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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의 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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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보니 다음에서 이 인기 검색어에 놓여있었다. 한국인이라면 "미야자키 하야오"의 작품을 하나 쯤 안본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가 직접 작품에 참여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지브리의 최근 장편 애니매니션 을 보았다. 한 시간이 조금 넘는 러닝 타임에도 불구하고 영화가 무척 짧게 느껴졌다. 화면 전개가 무척 빨랐기 때문이다. 의 경우에도 한시간 반이 채 못 되는 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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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의 보은=""> 며칠 전 보니 다음에서 <고양이의 보은="">이 인기 검색어에 놓여있었다. 한국인이라면 "미야자키 하야오"의 작품을 하나 쯤 안본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가 직접 작품에 참여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지브리의 최근 장편 애니매니션 <고양이의 보은="">을 보았다. 한 시간이 조금 넘는 러닝 타임에도 불구하고 영화가 무척 짧게 느껴졌다. 화면 전개가 무척 빨랐기 때문이다. <신밧드 7대양의="" 전설="">의 경우에도 한시간 반이 채 못 되는 러닝 타임이지만, 이 보다도 더 짧게 느껴진다. 전 작품들과 연계되어 있는 점을 느낄 수 있었다. <원령공주>,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이하 센과 치히로)에서는 신화를 바탕으로 한 신비함이 공통점이었다면, <센과 치히로="">과 <고양이의 보은="">의 공통점이라면 자아를 잃지 않는, 정체성을 찾는 다는 것을 주제로 한다. <귀를 기울이며="">의 "바론"의 반가운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이전의 어떤 작품들과 마찬가지로 배경음악에서 탁월함을 보여준다. 마지막에 나오는 노래 가 좋아서 자막이 모두 올라갈 때까지 보았다. 아쉬운 점은 <귀를 기울이며="">, <원령공주>, <센과 치히로="">와 달리 주제 전달이 약하다. <이웃집 토토로="">의 경우에는 교훈적이 주제는 찾아보기 힘들었어도 동화적인 분위기가 작품을 압도했다. 반면 <고양이의 보은="">의 경우, 말하는 고양이 걸어다니는 고양이는 <귀를 기울이며="">에서 사용되었던 소재로 조금은 식상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i****1 2004.03.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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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의 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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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의 보은 며칠전 보니 다음에서 이 인기 검색어에 놓여있었다. 한국인이라면 "미야자키 하야오"의 작품을 하나 쯤 안본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가 직접 작품에 참여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지브리의 최근 장편 애니매니션 을 보았다. 한시간이 조금 넘는 러닝 타임에도 불구하고 영화가 무척 짧게 느껴졌다. 화면 전개가 무척 빨랐기 때문이다. 의 경우에도 한시간 반이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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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의 보은 며칠전 보니 다음에서 <고양이의 보은="">이 인기 검색어에 놓여있었다. 한국인이라면 "미야자키 하야오"의 작품을 하나 쯤 안본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가 직접 작품에 참여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지브리의 최근 장편 애니매니션 <고양이의 보은="">을 보았다. 한시간이 조금 넘는 러닝 타임에도 불구하고 영화가 무척 짧게 느껴졌다. 화면 전개가 무척 빨랐기 때문이다. <신밧드 7대양의="" 전설="">의 경우에도 한시간 반이 채 못 되는 러닝 타임이지만, 이 보다도 더 짧게 느껴진다. 전 작품들과 연계되어 있는 점을 느낄 수 있었다. <원령공주>,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이하 센과 치히로)에서는 신화를 바탕으로 한 신비함이 공통점이었다면, <센과 치히로="">과 <고양이의 보은="">의 공통점이라면 자아를 잃지 않는, 정체성을 찾는 다는 것을 주제로 한다. <귀를 기울이며="">의 "바론"의 반가운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이전의 어떤 작품들과 마찬가지로 배경음악에서 탁월함을 보여준다. 마지막에 나오는 노래 가 좋아서 자막이 모두 올라갈 때까지 처다 보았다. 아쉬운 점은 <귀를 기울이며="">, <원령공주>, <센과 치히로="">와 달리 주제 전달이 약하다. <이웃집 토토로="">의 경우에는 교훈적이 주제는 찾아보기 힘들었어도 동화적인 분위기가 작품을 압도했다. 반면 <고양이의 보은="">의 경우, 말하는고양이 걸어다니는 고양이는 <귀를 기울이며="">에서 사용되었던 소재로 조금은 식상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i****1 2004.03.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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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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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와 현실을 오가며 애틋한 동심같은 추억을 느끼게 하는 에니메이션! 금방이라도 고양이가 불쑥 튀어 나와 말을 할 것만 같은 느낌... 어릴적 꿈꿔오던 상상이 현실같이 펼쳐질때는 마치 내가 그 주인공이라도 된것 같은 기분이 든다..하루~! 모든것이 다시 현실로 돌아 왔을때 하루는 고양이 소리에 뒤를 돌아보게 된다... 그리고, 꿈만 같던 그 시간을 다시 생각해 보며, 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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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와 현실을 오가며 애틋한 동심같은 추억을 느끼게 하는 에니메이션!

금방이라도 고양이가 불쑥 튀어 나와 말을 할 것만 같은 느낌...

어릴적 꿈꿔오던 상상이 현실같이 펼쳐질때는 마치 내가 그 주인공이라도 된것 같은 기분이 든다..하루~!

모든것이 다시 현실로 돌아 왔을때 하루는 고양이 소리에 뒤를 돌아보게 된다...

그리고, 꿈만 같던 그 시간을 다시 생각해 보며, 나오는 엔딩곡은 듣기만 해도 신이난다....

 

風になる

忘れていた 目をとじて とりもどせ 戀のうた
靑空に陰れている 手をのばしてもう一度
忘れないで すぐそばに 僕がいるいつの日も
星空を眺めている ひとりきりの夜明けも
たったひとつの心 悲しみに暮れないで
キミのため息なんて 春風に變えてやる
陽のあたる坂道を 自轉車で驅けのぼる
君となくした思いで 乘せて行くよ
ラララララ口ずさむ くちびるも染めていく
キミと見つけた しあわせ花のように
忘れていた 窓開けて 走り出せ 戀のうた

e******r 2009.05.06. 신고 공감 0 댓글 0
굉장히 통통튀는 상상력이 돋보였다. 지브리의 신세대 감독의 작품. 물론 아직 작품 세계는 깊지 않으니 미야자키 히야오 감독만큼의 함의가 깊지는 않다. 하지만 충분히 재밌고 즐겁다. 같은 내용도 실사 영화보다는 만화가 더 좋은것이, 아직도 꿈을 꾸고 싶기 때문일까. 고양이들의 이야기가 너무나 사랑스럽다. 역시나 일본인들은 고양이 너무 좋아한다. 고양이 같은 민족성이라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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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통통튀는 상상력이 돋보였다. 지브리의 신세대 감독의 작품.

물론 아직 작품 세계는 깊지 않으니 미야자키 히야오 감독만큼의 함의가 깊지는 않다. 하지만 충분히 재밌고 즐겁다. 같은 내용도 실사 영화보다는 만화가 더 좋은것이, 아직도 꿈을 꾸고 싶기 때문일까. 고양이들의 이야기가 너무나 사랑스럽다. 역시나 일본인들은 고양이 너무 좋아한다. 고양이 같은 민족성이라 더 그런가.

l***e 2008.1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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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타? 무타?
"부타? 무타?" 내용보기
작년 7월 일본에 있을 적에 DVD파는걸 봤었는데.. 그때만 해도 별 관심없던 걸 돌아오고서야 인기가 많구나~하고 생각했었다. 길이도 짧고 스토리도 부담스럽지 않아 금새 뚝딱 볼수 있는 애니메이션이었다. 늘상 부타(돼지)라고 불려져 버리는 무타가 인상적이었다. 쉽게 사람을 선택하지 않기로 유명한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이 후계자를 지목한 그 첫 번째 기획작이 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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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7월 일본에 있을 적에 DVD파는걸 봤었는데.. 그때만 해도 별 관심없던 걸 돌아오고서야 인기가 많구나~하고 생각했었다. 길이도 짧고 스토리도 부담스럽지 않아 금새 뚝딱 볼수 있는 애니메이션이었다. 늘상 부타(돼지)라고 불려져 버리는 무타가 인상적이었다. 쉽게 사람을 선택하지 않기로 유명한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이 후계자를 지목한 그 첫 번째 기획작이 <고양이의 보은="">이라고 한다. 지브리 사단의 자연주의적인 꿈과 희망의 세계관이 '모리타 히로유키'라는 천재적 신예감독과 만나 좀더 색다르게 다가오는 애니메이션이 만들어 진 듯 싶다.
w*****g 2004.01.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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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미야자키 작품들과 마찬가지로 재미있게 본 것 같다
"다른 미야자키 작품들과 마찬가지로 재미있게 본 것 같다" 내용보기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부터 요근래 개봉작들은 하나둘 사모으고 있는 중인데 고양이의 보은은 가족들과 부담없이 보기엔 정말 좋은 것 같다. 동화 중 일본판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같다고나 할까 멋진 고양이남작도 가장 기억에 남고 심술궃고 우스꽝스럽지만 나름대로 독특한 고양이왕도 꽤 재미있던 캐릭터이다. 집에 조카가 있어서 인지 가족들이 함께 할 비디오나 디브이디를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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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부터 요근래 개봉작들은 하나둘 사모으고 있는 중인데 고양이의 보은은 가족들과 부담없이 보기엔 정말 좋은 것 같다. 동화 중 일본판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같다고나 할까 멋진 고양이남작도 가장 기억에 남고 심술궃고 우스꽝스럽지만 나름대로 독특한 고양이왕도 꽤 재미있던 캐릭터이다. 집에 조카가 있어서 인지 가족들이 함께 할 비디오나 디브이디를 사는 편인데 이번 고양이의 보은은 사고서 정말 후회하지않고 사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이웃집 토토로이후 가장 재미있게 보는 작품이 이것인데 물론 나도 주인공하루의 매력에 푸욱 빠져서 함께 즐겁게 보고 있다. 앞으로 계속 가족적인 애니메이션이 많이 만들어졌음 좋겠고 이왕이면 우리나라 작품이면 더욱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d******7 2004.0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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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종류의 고양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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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고양이가 은혜를 갚은다는 내용을 주제로 펼쳐지는 일본 애니매이션이다. 여태껏 봐왔던 일본 애니매이션 중에서 가장 길이가 짧은 것 같다. 그렇다고 내용의 질이 떨어지지만도 않다. 영화 속에서 코믹스러운 장면이 굉장히 많아... 배꼽을 수도없이 쥐여뜯었다. 사실 다른 일본 애니와는 다르게 성인들보다는 어린이들이 볼 수 있게끔 설정해 놓았다는 느낌도 간혹 받곤 했
"다양한 종류의 고양이들..." 내용보기
제목 그대로 고양이가 은혜를 갚은다는 내용을 주제로 펼쳐지는 일본 애니매이션이다. 여태껏 봐왔던 일본 애니매이션 중에서 가장 길이가 짧은 것 같다. 그렇다고 내용의 질이 떨어지지만도 않다. 영화 속에서 코믹스러운 장면이 굉장히 많아... 배꼽을 수도없이 쥐여뜯었다. 사실 다른 일본 애니와는 다르게 성인들보다는 어린이들이 볼 수 있게끔 설정해 놓았다는 느낌도 간혹 받곤 했다. 조금 유치하다고나 할까?! 하여간 그런 느낌이었다. 여기서 나오는 다양한 종류의 고양이들... 특히 고양이 대왕의 모습이 정말로 우스꽝스러웠고, 꽤나 잘 어울리는 것 같았다.
p***a 2003.12.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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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보고 싶은 애니.
"다시 보고 싶은 애니." 내용보기
나는 미야자키 하야오는 천재고 그의 애니메이션들을 좋아 아니 숭배하는 정도다. 이 고양이의 보은도 충분히 그런 대우을 받을 정도의 애니이다. '센과 치이로의 행방불명'을 재미있게 본 사람이라면 이 애니도 시간가는 줄 모르고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것이다. 고양이 왕국의 왕자를 우연히 구해서 고양이 왕국으로 초대받게 되는 주인공. 거기서 나쁜(?) 고양이 왕에 의해 자신의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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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미야자키 하야오는 천재고 그의 애니메이션들을 좋아 아니 숭배하는 정도다. 이 고양이의 보은도 충분히 그런 대우을 받을 정도의 애니이다. '센과 치이로의 행방불명'을 재미있게 본 사람이라면 이 애니도 시간가는 줄 모르고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것이다. 고양이 왕국의 왕자를 우연히 구해서 고양이 왕국으로 초대받게 되는 주인공. 거기서 나쁜(?) 고양이 왕에 의해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고양이 왕자의 신부로 내정받고 점점 결혼식을 다가올수록 고양이로 변해가는데.... 재미없을까봐 내용을 다 얘기하지는 못하지만 또한번 그의 상상력에 혀를 내두르게 된다.
w****k 2003.1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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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브리에 대한 기대가 컸다.
"지브리에 대한 기대가 컸다." 내용보기
개봉 당시 보고싶었지만 못봤던 영화라서... 또 지브리라서 믿고 구입했다. 하지만... 내용은 기대에 미치지 못했고 26000원이란 거금이 사실 조금 아깝다는 생각도 들었다. 스토리의 발상은 기발하다. 말하는 고양이들... 고양이를 구해주고 신부가 되려하는 여고생 하루의 이야기... 그리고 "귀를 기울이며"에서 잠깐 보였던 고양이 신사 인형이 이 애니메이션에서는 주인공 하루
"지브리에 대한 기대가 컸다." 내용보기
개봉 당시 보고싶었지만 못봤던 영화라서... 또 지브리라서 믿고 구입했다. 하지만... 내용은 기대에 미치지 못했고 26000원이란 거금이 사실 조금 아깝다는 생각도 들었다. 스토리의 발상은 기발하다. 말하는 고양이들... 고양이를 구해주고 신부가 되려하는 여고생 하루의 이야기... 그리고 "귀를 기울이며"에서 잠깐 보였던 고양이 신사 인형이 이 애니메이션에서는 주인공 하루를 구해주는 멋진 신사로 등장한다. 개성있는 고양이 캐릭터들이 볼거리이긴 하지만... 발상을 뒷받침 할만한 흡인력이나 스토리 전개에 탄력이 부족하다. 아이들과 가볍게 보기엔 적당할지 모르지만... 지브리 스튜디오에 대한 큰 기대로 보기엔 적당하지 않은 듯 하다. 사운드는 5.1채널로 음량이 풍부한 편이다. 스페셜 피처의 한국어 더빙 스케치 장면은 애니메이션 뒤에 숨은 우리 성우들을 만날 수 있어 흥미로운 부분이다.

[인상깊은구절]
네가 어떻게 하면 너의 시간을 살아갈까 생각해봐 그것만 알면 두려울게 없을 테니까
h******e 2005.06.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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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에게 시집가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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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는 차에 치일뻔한 고양이를 구해주었는데 그 고양이가 고양이 왕국의 왕자였다. 그래서 고양이 왕국의 왕까지 직접 행차해 감사를 표하며 각종 선물(?)공세와 국빈(?)으로 초청까지 받는데 사실은 고양이 왕자와의 결혼이 기다리고 있었다. 과연 하루는 고양이에게 시집갈 것인가? ㅋㅋ   고양이를 구해준 댓가로 얻게되는 것이 쥐 종합선물세트와 고양이 왕자와의 결혼이라
"고양이에게 시집가기 ㅋ" 내용보기

하루는 차에 치일뻔한 고양이를 구해주었는데

그 고양이가 고양이 왕국의 왕자였다.

그래서 고양이 왕국의 왕까지 직접 행차해 감사를 표하며

각종 선물(?)공세와 국빈(?)으로 초청까지 받는데

사실은 고양이 왕자와의 결혼이 기다리고 있었다.

과연 하루는 고양이에게 시집갈 것인가? ㅋㅋ

 

고양이를 구해준 댓가로 얻게되는 것이

쥐 종합선물세트와 고양이 왕자와의 결혼이라니...

고양이에겐 최고의 영광(?)이겠으나

사람에겐 최악의 보은인 것 같다.

저런 보은을 받을 바에야 안 받느니보다 못하지...ㅋ

'귀를 기울이면'에 등장했던 고양이 남작 인형이

여기선 대활약(?)을 펼치는데...

암튼 고양이도 쉽게 구해주는 게 아닌 것 같다.

잘못 구해줬다가 고양이에게 장가갈지도....ㅋㅋ

s******p 2008.12.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