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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만화로 읽는 생생 연애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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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좋아하는 데 이유가 있나?연애는 가슴으로 하지 머리로 하는 게 아니야’라는 식의 이야기를 한다.연애는 과학이나 이성으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는 것이다, 그러나 이 책 만화로 읽는 생생연애심리학이라는 책은 여내로 과학과 이성으로 접근하여 분석하고 있다. 연애의 과장이 과학적 연구를 통해 밝혀지고,그 결과물이 실질적인 연애문제에 적용될 수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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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좋아하는 데 이유가 있나?연애는 가슴으로 하지 머리로 하는 게 아니야’라는 식의 이야기를 한다.연애는 과학이나 이성으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는 것이다,

그러나 이 책 만화로 읽는 생생연애심리학이라는 책은 여내로 과학과 이성으로 접근하여 분석하고 있다.

연애의 과장이 과학적 연구를 통해 밝혀지고,그 결과물이 실질적인 연애문제에 적용될 수 있다고 한다.

원래 연애심리는 ‘사람은 어떤상대에게 호감을 갖는가’ ‘사랑을 느끼기 시작하는 순간의 상황’등을 알아보기 위한 사회심리학 연구에서 시작되었다고 한다.

행동심리,뇌과학분야에서도 연애 행동의 이유에 대한 과학적 접근이 점점 성과를 나타내,도파민이나 세로토닌과 같은 인체 호르몬이 연애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것을 밝히기도 했다.

첫눈에 반해 사랑에 빠지고,너와 나는 영원히 행복하리라 생각했지만 마음과는 달리 엉뚱하게 흘러가 육체적,정신적 고통을 당하는 경우가 많다.

많은 사람들은 연애를 하는 도중에 사소한 오해나,남성과 여성의 차이로 인해 연애과정에서 불화를 겪거나 심지어 실연을 당하기도 한다.또한 실연을 겪어 심리적 방황을 하다가 어느새 다른 누군가에게 마음을 열어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기도 한다,

이렇듯 사랑은 나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내 마음을 들쑤씨고,헝클어틀이며 속을 상하게 한다,

저명한 인류학자이자 연애심리학자인 헬렌 피셔 박사가 연애 중의 ‘심리 상황’을 중심으로 한 앙케트 조사에서 흥미로운 사실을 발견할 수 있었다. 바로 연령,국적,종교등의 차이가 조사결과에 거의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는 점이다.

이런 자료를 통해 우리는 많은 사람들이 비슷한 상황에서 어떻게 느끼는지,혹은 상상도 못한 타인의 행동 및 감정을 알 수 있으며 이것은 실질적인 문제 해결에 참고가 될 수 있다.

이 책은 남녀의 차이,사랑의 시작,사랑의 발전,부부의 심리학,사랑의 위기와 파국 그리고 다시시작하기등 사랑과 연애에서 일어날 수 있는 단계를 분석적으로 설명하고 있고, 그 과정에서 과학적 근거를 제시하며 대안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연애를 하거나 연애를 시작하려는 모든 사람들에게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이 책을 통해 많은 심리학자들이 정립한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이론을 숙지한다면 언제나 내 뜻과는 조금 다른 방향을 향하던 연애가 조금은 쉬워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p********o 2010.10.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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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연애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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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되니 왠지 센치해지는 것 같고 떨어지는 낙엽을 보면 쓸슬해지는 것 같아요.가을은 남자의 계절이라고 하던가요?아무튼 지금 사랑하는 사람이 있던 없던 남녀간의 관계는 참 알 수 없는 미스터리 같아요.화성 남자, 금성 여자라는 말처럼 어떨 때보면 전혀 이해가 되지 않는 경우도 많구요.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무나 사랑스러울 수가 없네요.그것은 아마도 사랑이라는 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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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되니 왠지 센치해지는 것 같고 떨어지는 낙엽을 보면 쓸슬해지는 것 같아요.
가을은 남자의 계절이라고 하던가요?
아무튼 지금 사랑하는 사람이 있던 없던 남녀간의 관계는 참 알 수 없는 미스터리 같아요.
화성 남자, 금성 여자라는 말처럼 어떨 때보면 전혀 이해가 되지 않는 경우도 많구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무나 사랑스러울 수가 없네요.
그것은 아마도 사랑이라는 마법이 만들어내는 매혹적인 감정이겠죠.
이 책은 이런 남녀간의 만남에서부터 시작해서 모든 사람들이 거치게 되는 하나의 사이클을 따라가면서 각 단계마다 어떤 감정이 생기고 어떻게 해야 연애를 잘 할 수 있는지 딱딱한 이론이 아니라 공감 백배. 특히나 글자만이 아니라 만화만봐도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게 되어 있어 좋은 것 같아요.
어떻게 남녀가 만나서 사랑에 빠지는지 어떻게 연애를 하고 결혼에 이르게 되는지 또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일어나지 않았으면 하지만 어쩔 수 없이 겪게 되는 이별의 아픔과 또 다른 사랑을 만나기까지에 이런 일련의 과정을 통해서 우리는 조금씩 더 성장해가는 건 아닐까요?
그리고 나만의 인연을 찾아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면 좋을 것 같아요.
사실 공부에도 왕도가 없다고 하는 것처럼 연애에도 어떤 정해진 해답은 없는 것 같아요.
사람들의 얼굴이 다 다르듯이 각각의 연애나 사랑도 다 다르잖아요.
내가 하는 사랑이 맞고 다른 사람이 하는 사랑은 사랑이 아니다라고 할 수는 없는 거겠죠.
하지만 그럼에도 연애를 할 때 알 수 없는 남녀의 심리를 잘 안다든지 이성을 유혹하는 기술같은 것은 그래도 보편적으로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이왕이면 사랑하는 사람에게 잘 보이고 싶어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겠죠.
설레이는 첫 만남에서 어떻게 애프터 신청을 할지 누구나 한 번쯤 겪어봤을 일이지만 왜 그 때 첫 눈에 반하게 되고 사랑에 빠지게 되는지는 생각해보지 못했던 것 같아요.
사랑하면 눈에 콩깍지가 씌인다는데 그 때는 무엇을 해도 다 사랑스럽게 보이잖아요.
하지만 사랑을 만드는 것에는 어떤 비밀 같은 게 숨어 있지 않을까요?
수많은 사람 중에서 당신을 사랑하게 되는 것 같은 기적이 일어나게 되는 것 같은 거 말이죠.
비단 이런 연애뿐만 사랑의 결실이라는 부부간의 이야기 또한 이별이라는 이야기까지 사랑의 처음과 끝의 이야기를 함께 공감하면서 만들어갈 수 있는 것 같아요.
이제 크리스마스가 얼마 남지 않았는데 다들 아름다운 사랑을 했으면 좋겠어요.
n******s 2010.10.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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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읽는 생생 연애 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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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는 밀고 당기기 게임이라고 한다. 어느 한편이 일방적이 될 수 없고 서로 공감하며 맞춰 줘야하는 것이 연애라고 한다. 그리고 연애라는 것은 완벽한 정답은 없더라도 거기에 맞는 적절한 방법은 있다. 이런 연애와 관련하여 만화를 삽입하여 재미있게 엮은 책을 이번에 읽게 되었다. 책 제목은 만화로 읽는 생생 연애심리학이었다.   이 책은 연애를 위한 최고의 방법을 실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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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는 밀고 당기기 게임이라고 한다. 어느 한편이 일방적이 될 수 없고 서로 공감하며 맞춰 줘야하는 것이 연애라고 한다. 그리고 연애라는 것은 완벽한 정답은 없더라도 거기에 맞는 적절한 방법은 있다. 이런 연애와 관련하여 만화를 삽입하여 재미있게 엮은 책을 이번에 읽게 되었다. 책 제목은 만화로 읽는 생생 연애심리학이었다.

 

이 책은 연애를 위한 최고의 방법을 실용적인 조언과 함께 만화로 재미있게 구성한 연애 지침서라고 할 수 있다. 심리학적, 뇌 과학적 근거를 통해 연애성공 비결을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있다. 만남에서 이별까지 사랑의 모든 과정에서 알아야 할 심리학적 포인트를 삽화를 통해 재미있게 구성한 것이 눈에 띈다.

솔직히 연애라는 것은 심리적 요소가 많이 첨가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미묘한 감정이 생겨나고 상대와의 관계유지를 위해 어떻게 하면 잘 대할 수 있을까하는 의문도 품게 된다. 더군다나 남자와 여자의 다른 심리로 인한 괴리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알아야 하는 것도 연애라고 생각한다.

가장 와 닿는 부분은 3장 ‘고조되는 사랑의 감정’ 부분이었다. 사랑이 어떻게 해서 발전하여 최고조로 이루는지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있어서 좋았다. 사랑을 깊게 만드는 장소, 사랑에 빠지면 바보가 된다, ‘사랑해’라는 말의 의미 등 사랑하는 사람과의 긴밀한 애정행각을 자세히 묘사해서 연애에 대한 심리상태를 제대로 알게 되었다.

 

어찌 보면 남녀의 사랑은 필연적일 수도 있고 우연적일 수도 있다. 중요한 것은 그런 사랑의 감정과 그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필요하고 거기에 필요한 것이 연애심리학이라고 생각한다. 사랑하는 사람이 있거나 아니면 연애를 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한번쯤 읽어보면 좋을 책이라고 생각한다.

 

a***0 2010.10.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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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읽는 생생 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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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은 결론부터 말하자면, 생각보다 연애심리에 대해 기초적인 이야기부터 하고 있어서 그런지, 아예 처음부터 다시 배우는(?) 마음으로 하나하나 나의 연애패턴에 대하여 곱씹어 볼 수 있었던 좋은 기회가 됐었던 것 같아서 생각보다 너무나도 실용적이었고, 내게 (특히 사랑을 하면서 언제나 항상 힘들다는 생각이 드는 요즘같은 때에) 너무 좋았다 -   전체적인 구성은 길지 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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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은 결론부터 말하자면, 생각보다 연애심리에 대해 기초적인 이야기부터 하고 있어서 그런지,

아예 처음부터 다시 배우는(?) 마음으로 하나하나 나의 연애패턴에 대하여 곱씹어 볼 수 있었던 좋은 기회가 됐었던 것 같아서

생각보다 너무나도 실용적이었고, 내게 (특히 사랑을 하면서 언제나 항상 힘들다는 생각이 드는 요즘같은 때에) 너무 좋았다 -

 

전체적인 구성은 길지 않게 한장씩으로 한 소재에 가지고 이야기하고 있고,

호흡이 짧고 바로바로 넘어가는 식이라서, 아마도 하루에 한 챕터씩 연재라도 했을 듯한 분위기를 띄고 있다.

왠지 흐름이 끊기는 느낌이라서 길게길게 이어지는 에피소드라든지 연결되는 고리들의 관계들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살짝 거부반응 일으킬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왠지 너무 오바스럽지 않으면서도 깔끔하게 나열되어 있는 원숭이들의 만화라든지, 또 보기좋게 쓰여진 이야기들도 그렇고,

책 자체가 전체적으로 레이아웃면에서 본다면 너무나도 보기좋게 되어 있었다는 데에는 의심할 여지가 없다.

그저 편안하게, 그리고 부담스럽지 않게 잡지에서 연애심리챕터를 보는 기분으로, 그냥그냥 받아들이기 좋을 내용이랄까.

( 아마도 이렇게 말하는 말을 듣는 다면, '그렇다면 소장가치는 없을것 같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을 것 같다;

하지만 나는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던 책이라든지, 아니면 그 자체가 어떤 전체적으로 기승전결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것이

아니라고 하더라도, 실용서적이나 두고두고 내 마음을 정리하거나 교양 혹은 상식을 쌓고, 아니면 또

이런 연애심리에 대해 내가 '습득'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경우에 대해서는 두고두고 책을 봤던 책도 다시 보고 하는 편이라서 그런지

나에게 있어서만큼은 소장가치 충~분하리라 헤헤)

 

하지만 연애라는 것. 역시 쉬운 건 아니라는 걸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다.

이 책 한 권으로 내가 정말 소위말하는 밀당의 고수, 연애박사라도 된다면야 두고두고 꽁꽁 숨겨두고 나만보고싶을테지만

역시 그런 만능의 연애박사학위를 따게 해주는 책은 아마 이 세상 어디에도 없을 것이다. (앞으로도 절대 나오지 않겠지)

단지 조금은 어리석게 행동할 수도 있고, 아니면 성급하게? 아니면 어리숙하게 판단할 수 있는

남녀사이의 상황이나 관계, 그리고 독특한 이성의 특징들에 대해 조금은 더 논리적이고 객관적인 입장에서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팁을 알려주는 책이라고나 할까.

'아 정말, 이 여자 왜이러는 거야~' 라든지, '도대체 이 남자는 무슨생각이지?' 하는 마음이 들 때

성급하게 마음에 상처를 받거나 눈물 훔치거나 아니면 오해하기에 앞 서, 한 템포 쉬면서 돌아볼 수 있는 팁.

정말 좋은 거 아닌가? 조금이라도 능숙하게 연애를 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무조건 강추해주고 싶은 책!

우선은 내 남자친구에게 먼저 읽으라고 해야할 듯 싶다. (이미 몇가지 이야기는 아예 만화로 보여주고 있지요 하하하;)

 


 

b*******6 2010.10.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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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읽는 생생 연애 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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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인생에서 사랑을 제외한다면 어떤 즐거움이 있을까? 그 사람이 기뻐할 것 같은 뭔가를 만든다든가…. 누구가의 좋아하는 이를 떠올리며 멍해지거나 두근거리는 가슴에 잠 못 이룬 적은 없는가? 이렇듯 사랑은 우리의 인생을 좌지우지 하지만 우리는 상대를 보며 왜 하필 그 사람일까? 하는 의문점을 가지기도 한다. 안타까운 일은 누군가에게 반해 있으면 이성적인 판단을 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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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인생에서 사랑을 제외한다면 어떤 즐거움이 있을까?

그 사람이 기뻐할 것 같은 뭔가를 만든다든가…. 누구가의 좋아하는 이를 떠올리며 멍해지거나 두근거리는 가슴에 잠 못 이룬 적은 없는가?
이렇듯 사랑은 우리의 인생을 좌지우지 하지만 우리는 상대를 보며 왜 하필 그 사람일까? 하는 의문점을 가지기도 한다. 안타까운 일은 누군가에게 반해 있으면 이성적인 판단을 내리기 어렵다는 사실이다.
내가 사랑하는 그 사람이 절대 나쁜 짓을 할 리도 없고 나한테 못되게 굴 리도 없다. 설령 내 눈을 의심할 상황이 발생했을지라도 여자들은 항상'사랑한다면 무엇이든 넘지 못할 산은 없어','내 사랑으로 그를 변화시킬 수 있어!'하며 차라리 눈을 감고 만다.
이 사랑이란 병이 가장 고약한 이유는 그렇게 아프면서도 정착 치료를 원치 않는다는 것, 다 나으면 언제 그랬느냐는 듯 다시 병에 걸리길 기다리게 된다는 것이다. 어느 순간 연기처럼 사라진다고 해도 또 어느 순간 연기처럼 스며들어와 또다시 전부가 되어버리니까.
이 책속의 화려한 컬러, 어눌한 캐릭터만 보고 쉽게 판단 말자.
순서는 서장 '사랑의 시작'으로 출발해서 '만남→사랑의 발전→연애→결혼→이별, 새로운 연애'라는 흐름으로 이어지며 각 단계에 맞는, 그 상황에서 겪게 되는 다양한 상황들이 소개되는데 이것을 전체적인 흐름에 따라 읽어도 좋지만 본인이 원하는 부분부터 읽어도 무방하다.
'만화로 읽는 연애심리학'은 만남에서 이별까지 사랑의 모든 과정 속에서 꼭 알아야 할 심리학적 핵심 포인트를 짚어준다. 또한 원숭이 캐릭터를 주인공으로 한 촌철살인의 만화들은 즐거운 공감과 웃음을 불러일으킨다.  

 애, 어른 할 것 없이 누구에게나 예고 없이 다가오는 '사랑'. 명확한 해답이 없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우리는 이를 손에 쥐기 위해 끊임없이 그 답을 찾아 헤맨다. 
 변화의 방향을 결정하는 것은 그 누구도 아닌 '나'다. 진심을 알아보지 못하고 표면적인 것에 집착하게 만드는 연애에 휘둘리거나 인생의 가장 중요한 순간에 바보처럼 아무 것도 못하고 두리번거리지 말자. 이 책을 통해 '연애'의 정체를 알고 진짜 즐거운 연애를 하길 바란다.

m*****5 2010.10.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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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읽는 생생 연애 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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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흔히 우리가 알고 있는 심리에 대해서 알면서도 실행하지 못하는 경우가 종 종 있다. 알아서 활용하지 못하는 심리학이 있는가 하면 알지 못해서 활용하지 않은 심리학 또한 무궁무진 하다. [만화로 보는 생생 연애 심리학]은 연애에 있어서 정신적, 육체적으로 최적의 연애를 위한 방향과 방법을 아주 실용적인 팁들과 함께 심리학적 뇌과학적 근거를 제시했다. 총 7가지의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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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흔히 우리가 알고 있는 심리에 대해서 알면서도 실행하지 못하는 경우가 종 종 있다. 알아서 활용하지 못하는 심리학이 있는가 하면 알지 못해서 활용하지 않은 심리학 또한 무궁무진 하다. [만화로 보는 생생 연애 심리학]은 연애에 있어서 정신적, 육체적으로 최적의 연애를 위한 방향과 방법을 아주 실용적인 팁들과 함께 심리학적 뇌과학적 근거를 제시했다. 총 7가지의 주제들로 나누어져 있다.

각가지의 앙케이트 조사와 유명한 심리학자들의 생각들을 이야기 한다.

1. 불가사의한 남녀의 심리

사랑은 왜 빠지는지 연애심리학의 정의와 연애에 관해서 기본 바탕을 두고 있다.

2. 사랑의 시작

제 1장에서 심리학에 대해 정의를 놓았다면 제 2장에서는 언제 사랑을 빠지며 타이밍을 찾고 어디에서 누구에게 사랑을 느끼는지 자세히 알려주고 있다. 또한 남성과 여성의 이성에 대한 차이점을 말해준다.

3. 사랑의 발전

이번 장에서는 데이트에 관점을 두었다. 이성에게 접근하는 방법과 데이트 신청 팁, 첫 데이트에 대해 지켜야 할 기본적인 것들이 적혀있다.

4. 고조되는 사랑의 감정

데이트 장소, 선물, 사랑에 빠지면 바보가 되는 심리학에 대해 보여준다.

5. 부부의 심리학

결혼의 정의, 결혼과 인생에 대한 이야기와 행복한 부부가 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법도 나와 있다.

6. 위기와 파국, 그리고 다시 시작하기

사랑의 유통기한, 이혼, 질투, 바람, 거짓말 등등 여러 가지를 앞두고 위기를 극복하고 파국을 맞았다면 다시 시작할 수 있는 내용이다.

7. 연애잡학

멜로 영화로 인해 그 영화를 최고의 참고서로 활용 할 수 있는 영양가가 듬뿍 들어있는 이야기다.

이처럼 심리학을 통해 연애의 고수가 되고 또 남녀 탐구생활처럼 비교 분석을 해서 보여주는 면도 있다. 연애를 하기 전에 보기 딱 좋은 것들은 물론 사랑을 시작해서도 항상 지니고 다닐만한 보물이다. 나또한 많은 배운 사랑의 진행 중인 한 독자로서 ‘왜 그래야만 하는지, 이러면 되겠구나’ 라는 말이 절로 나올 정도였다. 한 장 한 장 책장을 넘길때마다 몽희와 몽키돌이 나와서 글을 읽지 않아도 만화만으로도 쉽게 책이 말하는 바를 금방 알수 있다. 또 각 주제별에 대한 마지막 단락에는 몽희와 교수님의 대한 대화를 그 주제에 맞게 그 다음장과의 이야기가 연결될수 있도록 해서 독자들이 책을 읽으면서 또 한번의 즐거움을 얻을수 있어서 참 좋은거 같다.

책을 읽다보면 심리작용으로 인해 나오는 작용과 효과에 대한 단어 해설이 마지막에 적혀 있어서 그 단어에 궁금증이 있다면 페이지를 찾아볼 수가 있다.

현명한 사랑을 향한 똑똑한 연애를 할려면 꼭 이 책을 읽어보시길 바란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 책은 내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화성에서...금성에서...] 이 책과 비슷한 내용들이 조금씩 눈에 뛰었다.

m*****3 2010.10.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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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만화로 읽는 생생 연애심리학
"[서평]만화로 읽는 생생 연애심리학" 내용보기
평소에 이런분야의 책에 관심이 많아서 큰 기대를 안고 이 책을 읽게 되었다. 겉표지가 너무 귀여워서 맘에 들었다. 책의 내용은 이성에 대해 호감을 갖게되는것에서부터 사랑을 하는 과정, 그리고 사랑이 식어버려서 이별을 맞이하게 되는 과정까지의 내용이 나와있다. 처음에 너무 많은 기대를 가지고 읽은 탓인지 기대에는 미치지 못했다. 뭔가 연애를 하는데에 있어서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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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이런분야의 책에 관심이 많아서 큰 기대를 안고 이 책을 읽게 되었다.

겉표지가 너무 귀여워서 맘에 들었다.

책의 내용은 이성에 대해 호감을 갖게되는것에서부터 사랑을 하는 과정, 그리고 사랑이 식어버려서 이별을 맞이하게 되는 과정까지의 내용이 나와있다.

처음에 너무 많은 기대를 가지고 읽은 탓인지 기대에는 미치지 못했다.

뭔가 연애를 하는데에 있어서 조언 같은것이 있으면 좋았을텐데 그런게 없어서 아쉬웠다.

그래도 처음에 나오는 이성에게 호감을 얻기위해서 하는 행동들 같은건 내가 했던 행동과 비슷해서 많은 공감이 되었다. 그리고 '연애감정과 거리는 비례한다' 라는 말이 나오는데 맞는말이다.

아무래도 만나는 시간이 많거나 자주 보게되는 거리에 있다보면 자연스럽게 정이 들고 사랑의 감정이 싹트게 되는것 같다.

이건 나의 경험상 확실히 맞다고 얘기할 수 있다.

이책은 여자와 남자의 심리를 재미있게 잘 써놓았다.

더구나 한페이지는 만화로 다른 한페이지는 글로 되어있는데 그 덕분에 지루 하지 않게 읽었다.

짧은 만화 이지만 작은 재미가 있다.

데이트 할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조언 같은것도 나와 있는데 남자친구와 데이트 할때 꼭 써먹어 보도록 해야겠다.

그리고 여자가 뭘 원하는지에 대한것은 남자친구가 알았으면 좋겠는데, 남자친구에게도 이책을 읽어보라고 권해줘야 겠다.

난 지금 연애를 하고 있는데 지금 나의 상태는 콩깍지가 씌어 있는 상태라고 한다(웃음).

실제로 그런것같다. 남자친구를 만나면 그저 너무 좋고 잠시만 떨어져 있어도 보고 싶고 그런다.

근데 이 책에 나와있는것에 따르면 사랑에 격렬한 평균시기는 12개월에서 18개월 정도라고 한다.

나는 연애를 한지 4개월 정도 되었는데 그 시기가 지나면 나도 사랑에 시들게 될까 라는 생각도 해 보았다.

여러모로 이 책은 연애를 한번도 해보지 못한 사람이든,현재 연애를 하고 있는 사람이든, 아니면 이별의 아픔을 겪고 있는 사람이든 간에 한번쯤은 읽어볼 만한 책이라고 추천해 주고 싶다.

간단한 것이지만 그냥 넘어갈 수 도 있는것에 대한 내용들을 이 책에서 설명해주고 있다.

이책을 읽고나면 좀 더 사랑을 하는데에 있어서 약간의 상식이 쌓일 거라고 생각이 되어진다.

u******2 2010.10.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