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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이 너무 즉흥적 아닌가? 아니 어른이잖아. 그럼 신입생이 장난치고 있는건지 다른 애들이 엿먹이려고 애한테 덮어 씌우고 있는건지 알아야 하는거 아닌가? 왜 애들 장난에 속아 넘어가는거지? 그래서 교권이 제대로 서겠어? 그리고 거기에 힘입어 애 평가하는 꼬라지 하곤. 쯧. 하긴 색안경 끼고 불순분자가 될 수 있다는 추측하에 어른이 10살짜리 애한테 하는거 치곤 좀 과하다는 생각이 들긴하네. 물론 스토리상 별 제로에 시작해야 이야기가 되겠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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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사서 정주행하는데 재밋어요 아 근데...나츠메가 쎈캐로 나오는거에 성희롱? 하는 대사도 같이 나오는게 거슬림..옛날 만화라 그런거겟지만.. 쨋든 2권까지 봣을땐 반장이랑 루카랑..무슨 얼굴에 별달고다니는애가 제일 호감...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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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로 갈수록 약간 어두워진다는데 아직은 그냥 밝은 분위기네요. 독특한 선생님과 반 친구들 사이에서 적응하려고 애쓰는 미캉이 더 독특해보여요. 각자 가진 앨리스라는 초능력들을 사용하는 모습들이 흥미롭고 귀엽네요. 초등학생들이라 성장한 모습도 궁금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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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치바나 히구치 작가님의 학원앨리스 2권 리뷰! 어릴때 봤던 만화랑 종이책이랑 내용이 비슷하지만 약간씩 다른점들이 있네요! 전체적인 흐름은 같기는하지만 그래도 애니메이션이랑 원작만화책이랑 다르게 각색된 점을 찾으면서 보는것도 재밌는 것 같아요ㅎㅎ |
| 학생들의 등급에 따라 방도, 음식도, 용돈도 바뀐다는 설정이 당시에는 참 흥미진진하고 좋아했는데, 지금 어른의 시선에서 이러한 설정을 다시 바라보니 참 충격적이었다. 오히려 옛날 작품이기 때문에 나올 수 있는 잔인한 설정인것 같기도 하고. 하지만 그렇기에 더 흥미진진하고, 최신작들에서는 주지 못하는 재미를 주고 있는 작품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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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앨리스 2권 리뷰입니다. 완결까지 다 읽고나서 다시한번 정주행을 하니 애들이 왤케 어리고 색다르게 느껴지는지 너무 귀엽네요 ㅋㅋㅋㅋㅋ 근데 미캉은 너무 불쌍하고.... 막 그러네요 너무 애기인데 ㅠㅠㅠㅠ 요즘시대였으면 아동학대였을것같음... 그럼 이야기 전개가 안되었겠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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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퍼니 학원 앨리스 02권 리뷰입니다. 애들 너무 귀엽고 좋아요 만화카페에서 읽다가 사봣는데 역시 재밌어요 만화책이랑 애니메이션이랑 크게 다르지 않아서 더 좋은 것 같아요 전 선이 깔끔하지 않으면 안읽히더라고요 ㅎㅎ 이건 깔끔해서 좋았어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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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퍼니 학원 앨리스 02권 리뷰: 아니 미캉 억까 당할때 마다 걍 제가 다 억울하고 슬퍼요 ㅠ 이렇게 귀엽고 착한디.. 아기들이 그만 괴롭혀라.. 라고 생각하면서 보게 되네여 ㅠ 오랜만에 봐서 그런지 더 재밌는거 같고 그래요 ㅎㅎ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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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퍼니 학원 앨리스 2권 리뷰입니다. 학원앨리스는 어릴 적 너무 좋아했던 만화책이어서 이북으로나마 전권 소장했습니다. 지금 와서 보면 얘네들 나이에 비해 후반으로 갈수록 내용이 너무 다크해져서 연령대를 중학생이나 고등학생 정도로 시작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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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들은 유의해주세요. 대원에서 나온 타치바나 히구치님의 퍼니퍼니 학원 앨리스 02권 리뷰입니다. 초반 책들은 책 자체가 예전에 나오기도 했고 그래서인지 사실 이 시기쯤 나츠메를 별로 좋아하진 않습니다... 애초에 성희롱 코드가 예전 시대(사실 그때 기준에도 심한 편일수도)이기도 하고 또 사연을 모르니까 미캉 처럼 그냥 이상한 애라는 느낌이었는데. 그래도 초등학생이라서 마냥 못되지 만은 않네요 (사실 이 뒤 나츠메 이야기를 이제는 알기 때문에 그렇게 보이는 걸수도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