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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인으로 살아가면서.. 어떤 호재가 온다 하더라도... 1할의 이익만을 위해 장사를 하는 사람이 있다면? 요즘이나 예전이나 미친놈 소리를 들을것이다.. 허나 나의 조그만 이익을 버림으로써 가족이 행복하고 나라가 행복하고 세계가 행복할 수 있다면.. 그 또한 아주 복되고 의미있는 일이지 않을까 하는... 요즘 세상에서는 어떻게해서든 이익을 추구하려고 하는 모든사람들에게 뼈저린 교훈을 주는 책이지 싶다. 장사란 돈을 남기는 것이 아닌 사람을 남기는 것이다.. 마음속에 두고두고 새기며 살아가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