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0%
  • 리뷰 총점8 5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0.0
리뷰 총점 종이책
언제쯤 웃을 수 있는건지...
"언제쯤 웃을 수 있는건지..." 내용보기
10편에 와서야 드디어 서로의 마음을 알게 된다. 이제까지 힘든 삶의 과정을 돌아보며 그래 잘됐다, 이제 둘이서 웃는 모습만 그려지겠지 했는데, 전혀 아니다. 방화범이 등장한다. 더군다나 그는 미도리의 친부였다. 이런 친부가 미도리에게 성냥을 주어 방화를 유도했던 것이다. 그리고 도키오가 가지는 트라우마는 그 방화범에게 집을 가르쳐 주었다는 것이다. 그리고 자신을 기다리고
"언제쯤 웃을 수 있는건지..." 내용보기
10편에 와서야 드디어 서로의 마음을 알게 된다. 이제까지 힘든 삶의 과정을 돌아보며 그래 잘됐다, 이제 둘이서 웃는 모습만 그려지겠지 했는데, 전혀 아니다. 방화범이 등장한다. 더군다나 그는 미도리의 친부였다. 이런 친부가 미도리에게 성냥을 주어 방화를 유도했던 것이다. 그리고 도키오가 가지는 트라우마는 그 방화범에게 집을 가르쳐 주었다는 것이다. 그리고 자신을 기다리고 있던 미도리에게 돌아가지 못한 점, 아버지가 미도리를 지키라고 했던 유언등... 도대체 언제까지 우울해져야 하는거지 둘은 언제쯤이면 서로의 손을 맞잡고 행복해질 수 있는건지 이렇게 아프기만 한 사랑을 계속해 가야 하는 건지 너무 불쌍하다. 하지만 미도리는 우리가 이제까지 봤던 것과는 다르게 강한 사람이고 도키오는 결코 미도리를 저버릴 사람이 아니라는 걸 충분히 보여줬다. 이제 둘이서 어떡하든 헤쳐 나가는 모습이 보고 싶다. 제발 20편 30편 넘어가서도 둘이 힘들어 하는 모습이 나오진 말았음 좋겠다. 11편쯤 가서는 미도리의 친부에 얽힌 이야기와 도키오와 미도리의 사랑을 재확인하는 모습이 나오겠지.. 빨리 빨리 사랑이 이루어져가길..
s*****u 2003.12.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드디어 그들에게 감춰진 진실이..
"드디어 그들에게 감춰진 진실이.." 내용보기
이제야 제대로 급전개를 맞는 10권. 여태까지 전혀 진전이 없다가 드디어 도키오와 미도리는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비로소 행복해진 그들에게 불행의 그림자가.. 보는이로서는 너무하단 생각이 든다. 이제야 둘이 진정한 행복을 찾았나 싶었더니, 바로 불행이 닥쳐오다니.. 미도리와 도키오의 사랑은 아름답고 부럽기는 하지만, 그들의 과거를 보자면 그런 삶은 피하고 싶다는 생
"드디어 그들에게 감춰진 진실이.." 내용보기
이제야 제대로 급전개를 맞는 10권. 여태까지 전혀 진전이 없다가 드디어 도키오와 미도리는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비로소 행복해진 그들에게 불행의 그림자가.. 보는이로서는 너무하단 생각이 든다. 이제야 둘이 진정한 행복을 찾았나 싶었더니, 바로 불행이 닥쳐오다니.. 미도리와 도키오의 사랑은 아름답고 부럽기는 하지만, 그들의 과거를 보자면 그런 삶은 피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안타깝다. 그러므로 다소 현실성이 떨어지기도 하지만, 한편으론 불가능한 사랑인만큼 아름답다. 그런데..미도리와 도키오도 그렇지만 주위 사람도 좀 불쌍해보인다. 유카리도 요시타카도, 결국은 그들을 사랑하다가 생각지도 못하게 상처입은게 아닌가? 사랑하다 헤어지는건 다반사이지만 어째 등장인물 모두가 아직까지 행복해보이지 않는...조금은 씁쓸한 기분이 드는 만화다. 마지막에라도 부디 모두가 행복을 찾기를 바랄뿐이다.
YES마니아 : 골드 s****2 2003.12.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