도움이 될만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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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 그림책 1,2가 서평 이벤트에 당첨이 되었다!
정말 내가 당첨이 되다니~ 와우~ 이런일이!! 정말 가슴이 콩닥거리더군요~.
블로그를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아. 설마~ 하면서 응모를 했는데.. 아이 좋아라!
책이 도착한날 우리 공쥬님한테 제가 얼마나 자랑을 했다구요!!
돈주고 사줄수도 있는거지만.. 제가 우리 공쥬님을 위해 이런것도 다 해보구요~
으쓱으쓱 했어요!!
![]() 첫장을 넘겼는데.. 우리 공쥬님의 수준을 딱 맞춰 나온 책이라 너무 좋았어요!
바늘이 왜 세개인지 개념이 없는 공쥬님 아무 바늘이나 7에 오면 7시라 우기고 엄마 왜 안오냐곤 했거든요. 제가 직장에 다니는데 퇴근 시간이 7시라..
그랬는데 그 개념부터 나와서 딱 우리 공쥬님위해 나온 책이다 했어요!
![]() 바늘 세개가 숫자 12개를 가지고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로 시작이 되는데..
여행을 하는중 도토리와, 반짝이등 깜찍하고 귀여운 애들이 나오 시간을 알려주면 보내준다는 깜찍한 협박을 하지요. 그래서 바늘들이 시간을 알려준다는 주 내용이에요.
1권에선 짧은 바늘과 긴 바늘의 역활과 시간의 개념을 알려줘요.
"작은 바늘이 7에 가면 7시라고해"
"작은바늘이 한바퀴를 돌 동안 큰 바늘이 움직이고 숫자 8을 가르치면 8시 라고해"
이런식으로 우선 시를 알려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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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 들어게 시를 알려주고 난후 다시 여행을 떠나는데 반짝이 들이 나타나지요. 그래서 반짝이들에겐 "반"의 개념을 알려줘요.
"큰 바늘이 1시를 지났어 하지만 2는 지나지 않았지. 그럼 우선 한시라고해"
"그리고 작은 바늘을 볼까? 마음이 급한 큰 바늘이 벌써 시계를 반 바퀴나 돌았어. 그럼 반이라고해. 붙여서 말하면 한시 반"
이런식으로 시계보는 방법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감찍하고 재미있게 표현을 했어요.
![]() 2권으로 넘어가서는.. 1권에서 본 시간과 반의 시계 그림이 몇개 나오고 시간을 맞춰 보라고 하죠~ 못맞추면.. 다시 1권으로~~~~ ㅎ
우리 공쥬님은 2권으로는 아직 못넘어 가고 있어요!
2권의 내용은 분을 알려주는 내용이에요..
5칸씩 그려진 막대를 12개를 5분 간격으로 시계에 놓아줘요.
그러고 작은 바늘의 시간을 보고 큰 바늘의 분을 보는거에요.
한칸이 1분씩. 요건 아주~ 어려운가 봅니다! 우리 공주님 안보려고.. ㅠ.ㅠ
그래도 시계 보는 법을 딱딱한 공부가 아닌 재미있는 동화책으로 보는게 자기도 재미있는지. 자꾸 자꾸 보자구 해요..
시계 그림책 보고나서 공쥬님 " 엄마 있잖아 시계는 말이야~ 숫자가 1부터 12까지 있는거야. 그래서 바늘이 ..음... 바늘이.. 시간을 가르쳐 주는거야! 그게 시계야 알겠지?" 이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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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래서 공부보다는 책읽기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이 책만 보더라도 그래요. 초등 학교에 들어가면 시계 보기를 배우지만 요즘은 워낙 선행이 빠르다보니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에 시계 보기를 배우잖아요. "작은 바늘이 가리키는 숫자가 시간이야. 큰바늘은 분을 가리키는데..1은 5분,2는 10분.."하면서요. 이건 시계 보기를 외우라는 소리에요. 시간이 좀 더 지나 인지능력이나 이해능력이 나아지만 쉽게 받아들일 수 잇는 것을 무조건 외우고 보자는 식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그럴 때는 이 시계 그림책이 좋아요. 공부로 인식하지 않거든요. 책읽기잖아요.즐거운 책읽기.. 책을 읽으면서 시계를 봐요. 우선 정시만 알려줘요. 작은바늘과 큰바늘이 길을 가는데 도토리들이 나타나 길을 막았어요. 시각을 가르쳐줘야 길을 비쳐준대요.. 이럴 때 아이들은 정의감에 불타지요. '내가 시각을 가르쳐줘서 꼭 바늘들이 길을 갈 수 있도록 도와줘야지...'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으니 시계보는 것이 더빨라요. 하나를 가르쳐주면 끝입니다. "긴바늘이 12를 가리키면 짧은 바늘이 가리키는 숫자가 바로 시간을 가리키는거야." "긴바늘은 12 짤은 바늘은 3.몇 시일까요?" "3시.." 다른 것을 물어도 백발백중.. " 긴바늘이 시계를 한 바퀴나 돌 때,짧은 바늘은 요만큼 밖에 움직이질 못한대." "짧은 바늘은 아기여서 그래.아기들은 빨리 걷지 못하거든.." 이런 발상을 하다니요!!!! "이제 긴바늘이 6으로 가버렸네.봐 동그라미 반이지.그래서 6은 반이야." "긴바늘이 반만 돌아서 짧은 바늘도 숫자 사이에 넘추었네. 큰 숫자로 가지못했잖아.그래서 아직 작은 숫자야." "그럼,이건 몇 시일까?" "1시반" "맞았어,정말 잘하네.1시 반 이고 1시 30분 이라고도해." 쉽게 설명되어 있어서 아이가 너무 좋아해요. 자기가 시게를 이제는 잘본다고 생각하니 자신감이 더 붙나봐요. "엄마,이제 2권 사 줘." "울 아들이 시게를 너무 잘 봐서 선물로 꼭 사줘야겠네.약속." 이러니 시계 박사가 된 듯 너무 신나해합니다. 시계보기에 자신감을 심어주는 책 시계보기 첫단추 책으로 강추하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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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아이에게 시계를 가르치게 한다는 건 정말 힘든일이다. 쉽게 쉽게 설명하려하고 집에 있는 시계도 눈금 옆에 분이 나와있지만... 시계가 왜 그 시간이며 몇시 몇분을 가르치기란 참 힘들다.
시계그림책 참 단순해보이지만. 우리아이는..시계를 아주 쉽고 재미있게 터득했다. 1권에서는 몇시인지를 정확하게 알려주었다. 아이는 몇시인지 부터 정확하게 파악하게 되었다.
이제 유치원갈때는 9시까지 가야하고. 밤에 잘때도 9시쯤 지나면 누워야하는것도 알고 있다. 시계그림책 참 신기하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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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 그림책 1.2
시계 보는 방법을 가르쳐아 하는데.......걱정만 했다... 우연히 접하게 된 시계그림책..... 겉 표지 만으로도 아이들의 시선을 끌기엔 충분한것 같다... 나도 왠지 쉽게 접근할 수 있을것 같았고...아이들에게도 친근할 것 같았다... 동글동글 해바라기 꽃에 귀여운 도토리 들이 이야기를 이끌어간다... 1권에서는 1~12까지의 위치며 짧은 바늘이 시간을 가르키며 그림으로도 시간을 볼수 있게 나타냈다....
시계그림책 2권에서는 분이 나타난다... 첫장은 1권에서의 복습이랄까? 4개의 시계그림으로 아이들에게 복습의 효과를 볼수 있다... (만약 모르겠다면 다시한번 시계그림책 1권을 보세요)란 멘트와 함꼐.... 나는 시계에서 분을 가르치는데 힘들었다... 하지만 책에서는 예쁜 새들이 카드를 물고 날아와 분을 만든다.. 이것을 또다시 그림으로 나타내 12와 1사이에는 5장의 카드가 놓이고 1과 2사이에는 또 5장의 카드가 놓이고... 그려면서 숫자 6이 있는 곳 까지의 카드수가 30이란걸 알려준다... 그렇게 해서 60분이라는것 알려준다...
왜 진작 이런생각을 못했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봤다... 우리 큰 아들녀석과 함께 이 책을 읽고 나서 본격적으로 시계보는 방법을 가르쳐 줄려니 안가르쳐도 된다고 큰 소리 뻥뻥친다... 혹시나 해서 시계보는 방법을 물으니... 어머!!!어찌나 대답을 잘하는지... 너무나 쉽게 시계를 보는지 기특하기 까지 하다... 이제는 둘째아들에게 읽어줘야 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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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시계보기는 참 어렵다. 크기는 큰 바늘이 더 큰데 읽을 때 작은 바늘부터 읽어야한다고 한다. 또 숫자 사이에 바늘이 있을 땐 어느 쪽 숫자를 읽어야하는지 헷갈리다. 시계 그림책에 나오는 바늘과 꽃모양과 풍선, 도토리, 반짝이 등은 아이들이 친근하게 시계에 다가갈 수 있도록 해주는 것 같다. 바늘이 차분하게 하나씩 가르쳐주기때문에 아이들이 더욱 쉽게 시계보기를 배울 수 있을 것 같다. 또한 그림도 이해하기 쉽게 잘 그려져 있고 시계바늘이 움직이는 방향을 보조선과 내리막길 오르막길로 표현하여 이해를 도운 것도 좋은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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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자녀를 두고 계신다면 시계의 대해 알려줄 날이 오잖아요! 그럴땐 이 시계 그림책을 읽으면서 시간의 흐름과 시계의 큰바늘 작은바늘의 역활을 알려주는게 어떨까요? 시계 그림책은 큰바늘 작은바늘이 산책을 하면서 도토리들에게 시간을 알려주는 내용입니다 책을 읽다보면 큰바늘 작은바늘의 개념을 자연스레 아이들이 알게될꺼에요 큰바늘 작은바늘이 어디를 가르키면 몇시인지 어떻게 읽어야하는지 알려주거든요 1권과 2권으로 구성되어있고 앙증맞은 그림체로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을만한 책입니다! 다만 읽으면서 시간의 소중함도 알려주세요~ 책으로 시간의 개념을 알수있을지라도 시간의 소중함을 느끼기엔 어려울것같습니다 아이들과 소중한 시간되세요~
출판사:갈벗어린이 32쪽 | 262g | 192*218*15mm 가격:9,000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