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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몽은 우리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에요~^^ 집에 텔레비젼이 없어서 TV에선 만나보지 못했지만 책으로 퍼즐로,놀잇감으로 만나보고 있지요~ 요즘 놀고 나서 치우질 않아 제가 목소리가 커져가고 있는데요~ 엄마의 열마디 말보다 한 권의 책이 낫다는 말이 있듯이 아이에게 보여주었습니다. <냉장고 나라 코코몽 정리정돈을 잘하자>입니다. 표지엔 아글,아로미,두리,두콩,세콩,네콩,파닥이 놀란표정을 하고 있네요~ㅎㅎ 어떤 내용일까 궁금해지요~~ 파닥과 완두돼지 삼형제가 공놀이를 하다가 그만 두리의 그림을 망쳐버리게 됩니다. 그리고 울퉁불퉁 오이에서 변신한 악어인 아글의 쿠키들도 바닥에 떨어지게 되지요.. 엉망이 된 놀이방의 모습에 깜짝 놀라며 아로미가 등장합니다. 과연 이 상황을 냉장고 나라 친구들은 어떻게 헤쳐나갈까요?^^ 캐릭터들이 모두 귀엽네요~^^ 서로 잘못한 것 없다고 서로의 탓만 하던 콩들과 파닥,두리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서로의 잘못을 인정하면서 함께 힘을 합쳐 치우게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서로의 감정들이 잘 드러나 있고 흔히 아이들간에 일어날 법한 일들이어서 보는 아이들이 많이 공감이 될 것 같네요~ ’쓱싹쓱싹,뽀드득 뽀드득,솔솔’등등 흉내내는 말도 많구요~글밥도 그리 많지 않아서 여러번 읽어줘도 좋네요~ㅎㅎ 표지 가득 메우고 있는 그림들이 볼때마다 마음을 편안하게 해줍니다. 정리정돈을 안하려고 할때마다 이 책을 읽어주려고 하네요~^^ 오늘은 그리 어지르지 않아서 치울 일이 없었는데요~다음엔 정리정돈을 잘하자했으니 우리 아이 잘 치울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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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 다른 아이들과 마찬가지로... 코코몽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랍니다...^^* 정리정돈 안하기로 유명한 아이들... 코코몽과 친구들 이야기로 대신 하려 합니다^^
코코몽의 친구들이예요^^ 이름과 성격을 말해주죠!~
완두돼지 삼형제와 파닥이가 콩공놀이를 했어요... 그림을 그리고 있네요^^* 콩공이 두리의 그림에 맞고 ... 엉망이 되었어요... 아글이의 쿠키도 마찬가지...
"안녕!"하며 놀이방으로 들어온 아로미는 깜짝 놀랐어요... 누가 그랬냐고 묻지만 친구들은 서로 자기 잘못이 아니라고 했쬬.... 한명씩 각자 말하기로 한 친구들...
서로 남의 잘못만 끄집어내기 였죠... 아로미는 아글이와 남은 재료를 가지고 같이 만들기로 했어요... 친구들은 치우기로 하고...정말 깨끗하게 정리를 하고 맛난 쿠키를 다 같이...^^*
몇번 읽어주니... 다는 아니지만 그래도 부탁하면 잘 치워주네요^^ 그 전엔 들은천 만척 웅이 할 놀이에만 치중했는데... 좀 짜증내면..."아빠,닮아서 그래!~^^* 웃기셔!~^^* 아이아빤 뭔가에 집중함면 아무것도 듣지 못합니다^^* 우리 아이들 하루에도 몇번을 읽는지 몰라요...~ 여러번 읽어주다보면 더욱 즐거운 청소놀이가 되겠지요^^ 그렇게 해볼 참입니다...청소도 즐겁다는거... 조그마한 빗자루 있으니...거걸루 시험삼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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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시은양에게는 정리정돈을 참 잘한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지요 그런 딸아이라 방치우라고 시은이 방치우라고 했더니 글쎄 그 소리가 싫었는지 시은양 어느날부터인가 어지럽히기만 하고 치울 생각을 안하네요
가끔 조건부로 치울때가 있답니다 아빠 놀아주세요 라고 하면 시은이방 다 치우면 아빠가 놀아줄께, 아빠가 책 읽어줄께 그럴땐 시은양 후다닥 어찌나 잘 치우던지...
또 시은양방은 다시 지저분해졌답니다 이런 시은양과 준형군을 위해 두녀석이 좋아하는 코코몽을 보여줬지요 가끔은 엄마가 말로 하는 것보다 책을 통해 알려주면 그 효과가 엄청 크답니다
코코몽과 관련된 책이 몇권 있고 또 가끔은 텔레비젼을 통해 봐서인지 이 코코몽은 낯설지가 않고 친근하게만 느껴진답니다
짜잔... 냉장고 나라 놀이방에 친구들이 모였어요 콩공을 갖고 놀고, 그림도 그리고, 이리저리 콩공을 던지고.. 이 콩공이 물감통을 쓰러뜨리고, 물감이 바닥에 쏟아지고, 아글이가 만들어온 얼음물고기 쿠키를 갖고 오다가 콩공을 밞아 넘어지고..... 냉장고 나라 놀이방이 엉망이 되었답니다 모두들 자기 잘못은 없다고 하고.. 아로미가 차근차근 물어보고 친구들한테 물어보고 했지만 친구들은 서로 내 잘못했다는 사람없이 서로 탓만 하네요 파닥이가 힘없이 치운다고 하자 친구들 모두가 놀이방을 깨끗하게 치우기로 했답니다 친구들이 깨끗하게 정리할때 요리사 아글이는 친구들을 위해 얼음물고기 쿠기를 만들었답니다
이책을 한번 읽어주고 나서 시은양의 방을 보여줬지요 시은아 어떻게 해야할까? 물었더니 어머 글쎄 두녀석의 행동이 빨라지기 시작했답니다 두녀석의 방치우는 모습을 뒤에서 찰칵 찍었답니다
가끔은 잘 치우는 녀석들이 하기 싫을때가 있어요 엄마가 도와주세요 아빠가 도와주세요 두아이의 애교로 엄마 아빠도 방 정리하는데 도와줄때가 있지요
두아이가 어지럽히고 하더라도 치우지 않는다고 뭐라하지 말고 두아이와 같이 방을 정리하면서 왜 정리정돈을 해야하는지를 알려줘야겠어요 코코몽덕분에 방치우기 싫었던 두아이가 깨끗하게 방을 치웠답니다 말보다는 책을 통해 아이에게 알려주는 효과가 참 큰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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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딕브루너코리아>
냉장고 나라 코코몽
정리정돈을 잘하자!
우와 냉장고 나라 코코몽이 책으로 나왔네요^^ 아이들 함께 보았던 정리정돈을 잘하자는 내용의 텔레비젼을 통해서 보았더 이야기가 책속에 고스란히 들어있어서 아이들이 읽는 내내 즐거워 해요^^
냉장고 나라 놀이방에 친구들이 모여 놀던 친구들은 콩콩을 가지고 놀다가 콩공을 던지는 바람에 그림을 그리고 있던 두리의 그림도 망치고 아글이가 가지고온 쿠키도 떨어뜨리죠.^^
친구들은 서로 자신의 잘못이 아니라며 발뺌을 하다가 서로의 입장을 이야기해 가면서 잘못을 시인해요^^
그리고 친구들은 함께 정리정돈을 하고 맛있는 쿠키도 함께 먹게 되었답니다.
이미 코코몽 팬인 아이들은 코코몽캐릭터가 책속에 서 나오니 아이들은 호기심에 책을 보게 되고 호기심에 보기시작한 정리정돈을 잘하자를 보면서 자신이 어지른것에 대한 정리정돈의 필요성을 느끼고 집안 물건들을 정리하기 시작했어요.^^ 울 딸들은 정리정돈을 정말 안하는 아이들이었어요.. 그런데 책속에서 코코몽 친구들이 정리정돈을 하는 모습이 좋아보였나봐요^^ 언니의 지휘아래 동생도 같이 청소를 했답니다.^^ 아이들이 잘아는 캐릭터이다 보니 아이들에게 교육적 효과도 많은것 같아요.^^
울딸들은 요즘 갑자기 차타고 밖에 나갈일이 있을때 책을 몇권씩 들고가서 차안에서 둘이 사이좋게 읽는답니다. 요즘은 꼭 가지고 나가게 되는 책중 한권이 냉장고 나라 코코몽^^ 정리정돈을 잘하자 랍니다.^^ 오늘은 정리정돈을 잘하자를 혼자만 읽던 울 큰딸이 동생에게 책을 읽어주면서 그림설명도 해주네요.^^
동생은 언니가 책읽어 주는것만으로도 신이나는데 울딸들이 좋아하는 냉장고나라 코코몽 정리정돈을 잘하자를 읽어주니 더할나위없이 신이났답니다.^^ 동생이 언니의 책읽기를 좋아하니 큰딸도 신이나서 책속의 한자 한자를 읽어주기에 신이났어요^^
냉장고 나라 코코몽 <정리정돈을 잘하자>를 읽으면서 아이들은 정리정돈 습관도 생기고 두아이가 사이좋게 앉아서 책읽기에도 푹 빠져버렸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엄마가 보기에 좋은건
냉장고 나라 코코몽 정리정돈을 잘하자를 보면서 두아이가 함께 협동해서 정리정돈도 하고 같이 책도 읽는 다는 것이랍니다. 혼자만 생각하던 아이들이 이제는 둘이 같이 할줄 알게 되어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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