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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이책을 추천하고 싶은 가장 큰 이유는 제나이대에 맞는 제가 먹고 자랐던 제가 나이를 먹어가면서 예전에 먹었던 그런 종류의 반찬과 정말 말그대로 우리같은 서민들이 해먹을수 있는 그런 반찬들이 많아서 정말 좋은것 같아요 충분히 응용가능하면서 레시피대로 해도 전혀 맛이 어색하지 않은 그런 맛들이 나와서 너무 좋답니다./ 첫번째 나왔던 러브체인님 책도 정말 좋았는데 이책도 너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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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요리는 부족하다고 생각하는지라 뭐만 할라면 책을 펼쳐보는 좋은(?)습관이 있답니다 가까이 두고보니 요리책에만있는 화려한 요리들이아닌 정말 우리 밥상에 늘 올리는 친근한 요리들인지라 좋네요 레시피도 간단하고 반짝 반짝~ 아이디어들도 쏙쏙 들어있고 활용하기 넘 좋아요 덕분에 한동안 요리할만 나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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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 소문난 맛의 달인 러브체인. 입맛 까다로운 남편을 위해 매끼니 새 반찬을 상에 올리고 멀리 홀로 사시는 아버님을 위해 두고 먹어도 맛있는 반찬 연구를 거듭했다는 러브체인님. 금방 만들어야 맛있는 반찬부터 홈메이드 냉동식품까지 맛있는 반찬 만들기 노하우를 모두 담은 책 <2000원으로 반찬 만들기>
2000원으로 반찬만들기 무척 매력적인 제목이다. 사실 요즘물가에 2000원으로 어떤 반찬을 만들 수 있을까.. 하지만 러브체인님이면 가능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으로 이 책을 하나하나 살펴본다.
우러별 제철 채소류. 월별 제철 어패류 등 제철에 나는 재료를 이용하면 맛도 뛰아나고 가격도 저렴하니 일거양득인 셈이다. Part 1. 러브체인의 행복으로 채우는 밥상에서는 집에있는 도구로 쉽게 계량하는 법 부터 한 번에 세 가지 반찬 만드는 노하우, 셀프 반조리식품 만들기, 냉동실 저장 노하우 등을 담고 있다.
Part 2. 따뜻하게 먹는 보글보글 반찬 25 에서는 갈치조림, 김치제육볶음, 뚝배기 달걀찜, 매운 돼지갈비찜 등 밑반찬이 많이 있어도 보글보글 새로 해서 올라오는 반찬이 한 가지 정도는 있어야 식탁이 푸짐해 보인다. 그럴때 활용 할 수 있는 요리들이 들어 있다.
Part 3. 후다닥 즉석반찬 40 에서는 도라지 오이초무침, 돌미나리 무침, 명란젓 달걀찜, 봄동 겉절이, 배추 생채, 애호박 볶음, 오이닭살 겨자무침, 오이무침, 풋마늘 오징어무침, 콩나물 무침 등 우리가 흔히 밥상에세 만날 수 있는 각종 나물류와 집에 있는 재료로 재빨리 볶아내고 끓여내는 반찬들이 가득하다.
Part 4. 미리 만들어 녹여 먹는 험메이드 냉동반찬 20에서는 김치 고등어조림, 김치 참치장떡, 닭갈비, 닭살동그랑땡, 더덕구이, 돼지고기 불고기, 맥적, 버섯불고기, 쇠고기 장조림, 오오불고기, 통오징어구이 등 바쁜 일상속에서 손이 많이가는 반찬들을 해먹기란 쉽지 않다. 미리 손질해서 양념까지 또는 조리까지 해서 냉동실에 넣어두면 바쁠때 쉽게 상차림 할 수 있어 좋다. 그럴때 도움 받을 수 있는 요리 20가지가 들어있다.
Part 5. 보관기일 3일 이상 저장반찬 20에서는 견과류 멸치볶음, 국무침, 곤약조림, 마늘조림, 명치고추장무침 등 시간 날때 반찬 몇가지 만들어 두면 국 한가지만 끓여도 쉽게 상차림 할 수 있다. 그럴때 도움 받을 수 있는 저장반찬 20가지를 소개하고 있다.
Part 6. 오래 두고 먹는 저장반찬 15에서는 나박김치, 깍두기, 깻잎장아찌, 마늘종 장아찌, 모둠피클, 오이지, 쪽파김치 등 초보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김치와 제철에 나는 채소를 이용한 장아찌등 저장하고 오랫동안 먹을 수 있는 반찬 15가지가 들어있다.
서민의, 서민에 의한, 서민을 위한 요리책이라는 말이 꼭 맞는 말인 것 같다. 거창하거나 따라하기 힘든 요리들이 아니라 평소 우리가 늘 집에서 먹는 반찬들을 만드는 레시피들이라 친근하고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를 이용해 누구나 따라하기 쉽게 만들어진 요리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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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하는 저에겐 없어서는 안될 러브체인님의 두번째 책
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않으셨어요 ^^
종류별로 상세하게 레시피도 어렵지않게
일단 어려우면 따라하기 싫더라구요 저같은경우엔...
최대한 쉽게 간단하게 설명되어있어서
이젠 혼자서도 뚝딱뚝딱 러브체인님이 말씀해주신데로
책 안보고도 합니다 물론 안해본거는 제외구요
주변 지인들에게도 소개를했어요 아주 유용한 아이템이라하더군요
무조건 강추입니다 러브체인님 만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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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이것저것 주문하면서 구입한 2000원으로 반찬만들기 책이예요
13년차 주부이지만 매일 먹는 밥 매일 차리는 식탁
뭘하나 뭘올리나 그게 고민인데
일단 책 제목에 혹했지만 ㅋㅋㅋ 2000원으로 반찬만들기라면 얼마나 저렴하겠어요
가끔 반찬을 사다먹는 전 급 반성모드 ㅋㅋㅋ
초보주부가 알아보기 쉽게 그램수로 표기된것두 좋았구
정말 이책에 나와있는것들 하나 하나만 하다보면
밥상차리기 쉽겠구나 생각했어요
주부들은 가끔 차라리 식단표를 짜주는게 편할때가 있거든요
이책을 구입하자마자 오늘 배추막김치를 따라해봤어요
김치는 잘 못담그는 나이기에 배추한통으로 고생을 좀 했지만
나름 뿌듯하고 재밌었어요
익으면 맛이 어찌 될까 궁금도 하구요
http://jpcar99.blog.me/140117667784 포스팅 주소예요 ~~~~
초보주부 뿐만 아니라 늘 뭘해야하지 고민인 주부들에게두
사랑받는 책이 될거예요
서민의 서민에 의한 서민을 위한 요리책 VERY GOO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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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체인님의 두번째 요리책~ 원래는 일찍 사보려고 했는데.. 늦장 부려서.. 얼마전에 구입했네요~ 구입하니깐 오~~ 백설 천일염 오천년의 신비도 주시는데요~ 양도 넉넉한 녀석이네요~ ![]()
러브체인님~ 블로그도 운영하시고 카페도 운영하시고 계시지요~~
네이버 블로그 하시기 전에 알게 되었는데... 네이버 하신후로는 종종 가서 글도 남기고 그랬어요~ 항상 신혼처럼 사시는거 같아 부러워도 많이 하고 그랬는데 말이죠~ ㅋㅋ 예전에 요리 올리시는거 보고 팬이 되어 버렸지요~~ ![]()
목차를 보면 Part 6으로 되어 있어요~
Part1 러브체인의 행복으로 채우는 밥상 ![]() Part1 러브체인의 행복으로 채우는 밥상
저자만의 노하우가 담겨 있어요~ ![]()
![]() Part2 따뜻하게 먹는 보글보글 반찬
해물찜닭~ 요거 해먹어 보고 싶었어요~ 어떤 맛일지.. 히히히.
![]() Part3 후다닥 즉석반찬
![]() 이쁘게도 만드셨죠? 전 당췌 이리 이쁘게 안되던데~ 굴전~ 요즘 굴이 철인거 같아요.. 마트에 가보니 많이 나왔더라구요~
![]() 도라지로 만든 도라지나물, 도라지오이초무침~ 아.. 침고여요~ 초무침 요런거 넘 좋아라 하는데 말이죠~
![]() 배추생채, 봄동겉절이~ 간혹 요런김치 땡길때 있는데~ 히히히.
![]() Part4 미리 만들어 녹여 먹는 냉동반찬 ![]()
![]() 제가 좋아라 하는 닭갈비~ 미리 넉넉하게 만들어서 필요할때 꺼내서 조리해먹으면 좋겠지요? 야채만 더 준비하면 되니 말이예요~
![]() 달날개 꿀조림~ 미리 기본 조리만 하고 냉동했다가 필요할때 꺼내서 해먹으면.. 간식도 될듯하고 안주도 될듯한 요리~
![]() 닭살 동그랑땡~ 요것도 소세지 모형으로 만드어서 냉동했다가 하나씩 꺼내서 썰어서 요렇게 하면 되네요~ 완전 신기~ ㅋㅋ 하나씩 해서 냉동했던 적은 있는데.. ㅋㅋ
![]() Part5 보관기일 3일 이상 저장반찬
![]() 마늘이 많이 생길때 꼭 해보고 싶은 요리랍니다. 신랑도 잘 먹을꺼 같고.. 왠지 아들녀석도 먹을꺼 같아요~ 아들은 마늘짱아찌도 먹거든요~
![]() 요건 바로 해봤어요~ 쥐포가 많이 있거든요~ 히히히. 튀기지 않고 기름적게 해서 그런지.. 오.. 괜찮더라구요~ 좀 매콤하게 되었던.. 쥐포~
![]() Part6 오래 두고 먹는 저장반찬
![]() 모둠짱아찌~ 우리 아들은 마늘짱아찌를 잘 먹더라구요~ 아마 고기가 생각나는 모둠 짱아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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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추김치는 꼭 정말 잘 만들어 보고 싶어요~ 신랑이 좋아라 하는김치거든요~ 럽첸님 방법대로 꼭 한번 해보고 싶어요~ 양파짱아찌~~ 저거 생각나네요 럽첸님이 미니 양파 생기셔서 만들었다고 했던.. 손질하다 지쳤다는.. ㅋㅋ 그 양파가 아닌지.. 히히히. 요건 어느집이네 해먹으려고 하는반찬이 아닌가 해요~ 양파 한망 사다가 조금씩이라도 해두면 좋잖아요~
해보고 싶은 반찬들이 가득인거 같아요~ 과정샷이 간단하면서도 보기 편하게 되어있어서 참고가 많이 될듯해요~
화려한 요리들이 많은건 아니지만.. 보통 집에서 자주 해먹게 되는반찬들이 가득해서 좋아요~
매번 인스턴트 음식들 자주 사와서 간편하게 해먹는데. 앞으로는 가족 건강을 위해서.. 좀더 맛난반찬을 만들어 먹어봐야겠습니다~
쥐포볶음이랑 돼지고기불고기랑 오징어 볶음 해먹어봤는데.. 레시피도 맘에 들어요~ 앞으로도 이것 저것 만들어 먹어보려구요~ 오늘은 사진에도 나온 닭날개꿀조림~ 닭날개 꺼내두고 왔어요.. 으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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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요리 같은 경우 굴 씻는법부터 상세히 나와서 따라하기가 아주 쉬워요.
처음 손질하는 재료의 경우 얼마나 씼어야하나 고민되는 경우도 있는데 찬물에 몇번정도 헹구면 된다라는 것 까지 세세히 나와있어요.
바로 해먹는 요리부터 해두고 냉동했다 먹는 요리까지 요리종류도 상세하고... 냉동해뒀다 먹을만한건 그러라고 나와있으니 맘에 쏙듭니다.
요리책은 저자의 입맛이랑 자기입맛이랑 다른 경우가 있어 복불복인데 까페랑 블로그로 유명한 분이니 저자분 까페나 블로그 가서 거기 레시피보고 따라해보시고 입맛에 맞으면 바로 구매해도 될거예요.
저자분 블로그의 매콤한 감자조림이랑 매콤한 양파볶음 따라해보고 맛있어서 안심하고 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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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원으로 반찬 만들기 서민의, 서민에 의한, 서민을 위한 요리책. - 링컨 대통령이 세프 출신이었나요 이제 2000원으로 반찬 만들기가 어떻게 가능한지 알고 싶었다. 이게 가능한가? 예를 들어 간단히 만들 수 있는 깍두기를 보자. 무가 일단 필요하고 고춧가루도 필요할 것이다. 그것 외에도 들어가는 재료들이 몇 가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렇다면 무 하나의 값을 이야기 해 보자. 무 : 2000, 싸면 1000원짜리를 살 수 있을 것이다. 고춧가루는 얼마일까? 1000원? 아니면 2000원. 아무래도 이 책이 말하는 2000원으로 반찬 만들기는 허황된 이야기가 아닌가 싶다. 말도 안 되는…. 오이무침을 하려고 해도 오이 3개(하나씩은 팔지도 않더라)가 2000원이다. 그러면 오이무침을 만들기 위해 오이만 필요할까? 고춧가루도 필요하지 않나? 그러면 이 책의 제목은 말도 안 되는 나라의 시장경제논리에서나 가능한 일이다. 일단 그런 말도 안 되는 이야기는 제치고 보자. 갈치조림이 보인다. 음, 갈치는 별로 좋아하지도 않아서 제낀다. 할 줄 몰라도 된다. 안 먹고 다른 거 먹기로 하니 2000원 아낀 것으로 생각하자. 그런데 여기서 잠깐, 무를 끊는 물에 푹 익도록 한다는 말. 음, 이거 알기 위해서는 젓가락으로 찔러보면 안다고 한다. 음 좋은 정보다. 요리초보자에게는 좋은 정보가 될 것이다. 아, 나중을 위해서 양념장 들어가는 재료를 살펴본다. 고추장, 고춧가루, 맛술, 진간장, 국간장, 물엿, 후춧가루, 다진 마늘, 다진 생강까지. 그런데 특이한 것은 진간장과 국간장이 모두 들어간다는 사실. 음, 특이하군! 굴을 좋아하면 이거 해 먹으면 좋겠다. 데리야키 굴꼬치. 필수재료. 굴도 1000원 어치만 사다가 해 먹으면 2000원짜리 반찬으로 만들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아니다. 녹말가루가 없으면 사와야 하니까 이것도 꽤 비싼데. 2000원으로 만들 수 없어서 패스하기로 한다. 그래도 데리야끼 소스 만들 때 들어가는 재료를 살펴보고 싶다. 일단 간장이 들어가고, 청주(술인데 이것도 비싼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리고 설탕과 다진 생강이 들어간다. 데리야끼 소스도 책마다 조금씩 다르더라. 정해진 건 없지만 간장과 설탕은 꼭 들어가는 것 같았다. 아, 뚝배기달걀찜. 요건 내가 해 먹어봤다. 달걀만 있으면 된다. 이건 달걀 3개와 멸치육수가 있으면 된다. 선택재료는 있거나 말거나. 신경쓰지 않으면 2000원으로 만들 수 있을 것 같다. 이것도 이 재료 다 갖추고 하려면 2000원 넘어간다. 그러니 달걀과 물로만 만들어 먹자. 이건 일주일 전에도 해서 먹었다. 난 달걀 2개로 만들었다. 통깨 같은 거 필요없다. 다진 파도 필요없다. 그냥 해 먹었다. 못 먹을 정도는 아니었다. 이 요리의 관건은 잘 풀어놓는 것에 있다. 그래야 뚝배기에도 눌어붙지 않고 먹을 수 있는 것이다. 중식요리도 보인다. 마파가지 이름부터가 중식냄새가 난다. 가지는 몸에도 좋다고 하니 해서 먹을만 하다. 그런데 가지는 얼마에 팔지 돈 없는데. 일단 두반장은 있어서 돈이 안 나간다. 하지만 두반장이 없다면 이것도 꽤 비싼데. 2000원 하던가 암튼, 만드는 방법은 그렇게 복잡하지는 않는 것 같다. 그런데 중식이니까 웍이 필요할 듯. - 아, 이 책 제목만 보고 혹해서 펼쳐보지 마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