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겉표지부터 빨간 원색으로 눈에 확 띄고 아이가 너무나 좋아라했어요~ 저리도 좋을까요~~~~ 좋아하는 아이의 얼굴을 보니 제가 더 행복하더라구요~
![]() 첫표지를 넘기니 바나나를 떼어낼수도 있고 바나나향기도 직접 맡아볼수 있네요~~ 어머~~~ 정말 신기해요~~ 아이보다 제가 더 신기했어요^^ 향기나는 책이 있다니... 바나나처럼 달콤한 향기에 군침이 돌더라구요~~~
우리아이 향기도 맡아볼수 있고 퍼즐놀이도 가능하고 너무나 활용도 만점이더라구요~~ ^^
![]() ![]() 바나나가 몇개인지 숫자공부도 가능하구요~~~~
![]() 바나나껍질의 반질반질한 느낌도 느낄수 있고 바나나처럼 노란 물건도 나와있어 색깔공부도 할수가 있구요~~~
![]() 바나나 껍질도 플랩북으로 벗겨낼수도 있으며 바나나의 속도 볼수있어 이책으로 인해 바나나에 대해서 정말 완벽하게 공부할수 있겠어요~~~
![]() 칼라클레이를 이용해서 노란 바나나도 만들고 놀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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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나는 그림책입니다. 큰 아이 키울 때, 향기나는 그림책으로 외국 책을 접한 적이 있습니다. 사과, 쿠기, 가죽, 꽃 등 여러 종류의 냄새가 나는 것이었는데, 사실 좀 너무 인공적인 향이 강했습니다. 아이는 책에서 냄새가 난다고 매우 신기해 하며 좋아했는데, 인공적인 향이 아니라 자연스런 향이면 얼마나 좋을까 했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번에 둘째를 위해 애플비 향기나는 그림책을 읽어주었어요. 진한 바나나 냄새가 좀 더 자연에 가까워서 좋았습니다. 그런데 이 책은 단순히 냄새만 나는 책이 아니더군요. 바나나 모양의 퍼즐을 떼어 놀이할 수도 있고, 냄새도 맡아보고, 숫자도 세어 볼 수 있네요. 길쭉한 모양이 비슷한 다른 사물도 알아볼 수 있네요. 또 만져보기와 들춰보기도 있어 아이의 지적 호기심을 다양하게 충족시켜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 ![]() ![]() ![]()
두툼한 압축 스폰지 재질에 보드북이라 아이가 혼자 넘기기도 수월한 것 같아요. 모서리도 아이가 다칠 염려없구요. 이래저래 만족스러운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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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하게 포장돼서 도착한 ‘바나나는 맛있어!’ 책. 조카에게 선물할 생각이라 초등학생인 아이 몰래 받았어야 했는데, 택배아저씨 초인종소리에 그만…… 들켜버렸습니다.
아직 박스를 풀지 않은 상태라서 얼렁뚱땅 넘어가려고 했더니, “엄마 이거 뭐예요?” 묻습니다. “응, 아기들 보는 책이야……” “무슨 책인데요?” “글세 엄마도 잘 모르겠다. 딸기책 아니면 바나나책일 거야.” “제가 풀어드릴께요.”합니다. - 책을 너무나 좋아하는 이 아이. 과자나 학용품, 장난감은 사촌에게 잘 주는데, 책은 절대로 안 주려고합니다. 아기 때 보던 초점책까지 못주게 해서 아직 집에 그대로 있습니다. 자기 책만 못 주게 하는 게 아니라 엄마나 아빠 책도 아무에게도 못 주게 하네요. 이 녀석이 책에만 욕심을 부립니다. - 포장을 풀어보니 예쁜 빨강 바탕에 노란 바나나가 그려진 ‘바나나는 맛있어’ 책이 나옵니다.
첫장을 넘기니 바나나를 떼어내고 바나나 향기를 맡을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살짝 고무냄새가 섞인 듯 하더니 조금 지나니 마트에서 파는 바나나보다 더 달콤한 바나나 냄새에 바나나가 먹고싶어집니다. 뒷장에서 바나나를 만져볼 수도 있고 바나나 껍질을 벗겨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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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를 보고 냄새맡고 만지고 껍질도 벗기면서, 엄마랑 다 큰(?) 아이랑 둘이서 즐겁게 놀았습니다. 아기랑 놀면서 보기에 좋은 예쁜 책입니다. 어린 아이에게 보여준다면 책읽기에 재미를 붙이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 아이는 이다음에 자라서도 ‘책은 달콘한 것’이라고 기억하게 되갰지요.
그나저나 큰일입니다. 예쁜 책이 마음에 쏙 들었는지, ‘아기책’이라고 우기는 엄마의 세뇌공작(?)에도 이 녀석이 ‘바나나는 맛있어!’ 책을 어린 사촌에게 양보할 것 같지 않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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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기 발달에 맞는 책을 읽히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적절한 시기에 적절한 자극은 필수이구요. 18개월된 우리딸.. 냄새나는 책 처음 만나 놀라네요 ㅎㅎ 어쩜 책에서 맛있는 바나나 냄새가 날까.. 씽긋 웃기도 하고 신기해 하며 "짹(책)"이라고 말한답니다. 아직 바나나 소리는 못하구요 ^^ 책에서 떼어낸 바나나..진짜같지요!!
이 책은 냄새나는 책이면서도, 바나나를 떼고 넣으며 퍼즐 놀이도 할 수 있어요. 노랑색이 시각 자극도 하구요. 들춰보는 플랩, 바나나 껍질 만지는 촉감책도 겸하고 있어요. 엄마의 목소리로 읽어주면 청각까지 자극하니, 이른바 5감 만족 책이네요!! 압축 스폰지인 EVA 소재의 도톰한 퍼즐북이라 내구성이 좋고 아기 혼자서도 넘기며 보기 좋아요. 선명한 색깔과 단순한 그림이라 집중하기가 좋아요. 달콤하고 진~한 바나나 냄새를 맡으면 기분까지 좋아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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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표지가 빨간 책이라 딸기책 같았어요. 그런데.. 바나나 향기가 가득한 책이에요. 풍선껌의 바나나 향기같기도하고.. 바나나 우유의 향기이기도 하지만.. 어릴적 50원짜리 바나나 아이스크림 향기 같기도하구요.. 보드북입니다. 3세까지 참 좋을것같아요. 인지북도 되고 숫자도 나옵니다. 특히나 신기한건.. 바나나 향이 진짜로 난다는거에요. 스폰지같은 바나나를 걷어내고 손으로 문지르면.. 향기가 솔솔 올라옵니다.
울아이는 보자마자 매직북이라고 난리입니다!! TV에서 요리프로그램을 보면 향기까지 전달해주면 좋을텐데..라고 상상한적이 있습니다. 책에서도 똑같이 향기까지 나면 좋을텐데.. 라고 상상해본적도 있구요. 그런데 정말 애플비는 다양한 상상력을 채워주는 능력을 보여주네요. 폭신폭신한 바나나 조각은 아이가 갖고 놀고 있습니다. 바나나의 실사가 보기만해도 진짜 먹음직스럽기까지 합니다.
책을 처음 접하거나 책에 흥미를 잃어버린 아이에게 흥미를 이끌어주기 참 좋은 책같아요. 이건 책이 아니에요. 장난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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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개월정도 지났을 무렵 첫째 은서가 주변 동물이나 과일등에 관심을 많이 보여서 자연관찰을 구입해볼까싶어서 호기심오감자연관찰이란 책을 대여한 적이 있어요 그런데 은서의 취향이 실사사진이라는 것을 알고서는 그 책을 구입하지는 않기로 했는데 거기 포함되어 있던 향기책,led책,소리책 등을 어찌나 좋아하는지 단행본으로라도 그런 책들을 사줘야되겠다고 맘먹었었지요 다른책들을 대체할 만한 단행본을 알아냈지만 향기책은 시중에 없는 것이에요 영어원서 중 DK사에서 나온 향기책은 있었지만 그것마저도 절판되어 구하기 힘들더라구요 게다가 그 책은 페이퍼책에 여러향기가 나는 것이라 향기가 구별하기 힘들다는 평도 있구요 그러다가 드디어 찾은 "오감발달 향기나는 촉감책 바나나는 맛있어"입니다.(심봤다!!) ![]() 책은 책장에 EVA form이라는 안전하고 가벼운 소재를 덧댄 보드북이에요.
가벼워서 아기도 혼자 들고 볼 수 있고 책장이 두꺼워 넘기기 쉽기 때문에 아기가 책을 친근하게 느낄 수 있어요 EVA form소재이다 보니 바나나를 퍼즐처럼 떼어낼 수 있어요 게다가 떼어낸 곳을 문지르면 향기가 난답니다. ![]() 그리고 바나나의 갯수를 세어봐요
바나나는 몇개 "3" 이 책은 오렌지,사과,바나나,딸기 이렇게 4가지로 되어있는데 다른 책들의 후기를 보니 각권마다 숫자가 있어 1,2,3,4까지 이렇게 숫자인지가 가능하네요 ![]() 길쭉한 바나나, 노란 바나나 이런 특성도 나오고요 바나나의 느낌까지 매끈매끈한 고무가 있어 촉감도 느낄 수 있어요 ![]() 그리고 마지막장에는 플랩형식으로 바나나의 속살을 알 수 있구요
하지만 그냥 껍질을 깐 모양보다는 플랩형식으로 바나나의 단면과 측면을 보여줬으면 더 좋았겠다는 아쉬움이 남네요
우리 7개월된 둘째 지우에게 책을 보여줬어요 제가 바나나를 떼어주니 이게 뭐지??하는듯한 표정으로 장난감처럼 잘 가지고 놀더라구요 그리고 책장도 넘기기 쉬워서 7개월이지만 책장도 넘기기도 하구요 실제 사진과 잘 어울리는 세밀화그림에도 관심을 가져주더라구요 ![]() 혹자는 바나나에 대해 가르쳐주려면 실제로 바나나를 쥐어줘야지 책을 보여주면 무슨 소용있겠냐고 하는 분도 계실꺼에요.. 저도 그 생각에는 동의합니다..
하지만 이 책은 퍼즐을 통한 소근육발달의 효과도 있고 우선 책에서 향기가 난다는 사실이 책에 대한 호기심을 증가시키지요 그리고 자신이 보는 사물을 책에서 발견하는 즐거움을 느끼기 시작하는 아이들이라면 실제 바나나를 옆에 두고 이 책을 보여준다면 실제 바나나가 책에 있다는 것을 보고도 즐거워할 것입니다.. 그리고 바나나는 길고 노랗고 매끈매끈하고 안의 내용은 이렇고 바나나를 가지고 엄마와 아이가 놀 수 있는 힌트도 얻을 수 있겠네요 ^^
과일뿐만 아니라 향기나는 꽃도 나왔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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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향기가 나는 책이라고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커다란 바나나를 꺼내면 바나나의 향기가 나서
아이들이 책을 읽으면서 너무 재미있어한답니다.
그리고 바나나 껍질을 벗기면 바나나의 속이
실물처럼 그대로 보여서 너무 너무 재미있어 한답니다.
귀여운 동물들과 바나나나 어울어진 예쁜 책이랍니다.
어릴적 부터 TV에서 향기가 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곤 했는데 책에서 향기가 나니까 아이들이
재미있어하더라구요. 그리고 바나나의 촉감을 느낄수
있도록 만져볼 수 있는 페이지도 구성해 놓으셔서
아주 좋았답니다... ![]() ![]() ![]() ![]() 바나나는 맛있어! 딸기가 좋아! 책 두권은
아이들의 오감을 발달 시켜 주는 촉감놀이 책으로
아이들에게 참 좋은것 같아요...
약간의 아쉬운 점은 우리 셋째가 돌이 지난지 얼마 안되어서
책속의 바나나를 꺼내더니 뜯어 먹어 버려서 종이로 되있어서
축축해 지더라구요... 이 책은 뭐든지 먹어보려고 하는 시기가
지난 유아들에게 적당한 책인것 같아요.....
5세 형은 예쁘게 잘 가지고 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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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인데도, 반가운 손님이 찾아왔네요 오감발달 향기 나는 촉감책 이예요. 스펀지로 된 보드북이예요. 바나나 껍질을 벗기면 어떤 색일까요? 바나나는 무슨 향기가 날까?등의 궁금증을 풀어주는 책이랍니다. 촉감을 느껴보는 부분을 만지고 있어요. 바나나를 떼서 향기를 맡아보는 부분이예요. 다른 책들은 향기가 나다 마는데, 애플비 책은 향기가 분명해요! 승환이랑 둘이 문질러서 서로 코에 대주면서 맡아봤어요 바나나는 스펀지로 뗐다 꽂았다 가능하구요. 스펀지로 된 보드북이라 너무 가볍구, 아이들이 과일인지 할 수도 있어서 좋은거 같아요. 돌전부터 보면 될 거 같아요. 승환이는 좀 더 일찍 만났다면 더 좋았을 거 같구요 사진이 안 올라가네요;; 원본은 http://slchick2.blog.me/40114270792 입니다. 블로그, yes24리뷰, 네이버리뷰 모두 완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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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에게 책을 선물하려고 아기책을 둘러보다 애플비의 '과일시리즈'가 마음에 들어 찜해두었는데, 운좋게도 서평단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
아기는 없지만, 워낙 아동책을 좋아하다보니 평소에도 어린이 책을 자주 보았는데 요즘에는 조카때문에 하나하나 더 세심하게 보고 있습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일러스트때문에 외서 위주로 보는 편이라 조카에게도 외국도서 위주로 선물을 자주 했습니다. 처음엔 국내에서 출간되거나, 번역된 국민유아책(?)으로 몇 권 선물했는데, 별로 관심을 보이지 않아서 스토리 위주가 아닌 선명한 실사 책을 주니 좀 더 집중을 하더군요. 제 조카의 경우 이제 갓 돌을 넘었기 때문에 스토리 위주보다는 선명한 색과 단순한 사물, 그리고 놀이가 될 만한 책을 우선적으로 선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출간된 '과일시리즈'에 더욱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이기도 했습니다.
과일시리즈 중에 저는 '바나나는 맛있어!'를 받았는데 두툼한 스펀지 보드북에 플랩,간단한퍼즐, 그리고 과일향기를 맡아볼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제목처럼 바나나가 주인공이라 각 페이지마다 바나나가 나오구요. 퍼즐처럼 맞출 수 있는 바나나를 꺼내면 바나나 향을 맡을 수 있고 , 바나나껍질과 유사한 질감의 감촉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바나나 플랩을 열면 바나나 속살도 볼 수있어요~~ 이 책 괜찮을거라 생각은 했지만, 받아보니 더 좋네요. 아무래도 다른 시리즈를 구입해 조카에게 함께 선물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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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을 받고 후다닥 뜯어보았다. 바나나는 맛있어! 답게 책 속에 바나나가 쏙! 들어가 있었다. ![]() 조카 은찬군이 바나나를 잡고 뭐지? 뭐지? ㅋㅋ 한참 무언가를 만지고 보고 느끼는 일에 재미가 붙은 은찬군에게 너무나 잘 어울리는 책이었다.^^ ![]() ![]()
하지만 조금씩 조금씩 커가면서 바나나책 바나나책을 외치는 은찬군을 볼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문지르면 바나나향이 나는 책은 내가 봐도 신기했다. 세상에 대해 하나하나씩 알아갈 은찬군이 얼른 커서 같이 서점에도 가고, 책도 고르고, 빨리 컸으면 좋겠다.^^
좋은 책 한권이 아이에게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칠 것인가는 잘 알고 있다. 은찬군이 앞으로 볼 세상에서 한권 한권의 책을 통해 더욱 빛이 났으면 좋겠다.^^ 앞으로 조카 은찬군에게 매달 한권 이상의 책을 선물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