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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방꾸미기, 내 집꾸미기 등 나만의 공간을 꾸미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에게 있다. 예전에는 집을 한번 지어놓으면 다시 짓기 전까지는 도배나 겨우 변하는 정도였다. 이제는 사람마다 자신의 공간에 개성을 부여하고 싶어하니 인테리어에도 유행이 생겨나고 나름대로 철학을 가진 사람도 꽤 많아졌다. 인테리어에 관심이 좀 있는 사람이라면 벌써 몇 년전부터 인터넷상에서 유명해진 레몬테라스라는 이름을 접했을 것이다. 자신의 집꾸미기 노하우를 공개하던 작은 인터넷까페의 주인이 이제 책을 낼 만큼 전문가가 되었다. 집에 대해서 가지고 있는 자신만의 생각을 표현하는 것이 바로 집꾸미기다. 공간분할과 꾸미기에 따라서 집은 분위기가 많이 달라지며 가족구성원들 특히 자라나는 어린이들의 감성에 많은 영향을 끼친다. 이 책은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집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실현할 수 있도록 아이디어를 제공하며, 노하우를 공개한다. 손수 만들 수 있는 작은 인테리어 소품들과 공간분할, 수납 아이디어, 각 공간의 분위기 완성과 통일된 색감 등에 대해 배울 것이 많다. 책 마지막에는 가볼만한 인테리어 숍과 디자인 까페를 소개해 두었다. 책을 보고 자신만의 공간을 완성해보고 싶은 독자라면 당장 가보고 싶은 곳들이 많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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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는 아기자기한 핑크색 벽지에 공주풍 레이스가 달린 커튼, 공주풍 침대가 노여져 있는 방을 꿈꾸어 왔다면 요즘에는 영화 <카모메 식당>에 나오는 햇살 가득한 주방과 흰색 커튼, 따뜻한 색감의 원목 식탁이 있는 부엌을 상상한다. 자연에 가까운 싱그러움을 표현할 수 있는 집으로 꾸며보고 싶다는 생각을 자주한다. 누구나 쉽게 따라하면서 카페 스타일로 집을 꾸밀 수 있는 인테리어 책, 바로 이 책의 제목 <내추럴 홈 인테리어>이다. 아늑한 나만의 공간에 직접 만든 소품으로 집을 꾸민다면 일하고 와서 피곤해 쓰러지다가는 공간이 아닌 계속 머물고 싶어지게 되는 사랑의 공간이 되지 않을까.
나무 소재의 가구와 내추럴 스타일에 어울리는 소재, 공간에 생기를 불어넣은 패브릭 덮개. 자연광처럼 아늑한 간접 조명, 부담스럽지 않으면서 내추럴하고 편안한 스타일의 수납들이 소개되어 있다. 사진이 예뻐서 마치 카페를 보는 것 같은 기분을 느꼈고 나도 꼭 이렇게 꾸며봐야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자투리 공간 활용법과 작은 물건을 깔끔하게 보관하는 법 또, 핸드메이드 소품 만들기에 필요한 도구들을 소개한 데 이어 냄비 받침이나 그리고 책 제일 뒤쪽에 30여페이지에 걸쳐 가볼만한 인테리어 숍과 디자인 카페들이 소개되어 있는데 모두 가보고 싶은 곳들이다.
이 책에 대해 아쉬운 점이 있다면 인테리에 관한 사항보다 핸드메이드 부분이 더 공간을 많이 차지한다는 것이다. 소품 만드는 법보다는 인테리어 꾸미는데 더 초점이 맞춰져 았었다면 더 좋았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이 책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은 앞쪽에 8가지 키워드 들이다. 이 공간에는 이 소품으로 이렇게 또 저 공간은 저런 소품으로 포인트를 주라고 사진과 함께 친절하게 소개되어 있다. 요즘 편안한 나무 소재에 화이트 칼라 그리고 예쁜 소품들이 어우러진 내추럴한 스테일의 인테리어가 인기이다. 비단 가정집에서뿐만 아니라 카페에서도 그런 스타일을 많이 찾아볼 수가 있다. 집에서 내추럴한 스타일의 인테리어로 꾸며보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자신의 아이디어에 이 책을 참고해 예쁜 스타일의 집을 꾸민다면 보다 멋지고 오래도록 머물고 싶어지는 집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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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손때가 묻어 있는 듯한 자연스러운 분위기의 집에 관심이 많이 간다. 가구들도 인조적인 광이 나는 하이글로시 제품보다는 나무결 느낌이 살아있는 원목 제품에 더 눈이 가고 벽지나 바닥재 등 그 외의 것들도 나무, 돌, 흙, 천연섬유 등 자연 소재를 이용한 것들이 좋다. <내추럴 홈 인테리어>에는 내가 좋아하는 인테리어 요소가 무척 많아서 좋았다.
이 책 <내추럴 홈 인테리어>는 책 자체가 잡지처럼 크기 때문에 책 속에 실린 사진들도 비교적 큼직한 편이다.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따라하고 싶은 것들이 계속 등장한다. 처음부터 끝까지 그랬다면 참 좋았을텐데, 아쉽게도 이 책에는 핸드메이드 소품 만드는 법이 더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었다. 그래서 나처럼 손재주도 없고, 리폼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무용지물이였다. 물론 소개된 소품들 중에는 리폼 화장대 거울처럼 내 마음에 쏙 드는 것도 있었다. 하지만 도저히 직접 만들어 볼 엄두가 나지 않는다.
'전문가의 도움 없이도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카페 스타일 집 꾸밈' 이라는 문구를 보고서 짐작을 해야 했었는데, 인테리어를 주제로 한 책에 리폼하는 법이 이렇게나 많은 비중을 차지 하고 있을 것이라고는 미처 예상하지 못했다. 하지만 리폼하는 것을 좋아하는 분들께는 이보다 더 좋은 교재가 없을 것 같다. 백만명이 넘는 회원 수를 자랑하는 <레몬테라스>의 알짜배기 자료를 다 모은 것 같다.
방송에서 리폼으로 집을 멋지게 꾸민 주부가 나오면 신랑이 무척 부러워 하곤 했었다. 혹시나 울 신랑이 내가 이 책을 보고 큰 돈 들이지 않고 리폼만으로 집을 멋지게 변신시키길 기대하면 어쩌나 싶을 정도로 리폼 정보가 많아도 너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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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인테리어는 내추럴 인테리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것 같다. 웰빙 바람을 타고 화려하게 치장하기 보다는 자연스러우면서도 너무 티지 않은 인테리어가 주를 이루고 있는 느낌이 드는 요즘이기에, 따라해보고 싶은 충동이 마구마구 치솟는 요즘, 그러나 트렌드를 이해하더라도 방법에 대해서는 늘 머리를 싸매고 고심하곤 한다. 왜냐? 솜씨가 없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도대체 무얼 어떻게 해야 자연스러운 느낌이 날까 어디서 부터 손대야 하는지 알수 없었기 때문이다.
그런 초보 아줌마의 마음을 사로잡은 인테리어 북 중에 하나인, <내추럴 홈 인테리어>. 표지 디자인 하나도 깔끔한 화이트 톤으로 티지 않게 또 너무 딱딱 맞추어진 공간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사람 사는 냄새가 나는 공간처럼 구성된 사진이 눈에 확 들어왔기 때문이다.
지금까지의 인테리어라 하면, 색감도 맞추고 물건도 제각각 그 자리에 있어야 하는 양 틀에 박힌 느낌이 강했는데, 책 속 표지에서는 학창시절 써봤던 것 같은 책걸상 같은 느낌의 원목 가구와 창가에는 화분이 조화를 이루어 자연적인 느낌을 강하게 느끼게 해주었다.
이 책은, 이미 120만 회원수를 자랑하는 네이버의 대표 인테리어 카페 <레몬테라스>의 레테스타 정소연(그린벤치)님이 구성한 책이다. 사실, 레몬테라스의 회원은 아니지만, 가끔씩 네이버에 검색하면 바로 레몬테라스의 글이 블로그에 대표로 검색이 될 정도로 인테리어하면 역시 대표카페의 분위기가 폴폴 났던 그 공간에서 활동하는 분이라니, 어쩐지 더 정감이 갔다.
그리고 본문에는 요즘 인기있는 새하얀 핸디코트 벽과 나뭇결이 그대로 살아있는 원목가구들, 살짝 빈티지의 느낌을 살린 색깔로 칠한 나무가구들, 아기자기한 소품들 등이 눈에 들어오는 인테리어에 눈이 저절로 즐거워졌다. 특히, 내추럴 인테리어의 기본이 되는, 소재나 컬러, 가구, 조명에서 인테리어에 빠지면 안되는 수납과 또한 소품도 아기자기한데다 직접 만들어볼 수 있는 DIY내지는 핸드메이드 느낌도 살려볼 수 있어서 나만의 스타일로 재창조되는 인테리어의 TIP 을 곳곳에서 배워볼 수 있다.
또한, 인테리어가 잘 되어 있는 카페와 디자인 카페도 소개하여 참고해볼 수 있도록 구성해 놓았다. 작은 것 하나만으로도 분위기를 바꿔볼 수 있도록 하는 인테리어 팁들도 눈여겨 볼만 하다. 그리고 무엇보다, 집 안에서의 가구나 소품들을 이용해서 활용하는 노하우, 새로 사지 않아도 낡은 것들을 이용해서 변신시키는 노하우 등은 주부만의 알뜰한 노하우가 아닐까. 물론 재활용한다는 싼 느낌보다는 좀 더 멋진 느낌으로 재탄생하는 소품들을 볼때, 감탄이 절로 나오는, 참 멋진 인테리어 노하우가 가득하다. 이 책을 참고하여 자신만의 스타일로 꾸며보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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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의 도움 없이도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카페 스타일 집 꾸미기 내추럴 홈 인테리어 책을 펴자 정말 카페같이 너무나 멋진집이 펼쳐지네요 이런집에서 너무 너무 살고싶어요 그런데 이렇게 멋진 집의 소품들을 그린벤치님 혼자서 꾸미셨다고 하니 정말 대단하시다는 생각밖에 안드네요 꼭 잡지 화보에서 나오는 집이예요
저는 기계치라 어떤것도 고치고 만지고 만드는것을 전혀못해서 엄두도 못냈던 일들이 이책을 보면서는 조금 용기가 나네요 그리 어려워 보이지않고 약간의 핸드메이드 도구와 재료들만 있으면 쉽게 따라할 수 있을것같아요 우리집 맥가이버 남편과 책을 보고 따라하면 쉽게 멋진 소품이 나올것 같네요
이책의 특징은 전문가의 도움없이, 어느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꾸며진 책이예요 나무,돌,흙,천연섬유등 자연 소재가 주는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되여있고 이 모든것이 재료가 되어 집안을 내추럴 스타일을로 바꿔주는것 같아요
합판과 타일과 목공본드만있다면 어느집이나있는 냄비받침이 아닌 우리집 만의 화사하게 빛나는 냄비받침으로 변하고
쓰레기취급받던 나무 바구니도 조금만 생각을 바꿔주면 아무곳이나 굴러다녔던 두루마리 휴지를 예쁜 케이스로 바꿔주네요
책을 읽으면서 제가 주부여서인지 수납공간과, 아이 방 벽에 패탄 벽화가 눈에 많이 들어오네요 저도 꼭 아이들과 함게 벽화를 그려서 집을 연출하고 싶네요 그림은 아이들이 직접 그린 그림으로 장식하고 이 그림을 볼때마다 아이들도 어디가나 비슷 비슷한 액자와 그림보다는 자기 자신이 그린그림을 보면서 행복해 할것 같아요
책 한장 한장 너무나 내추럴한 느낌과 멋진 소품들 우리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들 조금만 생각을 바꾸고 부지런하게 움직인다면 이 세상에 하나뿐인 멋진 작품들이 우리집에도 탄생할 수 있을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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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추럴한 분위기를 평소에도 무척이나 좋아합니다.그리 화려하지 않아도 무난한 색감과 그리 톡톡 튀는 개성은 없다지만 오래도록 질리지 않고 함께 할수 있는 내추럴한 집안으로 우리집도 꾸밀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싶습니다. 하지만 저는 손 재주도 없고 인테리어 쪽은 전혀 무지에 가까워서 그저 잘 다듬어진 가구나 여러가지 꾸밀수 있는 재료들을 사다 두고도 배치또한 잘 하지 못해서 늘상 무언가 부족한 듯한 분위기로 우리 집을 방치해 둔것 같습니다. 그저 이런 것을 전문가가 하는 일일거야 하고 생각하면서 나 자신을 감히 상상만 할 뿐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멋진 집안을 구경하는 것만으로도 이렇게 행복한데 정말 내가 살고 있는 집안이 이렇게 멋지게 변신할수 있다면 얼마나 행복할까 싶었습니다 적어도 이 책을 읽는 동안은 너무나 자연스런 가구들과 함께 하면서 마음까지 푸근해지고 편안해 지는 것을 한없이 느껴보았습니다.거의 손을 댄 흔적이 보이지 않는 것 같으면서도 묘한 끌림이 있고 매력이 있는 내추럴 인테리어를 이 책 한권을 다 읽을때쯤이면 원없이 바라보고 또 많은 정보들과 노하우들도 배울수 있게 됩니다 .지금까지 상상만 했던 일들이 이젠 직접 할수 있을것 같이 느껴집니다. |
<압구정 로데오 거리>
< 가로수 길 인테리어 숍 >
< 부암동 인테리어 카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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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서 인테리어에 관련된 관심이 부쩍 늘어난 것 같다. 이런 관심의 이면에는 해당 분야를 전공한 전문가 뿐만이 아니라 관심만 있다면 누구나 손쉽게 자신의 집을 예쁘게 꾸밀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으로 작용하지 않았나 싶다. 덕분에 네이버에는 '레몬타라스' 등등 유명한 인테리어 커뮤니티 카페가 활성화되어 있고, 그 곳의 회원들은 자신이 생각해 낸 노하우와 경험들을 함께 공유하면서 점점 그 영역은 넓어져가고 있다. 사실 나도 레몬테라스 회원이기는 하지만 내 집을 꾸밀 여유가 없어서 자주는 들리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가끔 카페를 들어가보면 정말 대단한 주부님들이 만든 작품들이 보면 볼 수록 감탄이 나올 따름이다. 이 카페의 회원 중에서 그린벤치 님이 책을 내셨다고 한다. 예전에 레몬테라스에서 책이 나온 것 같기도 한데, 아무튼 이런 책이 또 나온 것을 보면 실력있는 사람들이 참 많다.
이 책에서 주로 소개하고 있는 인테리어 스타일은 원자재의 느낌을 그대로 살린 '내추럴 인테리어' 이다. 지나치게 꾸미거나 인위적인 요소 없이 자연 그대로의 느낌을 그대로 살려서 오랫동안 봐도 질리지 않을 인테리어 스타일링 노하우와 소품을 만드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여기서 소개하고 있는 소품 재료들은 큰 돈을 들여서 마련하는 것이 아니라 천원샵에서 쉽게 살 수 있거나 오래되어서 쓰지 못하게 된 상자, 가구들을 이용해서 만들었다. 그리고 자칫 잘못하면 버리기 쉬운 병뚜껑도 잘 활용하면 좋은 인테리어 재료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이 책을 보면서 새삼스레 깨달았다. 내추럴 인테리어에서 특히 유용하게 쓰이는 재료는 천(린넨 종류), 나무상자, 타일, 황토퍼티, 유리병이다. 이런 재료들은 조금만 관심을 가진다면 충분히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들이라 읽는 독자로서 거부감이나 별세계처럼 보이지 않았다.
커다란 책 크기에 부드러운 재질의 종이 질감을 가진 이 책은 예상할 수 있다시피 내부도 모두 올 컬러로 되어 있어서 그저 읽기만 해도 흐뭇하다. 물론 작은 소품을 만드는 방법도 세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어서 소품을 전혀 만들어본 경험이 없는 초보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것저것 많이 소개를 하려고 하다보니 전체적인 소품의 조화가 조금 과도하다 싶다는 생각이 드는 사진도 몇 장 있기는 하지만, 나의 집에 적용을 하면 또 다른 나만의 스타일로 꾸미면 되니까 이런 정도는 개인적인 취향의 차이로 보면 되겠다. 전체적으로 갈색톤과 화이트톤의 인테리어가 상당히 깔끔하다는 느낌이 든다.
솔직히 인테리어라는 것이 하루 아침에 뚝딱하고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홈 인테리어는 전문가의 손에 맡겨서 한번에 싹 바꾸는 것도 좋지만, 하나씩 소품이나 벽면 하나를 자신의 취향에 맞게, 또 자신의 손으로 만들어보면서 전체적인 스타일을 완성해나가는 것이 진정한 재미라고 생각한다. 이 책에 나와 있는 예시들이 모두 절대적인 정답은 아니므로 이 책을 참고로 자신만의 스타일을 완성해나가는 기쁨을 많은 사람들이 누렸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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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내용이 정말 초보자에게 좋은 내용인지 몇번을 다시 보고 다시 보아도 초보인저는 당최 이해가 안됩니다.
너무 평이 좋아서 인테리어책들 몇권구입할때 주저않고 함께 구입했는데..... 참으로 실망입니다.
저는 연필꽂이 만드는법을 배우려고 구입한것이 아닙니다. 인테리어 사진이 조금 나오더니 갑자기 소품 만드는 내용이 나옵니다. 모두 제게는 하나같이 필요하지 않는 것들입니다.
집을 적당히 꾸미신후 소소한 소품 만드는 팁을 원하시는 분들이라면 유용하겠습니다.
그냥 블로그나 카페에서 정보를 얻으시는것이 더욱 실용적이리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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