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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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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은 어른, 아이 누구나 함께 고민하고, 생각하고, 느끼며, 나누는 조금은 특별한 책이고 싶습니다.   이 책의 속표지에 적혀 있는 글이다.   책장을 넘기면서...정말 현실적인 표현에 눈길이 한번 더 갔고.. 이 책의 내용이 2005년 4월 5일 강원도 양양의 산불에 대한 이야기라는 것에 한번더 깊이 들여다봤다.   동물들이 놀라서 어디론가 뛰어가고.. 사람들이 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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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은 어른, 아이 누구나 함께 고민하고, 생각하고, 느끼며, 나누는

조금은 특별한 책이고 싶습니다.

 

이 책의 속표지에 적혀 있는 글이다.

 

책장을 넘기면서...정말 현실적인 표현에 눈길이 한번 더 갔고..

이 책의 내용이

2005년 4월 5일

강원도 양양의 산불에 대한 이야기라는 것에 한번더 깊이 들여다봤다.

 

동물들이 놀라서 어디론가 뛰어가고..

사람들이 불을 끄려고 하고....

불길은 잡히지 않아

우리의 소중한 유산인 낙산사 마저.....불태워버리고 말았다.

그때의 기억이 지금 다시 살아 나는 것 같다.

 

아래 그림에서 마지막 그림의 할아버지의 얼굴을 들여다보면

깊이 패인 주름 사이로 눈물 자국이 보인다.

한숨이 같이 나온다..

 

그렇게 타버린 산에서도 새싹이 튼다.

 

우리는 그렇게 희망을 버리면 안된다는 메세지를 전달해 준다.

 

이런 책은 좀 많이 알려져서,

많은 사람이 보고,

또 많이 판매가 되어..

이런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는 작가가 더 많은 작품을 낼수 있게 도와줘야한다고 생각한다.

 

b******2 2011.01.06. 신고 공감 2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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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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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4월 5일 강원도 양양의 산불을 기억하면서 이 책을 쓴 작가의 마음이 책을 읽는 내내 제 가슴에 전해져왔어요. 그 당시 산불을 보면서 참 가슴이 아팠던 기억이 나네요. 낙산사의 화재와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사람들의 망연자실한 모습을 보면서 너무나 안타깝고 인간에 의해 자연이 너무 고통받고 있다는 생각에 그 뒤로 어디를 가든지 한번 더 살펴보고 자연을 훼손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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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4월 5일 강원도 양양의 산불을 기억하면서 이 책을 쓴 작가의 마음이 책을 읽는 내내 제 가슴에 전해져왔어요. 그 당시 산불을 보면서 참 가슴이 아팠던 기억이 나네요. 낙산사의 화재와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사람들의 망연자실한 모습을 보면서 너무나 안타깝고 인간에 의해 자연이 너무 고통받고 있다는 생각에 그 뒤로 어디를 가든지 한번 더 살펴보고 자연을 훼손하지 않으려고 조심하면서 살아왔는데 이렇게 아이 책을 통해서 그때의 일을 떠올리게 되었네요.
글과 그림을 보면서 산불이 났을때의 동물과 자연, 사람들의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것 같았어요. 조그만 불씨로 인해 소중한 산이 송두리째 불타버리고 낙산사와 사람들의 삶의 터전이 불타버려요. 하지만 아무 것도 남은 것이 없을 거라 믿었던 곳에서 조그만 새싹이 희망처럼 피어오르는 그림을 보면서 정말 가슴이 뭉클해지더군요.
아직 어린 아이는 불에 대해서 잘 모르기에 그냥 뜨거운 것이 불이라는 것만 알기에 이 책을 보면서 저와 같은 기분을 느끼는지는 모르겠지만 불은 조심해야 하는 거야를 연신 말하는 걸 보면 불이 무섭다는 것을 책을 통해서 배웠나봐요. 불이 나고 동물들이 도망가는 모습이 무서웠는지 책이 무섭다고 하더라고요. 절에 가끔 데려가는 편이라서 동자승이 그림에 보이니 스님이네 하면서 좋아하네요. 마지막 장의 새싹 그림을 보면서 아이가 의아해하는데 어떻게 설명해줘야 할지 모르겠더라고요. 
글뿐만 아니라 그림도 너무나 생생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들이 보기에도 손색이 없는 책이에요. 강원도 양양에서 산불로 인해 피해를 당하셨던 분들이 보신다면 그 당시를 기억하면서 다시 한번 자연의 소중함과 불조심을 생각하시게 될 것 같아요. 아무쪼록 이 책이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널리 읽혀서 산불을 조심하고 자연을 소중히 하는 마음이 퍼져나갔으면 좋겠네요.

j******0 2010.09.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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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에 대한 소중함과 희망의 메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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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돼지의 창작그림책 05 환경이야기 희망이예요~   희망은 2005년 4월 5일 강원도 양양의 산불로 인해 숲은 물론이고 낙산사의 보물 동종을 잃은 아픈 역사를 담고 있는 책이예요~   그때 TV를 보며 많은 사람들이 산불을 끄기 위해 노력했지만 산불이 번지고 또 번져서 숲과 터전과 우리의 보물을 삼켜버리는 모습에.. 정말 많이 안타까워했던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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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돼지의 창작그림책 05 환경이야기

희망이예요~

 

희망은 2005년 4월 5일 강원도 양양의 산불로 인해

숲은 물론이고 낙산사의 보물 동종을 잃은 아픈 역사를 담고 있는 책이예요~

 

그때 TV를 보며 많은 사람들이 산불을 끄기 위해 노력했지만

산불이 번지고 또 번져서 숲과 터전과 우리의 보물을 삼켜버리는 모습에..

정말 많이 안타까워했던 기억이 나네요~

 

 

 

희망은 내용도 참 좋지만 그림이 정말 한편의 작품을 보는 듯

정말 세밀하게 잘 표현이 되어있어요~

멀리서 보면 사진으로 찍은것처럼 보일 정도로 정말 세밀하고 사실적으로 생생하게 잘 표현되어있어서

이야기를 더욱 생생하게 보여주는것 같아요~

평화롭고 울창한 깊은 산속의 모습에 정말 감탄 또 감탄을 했답니다~

 

울창한 숲속 나무가 우거지고 이름모를 들꽃들이 피어있는 평화로운 숲속풍경..

먹이를 찾으며 한가로이 숲을 다니던 동물들이..갑자기 어디론가 달려가네요~

어디로 가고 있는걸까?

하고 아이에게 물어보니..

배가 고파서 먹이를 찾으러 간다고 하고..

엄마한테 가는거라고도 하고..

숲속동물들의 생일파티에 가는게 아닐까..

호랑이가 달려와서 도망을 가는거라고도 하네요~

숲속동물들이 모두들 어디로 가는걸까요?

 

 

 

 숲속동물들이 허둥지둥 가는 이유가

바로 이 작고 작은 불씨 때문이랍니다~

앞으로 다가올 엄청난 재해의 원인인..이 작고 작은 불씨는..

나무들을 휘감고

숲을 삼키고 온 산으로 번져나가지만  불길은 멈추지 않고 더욱 사나워져만 가네요~

 

 

많은 사람들이 위험한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불길을 잡기 위해 노력하지만..

작은 불씨는 거대한 불길이 되어 모든것을 삼켜버리네요~

울창하고 평화로웠던 숲..

생활의 터전이 되었던 마을과 집..

우리 역사를 담고 있던 낙산사의 소중한 문화재와 보물들까지..

오랫동안 이어져왔던 모든것들이..

정말 한순간에 재로 사라져 버리네요~

 

책의 앞부분에서 너무나 아름답고 평화롭던 숲속의 풍경들을 보다가

이렇게 재로 변해버린 모습을 보니..

정말 소름이 끼칠정도로 불이 얼마나 무서운지..새삼 느끼게 되네요~

아이들은 숲속에서 놀던 동물들 생각에 말이 없어지네요~

인간의 한순간의 실수로 인한 엄청난 결과에 마음이 먹먹해집니다~

 

하지만..이렇게 모든것을 잃어버린 숲속에서 피어나는 작은 희망에..

다시 일어설 용기를 내어봅니다..

 

간단한 글로 된 책이지만..

정말 이 책을 읽으며 많은 것을 느끼고 다시 생각하게 되네요~

아이들에게 늘 조심하라고만 했던 불이 이렇게 엄청난 결과를 불러일으킨다는 것을

생생하게 보여줄수 있었어요~

그리고 이러한 엄청난 재해속에서도

피어나는 희망의 메세지가 정말 감동적이네요~

 

 희망이라는게 어떤 것인지..

희망을 잃지않고 자연을 아끼고 보호해야 한다는것도 배울 수 있었어요~

 

실제로 일어났었던 강원도 양양의 산불 이야기를 담은 책이라고 하니

더욱더 아이가 안타까워하네요~

한편의 영화처럼 생생하게 표현된 책을 읽으며

다시한번 불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주고

많은 것을 느끼게 해주네요~

 

o***6 2010.09.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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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소중함을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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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아름답고 소중한것을  보여주고 싶어요.. 산과 들을 넘 좋아하는 알사탕..7월엔 아빠와 지리산등반도 하면서 엄마 ! 지리산에 반달곰이 산데..여기저기 반달곰이 산다고 그림이 그려져 있었다나? 우리강산을 몸으로 느끼게 해주고 싶은 마음에..희망이라는 책을 선택했어요. 책을 신청할때는 다람쥐가 달려가는 사진인줄 알았는데 책을 받고 보니 정말 놀라고 감탄했네요.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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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 아름답고 소중한것을  보여주고 싶어요..

산과 들을 넘 좋아하는 알사탕..7월엔 아빠와 지리산등반도 하면서

엄마 ! 지리산에 반달곰이 산데..여기저기 반달곰이 산다고 그림이 그려져 있었다나?

우리강산을 몸으로 느끼게 해주고 싶은 마음에..희망이라는 책을 선택했어요.

책을 신청할때는 다람쥐가 달려가는 사진인줄 알았는데

책을 받고 보니 정말 놀라고 감탄했네요.

유화로 그렸는데.. 멀리서 보면 사진같아요..

자연그대로 어찌나 생생하게 표현했는지..내용도 꼬옥 들려주고 싶은

 넘 아름답고 소중한이야기지만 그림에 먼저 매료되었네요.

자연의 웅장함그대로 책이 커서 아름다운 우리강산을 그대로 느낄수 있는

멋진 유화집같아요. 책표지를 보자,

알사탕, 지리산 같다고 하네요.. 그래서 우리강산 강원도 양양이란 곳이라고 말을 해줬네요.

양양은 모르지만 우리나라땅이라는 것에 공감을 하면서..

2005년도에 4월5일에 산불이 났었는데 그이야기를 그림책으로 만들었다고 이야기를 해주니..

책에 대한 궁금증에  빨리 보고 싶다고 야단이예요.

 

 

희망..

엄마에겐 알사탕이 희망이고, 우리강산엔 어떤 희망이 숨어 있을까?

희망이란 소중한것을 말하기도 한다며..시작한 희망이야기

짧은 문장과 그림속에 산불이 시작되어 번져가고 사라지고 다시 희망이 싹을 틔우는

장면들이 마치 파노라마처럼 펼져지는것 같아요..

 

 

 

2005년 4월5일 (식목일).강원도 양양의 숲은 아름답고 평화로웠어요.

 

 

그런데 왠일일까?  돼지가족도,토끼형제도,뱀부부도

너구리가족,새한쌍도 그외 많은 동물들이 어디로 달려가네요..

 

 

작은 불씨가...

나무들을 휘감더니,

눈 깜짝할 사이에 온 산으로 번져 갑니다.

-본문중-

 

 

괴물처럼 숲을 삼켜버립니다

-본문중-

 

 

산불은 4차선 도로를 훌쩍 뛰어넘어 낙산사를 덮쳤고,

삶의 터전까지 잿더미로 만들어버렸어요.

할아버지의 볼에 흐르는  눈물이 마음이 짠해지네요.

알사탕은 아기스님들이 더 불쌍하다고..

 

 

온통 잿빛투성이..

 

 

그속에서 알사탕에게 희망을 찾으라고 했더니  바로 찾았어요..

희망이 뭔지는 모르겠지만..막연하게나마.. 희망의 의미를 가르쳐줄수 있었던

아름다운 이야기.  일어난 사건을 책으로 보니..더욱 생생하게 그날의 느낌이 전해지는것 같아요..

 

알사탕의 꿈은 소방관이예요.

불을 끄는 소방관..사람들 대피시키는 소방관

잿더미속에서 불씨를 확인하는 소방관

슬퍼하는 사람들과 함께 하는 소방관

물을 뿌리는 소방헬기

 

 

산을 살리려는 소방관들의 모습을 리얼하게 표현해 줘서

알사탕에게 더더욱 좋았네요.

남을 돕고 희망을 줄수 있는 소방관이 되기위해

알사탕은 밥도,운동도 열심히해서 힘이 센 소방관이 되기로..

희망을 말해보네요..

m****e 2010.09.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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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희망을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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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희망'이라는 책을 보았을 때 다른 그림책들과는 다른 커다란 판형에 놀랐습니다. 그리고 커다란 판형에서만 보여줄 수 있는 생동감이 더 생생하게 다가왔어요. 그런데 이 책은 이런 아름다운 자연만을 보여주는 책이 아니라 환경의 소중함을 다룬 책인것을 알고 더 의미있는 책이라 생각되어 졌네요.     불로 인해 모든 것이 타버린 숲에서 삶에서 우리는 희망을 바라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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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희망'이라는 책을 보았을 때 다른 그림책들과는 다른 커다란 판형에 놀랐습니다.

그리고 커다란 판형에서만 보여줄 수 있는 생동감이 더 생생하게 다가왔어요.

그런데 이 책은 이런 아름다운 자연만을 보여주는 책이 아니라 환경의 소중함을 다룬 책인것을 알고

더 의미있는 책이라 생각되어 졌네요.

 

 

불로 인해 모든 것이 타버린 숲에서 삶에서 우리는 희망을 바라볼 수 있을까요?

그런데 이 책은 그런 곳에서도 희망은 피어난다고 이야기하고 있어요.

 

아름답고 평화로운 숲이예요.

 

그런데 너구리도 토끼도 다람쥐도 벌도 모두 허둥지둥 도망가고 있어요.

무슨 일일까요?

 

작은 불씨가 숲속에서 피어나고 있어요.

 

불은 눈 깜짝할 사이에 온 숲에 산에 번져갑니다. 불은 멈추지 않았어요.

소중한 것을 송두리째 빼앗아 갔어요. 희망도...삶의 터전도 온통 잿빛으로 변했어요.

 

그러나

또다시 희망이 피어납니다.

 

 

 

커다란 책이 마치 미술관 화보를 보는것 같아요.

아이도 이런 멋진 자연풍경과 동물들을 바라보며 흐믓해 하네요.

 

책 전체를 가득 담고 있는 그림들과 절제되어 표현되어진 짧막한 글들이 잘 조화를 이루었어요.

생생하게 표현되어진 그림에서 벌써 많은 것들을 이야기하고 있기 때문에 사실 글은 그리 많이 필요없는듯 하네요. 

마지막에 잿빛 땅에서 파랗게 돋아나는 새싹이 너무 소중하게 느껴지는 책입니다.

자연의 소중함을 다시금 느끼게 되었던 책이예요.

 

  

 

이번 여름 강원도의 숲속길을 걸으면서 숲이 주는 편안함에 가족모두 행복했던거 같아요.

자연은 우리에게 많은 것들을 주는데 우리는 인간의 편의를 위해 자연을 훼손하는 일들을

너무 쉽게 해버리는 거 같아서 안타깝게 느껴지기도 하네요.

우리의 소중한 자연 잃어버리지 않게 모두 잘 지켜야 겠어요.

s******o 2010.09.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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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돼지[희망] - 자연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는 책...
"노란돼지[희망] - 자연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는 책..." 내용보기
<희망>이라는 말...참 좋은거 같아요...   우리가 살아가면서 많은 어려움이 닥치고 힘들어 주저 앉을때에도 희망이 있기에 다시 용기,기운을 내서 일어설수 있잖아요~^^     노란돼지 출판사의 창작 그림책 <희망>을 만났습니다..   환경에 대해 이야기를 하는 책이예요..       아름답고 평화로운 숲속... 동물들이 허둥지둥 한방향으로 달아납니다..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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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이라는 말...참 좋은거 같아요...

 

우리가 살아가면서 많은 어려움이 닥치고 힘들어 주저 앉을때에도

희망이 있기에 다시 용기,기운을 내서 일어설수 있잖아요~^^

 

 

노란돼지 출판사의 창작 그림책 <희망>을 만났습니다..

 

환경에 대해 이야기를 하는 책이예요..

 

 

 

아름답고 평화로운 숲속...

동물들이 허둥지둥 한방향으로 달아납니다..

무슨 일일까요??

 

 

 

작은 불씨가 ...눈 깜짝할 사이에 온 산으로 번져 갑니다.

 

 

 

불은 멈추지 않고 ..괴물처럼 숲을 삼켜 버립니다.

소중한 것을 빼앗아간 산불...

희망도,삶의 터전도, 온통 잿빛 투성이입니다..

 

 

 

그러나...

 

또다시 희망이 피어납니다..

 

 

..

..

..

 

 

책을 한장 한장 넘기면서 숨 죽이게 되더라구요..

아이에게 보여주기전에 엄마,아빠가 먼저 읽고 ...마음이 차분하게 가라앉았던 책이랍니다...

 

가슴에 뭔가를 올려 놓은듯 답답하기도 하고...

마지막 부분에선 짠~~하기도 했던 책이예요..

 

 

2005년 4월 5일 식목일..강원도 양양의 산불을 이야기 하고 있어요.

벌써 5년전...

그때 참 무섭게 번지던 산불을 뉴스를 통해 봤던 기억이 납니다..

낙산사까지 번졌던 무서운 불...

 

문화재와 삶의 터전까지 모든 것을 집어삼켰습니다..

 

 

아무것도 없다고 생각하게 되는 숯덩이만 남은 자리에 이름 모를 새싹이 돋아난다는거...

 

정말 희망적인 일이랍니다..^^

 

 

유화 그림책...

사실 유화 작품을 아이들 그림책으로 만나는건 처음인거 같아요..

아이에겐 또 다른 화법을 보여줄수 있어서 좋은것도 같고..

자연의 소중함.환경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할수 있게 해주니까 소중한거 같기도 했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삶의 터전...자연...

 

자연을 소중하게 지키고 가꾸는 일~!! 우리 모두가 해야할 일인거 같습니다..

 

다섯살인 완이...불이라고 조심해야 한다며 119에 신고를 해야 한다고 하네요^^;;

완이랑 린이가 살아갈 자연 이쁘게 소중하게 물려주어야 할거 같아요...

 

<희망> 이 한권의 책을 통해 엄마는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e******5 2010.09.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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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 그림으로 말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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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동화책을 읽으며 가장 기분이 좋을때는 그림으로 말하는 책을 볼 때입니다.   구구절절 글로 설명하지 않고 느낌 있는 그림들이 들어선 책들을 볼때면.. 내가..그림책을 보고 있구나~ 라는 생각에 기분이 좋아지곤 합니다~^^ 꽤~ 큰 사이즈, 글은 거의 없고 그림으로 가득 채워져 있으며... 그림 한장 한장이 느낌있는 책은 보는 사람을 편하게 해주죠. 소개드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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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동화책을 읽으며 가장 기분이 좋을때는

그림으로 말하는 책을 볼 때입니다.

 

구구절절 글로 설명하지 않고 느낌 있는 그림들이 들어선 책들을 볼때면..

내가..그림책을 보고 있구나~ 라는 생각에 기분이 좋아지곤 합니다~^^

꽤~ 큰 사이즈, 글은 거의 없고 그림으로 가득 채워져 있으며...

그림 한장 한장이 느낌있는 책은 보는 사람을 편하게 해주죠.

소개드리는 책이 그런책입니다~^^

 

책을 보면 느끼시겠지만~

아마..글자수를 셀수 있을겁니다...^^;;

 

책은 글이 거의 없지만 그림으로 많은 것을 얘기합니다.

몇해전 낙산사가 불타던 모습을 모티브로 만들어진 책입니다.

불씨 하나가 소중한 것을 사라지게 했지만

그래도 희망이 사라진 것은 아니라는 뜻의..

 

숲의 동물들이 우왕좌왕 하는 모습부터..

 

불을 끄기 위한 사람들의 노력.

 

잃어버린 것들에 대한 눈물과..
 

희망까지..

 

 

 글이 없는 책은

아이들과 대화하기가 편해지죠.

그림이 주는 느낌을 주고 받다보면

더 재미난 애기를 주고받을 수도 있으니까요..^^

 

아이와 함께..

희망을 얘기해보시죠~^^

 

 



s***p 2010.08.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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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따뜻하네요
"내용이 따뜻하네요" 내용보기
희망이라는 책은 아이 유치원에서 책 한권씩 보내는것중 이 책을 보내라고 하셔서 보낸다고 구매했네요 제가 먼저 읽어보니 글밥은 작지만 내용이 참 따뜻해 지는것 같아요한번쯤 아이들이랑 보면 좋을것 같아요 책 표지부터가 마음을 편하게 해주는 책인거 같아 마음에 들어요희망이라는 책은 아이 유치원에서 책 한권씩 보내는것중 이 책을 보내라고 하셔서 보낸다고 구매했네요 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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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이라는 책은 아이 유치원에서 책 한권씩 보내는것중 이 책을 보내라고 하셔서 보낸다고 구매했네요 제가 먼저 읽어보니 글밥은 작지만 내용이 참 따뜻해 지는것 같아요한번쯤 아이들이랑 보면 좋을것 같아요 책 표지부터가 마음을 편하게 해주는 책인거 같아 마음에 들어요
희망이라는 책은 아이 유치원에서 책 한권씩 보내는것중 이 책을 보내라고 하셔서 보낸다고 구매했네요 제가 먼저 읽어보니 글밥은 작지만 내용이 참 따뜻해 지는것 같아요한번쯤 아이들이랑 보면 좋을것 같아요 책 표지부터가 마음을 편하게 해주는 책인거 같아 마음에 들어요
i******o 2020.07.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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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그 조그마한 날개짓을 응원하며
"[희망]그 조그마한 날개짓을 응원하며" 내용보기
희망 작가 이재민 출판 노란돼지 발매 2010.09.30 평점 리뷰보기     노란돼지 창작그림책 05_ 환경이야기     -줄거리-  아름답고 평화로운 숲에서 동물들이 급히 뛰어갑니다. 작은 불씨가  나무들을 휘감더니 눈 깜짝할 사이 온 산으로 번지고, 괴물처럼 숲을 삼켜버리고, 낙산사에 범종까지 우리의 소중한 것들을 빼앗아갑니다.
"[희망]그 조그마한 날개짓을 응원하며" 내용보기

희망

작가
이재민
출판
노란돼지
발매
2010.09.30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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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란돼지 창작그림책 05_ 환경이야기
 

  -줄거리-

 아름답고 평화로운 숲에서 동물들이 급히 뛰어갑니다. 작은 불씨가 

나무들을 휘감더니 눈 깜짝할 사이 온 산으로 번지고, 괴물처럼 숲을

삼켜버리고, 낙산사에 범종까지 우리의 소중한 것들을 빼앗아갑니다.

온갖 잿빛투성이의 모든것이 사라진 산에서 새싹 하나가 땅 속에서 

올라옵니다. 어려움과 좌절 속에서도 여전히 희망을 존재한다는 것을

우리 아이들이 알 수 있는 제목 그대로 희망의 메세지를 강하게 심어

주는 깊은 인상의 책입니다. 새싹 하나의 희망 속에 우리가 다시 푸른

숲은 일구어 산을 푸르르게 할 수도 있다는 의지를 심어주는 희망적

이야기입니다.


 
 


 
  

 

 

 

 

엄마로서 아이에게 해 주고 싶은 말

 

 엄마에게는 우리 아이가 꼭 알아주었으면 하는 것들이 몇 가지 있습니다. 엄마, 아빠는 우리 아이를 정말 많이 사랑한다는 것, 세상에는 노력하면 안 되는 것은 없다는 것 등등... 그 중 하나가 세상을 살아가며 아무리 힘든 일이 많아도 희망은 있다는 것입니다. 그 메세지를 엄마 대신 해 주는 책이 바로 "희망"입니다.  세상의 온갖 역경 속에서도 꿋꿋이 이겨내며, 강하게 커주었으면 하는 엄마의 바람이 담겨진 속깊은 책이 바로 "희망"입니다.

 


 

    뽀로로, 치로야, 너희도 보렴

베드타임 스토리로 엄마와 함께 보는 우리 아들입니다.
 

 

 

자연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아이에게 갖게 해 주세요

 

 학교에서 아이들을  데리고 산에 가다 보면, 오는 길에 아이들이 먹다 버린 쓰레기들이 눈살을 찌푸리게 합니다. 선생님이 산행길에 나서기 전에 분명 주의를 주었는데도 말이죠. 역시 공원이나 동물원에 가 보면 사람이 있는 곳에 쓰레기가 없는 곳은 흔치 않습니다. 가만히 보면 우리 아이들만 뭐라고 할 것도 아니더라구요. 바로 어른들의 좋지 않은 흔적들이 곳곳에 남겨져 있으니까요. 아이들에게 "희망" 도 자연을 소중히 여기고 우리가 항상 주의를 하여 산불을 조심해야한다는 메세지를 충분히 전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거기에 덧붙여 어른들이 작은 것부터 실천하는 모습, 즉 자연을 아끼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우리 아이들에게 다시는 2005년 강원도 양양의 산불같은 처참한 모습은 보여주지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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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9 2010.09.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희망 - 멋진 그림과 가슴을 울리는 메세지를 담고 있는 책
"희망 - 멋진 그림과 가슴을 울리는 메세지를 담고 있는 책" 내용보기
희망이란 단어는 언제나 기분 좋게 만들지요^^   이번에 좀 특별한 책을 만나보았어요~ 멋진 그림과 간단하지만 가슴 벅찬 메시지를 담고 있는 책... 노란돼지에서 나온 <희망>입니다. 환경이야기를 담고 있지요.     와우~ 책을 펼지면 멋진 자연이 그려져있어요^^ 너무 아름답지요~~ 평소 풍경그림을 너무 너무 좋아하는 저로써는 감탄이 절로 나왔답니다..^^
"희망 - 멋진 그림과 가슴을 울리는 메세지를 담고 있는 책" 내용보기

 

 

희망이란 단어는 언제나 기분 좋게 만들지요^^

 

이번에 좀 특별한 책을 만나보았어요~

멋진 그림과 간단하지만 가슴 벅찬 메시지를 담고 있는 책...

노란돼지에서 나온 <희망>입니다.

환경이야기를 담고 있지요.

 

 

와우~ 책을 펼지면 멋진 자연이 그려져있어요^^

너무 아름답지요~~

평소 풍경그림을 너무 너무 좋아하는 저로써는 감탄이 절로 나왔답니다..^^

 

 

아름답고 평화로운 숲입니다.

 

우리는 이런 아름다운 자연속에 살고 있지요.

숲에 사는 동식물들의 모습이 너무 이쁘네요^^

 

잠시후...동물들이 도망갑니다.

벌도...다람쥐도...너구리도..토끼도..모두 허둥지둥입니다.

 

무슨 일일까요?

 

 

작은 불씨가......

 

아차! 하는 순간 숲속에 작은 불씨가 안타까움을 만들었네요..

 

 

 

나무들을 휘감더니,

 

아고~ 작은 불씨가 큰 화재를 일으킵니다.

한번 번진 불은 눈 깜짝할 사이에 온 산으로 번져 멈추지 않아요.

 

 

 

괴물처럼 숲을 삼켜 버립니다.

 

정말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장면이네요.

불을 괴물에 비유한 것이 딱 맞다는 생각이 드네요.

 

불은 소중한 것을 송두리째 빼앗아 갑니다.

희망도..

삶의 터전도..

 

가슴이 먹먹해집니다.

 

 

모든 것이 사라졌습니다.

 

아름답기만 했던 숲이 잿빛으로 바뀌어버렸어요.

아무것도 남지 않은 공터같네요.

 

2005년 4월 5일 강원도 양양의 낙산사...

그 끔찍했던 산불이 기억나네요.ㅠㅠ

 

 

 또다시 희망이 피어납니다.

 

그러나....그 속에서 하나의 새싹이 보입니다.

절망 속에서 희망을 안겨주네요!!

 

마지막 장면에서 괜시리 눈시울이 붉어짐을 느낍니다.

 

이 책을 쓴 이재민 작가님은

어떤 어려움과 좌설 속에서도 여전히 희망은 존재한다는 것을 어린이들에게 말해 주고 싶었다고 합니다.

당장은 힘들고 고통스럽지만, 포기하지 않고 끊임없이 노력하면 언젠가는 다시 큰 숲을 이룰 수 있다는 믿음을 주고 싶었다고 합니다.

자연을 아끼고 사랑하며 조심하고 또 조심하라고 말해 주고 싶었다고 합니다.

아름다운 자연의 소리를 어린이들에게 꼭 들려주고 싶었다고 합니다.

 

이 부분을 읽었을 때 공감되는 부분이 많았네요.

요즘 아이들은 도시 속에서 살다보니 아이들이 노는 장소도 흙이나 모래가 있는 땅이 아니지요.

그런 아이들에게 자연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게 해주고..자연의 소리를 들려주고자 하는 작가님의 취지는 가슴을 울리네요.

 

조상님들이 우리에게 아름다운 자연을 물려주신 것처럼 우리도 우리 후손들에게 멋지고 아름다운 자연을 물려줘야겠지요.

 

아이에게 보여주고 싶어서 선택한 희망이라는 책....

오히려 제가 더 많이 느끼고 감동을 받았네요..

 

멋진 그림과 간단한 문장이지만 가슴을 울리는 메세지를 담고 있는 책

희망!!!

여유를 가지고 많은 생각을 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네요.

그리고 그 메세지를 우리 아이에게도 전달해 줄 수 있게 만들어 주어요.

 

자연의 소중함을 다시끔 일깨워주는 책이었어요.

 

어른, 아이 누구나 함께 고민하고, 생각하고, 느끼며, 나누는 조금은 특별한 책이고 싶은 희망..

정말 특별한 책이네요..^^

m*******3 2010.09.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