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로 오랜 만에 공각의 감상문을 쓰게 되었습니다. 개인 사정상 한꺼번에 구입 하게된 공각 11-13의 감상.. 그럼 Vol 11의 강상을 시작 하겠습니다. 이번 Vol 11 은 전초전의 분위기가 듭니다. 마치 폭풍이 거의 다가온듯한 느낌을 주고 있습니다. 공안 9과에 하나 둘씩 다가오는 위기를 보며 애간장을 태워 주기도 합니다. 여태까지 사건을 해결해 가며 사슬을 조여 가던 공안 9과가 도리어 함정에 빠저 들어 가는 색다른 모습을 볼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편에 들어 있는 다치코마의 하루는 역대 다치코마의 하루중 가장 예산을 절약한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재미 하나는 보장 할수 있습니다. 아라마키 국장의 새로운 모습을 볼수 있다는 점도 또 하나의 묘미라고 할수 있습니다. 특전 영상으로 공각 기동대의 각본을 맏으셨던 분들이 나오셔서 공각 기동대의 이야기가 어떻게 만들어 졌는지 보여 주시는 것 도 무척이나 재미가 있었습니다. 이번화는 여러 가지 말보다 직접 보는게 제일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PS. www.ntdvd.com 의 감상란에 가시면 제가 쓴 또다른 리뷰가 있습니다. 다르게 써있고 이미지도 첨부 하였기 때문에 봐두셔도 좋을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