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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딸기가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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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첫째조카만 챙기다보니 두살인 둘째조카에게 미안한 마음에 요즘은 그림책을 읽어주고 있어요. 이번에 서평이벤트로 '딸기가 좋아!'를 신청했는데, 당첨되어 받았답니다.   향기가 나는 그림책이라 기대를 했습니다. 제 학창시절에 잠깐 유행했던 향기나는 책이 생각나더라구요. 특정한 곳을 비비면 향기가 나는데, 좀 진한 향에 머리가 어지러웠던..ㅎㅎ     사이즈는 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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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첫째조카만 챙기다보니 두살인 둘째조카에게 미안한 마음에 요즘은 그림책을 읽어주고 있어요. 이번에 서평이벤트로 '딸기가 좋아!'를 신청했는데, 당첨되어 받았답니다.

 

향기가 나는 그림책이라 기대를 했습니다. 제 학창시절에 잠깐 유행했던 향기나는 책이 생각나더라구요. 특정한 곳을 비비면 향기가 나는데, 좀 진한 향에 머리가 어지러웠던..ㅎㅎ

 

 

사이즈는 크지않고 아담하답니다. 유아용 보드북이라 이해가 되고 아기가 들고 놀기에는 적당한 사이즈인것 같습니다.

 

표지 한가득 딸기가 보기에도 무척 먹음직스러워 보였어요.

책을 펼치면 '킁킁, 향기를 맡아 볼까?' 라는 문구를 만나실수 있습니다.

손가락으로 뺄수있게 살짝 홈이 파져있는데, 약간 힘을 주면 쏙빠져요.

빠진 딸기에서 향이 나는 것이 아니라, 빤진 자리를 비비면 향기가 납니다. 하지만 제가 생각했던 딸기향이 아니었어요.
 
재질이 고무로 되어있어서 딸기행보다 고무향이 더 진했습니다. 솔직히 제가 맡아도 머리가 아픈데, 아이에게 맡게 하고 싶지는 않았습니다. 정말 고무 딸기향을 맡으면서 많이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뭐, 아이는 상관없이 관심있어 합니다. 혼자 빼내기 힘들어서 형이 도와주었는데, 빼내기는 어려운듯하면서 막상 빼놓고 보니 딸기 모양 종이가 고무에 떼어졌어요. -.-;;
 
너무 쉽게 떼어져버려서 지금은 그냥 노란색 고무가 놓여졌습니다.

형아가 향기를 맡아보라고 하니, 아이가 맡아봅니다. 그런데... 사진을 찍지 못했는데, 아이 표정이 정말.... 살짝 찡그리는 얼굴에 그냥 웃음만..
 

 
딸기가 빨가다며 다른 빨간색을 나열한것도 좀 마음에 들지 않아요. 차나 안경, 꽃들은 빨간색도 있지만 딸기처럼 빨간것이 아니잖아요. 차라리 그럴거면 과일 중에 사과, 체리, 수박속을 보여주는것이 낫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촉감을 느끼께 하는 부분이예요. 딸기를 만질때 오돌돌한 부분을 잘표현한것 같습니다.
딸기를 반으로 나누면? 딸기 속도 보여줍니다. 아마도 저 부분은 금방 찢어질거란 예감이...
책 뒷편을 보니 중국제품이네요. 뭐, 고무는 중국제품이 좋다고 하지만, 책속의 고무 냄새를 맡고 있으면 그냥 아무 냄새 안나는것이 낫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기대했던것보다 많이 부족한 느낌에 저는 좀 실망했어요. 그나마 조카가 이 책을 마음에 들어한다는것에 위로를 주지만, 솔직히 고무 냄새를 생각하면 조카가 계속 가지고 놀아도 되는 살짝 걱정이 되었습니다.
 
고무로 된 보드북을 저는 처음 접해봐서 다 이런건지 잘 모르겠어요. 두살조카는 이제 무언가 무는 나이는 지나서 괜찮지만, 책을 물고 빠는 아이에게는 적합하지 않아요. 물론, 책에는 3세 이상으로 쓰여있으니 책을 구입하시는 분들이 조심해야겠지요.
 
사실 서평도서로 책을 받게 되면 많은 갈등이 생기긴해요. 공짜로 받았는데, 악평을 쓰지는 말아야지 하는 마음과 정말 나와 맡지 않을 때에는 되도록 글을 삼가하는 편인데, 그래도 사실대로 제 감정되로 적는것이 옳다는 생각에 적어봅니다. 이렇게 적으면 다음에 서평도서 신청 불가 될까요? ^^;;
b*****e 2010.09.1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감발달을 위해 좋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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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 오감발달 향기나는 촉감책이에요. 제목 그래도 정말 책에서 과일향이 나는 신기한 책이랍니다. 아이들의 오감을 충분히 만족시켜줄수 있는 , 호기심을 자극하는 구성으로 되어있어요.   킁킁 딸기 향도 맡아보고 살살 손으로 문지르면서 딸기향기를 맡을수도 있고 딸기도 보고, 만지고, 향기를 맡으면서 아이의 오감이 발달할수 있는 책 구성이에요.       딸기,바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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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 오감발달 향기나는 촉감책이에요.

제목 그래도 정말 책에서 과일향이 나는 신기한 책이랍니다.

아이들의 오감을 충분히 만족시켜줄수 있는 , 호기심을 자극하는 구성으로 되어있어요.

 

킁킁 딸기 향도 맡아보고

살살 손으로 문지르면서 딸기향기를 맡을수도 있고

딸기도 보고, 만지고, 향기를 맡으면서 아이의 오감이 발달할수 있는 책 구성이에요.

 

 

 

딸기,바나나,사과,오렌지 4가지의 과일로 각각 구성이 재미있게 되어있답니다.

플랩을 들춰보면서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먼저 책속에 있는 딸기를 떼어서 향기를 맡아보고

그다음에는 딸기가 몇개가 있는지 수인지도 해보고

딸기처럼 주근깨가 많은 과일친구는 뭐가있는지도 알아보고

딸기의 오돌토돌한 딸기의 표면도 느껴보고

딸기를 반으로 가르면 어떤 모습인지도 플랩을 들춰서 볼수도 있는 구성이에요.

 

d*****4 2010.11.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감발달 향기나는 촉감책] 딸기가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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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오감발달 향기나는 촉감책   플랩을 들춰보고 촉감도 느껴보고 향기도 맏아보고   "   딸기가 좋아!  "     책 표지만 보아도 딸기가 좋아!는 귀여운 그림과 생생한 실사가 같이 조화를 이루고 있어서 더 생동감 넘치네요^^     딸기가 좋아!는 아이들의 딸기의 실사로 아이들의 눈을 즐겁게 해주고 딸기 냄새를 맏아 보면서 후각을 즐겁게 해주고 손으로 만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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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오감발달 향기나는 촉감책

 

플랩을 들춰보고 촉감도 느껴보고 향기도 맏아보고

 

  딸기가 좋아!  "

 

 

책 표지만 보아도 딸기가 좋아!는 귀여운 그림과 생생한 실사가 같이 조화를 이루고 있어서

더 생동감 넘치네요^^

 

 

딸기가 좋아!는 아이들의 딸기의 실사로 아이들의 눈을 즐겁게 해주고

딸기 냄새를 맏아 보면서 후각을 즐겁게 해주고 손으로 만져보면서 딸기의 촉감을 느끼게 하는 보면 볼수록 즐거운 책이랍니다.^^

딸기를 세어보면서 숫자공부도 하고 딸기의 빨간색과 같은 색을 알아보며서 빨간 색에 대한 색깔인지도 하게된답니다..눈으로 딸기를 먹어보기도 하지요^^

책 한권에서 정말 다양한 경험을 ...아니 대리만족을 아이들에게 경험하게 해주는 너무 너무 신기한 그림책이네요^^

 

딸기가 좋아!의 가장 큰 장점이자 특징을 살펴보면 책이 두툼해요^^

일반 적인 아이들 책과는 차별화된 책이지요^^

위에서 찍어보니 이렇게 보이네요^^

노란색 부분은 압축 스펀지 같은 재질로 되어있어요^^

책을 만지다 보면 살짝 폭신폭신한 느낌을 받을수있어서 너무 재밌답니다.&^^

 

 

그리고 가장 신기했던건 킁킁 냄새를 맏아보기위해서 딸기에 코를 대고 냄새를 맡으면 정말 향긋한 냄새가 나요^^

 

  

그리고 폭신폭신 스폰지 같은 재질의 딸기 퍼즐을  빼어내면 또 딸기가  숨어있어요.

속에 숨어있던 딸기를 살살 문질러 보면 더 은은하게 퍼지는 향을 느낄수있어요^^

 

 

 

 

그리고 딸기를 만져보면 딸기의 씨앗이 겉면에 있는 느낌을 손을 통해서 느껴볼수도 있네요^^

오톨 도톨^^ 아이의 손에 전해져 오는 촉감에 아이들이 재밌어 해요^^

 

 

딸기 플랩을 마치 포크로 찍어서 멋는 것처럼 넘기면  

 

이렇게 딸기를 반으로 잘랐을때의 하얀 무늬를 볼수잇어요^^

딸기 실사로 되어있어서  눈앞에 딸기를 실제로 보고있는것 같은 느낌이 든답니다.

 

 

 

 

우리아이도 딸기가 좋아! 를 보면서 신기한지 딸기 퍼즐을 꺼내에 냄새부터 맡아요^^

킁킁^^

딸기 먹고 싶다면서 냠냠 먹는 시늉까지 한답니다.^^

딸기의 실제 모습이 그대로 사진으로 담겨있어서 더 실제 딸기를 보는것 같아서 더 그런가 봅니다.^^

 

 

딸기 냄새가 좋다면서 즐거운 미소를 지어요^^

그러다가 결국엔 향기가 더 진하게 느껴지는 책을 들어서 코를 대고 냄새를 맡아요^^킁킁 ^^ 딸기냄새 좋다^^

 

 

오톨도톨 딸기의 촉감도 느껴봐요^^

손톱으로 긁어서 득득 소리도 들어보고

아이의 작은 손가락을 통해서 느껴지는 오톨도톨한 느낌에 간지러움을 타기도 하네요^^

 

    

 

딸기풀랩을 넘겨보고는 딸기 잘랐다면서 ,.

엄마 ^^ 딸기 사줘^^

하고 딸기를 먹고싶다고 군침을 삼키네요^^

 

 

 

딸기가 좋아!를 보면 아이들은 누구나 딸기를 먹고 싶어할정도로 생생한 그림이 맘에 드네요^^

딸기가 좋아! 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오감을 발달시킬수있는 다양하고 재밌는 책속의 매력에 푹빠져버리게 만드네요^^

내년 봄에는 딸기를 사와서 직접 딸기와 비교해 주면서 딸기가 좋아를 보여주면 더 재밌게 볼것같아요^^

벌써부터 딸기가 나올 계절이 기다려 지네요^^

k****9 2010.1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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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애플비-오감발달 향기나는 촉감책) 딸기가 좋아!
"[서평] (애플비-오감발달 향기나는 촉감책) 딸기가 좋아!" 내용보기
사실 요책 당첨되구 나서.. 울우주 개월수에 비해 연령대가.. 너무 낮은건 아닐까 살짝 걱정했었는데.. 전혀 그렇지 않더라구용..^^ 딸기란 과일에 대해서 향기도 맡아보고.. 손으로 만져보기도 하면서.. 딸기에 대해 자세히 알수 있고.. 울우주 개월수엔 색깔, 숫자세기 놀이도.. 충분히 가능하다는 거..ㅎㅎ 딸기가 실제 딸기와 너무 흡사해서.. 울우주와 이 책을 보는
"[서평] (애플비-오감발달 향기나는 촉감책) 딸기가 좋아!" 내용보기

사실 요책 당첨되구 나서..

울우주 개월수에 비해 연령대가..

너무 낮은건 아닐까 살짝 걱정했었는데..

전혀 그렇지 않더라구용..^^

딸기란 과일에 대해서 향기도 맡아보고..

손으로 만져보기도 하면서..

딸기에 대해 자세히 알수 있고..

울우주 개월수엔 색깔, 숫자세기 놀이도..

충분히 가능하다는 거..ㅎㅎ

딸기가 실제 딸기와 너무 흡사해서..

울우주와 이 책을 보는 내내..

너무 먹구 싶었다는게 유일한 흠이라면..

흠이라구 할수 있겠네용..*^^*


 

k*****5 2010.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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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 향기가 나는 오감발달 딸기 그림책!
"딸기 향기가 나는 오감발달 딸기 그림책!" 내용보기
요즘 유아를 대상으로 한 그림책은 참 다양하고 또 재미있는 구성이 많은데, 애플비에서 나온 책들은 특히 아기자기해서 우리 아이도 참 좋아하는 그림책이 많았던 것 같아요.     그 중에서 색다른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그림책 시리즈가 새로 나왔다고 하여 반가운 마음에 만나보았답니다. 시리즈 명도 참 독특한 <오감발달 향기나는 촉감책>이라고 하네요.   책에서 향기가
"딸기 향기가 나는 오감발달 딸기 그림책!" 내용보기
요즘 유아를 대상으로 한 그림책은 참 다양하고 또 재미있는 구성이 많은데, 애플비에서 나온 책들은 특히 아기자기해서 우리 아이도 참 좋아하는 그림책이 많았던 것 같아요.
 
 
그 중에서 색다른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그림책 시리즈가 새로 나왔다고 하여 반가운 마음에 만나보았답니다.
시리즈 명도 참 독특한 <오감발달 향기나는 촉감책>이라고 하네요.
 
책에서 향기가 나다니, 아이보다도 먼저 호기심이 생기더라구요.
우선 도톰하지만 참으로 가벼운 책 구성에 놀랐답니다.
손에 잡고 보기에도 좋은 부드러운 재질로 되어 있고 원색감의 바탕에 빨간 딸기가 도드라지게 보이는 포인트가 참 좋더라구요.
유아들 시선에도 딸기가 한눈에 보일 독특한 구성에 귀여운 삽화까지 곁들여져서 눈 앞에 딸기를 만져보고 싶은 충동을 느끼게 하는 그림책입니다.
 

 
 게다가 아기들을 배려한 둥근 모서리로 구성이 되어 있고, 제일 첫 장에는 딸기를 쏙 빼내서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 수 있는 입체 퍼즐의 형식으로 구성이 되어 있어요. 코에 대면 향긋한 향이 느껴지는 구성입니다.
살살 문지르면 향이 더 짙어지는 구성이더라구요. 그래서 오감발달 향기나는 그림책이라고 했나봅니다.
문지르는 동작을 통해서 감각에 자극을 받고 코로 향기를 맡아보는 감각도 발달하고 말이지요.
 
살짝 딸기향이랑은 다른 느낌의 향이 나긴 하지만, 그래도 향긋한 향이 코를 자극하는 구성이랍니다.
 
 
또 책 속에서는 딸기와 같은 빨간색으로 된 것이 무엇이 있는지 알아보고, 딸기의 갯수도 세어보는 등의 활동도 나와 있어요. 또, 딸기의 우둘투둘한 촉감을 느껴보듯 만져볼 수 있는 촉감부분도 있어서 참 좋답니다.
무엇보다 직접 만져보고 먹어보면 제일이겠지만, 진짜 딸기가 나기에는 조금 아쉬운 시기에, 유아들에게 딸기 모습을 미리 관찰하고 진짜 딸기를 만나볼때까지 딸기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면 좋을 것 같네요.
 
이 구성 이외에도, 오렌지, 바나나 등의 시리즈로 구성이 되어 있어서 과일에 대해서 느껴볼 수 있는 참 좋은 시리즈가 아닐까 합니다.
 
<책 속 이미지의 저작권은 해당 출판사와 원작자에게 있습니다>


m******m 2010.09.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만지고 향기 맡고 직접 느껴볼 수 있는 오감발달 촉감책
"만지고 향기 맡고 직접 느껴볼 수 있는 오감발달 촉감책" 내용보기
애플비에서 만져보고 들춰보고 향기도 맡아볼 수 있는 오감발달 향기나는 촉감책이 나왔어요.그중에서 우리 집에 온 녀석은 '딸기가 좋아'입니다.표지 그림부터 너무 재미나죠^^커다란 딸기를 꼭 껴안고 있는 아이와 입맛을 다시며 딸기에 달려드는 강아지가 너무 귀여워요^^이 책은 오감발달 촉감책이라는 이름에 걸맞게아이가 향기를 맡을수도 있고,오돌토돌 딸기의 씨를 표현해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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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에서 만져보고 들춰보고 향기도 맡아볼 수 있는 오감발달 향기나는 촉감책이 나왔어요.
그중에서 우리 집에 온 녀석은 '딸기가 좋아'입니다.
표지 그림부터 너무 재미나죠^^
커다란 딸기를 꼭 껴안고 있는 아이와 입맛을 다시며 딸기에 달려드는 강아지가 너무 귀여워요^^
이 책은 오감발달 촉감책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아이가 향기를 맡을수도 있고,
오돌토돌 딸기의 씨를 표현해놓아 만지며 느낄 수 있어요.
딸기의 갯수를 세며 숫자 공부를 할 수도 있어요.
우리 승준이 1부터 10까지 셀 수 있거든요.
숫자도 알구요.
책에 써 있는 4자,큰 소리로 읽고 세어보았어요.
또 딸기처럼 빨간색인 물건은 뭐가 있는지 알아보아요.
집에 있는 물건들 중 빨간색 물건, 누가 더 많이 찾나 엄마랑 아이랑 시합을 해도 좋을거 같아요.
냠냠냠, 맛있는 딸기!
아쉽게도 진짜 딸기를 맛 볼 수는 없지만 상상속에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리뷰 총점 종이책
딸기가 좋아 - 향기나는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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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둘째가 정말 좋아하는 오감발달 향기나는 촉감책 <딸기가 좋아!>이다. 이 책은 살살 문지르면 새콤달콤한 딸기 향기가 난다. 그 향기가 어찌나 먹음직스러운지 작은 아이는 딸기 조각을 들고 냄새를 맡다가 깨물기 일쑤였다. 그래서 뒷면 스펀지에는 많은 잇자국들이 선명히 남아있다.     매 페이지에 스펀지가 붙어 있는 것이 여타의 그림책들과 뚜렷하게 구별된다.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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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둘째가 정말 좋아하는 오감발달 향기나는 촉감책 <딸기가 좋아!>이다. 이 책은 살살 문지르면 새콤달콤한 딸기 향기가 난다. 그 향기가 어찌나 먹음직스러운지 작은 아이는 딸기 조각을 들고 냄새를 맡다가 깨물기 일쑤였다. 그래서 뒷면 스펀지에는 많은 잇자국들이 선명히 남아있다.

 

  매 페이지에 스펀지가 붙어 있는 것이 여타의 그림책들과 뚜렷하게 구별된다. 그래서 페이지 수는 많지 않으나 스펀지 때문에 책의 두께는 제법 많이 두틈한 편이다. 조각 맞추기도 할 수 있고, 냄새도 맡아 볼 수 있고, 플랩을 들춰 볼 수도 있고, 딸기의 오톨도톨한 촉감도 느껴볼 수 있다. 오감발달이라 주제를 만족시키는 참 예쁜 보드북이다. 책장도 두툼하고 부드럽고, 둥글게 라운드 처리가 되어 있어 아이가 페이지를 넘기기도 쉽고, 책을 가지고 장난치다가 혹시나 다치지는 않을까 걱정할 필요도 없는 안전한 그림책이다.

 

  이 책에는 빨간 딸기와 관련된 사물들이 많이 등장한다. 같은 빨간색을 가진 리본, 꽃, 안경, 자동차와 수박, 키위 등 과일들도 등장 하기 때문에 인지발달에도 도움이 된다. 그림과 사진이 적절하게 조화되어 있어서 더욱 좋은 것 같다.

 

  요즘 우리 둘째가 가장 좋아하는 책이 바로 <딸기가 좋아>이다. 오감발달 향기나는 촉감책 시리즈에는 딸기 이외에 사과, 바나나, 오렌지도 나와 있는데 이 책을 보고 나니 다른 책들도 무척 궁금해진다.

 


 

n****3 2010.09.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딸기가 좋아! - 오감발달 향기나는 촉감책이랍니다
"딸기가 좋아! - 오감발달 향기나는 촉감책이랍니다" 내용보기
오감발달 향기 나는 촉감책 [딸기가 좋아!]를 만났답니다. 킁킁, 딸기는 무슨 향기가 날까요? 당연 딸기향이겠지요.... 그럼 정말 책에서 딸기향을 맡을수가 있을까요???네~ 책의 딸기 그림을 손으로 살살 문지르면 딸기 향기를 맡을 수 있어요.   [딸기가 좋아!]는 오감을 자극하는 여러가지 형태로 책이 구성되어 있답니다. 오감이란, 시각·청각·후각·미각·촉각을 말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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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발달 향기 나는 촉감책 [딸기가 좋아!]를 만났답니다.

킁킁, 딸기는 무슨 향기가 날까요?

당연 딸기향이겠지요....

그럼 정말 책에서 딸기향을 맡을수가 있을까요???
네~ 책의 딸기 그림을 손으로 살살 문지르면 딸기 향기를 맡을 수 있어요.

 

[딸기가 좋아!]는 오감을 자극하는 여러가지 형태로 책이 구성되어 있답니다.

오감이란, 시각·청각·후각·미각·촉각을 말하는데요..

이 오감을 충분히 느끼게 만들어주는 책이네요.. 

 

자~ 책의 소개를 한번 보실까요?

 



선명한 딸기가 눈에 확 들어옵니다.

오감중 시각을 자극해줍니다.

저희집 냉동실에도 딸기가 가득이랍니다.

딸기를 좋아하는 아들녀석이 딸기 쥬스를 시도때도 없이 만들어 달라고해서 비축해 두고 있답니다.

 

 

요렇게 딸기를 들추어 내면 딸기향을 맡을 수가 있답니다.

바로 후각을 자극해줍니다.

예찬이는 비긴스마트 [색깔이랑 놀아요]란 책을 통해서 들추어 내는 걸 알았는지 딸기를 들추어 낸답니다.

비긴스마트 색깔이랑 놀아요는 아래 그림과 같이 생겼답니다. 사과를 꺼내보고 맞추어 끼워 넣어보고..

 

 

비긴스마트가 궁금하시다면 클릭해보세요.

 

 

 
 

딸기의 속살을 볼수 있답니다.

딸기를 들춰보면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도는 딸기의 속살을 볼수가 있답니다.

오감중 시각을 자극합니다.

먹고 싶네요..

미각을 자극합니다.

 
 
 
 

실제 딸기를 만지는 것 같답니다. 바로 촉감을 자극하죠.

 
 
 

 
딸기의 플랩을 들추면 딸기 속을 들여다 볼 수 있어요.
먹음직스런 딸기가 오감을 자극합니다.
m*****0 2010.09.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딸기가 들어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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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딸기 냄새가 나는지 너무너무 궁금했다. 책이 도착하자마자 회사에서 포장을 뜯어 확인하는 나.. 이야.. 정말로 난다.. (물론 책냄새도 조금은 난다. 시간이 지나면 그 냄새보다는 딸기향이 더 강해진다.) 집에 가져가서 새 책을 보여주었더니 얼른 펴고 딸기를 떼어냈다. (정말로 딸기만 떼어냈다.. 스폰지는 그대로 두고... ㅠㅠ)     스폰지를 꺼내어 문지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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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딸기 냄새가 나는지 너무너무 궁금했다.
책이 도착하자마자 회사에서 포장을 뜯어 확인하는 나..
이야.. 정말로 난다..
(물론 책냄새도 조금은 난다. 시간이 지나면 그 냄새보다는 딸기향이 더 강해진다.)
집에 가져가서 새 책을 보여주었더니 얼른 펴고 딸기를 떼어냈다.
(정말로 딸기만 떼어냈다.. 스폰지는 그대로 두고... ㅠㅠ)
 
 
스폰지를 꺼내어 문지르며 무슨 냄새가 나느냐고 물었더니
씨익 웃으면서 '딸기 냄새가 나요.. 딸기가 들어있나봐요~'라고 한다.
아 귀여워...
 
 
딸기냄새가 난다며 강민이에게도 냄새를 맡아보라고 준다.
얘가 딸기냄새가 뭔지 지금 알겠냐마는 형이 하는 행동을 그대로 따라한다. ㅋ
 
 
딸기가 어떻게 생겼는지 만져보자고 했더니 손을 펴서 만져본다.
이젠 하자고 하는 걸 그대로 해내고..
정말 다 컸다..
 
 
책을 보는중에 아빠가 퇴근해서 들어왔다.
아이가 아빠한테 뛰어가 늘상 하던 '다녀오셨어요~'도 잊은채
'아빠.. 책에서 딸기냄새가 나요.. 이리 와보세요~'라고 한다.
자기 딴엔 책에서 딸기냄새가 나는 게 정말 신기했던 모양이다. *^^*

책은 딸기에 대한 정보를 담고 있다.
자연관찰책처럼 실제 딸기 사진(단면사진도 있다)이 있고,
또 정말 딸기냄새도 나고.. 그리고 딸기촉감도 느껴볼 수 있다.
하지만 스토리가 좀 부족하다.
아이가 읽어달라고 하는데 읽을 게 없어 좀 아쉬웠다.
그래도 우선 아이가 좋아하니까 뭐.. *^^*
m******o 2010.09.14.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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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갛고 맛있는 딸기가 책속에 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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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증맞은 책표지!         아이들의 오감을 자극할만한 여러가지들이 가득가득해요.     딸기의 이모저모를 경험해 볼수 있도록 여러가지가 구성되어 있었어요.   아이들의 조금은 서툰 조작으로도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되어 있어요. 딸기를 직접떼어내어 딸기의 향을 맡아볼 수 있었는데,   저기보이는 홈은 어른 손가락이 들어갈만큼 충분한크기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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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증맞은 책표지!
 

 
 
 
아이들의 오감을 자극할만한 여러가지들이 가득가득해요.
 
 
딸기의 이모저모를 경험해 볼수 있도록 여러가지가
구성되어 있었어요.
 
아이들의 조금은 서툰 조작으로도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되어 있어요.
딸기를 직접떼어내어 딸기의 향을 맡아볼 수 있었는데,
 
저기보이는 홈은
어른 손가락이 들어갈만큼 충분한크기였어요.
 
 
 
 
 
딸기 속에는 이렇게 딸기향이 솔솔~
 
 
 
 
 
딸기의 향을 맡고
이번엔 딸기를 한번 만져볼까?!
 
딸기의 오돌토돌한 표면을
큼지막하게 표현하여
아이의 촉각을 자극할 수 있었어요.
 
 
 
  
 
 
 
딸기의 겉모습을 보고나면,
딸기의 속도 궁금해지기 마련인데,
 
진짜 딸기를 칼로 반을
딱 잘라본 것 같은 표현이 좋았어요.
 
 
 
 
 
 
딸기의 빨간색까지 생각해 볼 수 있게
빨간색의 여러가지들을 보여주었어요.
 
 
 
 
딸기의 여러가지를 눈으로만 보는게 아니고,
책을 직접 만져보고,
책에 코를 가까이해서 직접 냄새도 밭아보고,
 
아이들의 오감이
진짜 무럭무럭 자라나는 느낌입니다.^ㅡ^
c****p 2010.09.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