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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 마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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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되기로 마음 먹은 김에 읽었다. [지출이 수입을 넘지 않게] 당연한 말이다. [사람을 포함한 모든 동물들이 '아주 작은 차이'에 둔감하다] 는 말에도 조금 생각했다. 내가 생각을 조금 얼렁뚱한 하는 습관이 있기 때문이다. 때문에 계획도, 실행도, 검토도 얼렁뚱한 한다. 내 프로젝트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철저해야 하겠다는 것을 알았달까?   그리고 책에서는 [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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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되기로 마음 먹은 김에 읽었다.

[지출이 수입을 넘지 않게]

당연한 말이다.

[사람을 포함한 모든 동물들이 '아주 작은 차이'에 둔감하다]

는 말에도 조금 생각했다.

내가 생각을 조금 얼렁뚱한 하는 습관이 있기 때문이다. 때문에 계획도, 실행도, 검토도 얼렁뚱한 한다.

내 프로젝트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철저해야 하겠다는 것을 알았달까?

 

그리고 책에서는

[고통은 절대 쾌락을 이기지 못한다]

라는 말도 있다. 실행을 하다 실패하는 경우도 있다. 그럴 때 너무 죄책감이나 좌절감을 갖지 말라고 한다. 그동안 노력한 자신에게 보상을 한 것으로 생각하는 게 성공 가능성이 훨씬 크다.

완벽한 사람은 없으니까, 그렇게 생각하는 게 좋을 것 같다.

 

처음 경제활동을 시작하는 사람이 읽으면 좋을 것 같다.

자금이 조금 모아진 후에는 더 깊이있는 경제 도서를 읽어야 할 것이다.



b*****2 2012.01.13. 신고 공감 1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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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스트리트 검색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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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스트리트 검색하다가 우연히 발견했는데 평소 찾던 책이랑 비슷해서 질러 봄니다 ^^ ㅋㅋㅋ 요즘 읽고 있는 책에서 20대 여자들이 꼭 읽어야할 책중하나가 경제관련 책이라고 해서 어렵지 않으면서 공감 될 만한 책을 찾고 있엇어요 왠지 제 경제 관념의 틀을 만들어줄 책 이 될 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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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스트리트 검색하다가 우연히 발견했는데 평소 찾던 책이랑 비슷해서

질러 봄니다 ^^ ㅋㅋㅋ

요즘 읽고 있는 책에서 20대 여자들이 꼭 읽어야할 책중하나가 경제관련

책이라고 해서 어렵지 않으면서 공감 될 만한 책을 찾고 있엇어요

왠지 제 경제 관념의 틀을 만들어줄 책 이 될 것같아요~

 

8****l 2010.10.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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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 마이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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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표지가 예쁜 책 한권 <럭셔리 마이 백> 럭셔리한 백, 여성이라면 누구나 가지고 싶은 목록중 하나가 아닐까 싶다. 나도 다른 욕심을 그리 없는데 가방, 백에 대한 욕심은 있다.       씨씨는 명품 백 쇼핑 때문에 카드대금이 연체되어 매일 독촉전화에 시달리는 신세다. 그런 씨씨는 카드 빚을 갚기 위해 친구의 소개로 백만장자의 대저택에서 주말 아르바이트를 시작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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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표지가 예쁜 책 한권 <럭셔리 마이 백>

럭셔리한 백, 여성이라면 누구나 가지고 싶은 목록중 하나가 아닐까 싶다.

나도 다른 욕심을 그리 없는데 가방, 백에 대한 욕심은 있다.

 

 

 

씨씨는 명품 백 쇼핑 때문에 카드대금이 연체되어 매일 독촉전화에 시달리는 신세다.

그런 씨씨는 카드 빚을 갚기 위해 친구의 소개로 백만장자의 대저택에서 주말 아르바이트를 시작하게 된다.

그곳에서 씨씨는 깐깐한 성격의 백만장자를 만나고 그에게 부자가 될 수 있는 비결이 무엇인지 묻는데, 백만장자는

왜 부자가 되고 싶은 것인지를 되물으며 씨씨를 당황하게 만든다.

그날 이후 씨씨는 백만장자가 내주는 숙제를 해결하며 부자가 되는 방법을 하나씩 배워 나간다.

시간이 흐르면서 씨씨의 일상에는 서서히 변화가 시작된다.

 

 

 

재테크는 꿈도 꾸지 않고 있는, 특히 지름신에 빠져 재테크는 엄두도 못 내는 사람들에게 재테크의 진정한 의미와

가치를  깨닫게 도와주는 이 책 <럭셔리 마이 백>은 소설형태로 되어있어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다.

주변 사람들의 권유로 펀드나 보험에 가입한 사람들의 의외로 많을 것이다.

그런 사람들에게 올바른 제태크를 계획하고 실행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주인공 씨씨는 분수에 맞지 않은 명품 백 쇼핑이 문제였지만 가만히 주변을 둘러보면 정도의 차이는 있으나 씨씨같은 삶을

사는 사람들이 많음을 알 수 있다.

그 사람들이 결국 어떤 삶을 살고 있는지 한 번쯤 생각한다면 씨씨같은 행동이 얼마나 어리석은 행동인지 잘 알 수 있을 것이다.

 

 

 

나름 알뜰한 생활을 한다는 사람들도 월급날이면 이런저런 지출로인해 금방 급료가 바닥나는것이 우리 서민들의 현실이 아닐까.

하지만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하느냐에 따라 얼마든지 자신의 삶이 풍요로워 질 수 도 있음을 이 책 <럭셔리 마이 백>을 통해

느낄 수 있었다.

씨씨같은 우를 범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사회 초년생들께 필독을 권한다.

 

 

 

a*******4 2010.10.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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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날이면 빈 통장을 보며 우울한 표정을 짓고 있는 그대에게
"월급날이면 빈 통장을 보며 우울한 표정을 짓고 있는 그대에게" 내용보기
처음에는 예쁜 표지 때문에 들었는데 뒤에 쓰여진 문구를 보고 구입하게 됐습니다.   평범한 직장인이고 나름 절약하며 살아간다고 생각하지만 항상 월급날이면 이것저것 빠져나가고 빈 통장만 남는 우리 평범한 20대 여성들의 마음에 꽉 박히는 길이었습니다.   이 책의 주인공 씨씨처럼 가방에 매달리며 일상사의 괴로움을 해결하려 들지 않고 왜 부자가 되려고 하는지
"월급날이면 빈 통장을 보며 우울한 표정을 짓고 있는 그대에게" 내용보기

처음에는 예쁜 표지 때문에 들었는데

뒤에 쓰여진 문구를 보고 구입하게 됐습니다.

 

평범한 직장인이고 나름 절약하며 살아간다고 생각하지만

항상 월급날이면 이것저것 빠져나가고 빈 통장만 남는

우리 평범한 20대 여성들의 마음에 꽉 박히는 길이었습니다.

 

이 책의 주인공 씨씨처럼 가방에 매달리며

일상사의 괴로움을 해결하려 들지 않고

왜 부자가 되려고 하는지 목표를 분명히 하며

그렇게 다시 한번 일어서게 만들어주는 책입니다.

 

 

n*****u 2010.09.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