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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리더는 구성원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으며, 존경과 부러움을 받는다. 반면에 리더라는 자격을 갖고 있더라도 그렇지 못한 사람들도 많다. 이 두 리더의 차이는 리더십이다. 리더의 리더십 역량에 따라서 구성원의 운명이 결정되기도 한다. 학창시절 리더십은 소수에게만 관심대상이었는지 모르겠다. 대부분의 학생들이 앞에 나서거나 이끌어가는 것을 꺼려하는 성향을 보였던 기억이 난다. 성인이 되어서도 이러한 성향은 크게 바뀌지는 않았을 것이다. 군대를 다녀온 사람들이라면 리더십이 부족한 사람일지라도 군대라는 환경 속에서 자의반 타의반으로 리더를 경험하게 된다. 군대에서라도 리더십을 배우고 경험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을 것이다. 반면에 많은 사람들은 사회생활을 하면서 리더십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게 된다. 과거의 리더십은 소수의 리더 자격이 있는 사람들만이 관심을 갖고 있었다면, 현대는 남녀노소, 학생, 직장인 등 구분할 것 없이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많은 사람들이 리더십을 공적으로나 사적으로나 성공적인 삶을 위한 요소로 인식하기 시작했다는 생각이 든다. 본인의 경우도 리더십, 스피치, 대인관계, 문제해결능력 등 상관성 있는 많은 종류의 자기계발서를 탐독했고, 지금도 관련 서적들에 관심이 많다. 조금은 늦은 감이 있지만, 덕분에 리더십의 고전이라고 불리는 이 책을 접할 수 있게 되었다는 생각도 든다.
리더십에 관한 책들은 상당히 많다. 이론적인 관점에서 접근한다면 잘 정리된 책과 자료를 어렵지 않게 접할 수 있다. 반면에 리더십 이론을 체계적으로 핵심적인 부분만을 제대로 추려내고, 이를 적절하게 사례를 들어서 충분히 이해시키고 공감하게 하는 책들은 의외로 많지는 않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주변의 모든 리더십 책들을 아우르면서도 이해하기 쉽도록 핵심을 잘 정리하였을 뿐만 아니라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관련사례도 포함되어 있다는데서 역시나 최고라는 생각이 든다. 리더십 노하우를 21가지의 핵심으로 법칙화하여 사람의 특성과 상황에 맞게 정리한 저자의 통찰력이 돋보인다고 할 수 있다. 이렇게 간결하게 핵심화한 리더십 법칙마다 저자의 경험과 유명인들의 뒷이야기, 다양한 인물들의 사례를 들어 친절하게 안내한다. 이를 통해서 독자의 이해를 극대화하고, 다소 지루할 수 있는 리더십 이야기를 독자들이 흥미롭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돕는다. 개인적으로도 리더십의 성공적인 사례와 그렇지 못한 사례의 다양한 비교 일화는 흥미롭게 읽어서 기억에 남았다. 저자는 이론과 사례에서 끝나지 않고, 자신의 리더십을 체크해볼 수 있는 진단표와 현실적으로 쉽게 실천하면서 리더십을 키워갈 수 있는 실천 메뉴얼까지 제공하고 있다. 아마존 리더십 분야 10년 부동의 1위 베스트셀러라는 수식어가 공감이 갈 정도로 삼박자를 잘 갖춘 리더십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을 읽으면서 기존에 읽어왔던 수많은 책에서 강조했던 핵심들을 되새겨보기도 했고, 살아오면서 놓쳐왔던 중요한 사항들도 재확인해볼 수 있었다. 한편으로는 그냥 알기만 했을 뿐 제대로 이해하고 실천하지 않은 것들이 상당히 많았다는 것도 확인할 수 있었다. 역시나 그냥 아는 것은 모르는 것과 큰 차이가 없다. 제대로 아는 것이 이런 것이라는 것을 책을 읽어가면서 새삼 느꼈으며, 그동안 알고 있던 리더십에 대한 개인적인 지식과 경험이 이제는 좀 더 명확해지는 느낌도 받았다. 저자는 이 책에서 제시하는 리더십 중에서 한 가지만 제대로 활용하더라도 삶에서 큰 변화를 경험할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그만큼 이 책에서 제공하는 리더십이 가장 핵심이면서도 많은 사람들이 제대로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이었는지도 모르겠다.
많은 사람들이 리더십과 관련하여 공부를 하고 있지만, 반면에 리더는 따로 있다는 생각을 쉽게 하기도 한다. 저자도 강조했지만, 평범한 사람들도 학습과 노력으로 리더십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의 수많은 이야기들이 이를 증명하고 사람들에게 리더십도 학습해야함을 확신시킬 수 있다. 국가든, 기업이든, 가정이든 수많은 문제의 핵심을 파헤쳐본다면 리더십의 문제와 연결되어 있다. 이제 리더십은 소수의 리더들의 덕목이 아닌 현대를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이 숙지해야할 덕목이라고 할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통해서 리더십의 핵심역량을 키우고, 현실적인 문제에 직면했을 때 올바른 판단력과 추진력, 지도력과 협력을 이끌어낼 수 있는 인생의 리더로 거듭날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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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태어나는 것이 아니고, 만들어지는 것이다. 따라서 리더가 되고 싶은 사람은 리더십을 이루는 요소가 무엇인지 확인하여 이를 집중적으로 키우면 된다. 리더십의 본질은 시대와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게 아니며 특정한 몇 가지 요소로 구성되어 있다. 리더십은 다양한 요소로 구성되어 있기에 한 마디로 정의할 수 없다. 그리고 이와 같은 다양한 리더십 역량을 한 사람이 모두 갖출 수는 없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자신의 능력과 역량을 평가하여 자신에게 부족한 부분은 다른 사람들과 조직, 팀을 이뤄 해결하라. 리더와 관리자는 구분되어야 하며, 이때 리더와 관리자의 차이는 ‘변화’라는 것에 있다. 올바른 리더십을 키우기 위해 가장 우선적으로 해야 할 일은 자신을 아는 것이다. 특히 리더십을 이루고 있는 여러 가지 요소 중에서 자신의 강점과 약점, 부족한 부분을 이해하는 것이다. 이상의 말은 저자가 이 책에서 말하고 있는 리더십에 대한 간략한 내용들이며, 책 전체를 어우르고 있는 리더십에 대한 시각이다.
시대가 변해도 어느 조직에서나 요구하는 것이 하나 있다면 리더십이다. 리더십은 조직의 비전을 만들고, 이를 조직원에게 전파하고, 이를 위해 조직원의 행동을 규합하며, 힘든 상황에서 참고 앞으로 나아가도록 이끈다. 또한 복잡한 상황에서 문제를 단순화시키고, 조직을 올바른 길로 인도한다. 그러다보니 조직의 힘은 리더의 힘이고, 조직의 유연성 역시 리더에게 달려있다. 누가 조직을 이끄느냐에 따라 호랑이 같은 조직이 되기도 하고, 날렵한 말 같은 조직이 되기도 하며, 자신만을 위해 안일주의로 살아가는 조직이 되기도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리더가 되는 게 쉬운 일은 아니다. 자신보다 조직을 먼저 생각해야 하고, 자신의 안위보다는 조직의 미래를 우선적으로 생각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특히 개인주의가 발달하고, 세상의 변화속도가 인간이 변화하는 속도로는 쫒아가지 못하는 상황에서는 더욱 리더십의 역할은 조직의 발전과 미래를 위해 중요하다. 다양한 개인들의 생각과 욕구, 가치를 하나의 방향으로 조율해야 하기 때문이며, 과거처럼 리더 개인의 지식이나 경험 하나만으로는 올바른 의사결정을 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저자가 말하는 리더십 불변의 법칙은 21가지인데, 이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리더의 역량이 조직 발전의 범위를 결정한다는 ‘한계의 법칙’, 리더십의 진정한 힘은 강압이나 직책 등의 외향적인 것이 아닌 영향력이라는 ‘영향력의 법칙’, 리더의 능력과 위치, 역할 등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는 게 아니라는 ‘과정의 법칙’, 어떤 조직이든 자신이 가야할 길을 결정하는 것은 리더이며, 이를 위해 리더의 존재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항해의 법칙’, ‘리더는 지시나 요청이 아니라 봉사를 통해 구성원들을 움직이는 존재라는 것을 강조한 ’덧셈의 법칙‘, ’리더십을 구성하는 여러 가지 요소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믿음과 신뢰라는 ‘신뢰의 법칙’, 사람들은 어쩔 수 없이 자신보다 강한 사람을 따를 수밖에 없다는 것을 강조한, 물론 여기서 강하다는 개념은 우리가 평소 사용하는 단어의 의미와는 조금 다르다, ‘존경의 법칙’, 리더는 어떤 사항이나 문제를 해결할 때 주변 사람들의 의견이나 객관적 자료도 중요하지만 리더 자신의 직관이 가장 중요하다는 ‘직관의 법칙’,
그러나 리더십이란 리더 개인이 만드는 것이 아니라 그를 중심으로 모인 사람들의 역량을 통해 평가받는다는 ‘끌어당김의 법칙’, 리더가 되려면 최우선적으로 자신과 함께 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어야 한다는 ‘관계의 법칙’, 리더가 가진 잠재력과 그의 능력은 그가 속한 집단에 의해 결정된다는 ‘이너서클의 법칙’, 자신의 의사결정권한은 남에게 줄 수 있기 위해서는 리더 자신이 자존감을 느껴야 한다는 ‘권한위임의 법칙’,
그리고 조직을 키우고 그들을 육성하기 위해서는 리더 자신이 먼저 훌륭해야 한다는 ‘모범의 법칙’, 무슨 일을 하든지 간에 사람들은 자신들이 가야할 길을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이를 지시하는 리더를 먼저 평가한 후, 그의 말을 따를 것인지의 여부를 결정한다는 ‘수용의 법칙’.
또 훌륭한 리더라면 조직을 항상 승리로 이끌 수밖에 없다는, 물론 이 부분에서 말하는 승리는 우리가 일상적으로 생각하는 성공이란 개념과는 조금 다르다, ‘승리의 법칙’, 열심히 하는 것보다 우선순위를 잘 정해 제대로 하는 것이 보다 중요하다는 ‘우선순위의 법칙’, 리더로 성장하려면 우선 자신을 희생할 줄 알아야 한다는 ‘희생의 법칙’과 타이밍을 결정하는 것이 리더의 핵심과제라는 ‘타이밍의 법칙’ 등이 있다.
이 책을 읽어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책에 들어있는 내용 하나하나가 리더로써 갖춰야 할 필수적인 요소처럼 느껴지는 것들이다. 그러다보니 첫 장을 넘길 때는 무심코 넘겼던 독자라도 한두 페이지 읽어가는 동안 자연스럽게 정독을 하게 되고, 그런 가운데에서 자신을 되돌아보게 된다.
그 동안 리더십 책을 별로 보지 않았던 독자라면 이 책 한권을 통해 리더십을 구성하는 다양한 요소들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고, 여러 가지 책을 읽었던 독자라면 자신이 알고 있는 리더십이 리더십을 이루는 전체요소에서 어떤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내용인지 스스로 판단할 수 있다.
이제 리더십은 리더가 되고자 하는 사람에게만 필요한 것은 아닌 필수적인 능력이 되었으며, 또 세상을 살아가다보면 누구나 한번쯤은 리더가 되지 않을 수 없다. 그리고 이런 점에서 누구에게나 일독을 권할만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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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어느 교육에 참석했던 적이 있었다. 그때 강사가 이런 질문을 했다. "리더십이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아무도 대답이 없었고, 정적이 흐르고 있었다. 그때 내가 대답을 했다. "리더십은 영향력입니다." 내가 그렇게 대답할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존 맥스웰 목사님의 책을 바로 그 주간에 읽었기 때문이었다. 그렇다. 리더십이란 바로 영향력이라고 할 수 있다. 내가 어느 정도의 영향력을 미치느냐에 따라서, 내 리더십의 척도를 계산되어지는 것이다. 사실 우리나라에 리더십이라는 말은 많이 사용되어 왔지만, "리더십이란 이런 것이다."라고 명확하게 학문적인 정의를 내려주었던 사람들은 그렇게 많지가 않았다. 또 리더십에 대해서 체계적으로, 그리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해준 사람도 그렇게 많지가 않았던 것 같다. 그런 면에서 보면 존 맥스웰은 리더십을 일반인들이 이해하기 쉽고, 또 다른 사람들이 리더십이 있는지 없는지 여부를 판가름하 수 있는 나름대로의 판단기준을 제시해 주고 있는 것 같다. 리더십에 대해서 권위를 갖고 있다고 할 수 있는 존 맥스웰이 리더십에도 일정한 법칙이 적용된다는 사실을 알고, 각각의 리더십에는 어떤 법칙이 적용되는가에 대하여 21가지의 법칙을 이 책에서 자세하게 제시하고 있다.
1. 한계의 법칙- 리더십 역량이 성공의 한계를 결정한다. 2. 영향력의 법칙 - 리더십의 진정한 척도는 영향력이다. 3. 과정의 법칙 - 리더십은 하루아침에 계발되지 않는다. 4. 항해의 법칙 - 항로를 정하기 위해서는 리더가 필요하다. 5. 덧셈의 법칙 - 리더는 봉사를 통해 구성원들에게 가치를 더한다. 6. 신뢰의 법칙 - 리더십의 기본 토대는 신뢰이다. 7. 존경의 법칙 - 사람들은 자신보다 더 강한 사람을 따른다. 8. 직관의 법칙 - 리더는 모든 것을 리더십 직관으로 바라본다. 9. 끌어당김의 법칙 - 리더십이 리더 주위에 모이는 사람을 결정한다. 10. 관계의 법칙 - 리더는 사람들의 마음을 먼저 움직여야 한다. 11. 이너서클의 법칙 - 리더의 잠재력은 리더와 가장 가까운 사람들에 의해 결정된다. 12. 권한위임의 법칙 - 자존감이 있는 리더만이 다른 사람에게 권한을 위임할 수 있다. 13. 모범의 법칙 - 훌륭한 리더가 훌륭한 부하를 기른다. 14. 수용의 법칙 - 구성원들은 비전보다 리더를 먼저 받아들인다. 15. 승리의 법칙 - 리더는 무조건 조직을 승리로 이끈다. 16. 모멘텀의 법칙 - 모멘텀은 리더의 성공과 실패를 가르는 분기점이다. 17. 우선순위의 법칙 - 열심히 하는 것이 꼭 좋은 성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다. 18. 희생의 법칙 - 리더가 성장하기 위해서는 희생을 감내해야 한다. 19. 타이밍의 법칙 - 리더는 어떤 일을 해야 할 '시기'를 알아야 한다. 20. 곱셈의 법칙 - 크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리더를 이끌어야 한다. 21. 유산의 법칙 - 장기적인 관점에서 리더의 가치는 승계에 의해 측정된다. 이상이 존 맥스웰의 21가지 리더십 불변의 법칙이다. 어느 정도는 나도 이것들에 동의한다. 실제로 리더가 누구냐에 따라서 그 조직이 어떤 행태를 띠고,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는지가 결정되기 때문이다. 조직의 리더가 능력이 없고, 영향력도 없다고 한다면, 결국 그 조직은 와해되어지는 것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나라 정치경제사를 가만히 지켜보면 이런 모습들을 너무 쉽게 알 수 있지 않은가? 한 조직뿐만 아니라, 다른 모든 것들에서도 리더들의 영향력은 쉽게 무시할 수만은 없기 때문이다. 결국 리더십은 일부분이 아닌 조직 전체의 문제라는 사실을 인식해야 한다. 이 책에서도 지적하고 있지만, 결국 기업은 리더의 역량만큼만 성장할 수 있다는 것이다. 맥도널드가 세계적인 회사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창업주가 아니라, 그 다음에 기업인수를 맡은 사람이 아니었던가~! 결국 창업주의 리더십의 역량은 맥도널드를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시킬 역량이 될 수 없었던 것이었고, 맥도널드를 인수한 사람은 맥도널드를 세계적인 인스턴트 체인점으로 성장시킬 리더십의 역량이 있었던 것이다. 그뿐만이 아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열심히 일하는 것이 좋은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 결과를 보면 그렇지 않은 경우들이 많이 있다. 펀펀히 놀고 있는 것 같지만, 순간순간을 보는 역량이 다른 사람보다 뛰어남으로 인하여, 기업과 사회에 미치는 영향력, 리더십이 대단한 사람 역시 존재하기 마련이다. 거기에다가 이 책에서 가장 재미있게 읽은 부분은 바로 곱셈의 법칙이다. 리더는 결국 그 영향력이 미치는 범위가 어느 정도까지 될 수 있느냐에 따라 달라진다고 할 수 있다. 그러하기에 결국 리더는 자기 밑에 있는 또다른 리더들을 잘 다스리고, 이끌 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기업이 결국 한 사람에 의해서 이끌어져가고 있는 것 같지만, 또다른 수많은 리더들에 의해서 이끌어져 가고 있는 것을 볼 때, 이런 이야기는 상당한 설득력이 있다고 볼 수 있다. 자기 리더십 밑에 다른 사람의 리더십을 포용하고, 수용할 수 있을 때, 결국 큰 그릇이 될 수 있고, 더 큰 세상을 품을 수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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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이라는 단어에 유독 눈이 가는것은 아마도 내가 부족하기 때문일 것이다. 어릴적에는 친구들을 이끌고 다녀서 '골목대장'이라는 별명이 있었는데 어른이 되어 가면서 남들 뒤에 서는 것이 더 편해지고 있다. 어릴때처럼 힘만 있으면 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이 나를 따른다는 것은 신뢰와 존경의 바탕위에서 가능한 일이다.
수백권의 리더십 관련 책들이 시중에 나와있다. 존경 할 만한 인물들의 리더십부터 일반적인 리더십이론등 다양하게 리더십이 연구되어지고 관심에 대상으로 많이 다루어진다. 존 맥스웰의 리더십 불변의 법칙은 21가지의 불변의 법칙을 제시하고 있다. 모든 리더들이 갖추어야 할 리더십 항목들이다. 뛰어난 리더들이 21가지나 되는 법칙을 모두 섭렵하지는 못한다. 그러나. 이중에 없어서는 리더가 되기도 힘들다. 즉. 모두 잘 할수는 없지만 못하는 것이 있어서도 안된다.
저자의 입장에서는 21가지 법칙중에 한가지도 놓치기 싫을 것이다. 그러나. 나는 책을 읽으면서 '뭐가 이리도 많지?' 하고 생각했다. 좀 더 단순하게 리더가 될수는 없는지 궁금해 지기도 했다. 모든 사람들이 훌륭한 리더가 될수는 없다. 중간정도 하는 리더도 있어야 훌륭한 리더도 있고, 따르는 사람이 있어야 리더도 있는 것이 아닌가? 리더는 고독한 사람일수도 있겠다. 혼자 맨앞에서 걸어가야 하니까 .
21가지의 법칙 모두 훌륭하다. 리더에게 꼭 필요한 요소들의 엑기스들만 모아 두었다. 여기서 모두 나열하지 않아도 이 책의 목차에 열거되어 있다. 목차만 보아도 이 책이 말하려는 얘기들이 짐작되어질 것이다. 각 법칙에는 사례들이 나오고 마직막에는 실천메뉴얼이 있다. 리더의 법칙들을 한가지씩 실천하면서 이룰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는 것이다. 진정한 리더의 길로 접어 들기 위해서는 한가지씩 실천을 통해서 습관으로 만들어야 할 것이다.
그렇지만 이 법칙들 수첩에 써놓고 외우면서 다니기도 그렇고 내가 생각하는 리더는 이렇다. 물론 내가 생각해온 리더상이지만 이 책 속에 모두 포함되어 있다. '역지사지(易地思之)라는 말이 있다. 나에게 어떤 사람이 있으면 내 온 마음을 다해서 따를것인가 생각해 보는 것이다. 나에 경우에 있어서 몇가지 나열해 본다.
우선 신뢰성이다. 정직하면서 자신이 한 말에 책임을 질 주 아는 사람을 따르고 싶다. 그리고 추진력을 들겟다. 무슨 일을 할때 미적 거리는 것보다 시간이 아까운것이 없다. 준비를 완벽하게 하고 추진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리고, 나의 말을 경청하고 관심을 주는 사람을 따르고 싶다. 늘 모범을 보이면서 모든 일에 앞장서서 하는 사람, 모든 공을 독식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사람에게 나눠주는 사람, 혼자만 잘 나가기 보다는 동료, 직원들을 성장시켜주는 사람, 모든 사람을 공정하게 대해주는 사람을 들겠다.
위에 내가 나열한 사항만 해도 정말 완벽한 사람일 것이다. 솔직히 저중에서 한 두가지 빠져도 훌륭한 리더일 것이다. 저런 리더을 만나기도 힘들지만 만약 있다면 저 조직은 언제나 승승장구 할 것이다. 리더십 불변의 법칙은 21가지이지만, 진정한 리더십의 힘은 저 불변의 법칙21가지에 대한 창조적 파괴속에서 나올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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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에 대한 진정한 정의랄까, 막연하던 리더십의 실체를 눈으로 확인한 것 같다. 어떤 의미에서 그렇냐 하면, 지금까지는 리더십이라고 하면 통솔력, 관리능력등과 동일시해서 생각해왔던 게 사실, 그동안 읽어온 리더십 서적에서도 대부분 리더십이라는 단어를 조직관리와 동격의 의미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았고, 때문에 나 스스로도 리더십을 조직의 리더로서 효율적으로 조직원들을 관리하기 위한 방법론의 일환으로서 자연스럽게 인식하게 되었던 것 같다. 그렇지만 리더십은 사실은 기술적인 문제가 아니고 '영향력'이다. 영향력이 없다면 절대로 리더가 될 수없다고 저자는 말한다. 사람들은 리더십에 대해 종종 오해한다. 높은 지위에 오르거나 조직의 책임자가 되면 리더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리더십에 있어 높은 지위란 그다지 큰 의미를 지니지 않는다. 진정한 리더십은 누군가에 의해 주어지거나 지명되거나 위임받는 것이 아니다. 리더십은 오직 영향력에 의해서만 가능한 것이고 영향력은 강제할 수 있는 게 아니다. 리더십은 획득되어야 하는 것이다. 지위가 줄 수 있는 것은 오직 한가지, 시간을 벌어 주는 것 뿐이다. 그 시간 동안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영향력은 커질수도 있고 반대로 줄어들 수도 있다. 사람들은, 설사 동의하지 않더라도 리더가 입을 열면 경청하고, 리더가 제안하면 그 제안을 존중한다. 리더가 리드하면 사람들은 따른다. 이것이 바로 영향력이다. 이책에 실린 21개의 리더십 불변의 법칙 중, 가장 첫번째인 '한계의 법칙'에서는 리더십과 성공의 관계에 대해 이렇게 설명한다. 성공과 리더십은 불가분의 관계, 개인의 능력이 아무리 뛰어나도 리더십이 그에 미치지 못하면 그사람의 성공은 거기까지가 한계다. '개인의 능력'과 '리더십'을 각각 세로축 가로축에 놓고 10까지의 수치를 부여해 도표를 그렸을 때, 개인의 능력이 설사 완벽한 10이라고 해도 리더십이 1이라면 그 축이 만나서 만들어내는 범위, 즉 성공의 범위는 고작해야 최대 10에 그치고 만다. 그러나 능력이 그 절반인 5밖에 안되는 사람이라고 해도, 만약 리더십이 10이라면 성공의 척도는 다섯배인 50이 되는 것이다. 그 한계의 법칙과 관련한 재미있는 예로, 저자는 맥도널드 버거를 창시한 맥도널드 형제를 들고 있다. 이들은 참신한 아이디어와 실행력을 바탕으로 한 맥도널드 식당의 성공으로 생각지도 못한 큰 부를 손에 쥐었다. 그렇지만 오늘날의 맥도널드의 상상을 초월한 엄청난 성공과 함께 한 진짜 주인공은, 맥도널드 식당의 무한한 잠재력을 발견하고 망설임없이 맥도널드 형제로부터 권리를 구입한 뒤 팀을 조직해 자신의 희생도 불사한 추진력으로 오늘날의 '맥도널드'를 만들어낸 '레이 크록'이었다. 맥도널드 형제와 크록의 차이는 그 리더십과 비전의 차이다. 성공에 있어서 리더십은 옵션이 아닌 기본사양이다. 그 리더십에 대한 개념을 확실하게 구축하고 발전 방안을 모색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이책이 처음 출간된 것이 1998년, <존 맥스웰의 리더십 불변의 법칙>을 읽은 것은 이 개정판이 처음이기 때문에, 예전 버전과의 비교는 불가하지만, 서문에 의하면 개정판은 초판에서 비해서 많은 부분 변화가 있는 듯 하다. "법칙들은 더욱 새로워졌고, 사례들은 더 정교해졌으며, 현실적용방법은 더 향상되었다. 내용을의 근간을 이루는 리더십 개념들은 기본을 유지하면서도 신세대 리더들에게 알맞게 수정되었다."는 것이 그 설명이다. 따라서 기존의 이책을 접한 적이 있는 사람이라도 다시한번 읽어볼 가치는 충분할 듯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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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더십은 우리 인간이 살아가는 사회 즉 공동체 집 직장 교회 혹은 어느 곳에서든지 리더십이 요구 되고 있는 곳이다.
잘 살려서 자신감과 더불어 한계단 밟고 올라갈수 있는 시간들이 되었으면 하고 생각해본다. 리더는 모든이들의 지지를 받고 영향력을 행사할수 있는 사람임을 다시한번 생각해보며 좋은 영향력을 갖고 이끌어갈수 있는 리더의 모습을 이책과 함께 찾아보는 시간이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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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맥스웰의 리더십 불변의 법칙] 어찌보면 참 촌스러운 제목입니다. 요즘 같은 세상에 주목받기 힘든 진부한 제목이지요. ^^;;
![]() 만약에 자신있게 원작자의 이름이 실리지 않았다면 더군다나 선뜻 손이 가지 않았을 것 같은 제목입니다. 왜냐고요? 아무래도 원작자 이름을 달고 나오는 책이라면 그만큼 많이 알려져 있는 사람이라는 증거니까요. ^^;; 실제로 검색을 해보니, 존 맥스웰 이름을 달고 나온 책들이 상당히 많네요.
제목 뿐만이 아니라 아마 인터넷에서 목차를 찾아보시는 분들도 그닥 선호하지 않을 책 구성을 가지고 있기도 합니다. [The 21 Irrefutable Laws of Leadership]라는 제목처럼 각각의 법칙을 하나의 장으로 책의 구성이 되어 있거든요.
나름 뻔할 것 같은 자기계발 책이라는 안좋은(?) 선입견을 가지고 시작한 책임에도 불구하고 책을 다 읽고 나니 감히 리더십의 교과서라는 부제를 달만큼 매력적이고 가치있는 책이라는 판단을 내리게 되네요.
아래의 책 내용을 한번 보시겠어요?
![]() 조금은 오래된 자기 계발서들이 가지는 교과서적인 가르침을 보여주고 있으면서도 각각의 생생한 에피소드와 비유들은 에세이식으로 풀어쓴 요즘의 자기 계발서 트렌드에도 전혀 손색이 없을 만큼 쭉쭉 읽혀 나가는 즐거움을 줍니다.
너무 뻔한 제목이나 책 구성이라는 판단에 놓치기에는 정말 아까운 책이죠. 게다가 한번보고 던져 버릴 책이 아니라 두고두고 자신을 바꿔 나가는데 쓸 만한 훌륭한 책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아참, 리더십이 개발하고 갖춰나가 할 덕목이라는 생각이 든 것도 이 책을 보고 나서 든 생각이기도 합니다...^^;;
기회가 되면 존 맥스웰의 책을 좀 더 찾아서 읽어볼 게획입니다.
=== 항상 그렇듯이 제 리뷰나 서평, 생각은 주관적인 생각을 담고 있고요. 제 개인 블로그를 기본으로 해서, 주로 이용하는 인터넷 서점 혹은 카페 등에도 올라갑니다. 이 글의 원본은 제 블로그 http://blog.naver.com/kbooyang2/50097336118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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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모든 성공과 실패는 결국 리더십에 의해서 결정된다."고 말을 한다. 이 한마디가 나에게 많은 생각을 하게 해준다. 지금까지 리더십에 관심이 있어 관련 서적을 나름대로 읽어왔다. 하지만 대부분의 책의 내용은 자기계발관련 서적처럼 내용이 다 거기거 거기였다는 생각이 들었다. 최소한 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하지만 이 책을 읽은 후 나는 생각이 명료해졌다. 나에게 정말 부족한 것 아니 필요한 것이 리더십이라고. 그리고 그것을 너무 쉽게 생각해서는 안된다는 것을. 꾸준히 노력하고 훈련하지 않으면 그저 공염불에 불과할 수도 있다는 것을. 책에서 말하는 것처럼 성공의 비밀은 자신에게 기회가 올때를 대비해서 미리 준비하는 것이다라고 다시금 깨닫게 해주었다.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안철수 카이스트교수가 말한 것 처럼 행운이라는 것도 결국 준비가 기회를 만났을 때 발생한다고 그 만큼 준비가 중요하다는 생각을 뼈져리게 했다. 그렇다면 과연 나는 준비를 하고 있을까? 대답은 회피하고 싶다. 왜냐하면 뻔한 답을 하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리더가 되기 원한다면 누구나 리더가 될 수 있는 잠재력은 지니고 있다고. 정말 희망적인 말이다. 하지만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그 시간은 인내와 끈기로 가득찬 시간을 말하는 것이다. 다시 말해 리더십은 결국 끝이 없고 평생에 걸쳐 완성해 나가는 진행형이라고 그는 말을 한다. 그리고 리더의 기본 자질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은 신뢰라고 그는 말한다. 당연한 말이다. 믿을 수 없는 사람을 따를 수 있겠는냐이다. 이러한 신뢰는 진실성과 진정성 그리고 자기규율이 더해져서 완성될 수 있다고 그는 말한다. 말은 쉽지만 선의의 거짓말로 자제해야하고 스스로의 진짜 모습으로 상대방을 대해야 하며 자신의 감정과 상관없이 매일 올바른 일을 하도록 노력한다는 게 결코 쉬운 일은 아닐 것이다. 저자가 좋아하는 성공의 정의는 '가까이 있는 사람들의 존경을 받는 것'이라고 말한다. 항상 함께 하는 사람은 그 사람의 모든 것은 안다고 할 수 있다. 그런 사람들에게 존경을 받는다는 것은 진정한 성공이 아닐까 생각한다. 가족이이니까 친구이니까 어느 정도까지는 이해해주겠지 하며 쉽게 생각해 넘어가는 일이 어디 한두가지 이겠는가. 모두가 성공을 멀리서 찾지 말고 항상 가까운 사람에게서 피드백을 받을 자신이 원하는 성공에 가까워지길 바라겠다. 마지막으로 이 책을 통해 그저 나의 한계를 다시 확인할 수 있어 좋았고 게다가 주위 모든 사람들이 읽어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았으면 하는 바램이다. 이 책과 함께 한 시간이 너무나 고마운 시간이었다. 올 해가 가기전에 반드시 한번 더 읽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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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불변의 법칙은 짜임새있게 딱 맞아 떨어진다. 굳더더기 없이 깔끔하다. 그도 그럴 것이 1998년에 출간된 책을 현시대에 맞추어 구판의 내용을 개정하고, 새로운 내용을 추가했기 때문이다. 21C에 살아가는 우리를 겨냥하여 21가지로 리더십 불변법칙을 풀어주었다.
세월의 변화, 지역에 따른 문화의 차이에도 변하지 않는 가치가 있고 법칙이 있다. 책의 내용은 현재에도 유용하며 미래에도 적용된다.
책 내용을 정리해보면 실패한 맥도날드 체인을 279만 달러에 구입하여 세계적 기업으로 성장시킨 레이 크록의 예를 들어 한계의 법칙을 설명한다. 타고난 리더십 역량이 있으며 개인에 노력에 따라 능력이 커지는데, 역량과 노력이 동시에 작용하면 곱하기 증가 방식으로 성장한다.
영향력 법칙의 예는 마더 테레사이다. 영향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내적 성품이 온화하고 덕이 있어야한다. 영향력이 있는 사람들과 충분한 인간관계를 맺어야하며 깊고 넓은 지식을 갖추어야 한다. 직관력, 다양한 경험, 과거의 성공 및 현재의 능력이 영향력의 바탕이 된다.
리더십은 매일 매일 계발해나가는 것, 즉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과정의 법칙,
아문센과 스콧을 비교하여 리더가 잘못된 판단을 하였을 때 커다란 손실과 희생이 따른다는 항해의 법칙을 보여준다.
구성원들의 후생과 복리에 힘을 기울이는 짐 시네갈을 통해 덧셈의 법칙을 설명하고 리더십 뿐 아니라 모든 인간관계의 기본이 되는 신뢰의 법칙을 이야기한다.
150cm의 키, 30대 후반의 나이, 거친 피부, 옷은 남루하고 읽기 쓰기를 못하는 해리엇 터브만이 어떻게 리더가 될 수 있었을까? 존경의 법칙이 작용했기 때문이다. 그녀의 사명감과 두려움 없는 용기를 사람들은 우러러 보았고, 리더라고 이름 짓지 않아도 리더라 되었다.
트렌드, 자원, 사람, 리더 자신을 읽는 직관은 리더가 반드시 가져야 할 항목이다. 끌어당김 법칙, 관계 법칙, 이너서클 법칙, 권한 위임 법칙과 함께 모범의 법칙이 흥미로웠다.
저자는 드라마 [밴드 오브 브라더스]에 나오는 리더를 통해 모범의 법칙을 말한다. 훈련기간 중 이지 중대의 중대장 허버트 소벨은 잔혹하고 독재적인 리더로 가학적 성향을 갖은 인물이다. 그는 훈련의 일환으로 에번스 하사와 함께 중대원들이 자고 있을 때 대원들의 소총을 훔친다. 드디어 아침이 되자 중대장은 엉터리같은 놈들이라며 중대원을 혼내기 시작했다. 그.러.나.. 소벨이 총을 훔치러 들어간 막사는 다른 중대인 폭스 중대 막사였다!
구성원들은 언제나 리더를 지켜보고 있다. 옳은 일을 가르치는 것이 옳은 일을 하는 것보다 쉽다. 내 눈 안의 대들보를 잘라낼 수 있는 지혜, 남의 눈의 티끌을 감싸 안을 수 있는 덕이 있어야 리더다.
구성원들이 리더를 받아들여야 리더의 비전도 따른다는 수용의 법칙, 리더는 비전 완성의 목표를 꼭 달성해야한다는 승리의 법칙,
부정적인 흐름을 막고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내어 추진해나가야 한다는 모멘텀의 법칙, 바쁜 것과 성취는 별개이고, 앞을 내다 보고 우선 순위를 정해야 한다는 우선순위의 법칙, 마틴 루터 킹의 이야기로 풀어내는 희생의 법칙, 911테러 당시 상황과 커트리나를 비교하여 설명하는 타이밍 법칙, 더 크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리더를 이끌어야 한다는 곱셈의 법칙, 자신이 남기고 싶은 유산을 기억하며 살자는 유산의 법칙 이상 21가지 이다.
누구나 리더가 될 수 있을까? 노력만 하면 리더로 성장할 수 있을까? 개인의 노력으로 높은 지위에 오를 수 있다. 포드 2세처럼 지위를 물려 받을 수도 있다. 하지만 그 지위에 있다고 해서 모두가 리더인 것은 아니다. 존경 받고 다른 사람에게 긍정적 영향력을 행사하는 것은 사회적 권력과는 다르다. 자기 자신을 낮출 수 있는 당당한 자존심을 가진 사람을 권력 유무와 관계없이 리더로 존경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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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불변의 법칙」을 읽고 최근 리더십에 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것 같다. 어떤 단체나 조직, 직장에서도 리더십은 절대 필요한 요소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리더십 관련 교육기관이 많이 생겨 성황을 이루고 있고, 관련 서적이 많이 출간되는 분야이기도 하다. 그러나 모든 사람이 리더십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닌 것 같다. 물로 선천으로 타고난 사람도 없지 않겠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결국 엄청남 훈련과 연습이 필요하다는 점이다. 후천적인 노력을 통하여 뛰어난 리더십을 만들어 갈 수 있는 것이다. 이런 리더십을 키우기 위한 많은 종류의 방법들이 있겠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내 자신도 해낼 수 있다.’ 라는 자신감이다. 자신감을 갖고 임하게 되면 솔직히 무엇이든지 해낼 수 있는 힘이 우리 인간에게는 갖추고 있다고 자부를 하는 사람 중의 한 사람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리더십에 관한 책 중에서 벌써 약 500만 명의 리더를 전 세계적으로 키워낸 저자의 불후의 리더십 바이블인 이 책은 ‘위대한 리더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라는 물음에 대해서 최고의 리더가 될 수 있는 21가지 법칙을 제시하고 있다. 이 법칙들은 특별한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어려운 것이 아닌 비교적 단순하고 쉬운 것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이 책을 읽는 그 누구도 얼마든지 습득할 수 있는 것이다. 한 알의 씨앗이 싹을 틔워 자라나고, 병아리가 알에서 나오기 위해 껍질을 깨기 위해 안간힘을 쓰듯 훌륭한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위에서 제시한 21개 법칙들을 마음에 새겨서 직접 실천에 옮기는 노력을 해야 한다는 조건이다. 따라서 리더십을 필요로 하는 수많은 사람들이 리더십을 향상시키기 위한 노력을 해나가는 데 있어서 이 책은 좋은 나침반으로서 훌륭한 지표가 되리라 확신을 해본다. 그래서 세계 유수의 저작자들도 이 책의 저자를 칭찬하면서 강력히 추천하고 있는 것 같다. 내 자신도 솔직히 성격면도 원래 내성적이어서 어디 나서기가 참으로 어려웠고, 조직에서 친화력이나 활동력도 절대적으로 부족한 편이다. 더더구나 어디 앞에서 발표하는 것은 꿈에도 꾸지 못할 정도였다. 그런 모습으로 고등학교를 졸업하자 사회 직장으로 바로 진출하였는데 정말 막막하였다. 그러다가 군대를 다녀왔고, 조금씩 인식해 나가면서 나름대로 노력해 나가는 가운데 지금은 매우 적극적으로 나서면서 도전해 나가고 있다. 그리고 최근에는 강의 기법 향상의 연수도 받았다. 지금은 꽤 자신감 있게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 내 자신이 되었다고 자부를 해본다. 바로 이것이다. 역시 ‘내 스스로의 도전을 통해서 내 자신을 만들어 간다.’는 자세로 임하여서 멋진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는 능력을 스스로 키워갔으면 좋겠다. 바로 그런 사람들에게 이 책은 멋진 스승 역할을 해내리라 확신하면서 과감히 추천하는 바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