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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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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카피라이터가 꿈인 대학생입니다. 광고에 대한 막연한 꿈만 가지고 있는 것 같아서 광고에 관련된 책을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이 책을 고르게 됐는데- 첨엔 대학교 도서관에서 대출했다가 기간 내에 읽지 못했 었는데;; 방학이 시작되고 도서관에 들를 수도 없어서 그냥 이 책을 사자!! 라는 결심을 했더랬죠. 제가 기간 내에 다 읽지도 못하고, 책의 정말 일부만 읽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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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카피라이터가 꿈인 대학생입니다. 광고에 대한 막연한 꿈만 가지고

있는 것 같아서 광고에 관련된 책을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이 책을

고르게 됐는데- 첨엔 대학교 도서관에서 대출했다가 기간 내에 읽지 못했

었는데;; 방학이 시작되고 도서관에 들를 수도 없어서 그냥 이 책을 사자!!

라는 결심을 했더랬죠. 제가 기간 내에 다 읽지도 못하고, 책의 정말 일부만

읽었는데 책이 정말 사람이 사람에게 이야기하는 것처럼 느껴진 책이었어요

그리고 이 책을 사서 읽었는데, 하나하나 광고계에서 오래 일하신 분인만큼

그 분의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이야기들, 그리고 광고인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진심의 조언들 하나하나 구절들이 도움이 되고, 재밌는 에피소드도 있었고..

무겁지 않은 책이라서 더 광고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었고, 책을 읽으니깐

더 광고계에서 일하고 싶고 참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하는 책이었던 것 같습니다^^

제가 광고에 관련된 책은 이 책이 처음이었는데 정말 탁월한 선택이었던 같아요

ㅋㅋㅋ 이제 저는 다른 광고 책을 읽으러 갑니당^^~~~~~~~~~~~~~~

i*****0 2007.07.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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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광고에는 진짜 신제품이 없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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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책에 시선이 머문 것은 표지에 크게 박혀있는 '광고'라는 단어 때문이었다. 일단 '광고이야기'란 사실이 내 흥미를 끌었던 것이다. 그리고 슬쩍 넘겨본 책 내용. 스르륵 펼쳐보는데 익숙한 카피들이 여럿 내 눈에 들어왔다. 장국영의 투유초콜릿, 경동보일러, 오리온 초코파이 정, 게보린, 따봉 등등..^ ^ 꽤 시간이 흘렀지만 아직까지 기억 속에 머물러 있는 광고들에 관한 그
"대한민국 광고에는 진짜 신제품이 없었다..^ ^" 내용보기
처음 이 책에 시선이 머문 것은 표지에 크게 박혀있는 '광고'라는 단어 때문이었다. 일단 '광고이야기'란 사실이 내 흥미를 끌었던 것이다. 그리고 슬쩍 넘겨본 책 내용. 스르륵 펼쳐보는데 익숙한 카피들이 여럿 내 눈에 들어왔다. 장국영의 투유초콜릿, 경동보일러, 오리온 초코파이 정, 게보린, 따봉 등등..^ ^ 꽤 시간이 흘렀지만 아직까지 기억 속에 머물러 있는 광고들에 관한 그 뒷이야기들이 흥미진진했다. 그리고 재미있었다. 이 책을 집어들게 된 경위는 그러하다. 광고에 파묻혀 살고 있지만 정작 내 손길이 닿지 않는 광고의 세계, 그 속사정을 들여다본다는 사실이 내 호기심을 자극했다고나 할까. 그러나 곧... 천천히 넘겨본 그 책에는 내 호기심을 자극할 만한 내용 외에도 한평생 광고의 길을 걸어온 저자의 인생과 열정이 담뿍 담겨 있었다. 왠지 '광고'라 하면 잠깐 지나치고마는 15초의 순간처럼 '반짝'함이 떠오르곤 한다. 아이디어도 반짝, 15초의 순간도 반짝, 그리고.. 우리 기억 속에 머물러 있는 시간도 반짝. 하지만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크리에이티브란 아주 독특한 창조물을 생각해내는 게 아니라 생활 속에서 남들이 미처 깨닫지 못한 것을 찾아내는 것이라고." 그가 광고를 대하는 자세도 마찬가지이다. 반짝하는 아이디어보다는 제품에 근거하여 사람들의 생활 속에서 아이디어를 찾으려고 애써왔다. 그래서 그의 책은 광고이야기지만, 또한 한평생 한길을 걸어간 장인의 인생이야기이기도 하다.. 그러고보니 정말, 대한민국 광고에는 신제품이 없었다..^ ^
h*****4 2003.1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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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대부의 조용한 회고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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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회사라...흐음...우리가 회사에 입사를 결정할적에..아마도 오방생긱일지도 모르나...공기업이나 공무원조직을 제외하고 원하는 업종을 고르라고 한다면...아마도...방송국...그리고 언론사..그다음에 아마 '광고회사'가 손꼽히지 않을까 싶다..안그러냐..동의하는 사람은 고개끄덕여도 좋다. 그만큼...광고회사의 일이란 우리가 물론 피상적으로 알고있을지 몰라도....매우 매력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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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회사라...흐음...우리가 회사에 입사를 결정할적에..아마도 오방생긱일지도 모르나...공기업이나 공무원조직을 제외하고 원하는 업종을 고르라고 한다면...아마도...방송국...그리고 언론사..그다음에 아마 '광고회사'가 손꼽히지 않을까 싶다..안그러냐..동의하는 사람은 고개끄덕여도 좋다. 그만큼...광고회사의 일이란 우리가 물론 피상적으로 알고있을지 몰라도....매우 매력적으로 보인다..적어도 밖에서 안을 들여다 볼때는 그렇다....젊음을 불태워서 한번쯤은 밤샘작업으로 최고의 명작을 창출해내고...그 명작이 대중들에게 인정을 받으며 아티스트로의 명예를 드높일수 있는 직업...그것이 바로 광고회사를 원하는 매력이 아닐까...젊음이 있다면 한번은 반드시 도전해보고싶은 회사...그것이 우리가 알고있는 광고회사의 이야기일수 있을것이다. 이것은 아마도 모든 젊은이들이 부인할수 없겠지.... 그래서 오방도 이책을 집게 되었다. 광고회사에서 잔뼈가 굵은 우리나라 광고업계의 대부가 조용히 과거를 돌이켜보면서 회상하는 회고록 형식의 이책을 말이다. 매력적인 책임에 분명하고..내용도 매우 충실하다...별 다섯개 너끈히 줄수있는 수준이다. 대부분 업계 최정상에 오른 사람들이 쓴책의 경우에는 밖의 사람들이 보는 업종의 매력이면에는 비참하고 처절한 삶의 때가 묻어 있다는 내용이 등장하는 경우가 많다. 이책역시 그런 법칙을 크게 벗어나지않는다. 박봉에 시달리며 밤낮없는 노동과 실패할경우 엄청난 비난까지 감수해야 하는 그런 직업으로 광고업종을 소개하고 있다. 공감한다. 그런데 왜 사람들이 그렇게 광고회사를 선호하는 것일까..그리고 광고회사는 다른회사와 어떤 상황이 그리도 다르길래..밤새도록 새가 빠지게 일하면 데굴데굴 5년이상 굴러다녀야 좀 한다하는 소리를 들을수 있는 것인가...매우 궁금해지기 시작했다...이런생각은 비약일수도 있다. 한번 들어봐라...들 ^^; 사람들이 몰린다...어떤 이유인지.왠지 젊음의 냄새가 나고 성취했을때 희열이 크며 대중적으로 인정도 받을수 있는 직업이다...혹 돈도 짭짤하다는 소리도 들린다....사람들이 몰린다..다들 광고쟁이가 되려고 기를쓰고 들어온다..자연스럽게...업계의 수준이 올라가고 인력은 포화상태가 될수밖에 없다...어차피 밥그릇의 크기는 정해져있는것...해외에서 수주해오는 광고가 있는 것이 아닐진대..광고주의 수는 뻔하고 물량도 크게 달라지지않는다..그렇담....어쩌나....인원은 많고 물량은 적고.....아무리 고급인력이라도 조금은 집에 보내줘야 하지않는가..아님 밥그릇 뺏기싸움에..다 굶어 죽을수도 있으니깐..그래서 점점 업계는 가혹해지기 시작한다...한마디로 개처럼 굴린다....언제까지?? 포기하고 나갈때까지...굴리고 또굴리면...3개월이고 6개월이고 1년이고 나가떨어지는 넘들은 반드시 나온다..그래도 부득부득 개기면서 3년이고 5년이고 버티면..그넘들은 인정해준다..산전수전 다겪은 베테랑이다..이제 이런 사람들은 쓸모가 있다고 판단할수있겠지..어떤 업종이던 경험은 무시못하니깐....그렇게 정착한 사람들은 한국인 특유의 본전의식으로 후배들 들어오면 당해봐라 하고 또 굴리기 시작한다...자연도태되는 사람들을 양산해야 업계가 살아남을수 있기 때문이지...너무 가혹한가..?? 생각에는 그럴수밖에 없다는 생각도 들었다..저자가 쓴 글의 내용에도 한 3년은 지나야 제대로 써먹을 만한 사람으로 성장한다는 이야기가 나온다...아함~~~ 헛소리하다고 저자소개가 늦었군..... 저자 이강우씨는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중앙대학교 신방대학원 석사과정을 졸업했다. 1977년 세종문화를 설립하고 2000년 1월까지 전무이사 겸 CM 플래너로 있으면서 수많은 광고를 기획했다. 현재 광고대행사 Lee&DDB의 Creative Supervisor, 중앙대학교 광고홍보학과 겸임교수, 한국방송광고공사 공익광고협의회 위원을 맡고 있는 광고업계의 대부이자 자타가 공인하는 최고의 실력자이다. 전문가의 글은 반드시 읽을 거리가 있다. 마치 한편의 수필처럼 회고하는 저자의 글은 매우 사실적인 내용이면서 아는 사람들이나 에피소드도 간간히 등장하여 읽는 이들의 흥미를 끌기에는 적절하다. 동아방송에 입사하여 언론탄압의 시대에 원치않았던 CM부서로 발령이 나면서도 포기하지않고 새로운 일을 자신의 새로운 업으로 삼아 최선의 노력으로 지금의 위치에 서게 된 광고인 이강우씨의 이야기는 조금만 힘들어도 쉽게 포기해버리고 마는 요즘아이들(오방도 포함^^)에게는 읽으면서 작은 감동을 소느끼기에 충분한 내용이라고 감히 이야기할수 있겠다. 진정 광고인이 되고자 싶어하는 사람들..아님 평소 광고에 관심이 많았던 사람들..이도저도 아니지만...더욱더 힘찬 인생을 설계하고픈 사람들에게..이책을 감히 내밀어주마....물론 사서 보는 조건으로 말이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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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광고는 새로운 것이 필요하지 않다.
"좋은 광고는 새로운 것이 필요하지 않다." 내용보기
이 책의 저자인 이강우 선생님에 대해서는 이 책을 통해 처음 알게되었지만, 이 책에 나오는 수많은 광고들, 따봉, 투유, 다시다 등의 광고들은 어릴 때부터 수없이 많이 들어왔고, 너무도 친근한 광고들이다. 평상시에도 광고에 대해서는 많은 관심을 지니고 있었지만, 최근에는 이런저런 이들 때문에 광고에 대한 관심이 무척 커져있고, 이 책을 선물 받았기에 단숨에 읽었다. 이
"좋은 광고는 새로운 것이 필요하지 않다." 내용보기
이 책의 저자인 이강우 선생님에 대해서는 이 책을 통해 처음 알게되었지만, 이 책에 나오는 수많은 광고들, 따봉, 투유, 다시다 등의 광고들은 어릴 때부터 수없이 많이 들어왔고, 너무도 친근한 광고들이다. 평상시에도 광고에 대해서는 많은 관심을 지니고 있었지만, 최근에는 이런저런 이들 때문에 광고에 대한 관심이 무척 커져있고, 이 책을 선물 받았기에 단숨에 읽었다. 이 책은 위에서 말한 광고들이 만들어지기 까지의 다양한 이야기들을 전하고 있다. 동아방송에서 강제로 쫓겨나와 광고계에 들어오게된 계기부터 좋은 광고를 만들기 위한 생각과 방법까지 정말 다양한 내용들이 있다. 어떻게 보면 신변잡기적인 글들, 물론 저자는 머리글에서 분명히 신변잡기라고 밝히고 있지만,이 많아서 깊이는 떨어질 수 있으나, 광고계에 대한 많은 부분을 접할 수 있는 책이다. TV에서 재미있는 광고가 나올 때마다 간혹 뒤적일 수 있는 책이다.
m******9 2003.12.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